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도로 박종균...장총장의 지도력 부재
부산장신대 장현운 총장서리는 교무처장자리를 놓고 오늘은 차명호교수, 내일은 박만교수를 선정해 물의를 빚고 있다. 관계자에 의하면 차명호 교수는 비교적 중립성을 띠고 호서대 시절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장총장서리가 차교수를 교무처장으로 임명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자신의 사람이라는 것.
그러나 친목단체인 교수협은 박만교수를 강력하게 밀고 있어, 장총장은 교수의 입장을 수용하느라 박만교수를 임명하기로 한 것.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오늘은 이사람 내일은 저사람이다. 실제로 장총장은 총회에서도 공천위원장을 지내면서 자신의 사람을 주요보직에 앉히는 등 하여 총대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학생들, 이사장 교회와 학교까지 찾아와 압박
현재는 박종균교수가 보직을 맡고 있지만, 학생들이 이사장이 다니는 교회와 사택까지 찾아와 압박을 하는데다가, 마침 장총장이 보직교수들의 이임에 대한 건의가 있자, 이사장은 몸도 아프고 귀잖아서 총장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는 것.
그래서 장총장은 차명호교수를 임명했는데, 교수협소속 교수들이 차명호 교수는 학교에 온 지 얼마 안되어 교무처장은 안되고, 박만교수를 임명해 달라고, 장총장을 압박하자, 장총장은 다시 이사장에게 박만교수를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 박만교수는 교수협회장으로서 이번 사태에 가장 앞장 섰던 인물이다.
이사장, "현재 교무처장은 박종균 교수가 맞다"
그러나 이사장은 총장이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계속 우왕좌왕하니 교무처장을 임명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하자고 했다. 이성만 이사장에 의하면 자신이 서명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 교무처장은 박종균 교무처장이라고 했다.
부산장신의 오월동주
한 이사에 의하면 학생들은 자신들의 대량유급 등 학무와 관련한 이해관계가 걸려있기 때문에 교무처장임명에 관심을 갖고, 교수들은 자신들의 비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무처장이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사무처장 해임에 관심을 두고, 동문들은 교수나 권처장의 해임보다 총장의 보직해임에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투쟁은 같이 하지만, 서로 이해관계가 다르다고 했다.
동문, 배교수 임용, 권처장 해임관심 없다.
실제로 재경동문회 성명서도 권처장의 해임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일시적으로 자신들의 이해가 맞물려, 배현주 교수재임용건으로 한목소리를 냈지만, 학생들은 교수들의 선동에 함께 춤을 추었고, 동문회 역시 총장선임을 잘못한 이사들에 대한 불만이 있는데, 오비이락으로 배교수건이 불거지면서 교수들과 더불어 이사회를 압박했던 것이다. 엄연히 교수들과 동문은 생각이 다르다.
한 부장장신동문도, "사실상 우리는 배교수건이나 권처장 해임건에 관심이 없고, 장총장의 해임에 관심이 많다"고 했다. 교수들의 관심은 자신들의 걸림돌되는 사람들을 아웃시킴으로서 학교를 장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결국 학교 장악하려는 교수들의 문제
그래서 부산장신동문의 한 목사도 "이 사건은 배교수나 권처장의 문제가 아니라 교수들의 문제"라고 언급을 한다. 결국 집단적으로 연구부정을 한 교수들이 자신들의 잘못이 들어날까 봐, 학생들을 선동하고, 걸림돌되는 권처장을 해임시키고, 재임용탈락에 열쇠를 쥐고 있는 이사회 길들이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부산장신대 교무처장은 차명호, 박만교수도 아닌 박종균 교수가 계속하는 것으로 되었다. 즉 장총장서리의 지도력 부실로 도로 박종균교수가 교무처장을 맡는 것으로 되었다. 이이사장은 차명호 교수의 교무처장 최종인준에 대해서는 서명을 한 일이 없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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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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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게나 자네 날 아는가? 난 자네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해외 선교라고는 매월 헌금조금하는 것 밖에는 없는데... 날 꼭 아는 사람처럼 말하는군. 자네 글 쓰기는 되는데 읽을 수는 없나 보네. 제일 두려워하는 말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럼 나에게 먼저 적용이 된는거지.. 내가 코람데오라고 하고 진실이라는 닉네임을 붙인 것은 말이지 하나님 앞에서 모두 다 진실할 수 있나 말일세. 자네 생각이 꼭 진실하다고 할 수는 없지 많은가. 그러니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하여 틀리다고 단정짓지 말게. 이러고 있는 나도 지금 하나님이 댓글 단다고 슬프하실 것같아 이제 그만두려고 하네. 댓글 한번 달고 이렇게 얼굴이 화끈거리기는 또 처음일세. 이 인트넷 신문도 장신대에 게시판에 있기에 클릭했더만 이런 망신을 당하누만... 미안하네 난 댓글 놀이는 해본적이 없다네. 오해를 하게 만들어서... 누군지도 모르는데 하대를 하네 그려.ㅉ ㅉ -
누구나 생각이 다를 수 있지요.
