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 비즈니스업자 진용식은 3월 19일자 기독신문에서 '참 나쁜 한기총'이라는 제목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2012년 이후 이단해제기관으로서의 면모를 끊임없이 내보이고 있다. 박윤식·류광수·김노아·최바울 등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참여금지 단체 등으로 규정하며 논란을 빚은 단체들을 한기총은 지속적으로 영입했고, 주요 요직에까지 앉힌 경우도 발생했다. 이는 전광훈 목사가 대표회장이 된 후에도 달라지지 않고 있다. 한기총은 3월 11일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를 이단에서 해제하고 그가 중심이 돼서 설립한 예장 부흥 교단도 영입한다고 밝혔다."고 했다.
참 나쁜 이단감별사, 진용식
진용식은 이단. 참여금지로 규정을 맺은 김노아목사를 사실상 이단으로 간주했다. 그러나 하야방송에 의하면 진용식은 김노와 목사가 운영하는 홍천테마파크에 감으로 장소참여와 양측 강단교류가 있었다. 자신이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었다. 참 나쁜 이단감별사였다.
이러한 연유로 최근 총신대학 선교대학원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평생대학원에서 강의 중단을 하게 되었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에서의 활동도 더이상 하지 못하게되었다.
![]() ▲ ©基督公報 |
그런데 자신이 있었던 세이연에서조차 이단논쟁에 싸여왔다. 이인규는 진용식이 "예수는 여호와"라고 했다고 말한다.
세이연에서 진용식목사에 대해서 양태론의 오해가 있다고 말하자, 진용식목사는 “예수는 여호와”라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세이연에서 비판한 내용은 “그리스도가 여호와”라고 한 것인데, 진용식목사는 “예수가 여호와”라고 말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 하야방송에서 김노아목사와 진용식목사가 강단교류가 있었다고 밝혔다. 진용식은 자신이 이단이라고 인정한 김노아목사가 운영하는 홍천테마파크에 가서 수련회를 연 사실을 인정했고, 김노아목사는 자신의 교회에 와서 진용식목사가 설교했고 자신은 상록교회에서 설교한 적이 있다고 하여 사실상 강단과 장소교류가 있었음이 방영되었다.
하야뉴스 - 이단감별사 J목사, 이단성 ‘예의주시’ K목사와 강단교류 했나? ‘논란’ 20180430
진용식의 학력은 중학교 1년 중퇴가 최종적인 정규 학력이다. 나머지는 대부분 비정규학력 이다. 비인가 실업학교, 비인가 신학교, 통신박사가 전부이다.
그런데다가 안산 직전 이단상담소장에 의하면 진용식이 두 신을 주장하였다고 하였다. 그의 아버지 진준태는 이단성을 띤 나그네 신학을 주장하였다. 교리와 교육, 혈연이 모두 이단적이었다. 자신들과 함께 했던 세이연회원들까지도 이단이라고 정죄하였다.
현재 진용식을 지지하는 사람은 알려진 이단감별사들 중에서 최삼경뿐이다. 그가 일했던 합동 이대위에서도 그만두고, 총신대학원에서도 강의를 그만두었고, 그가 대표로 있었던 세이연에서도 이단으로 정죄당했다. 그런데다가 대법원에서 강제개종으로 집행유예를 받았고, 14억의 강제비즈니스를 한 것이 드러났다. 그는 교육적 이단, 교리적 이단, 윤리적 이단이었다. 참 나쁜 이단감별사였다.
한기총은 강제개종 비즈니스로 기독교를 폄하한 진용식, 하나되는 기쁨을 추천하고 강의를 한 외설 전도사 정동섭,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의 대부 최삼경에 대해서 윤리적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에 대해서는 이미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중세에서 가장 사악한 이단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윤리위원회에서 이단조작(박윤식),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이재록), 이단협박(이인강)으로 정죄를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탁지일도 통일교옹호논문을 썼기 때문에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해야 할 것이다. 참 나쁜 이단감별사들이다.
합동이대위, 진용식부터 이단정죄해야
진용식은 이단 중의 이단
사람잡는 개종 전문가 진용식
최삼경은 삼신론, 진용식은 두신론 주장
진용식 vs. 이인규, "네가 이단이다"
해외박사, 진용식 vs 탁지일
이단보다 더 악한 이단감별사들
대국민사기극에 일조한 진용식
진용식, 중학교 제적에서 박사학위까지
세모자의 대국민사기극은 진용식과 정윤석의 합작품
동부지검, 진용식의 두신론 인정
합동측 장로신문, 이대위장 진용식 세모자건 반성해야
외설교수 정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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