- 진보성, 개혁성, 일치성, 소신성, 국제적 감각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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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당하는 국가와 교단
예장통합교단의 사무총장은 교단망신을 주지않을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해외 이민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요즘 같아서는 도무지 한국인이라는 것이 수치스러워서 살기 어렵고 외국인들이 한국사람을 보면 한국인을 조롱한다는 것이다. 대통령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국가와 한인들이 망신당하고 있다.
통합교단은 지금까지 연합활동사역에 부진했고, 연합교단 분리에 앞장섰고, 이번 사면파동으로 통합교단의 권위는 땅바닥으로 추락된 형태이다. NCCK나 한교연에도 돈만 수천만원씩 갖다주고 사무총장 자리 하나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오락가락하는 사면파동으로 인해 교단은 망신을 당하고 있다.
지원자는 김경인, 김보현, 변창배, 홍정근목사
예장통합교단 시무총장 인선에 대해 이번에 4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인, 김보현, 변창배, 홍정근목사 이다. 교단이 망신당하지 않을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변창배목사는 장청출신으로서 진보적 성향을 띠었고, 김경인목사는 여성목사이고 총회 기획부에서 오랫동안 활동했고, 김보현목사는 기독공보편집국장 출신이고, 홍정근목사는 강남 연동교회 목사이다. 혈연, 학원, 지연, 정연(정치적 연), 능력을 떠나서 교단이 망신당하지 않을 사람이 누구인가 선택해야 한다.
이를 테면 통합측 사무총장이 외국사람이 방문해도 영어 한마디 못하면 300만명 통합교단에 "그렇게 인재가 없느냐"고 망신을 당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타교단과의 일치, 연합사역을 제대로 못하고 장자교단이라고 으쓱하면서 통합교단위주로 가면 타교단으로부터 "덩치만 크고 연합과 일치도 못하는 머리가 없는 공룡교단" 이라고 교단이 망신당할 것이다.
통합교단, 역사성과 사회성, 신학성, 일치성 부재
또한 교단내부적으로는 사무총장으로서 기획력이 떨어지고 임원들에 대해 종속관계로 되면 사무총장이 총회임원들의 시녀라고 망신을 당할 것이다.
현재 통합교단은 타교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이단정죄, 연합사역을 깬 교단, 실천없는 에큐메니칼 신학만 있는 교단, 덩치만 크고 머리가 없는 교단, 역사성과 사회성이 약한 교단 등으로 망신만 당하고 있다.
기장교단으로부터는 역사성과 사회성부재로, 합동교단에게는 신학성부재로, 군소교단들에게는 일치성부재로, 공통적으로는 사면파동으로 망신당하고 있다. 교단이 장자교단으로서 리더십부재에 시달리고 있고, 사회적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와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덩치큰 공룡으로서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통합교단은 외인부대의 집합소처럼 되어 결속력이 약하다. 신총협, 장목회, 연목회, 범양선교회, 21세기 목회연구원 등 교단이 지연과 학연의 결합체로 되어있어 내부 경쟁력은 강한데 결속력이 약하고 대외 경쟁력이 약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내부결속력과 대외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사무총장이 필요한 것이다.
사무총장이 되려면, 개혁성, 기획력, 영성, 연합단체와의 관계성 필요
현재 총회본부에서 활동하는 목사는 변창배, 김경인목사 이다. 사무총장이 되려면, 개혁성, 기획력, 영성, 연합단체와의 관계성, 기초적인 교회법적 감각, 총회직원 장악력, WCC, PCUSA 등 국제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언어적 감각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이홍정목사 처럼 국제적 감각도 있고 사익보다 공익을 추구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대형교회에 아부하거나 교단을 망신줄 사람은 우선 제쳐놓아야 한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 처럼 국가를 망신주기 때문이다.
300만명 되는 종교단체의 사무총장은 교단정체성과 교단철학이 있어야 하고, 과거 C 총장처럼 연합단체 분리하는 데만 앞장서지만 대형교회만 찾아가면 안된다. 대형교회에서 설교나 하고, 대형교회 목사 위주적으로 활동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이는 공익보다 사익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리가 공익적인 자리로서 교단이라는 단체를 위한 자리인데 이를 악용하여 특정인의 이익이나 개인의 사익을 추구하는 자리로 전락하면 안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여성을 선출하는 것도 좋을 법하다. 그러나 현재 사회분위기가 박근혜 대통령, 추미애 대표 등이 워낙 비상식적인 돌출행동을 하여 여성의 능력이 남성보다 탁월하게 뛰어나지 않는 한, 여성이 교단총무로 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사무총장은 노회와 총회의 유기적 연관관계 추진해야
사무 총장은 가장 낮은 자리로 가야 하고, 전국 각노회총무들과 정례미팅을 자주 가져 노회와 총회간의 유기적 관계를 갖고, 또한 국회나 정부와 연합단체간의 유기적 관계를 잘 이끌어 낼 수 있고, 타교단과도 일치관계를 이루어 정치적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어느정도 개혁성, 일치성, 정치력이 뛰어난 사람이 필요하다.
