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교수의 논문이 왜 연구부정이 아닌 줄을 밝히지 못해
이는 황우석을 내용없이 광신적으로 지지한 "황빠"에게서 나타난 현상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황빠들은 "왜, 황우석교수의 논문이 연구부정이 아닌지"를 밝히지 못했다. 그것이 황빠의 한계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배교수나 황우석교수대신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희생양을 찾았다. 배빠는 권성혁을, 황빠는 김선종을 희생양으로 선택했던 것이다.
배빠들은 필자의 글에 대해서 누구하나 배교수의 논문이 왜 중복게재가 아닌지를 명쾌하게 답변하지를 못하고 인신공격성 댓글만 계속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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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신문 기자출신인 박수진씨는 내용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권위로서 누르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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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특정인에 빠져 내용없는 사람들의 한계이다. 기독공보와 뉴스엔조이도 배교수의 연구부정에는 관심도 없이 무조건 배교수를 복귀시키라고 언론플레이를 하고있다.
학생들, 동문들도 내용은 없고 감정, 분노에만 젖어, 일방적으로 배교수만 지지하고, 배교수를 공격한 사람들은 적으로 삼고, 그들에 대해서는 일방적 공격을 하고 있다. 배교수의 적은 마녀사냥쪽으로 가고 있다. 서울대출신 배교수살리기, 호서대출신 권처장죽이기로 계속 가고 있다. 이는 중세의 마녀사냥의 부활이다. 최근에는 장총장서리에 대해서는 퇴진의 목소리가 들어갔다. 비대위는 오히려 타협까지 하고 있다.
그 전에 배빠들은 총장서리에 대해서만 논문중복, 자기표절이라고 밝혔다. 배교수의 연구부정은 덮고,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갖게 함으로서 배교수의 연구부정을 희석시키려 하고 있다. 황빠들에게는 황우석교수의 연구부정이 눈에 들어오지를 않았고, 그에 대해 연구부정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적이었다. 심지어는 테러까지 가했다. 따라서 "황빠"와 "배빠"는 다르지않고 유사한 성향을 띠고 있다.
이처럼 배빠들은 교수협, 동문, 비대위, 학생, 개혁단체, 언론을 비롯, 배교수의 논문이 왜 중복이 아닌지를 밝히지 못하면서 내용없이 권처장의 희생으로 몰아가고있다. 배빠들이 자신들과 배교수의 정당성을 주장하기위해서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배교수가 왜 연구부정을 하지 않았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배빠들이 하는 행위가 정당성을 띨 것이다. 배빠들은 배교수의 복귀냐 아니냐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비배빠들은 배교수가 연구부정을 했느냐 안했는냐에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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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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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장이라는 자가 교수들이 초과수령한 강사료에 대한 진실을 폭로했던데,
우리 정의감에 불타는 신실하신 주님의 종되실 분들께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사무처장이라는 사람은 검찰감사나 법원판결에서도 혐의없음의 입증을 받았다고 하더만 결국은 학교운영비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방법상의 하자가 조금 있었을 뿐 제 입으로 집어넣은건 하나도 없다는 말이겠죠. 그렇다면, 이제 정말 학교의 피같은 돈을 노동없이 공짜로 먹은 교수들에 대해 학생들은 어떻게 할것인지 기대해봅니다. 이건 정말이지 무슨 드라마보다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이군요.
교수들의 서로 퍼주기식 상호연구업적 평가에 이어 돈문제라 허허허...
그리고 학기중의 교수들의 외국방문은 학술적 목적이어야 한다.
박 모 교수가 "강연이나 설교, 조선족 선교 훈련, 외국 대학과의 수교"를 위해 교수들이 출타했다고 했는데 수교? 혹시 자매결연같은것을 말하나? 수교란 나라와 나라 사이의 교제맺음을 말하는 건데 무슨 교수가 그런 것도 모르고 그냥 수교수교하면 뭔가 멋있어보여서 수교라 하나? 수준 진짜 알만하네.
