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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기로 결정한 신천지 학생들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8.07 07: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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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문제는 강제성담이 아니라 대화로 풀어야

 과천 신천지예수교회 앞에서 신천지로 귀의한 자녀들을 찾기위하여 부모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     © 기독공보

 

신천지에 귀의한 자녀들을 찾는 부모들은  공통적으로 감정이 격앙된 상태이다. 부모들이 딸을 원하자 한 신천지 장로가 딸을 데려오겠다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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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정신차**2017-08-09 14:45:24

    정말 사교를 생각하면 앞이 캄캄하고 걱정이 된다. 이단아의 교주가 사라지면 또 다른 교주가 나타나서 사회와 가정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지금 그곳에 빠져있는 모든이들이 회복되어 정통의 종교로 개종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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