가끔 그 조그마한 차이가 너와 나를 적으로 만들지요.
화도 나기도 하고, 서로에게 상처주는 말도 쉽게 내뱉곤 하지요.
나와 생각을 달리한다는 이유로 무조건 비난하기 보다는
그의 생각을 이해해보려고 하려는 조그마한 노력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나와 너, 우리에게 말입니다.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주님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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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같지도 않은 동문이라 불리우는 정치목사들 일부 (박모...민모...)
교수같지도 않은 양의 탈을 쓴 늑대도 안되는 여우쉑같은 부장신교수들(누구랄것없이)
전도사도 학생도 아닌 일부교수들의 꼬봉들이자 정치꾼수업을 받는 일부 부장신구성원
위험수위를 넘은지는 이미오래... 부산의 교인들이 들고 일어서야 할 때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런넘들을 우리교회 전도사목사로 사역하게 하면 어디 되겠습니까?
차라리 서울장신대 출신 목사들을 데려오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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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판세를 읽고 있는 것 같슴다만. 쪼매 수정을 해야 할 듯하네요. 부장신 최고의 실세는 원우회를 장악하고 있는 민 라인이 아니라 박만 라인입니다. 교무처장을 넘어 총장까지 거론되고 있지요. 박만과 최복순. 환상의 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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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최,박,천,배 ㅋㅋ 독수리 오형제네? 부장신 시켜야하니깐,
그럼 또 박은 뭐지 독수리 오형제가 무찔려야 하는~~~~~~~~~~ㅋㅋ -
황기자님의 글을 어제부터 꼼꼼히 읽어봤는데요. 부산장신대 최무열 교수에 관한 기자님의 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한국에서 통신으로도 가능한 웨일즈대학 박사학위..." 그거 참말 입니까? 그 분의 학위에 관해 항상 소문이 무성했는데요. 통신으로도 박사학위가 가능합니까? 그런 과정 들어갈 수 있는 방법도 좀 갈켜주시면 안 되나요? 저도 박사 한번 되볼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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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집을 찾아가서 협박을 해!!!!!!!!!!!!!!!!!!!!!!!!!!11 이런 쳐죽일 넘들. 저런 것들이 신학생이 맞아!!! 교회에서 당장 짤라내야 함다!!!! 사주하는 ㅈ 같은 교수넘들도 당장 짤라야 마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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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신 학생들이 대부분 이 동네 교회 전도사로 있는데.. 걔네들 이바구 들어보니깐 대충 파악이 되더구만요. 학교에는 특정 교수의 사조직이 있다카네요. 작년부터 가장 큰 세력이 민경진 라인. 현재 원우회를 장악하고 있다는 군요. 비대위 핵심 중의 핵심이고요. 다음으로 최무열 라인. 숫자적으로 가장 우세하답니다. 사회복지과 출신 신대원생들과 무슨 동아리 회원들이 수족 노릇을 하고 있다카고. 다음으로 박만 라인. 여기는 박만 교수의 마누라 영향력까지 합체되어서 무시할 수 없는 세력이랍니다. 천병석 라인. 숫자는 적지만 학보사 활동을 통해 학생들 여론 조성에는 상당한 역할을 한다카고. 배현주 라인.. 여학생들은 거의 자동으로 소속감을 갖기에 막강 파워를 자랑하고 있고.. 뭐 대체로 이런 사조직들이 학교 사태의 중심에 서서 교수들의 꼬붕노릇하고 있다지요.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박종균 라인도 있답니다. 숫자적으로는 가장 열세인데 결속력이 장난이 아니라카네요. 민 라인, 최 라인 등에서는 제거해야할 제1호 대상으로 여기는 세력이랍니다.
