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장의 집, 교회, 사업장까지 찾아가 항의
부산장신 비대위 집행부는 학생들이 5월 11일 (월) 1인 시위를 위해 이성만 이사장의 직장인 성해수산과 김임권 이사의 직장인 혜승수산으로 출발했다고 했다.
회사관계자, "학교의 문제는 학교에서 해결하라"
비대위에서는 사업장시위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집행부(담당:정보경 010-5341-xxxx) 으로 신청해 달라고 광고까지 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들은 학교 문제는 학교에서 해결을 해야하는데 남의 사업장에까지 와서 시위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했다. 학생 6명이 양쪽 회사로도 3명씩 찾아가 시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사장이 보직교수들에 대해 서명을 하지 않고, 속히 권처장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데 따른 항의 표시이다. 이성만 이사장은 총장서리의 우유부단한 리더십에 서명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고, 권처장에 대해서는 뚜렷한 징계혐의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징계처분이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이사회, 권처장 징계하기 사실상 어려워
이 이사장이 징계하기 어려운 것은 권처장의 특별한 혐의도 없지만, 권처장을 징계하면 권처장의 말을 듣고, 배현주교수를 징계한 이사회의 결정을 스스로 뒤집는 꼴이 되어 결국 이 이사장의 퇴진이라는 명분을 주기 때문에 더욱 권처장을 징계하기 어려운 것이다.
결국 부산장신의 문제는 권처장이나 배현주, 장현운 총장서리의 문제가 아니라 교수들과 이사회의 힘겨루기 문제이다.
교수들은 학교를 장악하기 위해서 학생들을 선동하고 이용한다. 학생들은 교수들의 선동에 부화뇌동하고 교수를 위해 십자군의 전사가 된 듯하다. 우리 교수님은 서울대를 나오고 이라크까지 쳐부술정도로 힘이 막강한 지상 최대 나라의 언어도 잘하고, 그 나라 말로 박사학위까지 받았는데, 연구부정이 어떠니 하면서 왜 난리를 치느냐 말이다.
우리 교수님은 세계학회도 많이 참석하고, 이라크를 짓밟은 나라의 언어도 잘하는 세계적인 교수인데 교수님이 공부한 나라의 언어도 못하는 무식한 당신들이 왜 교수님을 탈락시키느냐 말이다. 우리 교수님을 건들면 내가 그냥 있지 않겠다는 자세이다. 이 정도 되면 교수들을 위한 십자군 전사가 되었다.
자신들의 교수를 재임용탈락시키고, 교수님을 고발한 자들에 대해 징계하지 않는다고 남의 집, 교회, 사업장까지 가서 시위하는 것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이는 이미 이성을 상실한 십자군의 행동이기 때문이다.
동문들의 관심은 권처장, 배현주 교수가 아니라 총장과 이사회에 대한 관심이다. 자신들이 원하는 총장을 선출하고 일부 동문은 이사회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모두 생각이 다르다. 오월동주를 탔기 때문이다.
학생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여기서 가장 희생을 당하는 것은 이성을 상실한 학생들이다. 그들은 비싼 등록금을 내고도 명분없이 수업을 거부하고있다. 연구부정교수를 돕고, 연구부정교수를 지적한 직원을 내보내라고 안달이다.
자신들은 권처장으로부터 직접적인 피해를 당한 것도 없는데 명분도 없이 권처장을 물러가라고 한다. 그리고 권처장을 해임시키지 않는다고 이사장의 집, 교회, 사업장까지 스토커식으로 찾아가 항의를 하고 시위를 벌인다. 이들은 수업뿐만아니라 정신까지 희생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학교가 광기로 흐르는 것이다.
