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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심령 부흥회, 상처치유

  • 황규학
  • 입력 2009.03.12 09: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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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위상 다시 회복해야 할 것
예장통합 부총회장 지용수목사는 광성교회에서 월 3월 9-11일까지 부흥회를 개최하였다. 지목사는 '위대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날 밤 말씀을 맺으면서, "광성교회는 교단의 대표적인 교회이며,  하늘의 별과 같은 교회라"며, "속히 회복되어 옛날의 위상을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 당회원은 "이번 부흥회는 광성교인들의 상한 심령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당분간 지목사가 광성교회가 완전히 회복될때까지 광성교회에서 목회를 했으면 좋겠다"고까지 했다.   
 
한 신도는 "지목사가 이번에 신도들의 상처를 많이 치유하여 주었고, 광성교회가 회복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앞으로도 광성교회에 이러한 담임목사가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목사는 김창인 원로목사를 존경하며, 이번 부흥회도 김창인목사가 요청해서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신도는 "지목사는 부흥회시 성경요절을 자유자재로 암송하고 인용하여 걸어다니는 성경같다"고 까지 하면서 "이번 성회에 교인들에게 많은 감명을 주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어 "이번 성회에 지목사를 통하여 신도로써 하나님과 가족에 대한 자세를 바로 알게 되었고, 또한 멀리 있는 하나님이 한층 우리 가까이에 오신 것 같다"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따라서 차기 담임목사선출을 앞두고 있는 신도들은 지목사처럼 성경적이고 하나님의 임재를 삶에서 느끼게 하고 정형화된 원고설교보다도 일상적인 체험과 삶을 위주로 한 편안한 설교자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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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ㅋㅋㅋ2009-03-14 11:42:47

    지용수 목사가 걸어다니는 성경?
    ㅋㅋㅋㅋ.웃음 밖에 안나오네.
    찬양,찬양,지용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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