총회 임원들이나 총대들을 위한 사무총장이 아니라 적어도 통합교단의 사무총장이라면 한국교계를 위한 사무총장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철학과 역사성, 사회성, 국제성, 영성이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교단의 내부의 결속력과 타교단과의 일치성 필요
새로운 사무총장은 교단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전국65개 노회총무들과 정례미팅을 하여 노회의 입장이 총회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분규가 최대한 재판으로 가지 않도록 사전 조종도 해야 하고, 교단의 입장이 국회입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치력도 뛰어나 교단을 망신주지 않고 교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총회사무처 직원들에게만 큰소리 뻥뻥치고 대형교회목사들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겸손해 지는 사람은 사무총장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현재 교단의 문제는 노회건 총회건 총무시스템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1년자리 노회장및 총회장의 권위적 시스템에 의하여 돌아가고 있다. 사무총장은 노회와 타교단, 국가, 외국과의 유기적 관계를 가져 일치교단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국제적 감각이 없다면 외국사람이 교단에 왔는데 사무총장으로서 영어 한마디 못하면 대외적 위신이 서지를 못하고 교단망신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는 필수이다.
신학 정체성에 대해서도 자체 개인의 신학성이 분명하지 않으면 교단의 신학이나 정체성을 대변하지 못하고, 어설픈 에큐메니칼주의나, 극단적 진보주의, 이단감별사와 같은 교리적 근본주의, 극우주의로 가게된다.
교단신학의 정체성이 없으면 일치와 연합을 하지 못하고 남을 정죄하는데 앞장서서 교파적 분파주의로 가게되어 신학성으로 교단망신을 주게되는 것이다. 특히 배타적 교리주의는 근본주의 신학에 가까운 것이다.
통합교단의 문제는 신학은 진보성을 띤 자들이 행동은 극우, 근본주의로 가는 것이다. 구춘서 총장처럼 말이다. 진보적 근본주의 신학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이 총장을 하는 것이 예장통합교단의 수준이다. 이론과 신학적인 삶의 일관성의 결여 이다. 이론과 삶이 다른 것이다. 사무총장도 일관성이 결여된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어설픈 에큐메니칼주의자, 교리적 배타주의자, 대형교회 종속론자는 금물이다. 이런 사무총장은 인선돼도 탄핵되어야 한다.
에큐메니칼 사역은 원래 이방전도를 위해서 교리적으로 일치를 위해 시작된 영적인 운동인데 개종전도는 반대하고 지나칠정도로 전도와 상관없는 정의, 사회, 환경, 인권의 문제로 가고있다. 영성이 빠진 에큐메니칼사역은 교단이 지양해야 한다. 불행하게도 통합교단의 에큐메니칼리스트들은 교리면레 있어서는 배타적 경향을 띤다. 사이비에큐메니칼리스트이기 때문이다. 급기야는 동성애자들까지도 수용하는 에큐메니칼을 추구한다. 그러기때문에 교단사무총장은 신학정체성이 분명해야 한다.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을 이끌고 갈 수 있는 정치적, 신학적 리더십이 분명해야
사무총장이 된 이후에도 국제적, 신학적, 법적으로 교단망신을 주고 사무총장의 역할에 대해서 통합교단의 신학과 정서, 입장을 반영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무총장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사무총장이 되더라도 하야와 탄핵의 소리가 나온다. 통합은 기초적인 교회법에 기초한 중도개혁주의로 가야 한다. 극우주의, 근본주의, 정죄주의는 교단신학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무총장은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을 이끌고 갈 수 있는 정치적, 신학적 리더십이 분명해야 한다. 그러기때문에 이번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의 역사와 사회, 영성, 신학정체성이 분명해야 한다. 분명한 사람이 없다면 그러한 사람이 나올때까지 선출하지 말아야 한다.
학문하기를 게을리 하는 태만성이 있는 사람도 제외
그리고 가진 자들에 대한 아부성이나 극단적 보수와 우익성, 어설픈 진보성, 없는 자들에 대한 편견성, 내용없고 직위만 있는 권위성, 자만이나 교만성, 권위적 독단성, 비학문성, 교리적 배타성, 비인간성, 하나님에 대한 관계보다 인간적 관계를 중시하는 얕은 지연적 영성, 한줄 영어도 못하는 국제적 무감각성이 있는 사람은 제외해야 한다. 그리고 실천과 인간적 관계를 중시하고 학문하기를 게을리 하는 태만성이 있는 사람도 제외해야 한다. 학문이 없다면 창조성, 논리성, 객관성, 자기반성이 약하고 결국 독단적이거나 주관적 편견, 아첨, 직권남용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임원들과 총대들은 신중하게 결정을 하고 인준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내용적으로 법리적으로 하자가 없도록 해야 한다. 역사성과 사회성, 신학성, 영성, 연합성, 국제감각을 두루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
사무총장은 교단안과 교단밖에서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교단안에서는 정치나 아부가 아니라 교단의 결속력을 추구하고, 교단밖에서는 타교단과 화합과 일치를 추구하고 해외교단과 연대를 추구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인간적 관계로 아무나 선출해서 교단망신을 시킬 필요가 없다. 아무나 대통령을 선출하거나 공당대표를 선출하면 국가망신이나 당망신을 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통합교단은 교단망신을 주지 않을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특히 교단을 대표하는 얼굴이기 때문에 매끈한 매너와 누구나 품는 푸근한 성격의 소유자, 하나님과의 분명한 관계, 종속적이거나 아부성이 약한 사람, 정죄보다는 포용을 선택하는 사람을 사무총장으로 인선해야 한다. 특히 앞으로 한기총에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연합과 일치를 잘 할 수 있는 화합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다른 교계 관계자는 사무총장서리는 법에 벗어나기 때문에 102회 총회의 인준을 받기 전에는 미리 사무총장을 선택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임원들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도록 기도하면서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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