광기, 대부분 팩트는 없고 분위기에 편승
광기는 대부분이 팩트는 없고 분위기에 편승하고 질을 배반하고 양으로 밀어부치는 것이다. 히틀러가 독일 교회와 군중들을 선동했듯이, 이중, 삼중 논문을 게재하고 재탕, 삼탕 연구업적을 제출하고, 연구비 수령을 받은 교수들이 자신들의 행위는 뉘우치지 않고,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나고, 앞으로 재임용탈락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니,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교를 장악하고 이사회를 장악하려고 하는 것이다.
부산장신대 교수들, 학생들 선동하지 말아야
껄끄러운 사람들이 사라지면, 재탕, 삼탕 연구업적을 제출해도, 평생교수직까지 하는데 어려움이 없게되는 것이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듯이 한번 교수는 영원한 교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배현주 교수를 비롯한 부산장신대 교수들의 연구부정행위가 명백하게 드러난 만큼, 부산장신대교수들은 적어도 학생들을 선동해서도 안되고, 학교개혁을 외칠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다. 학생들의 광기를 더 부추켜서도 안된다. 그렇다면 교수, 학생 모두 광기에 들린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결국 십자군 뒤에는 교황의 탐욕이 흐르고 있듯이, 부산장신대 십자군들 뒤에는 학교를 장악하고자 하는 교수들의 의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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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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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유** 그게 댓글이냐.. 머리도 비었지..공부도 못하지..이쁘길하나..성격이 좋나.. 창피하다 제발 댓글좀 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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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장의 글에 대한 답글로 한 학생이 글을 올리셨답니다.
"내용은 짜증나서 읽지도 않고 스크롤 슥슥 내리는데-마지막에 민교수님께 회계하는 마음을 뭐 어찌고 저찌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이봐요- 회계는 돈관리 하는 사람이예요-ㅋㅋㅋㅋㅋ 한글 야간 나오셨나본데요- 참.. 이런거 보면 사무처장자리 참~ 쉽죠잉-ㅋㅋㅋㅋㅋ"
내용을 읽지도 않는다...그래 니네는 니 교수말만 다 옳다고 생각하지? 내용 반박할 능력은 안되고, 교수 배신하기는 더 싫고, 그러니 읽지 않았겠지.
그리고, 글자 몇자 틀린거 가지고 꼬투리 잡기는...니게 게시판에 올린 글 하나하나 읽어봐라. 그럼 니 스스로 x 팔릴거다.
마지막으로, 야간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데...뭐 야간은 공부 못하는 사람이 들어가나? 왜 은근슬적 차별하는데? 부장신에도 야간있쟎아. 그 사람들이 니 글보면 좋아라하겠네?
수준 낮은 학생아. 맨날 수업거부나 하고 있으니 니 수준이 거기서 거기지. ㅎㅎㅎ -
비대위 감투 하나 걸친 학생중, 구oo 학생 혹시 민교수라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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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모 학생의 언행이 지나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요. 근데 웃기는것은 교수들은 잠잠히 있었지요 (최모교수가 한번 타이르는듯한 글을 올렸지만, 뭐 그것도 홍모 학생이 그들의 행동대원들인 비대위를 비난하는 글을 썼기때문에 그랬지요). 아이구...내가 누구한데 뭘 기대를 하는지.
하여튼 사무처장 올린글 잘 읽어보고, 잘 대응하시오.
지켜보고 있겠소. -
더이상 홍xx 학우에 대해서 비난하지 맙시다. 비대위와 교수들이 하는짓과 다를바 없습니다. 자게에 보니 자신의 언행을 반성하며 글을 올렸더라고요. 예전에도 감정적인 글 올리고, 하루 지나면 반성한다며 글 삭제하였지만, 지금까지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는것을 지켜본 저도, 이번만큼 한번 그 뒤돌아봄이 진정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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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걸러 감정의 극과 극을 오가느라 수고가 많으신 전 민주노총 일반노조 사무국장이자 전 부산장신대비상대책위원장하시다 짤리신 홍모일 전도사님께서는 참 사회에 대한 적개감이 강하시군요. 진정 목사 하시려구요? 아래는 학교 건의사항 게시판에 있더군요. 참 일개 신학대학생으로 대단한 권위의식까지 가지셨습니다. 이런면에서 목사의 자질은 타고 나신듯하군요. 민노총 사무국장까지 했다는 사람이 학교 직원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군요. 홍전도사님! 당신에게는 학교 수위, 전기사가 그렇게 우스운 직업으로 보이십니까? 당신이 무슨 권리로 학교 사무처장과 수위가 야간 업무를 당신이랑하네 마네 말씀하시지요? 내 이 학교 건의사항 게시판을 보니 정말 이토록 학생들의 요구에 친절하고 기민하게 움직이는 학교... 다른 데 절대 없습니다. 감사한줄 아세요.
