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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장로신문, 이대위장 진용식 세모자건 반성해야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9.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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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위 결정 신뢰받지 못해
▲     © 법과 기독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소속 장로신문이 이대위원장이었던 강제개종사업을 했던 진용식에 대해서  세모자성폭행건에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www.jangro.co.kr/board_YZNX58/3186

 

▲     © 법과 기독교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로신문은 기독교포탈의 거짓 정보에 의해 진용식목사가 흔들렸기 때문에 이데 대한 사과와 반성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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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규학], 대국민사기극에 일조한 진용식, 정윤석 입장 밝혀야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기독공보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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