아무리 자신들이 목사라 하지만 학교에서 월급타는 교수로서 그 무엇도 학생들의 소중한 수업과 바꿀 수 없지 않나? 그리고 수교? 뭐 좋다 수교! 그럼 그 결과물은? 학생들의 귀한 수업과 바꾸고 학교의 세계화를 위해 다른 해외대학과 교류하기 위해 갔으면 결과물이 있어야지. 학교는 그런 거 체크하나?
상상도 못할 일이 마구마구 일어나는구나 오호 통재라 -
오호통재... 찬성합니다. 황기자님 종교법학 전공하셨다고 했나요? 그런 과목 개설 필요합니다. 그런데 저런 모자라는 넘들 공부시킬라면 고생할텐데요. 그냥 기자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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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총장으로!!!!
그러면 부장신 교수넘들 죽었다 ㅋㅋㅋ -
혹시 아니라면 죄송하고. 대만에 선교사로 있다더만 교인들이 피같은 돈으로 선교하라고 헌금해서 보내줬더니 하루종일 방구석에 쳐박혀서 인터넷질이나 하고 계시군요. 아무리 그 선배에 그 후배들이라지만 그래도 아버님이 장로님이시라던데...쯧쯧쯧...
성경말씀을 그렇게 자신의 구미에 맞게 뜯어서 잘 붙여 쓰십디다. 황기자? 황목사? 이사람이 정신병적인 사람인지 아닌지는 내가 알바 아니오만 당신은 그럴말 할 자격이 없을듯한데... 뭔가 있는척 거들먹거리며 말하지만 글수준은 딱 부장신 수준이외다.
공부 열심히 하고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신데... 거기에 간 목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열심히 선교하기 바라외다. -
마조히즘과 사이비 기자
마조히즘은 주로 피학성향을 통하여 성적 욕구를 채우는 인간들이다.
호세야의 저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처럼 세상은 선과 악 사이에서 최선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자들이 있다.
동성애를 주장 했던 소돔과 고모라도 하나님으로부터 낙제를 받았다.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 450명과 이세벨의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라고 했다.
소를 잡고 재단에 불이 내려오기를 그 850명의 사이비는 외쳐도,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神)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어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그들이 큰 소리를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왕상 18:27~28)
이들은 자신의 목사라는 신분도, 박사학위라는 학위도 자해해 가며 싸운다.
고통을 받으면 받을수록 즐거워하는 이 피학성향의 정신병적 사람.
아무튼 우리는 이런 것들을 경계하고,
소돔과 고모라도 주님이 멸망 시키셨듯 조만간 주님이 이를 멸망시키실 것을 바라보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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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자유게시판에 가보세요. 학생인지 일반인인지 모르겠지만 자신들의 공격대상(?)을 놓고 어떻게 유치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ㅋㅋㅋ. 초딩도 웃겠다. 삼행시? 공부는 안하고 맨날 창조적 수업인지 뭔지 하니, 수준이 늘 그대로지. 삼행시 놀이 계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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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그리 서열이 높은 학교는 아니오나 부산장신대보다는 훨 높지 않소?
그런데 그학교 싸가지 없는 전도사 및 일반학생들은 사무처장의 지적능력에 대한 인신공격을 엄청 해대두만. 교수들의 정신교육이 있었음이 분명하구만. 그러니 순진한 학생들이 눈뒤집혀서 웃기지도 않은 정치흉내나 내고 사람 잡을라고 하지. 전도사? 목사? 반성좀 하시오. 당신들 나무란다고 쌍욕하면서 달라들지만 말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면 제 스스로 문제가 있진 않나 뒤돌아보기라도 해야지 이건 뭐. -
꼴통 장부신 아그들하고 또라이 교수들 한 번 더 지도편달해주세요. 모자라는 그런 넘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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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사무처장은 호서대 출신이 아니라 단국대 출신이랍니다.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부산장신정신병원 이야기는 이제 별 재미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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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 뒷전으로 우아하게 물러나있나. 자신은 이 사태와 무관한 사람인것처럼 시치미를 떼고 있군 --배교수재임용탈락사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 부장신을 혼란에 빠뜨리기로 작심하고 시작하신 분- 인자한 미소를 머금고 조근조근한 말투로 계속 진행중?? 자게에는 사라지셨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