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성락교회에 즉각 사죄하라' 주장
성락교회가 7. 4.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의 항의 표시로 4일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양천구 SBS 사옥 앞에서 약 1,000여명의 신도들이 시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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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 지지측 교인들은 'SBS는 사죄하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담당자는 사과하라' 'SBS는 저질방송 중단하라'라고 구호를 외치면서 찬송가를 부르기도 했다. 그들은 '김기동 감독님, 사랑합니다' 등의 피켓과 현수막으로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SBS측과 물리적 충돌은 없었고 평화로운 시위를 하였다. 앞으로 1주일 동안 매일 시위를 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양측은 대립각을 세우고, 김기동목사측은 처음부터 윤준호목사측이 재산분립의 의도가 있었다고 주장했고, 교회개혁협의회측은 김기동목사가 윤리적인 문제로 물러나야 교회가 안정된다고 했다.
지금까지는 일방적인 당사자의 진술과 주장이 토대가 된 윤리적인 문제로 사태가 비화되었지만 결국 진위여부 상관없이 명백한 증거를 토대로 하는 법적인 결론에 따라 양측 향방이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의 문제는 진위여부 상관없이 당사자의 주장과 진술이외에 동영상이나 사진 같은 명백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양측은 주장과 진술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고, 교회의 정관의 규정과 해석을 토대로 하는 판사의 입만 바라볼 수 없는 상황이다.
결국 신도들의 주장과 진술을 넘어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에 대한 판사의 법리적 판단이 성락교회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동목사가 직무집행정지되면 반대측은 탄력을 받을 것이고, 반대측이 패소하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잔류측에 반해 법적인 지위는 교회이탈측으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 교회 이탈측이 되면 교회당의 사용. 수익권을 상실하게 된다. 현재 김기동목사측은 교인교적부 정리를 계속 하고 있다. 소송에 승소하면 김기동목사는 강력한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다. 이제는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법리적인 문제 이다. 교회재산의 횡령,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명예훼손 등 이다.
반면 김기동목사가 소송에 패하여 직무정지 되면 김목사측은 사무처리 소위원회 40인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임시 교회대표로 임명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양측은 교인지위문제로 인해 소송전이 계속될 확률이 높다. 제2의 광성교회가 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현재 일반 언론과 교계 대다수의 언론들은 교회개혁협의회측을 지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는 8월말까지의 김기동목사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이 관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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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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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상식이 장악한 교회를 보니 아직도 암담한 한국 교계의 단면이 또 들춰졌네요. 사랑의 교회, 제자교회, 삼일교회가 겪은 일을 한번에 해결하려니 잘 될리 없겠죠. SBS '그알' 방송 내용을 보니 충분한 시간을 두고 취재를 요청했음에도 대응하지 않고서는 뭐하러 시위까지 할까 싶네요. 기사 댓글 단 분들도 시위 참석자들인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설명이 되는 수준에서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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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에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쪽만 옳다고 편파 방송을 나보넨다는건 옳지 못하다다고 생각해요 어느한쪽은 옳고 다른쪽은 얘기도 안들어준다는건 정말 의심할수 밖에 없네요 그럼 저들은 대한민국사람 이고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아닌가? 그렇고 개혁을 주장하는자들이 감히 교회를 그런식으로 하나요? 이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으실거에요 감독님께서 옳은지 옳지 않을지 그거는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일이이지 사람이 함부로 판단 한다는건 하나님께 감히 도전한거나 다름없어요 이제 졔네는 사고로 병으로해서 죽을것이 자명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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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혁한다는 사람들이 교회 팔아서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쪽만 듣고 방송한다는게 맞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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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떠났다는 그녀는
2007년 초대교인 모임에 왜 왔나요?
너무 반가운 얼굴로 왜 먼저 악수를 청하나요? -
개혁을 원한다는 그들은 과연?
교회를 나누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담임목사를 쫓으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교회를 팔아먹으려는 의도가 있다
그렇다면 그들이 주장하고있는 성추행의혹과 재산축척의혹이 진실인지 의심스러우며 개혁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의심이된다 -
개혁의 잔행들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의 표적들로 낱낱이 드러나고 잇으니 우리는 평안입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