이런 개쉑휘들 하라는 공부는 않하고 맨날 뻘짓거리만 하고 있으니.. -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십계명에 기록되어있건만...
여호와의 분노가 너희들 하나하나 가운데에 너희의 가정 가운데에 가득할지어다
이 사탄의 자식들아! 어이가 없어서... 뭐 물리적인 힘까지 동원하겠다고?
하긴... 니네들이 빨간 글자로 밤길 조심하라고 게시판에 글 남길때부터 알아봤다.
이 애비애미도 없는 것들아... 니네는 선배도 없고 어른공경할줄도 모르냐?
제발 정신들 차려라...내 정말 화가 나 밑에 이 글을 안티기독교 사이트에 가져다 올리려다 정신겨우 차리고 참고 있다... 어휴
<비대위>
성 명 서
여호와의 분노를 담아...
5월 7일 정오. 비대위가 제시한 총장서리의 인사발령안에 대한 이사장의 결재시한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홈페이지에는 총장의 인사발령 공지 팝업창이 뜨지 않았습니다.
일말의 기대를 갖고 기다리던 비대위에 전해온 소식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이성만 이사장이 모든 결재를 거부하고 해외로 출국한다는 사실을 총장서리와 이사장의 사업체를 통해 확인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가 학생들의 눈물과 고통은 안중에도 없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학교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약속하며 자신을 믿어달라고 했던 총장서리 역시 자신의 무능함을 여실히 드러냄으로써 더 이상 우리 부산장신대학교의 총장으로서의 직무수행이 불가능함을 증명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부산장신대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비대위는 강퍅한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와 무능한 총장서리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비대위의 인내심은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학생으로서 지켜야 할 예의와 합리적인 절차는 끝이 났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명분은 뚜렷합니다.
따라서 이제 비대위는 500여 부산장신 학우들의 실망과 눈물과 분노를 담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와 총장 서리에 대해 강력하게 대항할 것임을 천명합니다. 비대위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대내외적인 모든 수단과 방법, 물리적인 방법까지도 총동원하여 금번 학내문제에 책임자들을 향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부산장신 학우 여러분.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학교를 개인의 명예보다 못하게 여기며 더럽히는 강퍅한 이사장과 이사회 그리고 총장 서리, 사무처장에 대해 옛적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분연히 일어나 분노의 물매를 던졌던 다윗처럼 우리 모두 일어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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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고하지 않았었던가? 해외선교를 나왔으면 선교에 힘쓰라고...
코람데오라 했나? 왜 자신한테는 그 말씀을 적용하지 않는가?
단 한번이라도 당신이 정녕 주님을 생각한다면 하나님 말씀 팔아가면서 질떨어지는
답글놀이하는거 당장 그만두고 기도하시길 바라네...
그리고 진실이라 했는가?
당신은 진실이 뭐라 생각하는가? 내 눈엔 교수들의 정적제거작전에 순진한 학생 몇명과 그 교수들을 추종하는 매우 정치적인 학생 몇명이 동원되어 사태가 이렇게되지 않았나 싶네?
쓰레기같은 답글달고 나서 밖에 나가 전도하는 그런 이중적인 생활을 이제 버리고
코람데오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