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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25명 임원 직무정지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8.02 19:5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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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총 초유의 사태

 

▲     © 기독공보

 

 

한기총 소속 성서총회 김노아목사가 2017. 3. 3자 제28-1차 임원회의 임원임명무효확인사건 청구사건이 인용돼 이영훈목사가 임명했던 25명의 임원들의 지위가 무효되었다.

 

▲     © 법과 기독교

 

 

 공동회장, 공동부회장 등 이영훈목사가 임명한 임원들 이다. 한기총초유의 사태가 빚어진 것이다. 김노아목사는  이영훈목사의 직무집행정지이외에 이영훈목사가 임명한 임원들까지 임원임명을 무효화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다음의 채무자들은 새로운 대표회장이 선임될 때까지 업무수행권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     © 법과 기독교

 

판결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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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쨍하고**2017-08-03 02:32:13

    역시 기회주의자이자 승부사 김노아
    당하기전에 보내버리네. 역시 선빵필승, 공격은 최고의 방어라는 건가요...
    목사라는 사람이 성경 안읽고 손자병법만 읽은것 같은데?

  • 쇠사슬2017-08-03 00:15:49

    그래도 해먹는동안 돈은 많이 빼먹었을테니 그 나름 괜찮은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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