또... 가만히 있지 않으시겠다구요? 말로 하지 않으시겠다구요?
속세에서 좀 놀다 오셨습니까? 왜 또 전화번호 남기시면서 연락해라 만나서 이야기하자 협박하시지요? 그렇게만 해 보십시오. 그 다음 일어날 일에 대해서는 경고컨데 당신이 그 모든것을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홍전도사님?
이렇게 말하니 좀 쪼셨습니까? 기분이 어떠세요? 홍전도사님 한번 따라 해봤는데...
나쁘시죠? 신학을 어여 포기하시거나... 아니라면... 진정 회개하고 거듭나길 바랍니다.
홍전도사님왈...시리즈 1
화장실이 2년 만에 환해지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교내의 모든 가로등도 1개의 예외없이 속히 다 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빨리 안 고쳐 주시면 권처장,김기사 두 분은 저와 함께 야간이 공부하는 시간에 같이 근무하셔야 될 겁니다.그래야 학교가 얼마나 어두운지 알수가 있지요.
그리고 경비아저씨 두 분이 수고는 많이 하시는데요.
적어도 밤12시까지는 학교의 모든 교실,복도의 등을 다 켜주시기로 권처장님이 분명히 김기사 통해서 저 앞에서 약속 하셨지요?
그런데 이 두 분의 경비 아저씨는 지금도 강의실에 사람이 있어도 열심히 전등불 끄고 다니십니다.계단 복도 전등불도 마찬가지고요.
어차피 이 분들 밤새 철야 근무 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학생들 다 나가고 밤12시 지나서 전등불 끄고 문 잠그시면 될텐데 왜 들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습관이 잘못 드신건가요?
전등불 끄고 학생들 내내쫒는게 이 분들 업무가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는 돈내고 다니고 이 분들은 돈 받고 다니지 않습니까?
이럴 바에는 제가 야간경비 하겠습니다.돈도 벌고 일도 하고 얼마나 좋습니까?자꾸 경비들이 이런 식으로 나오면 저 정말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속히 시정 바랍니다. 아니면 사람들을 교체해 주시든가요!
2년동안 다니면서 너무 짜증납니다.!! 더 참기 힘드니 빠른 시정 바랍니다!!!
홍전도사님 왈... 시리즈 2: 건의사항 편
권성혁처장! 김기사! 같이 보세요!!
강의동 1층 화장실 전등 불 안 들어옵니다.
강의동 2층 화장실도 어둡습니다.환하게 밝혀 주세요.
학교 가로등 밝혀주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정말 안해줄겁니까? 말로 할때 빨리 해주세요.
저 누군지 아시지요?
야간생들도 똑같이 등록금 냈습니다.
제발 말로 할때 빨리 해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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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산장신대 게시판 : 비대위 주류...현 애클 댓글 : 반비대위 주류...애클은 좋겠다..부산장신대땜에 히트수 좀 올라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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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경진 교수님과 교수협의회에 드리는 글
요사이 며칠 새 부쩍 저를 향한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군요. 학생들이 올리는 글이야 내용을 잘 몰라서 그렇다 생각하고 있었으나 교수님들께서 조차 이렇게 글을 올리시니, 저도 교수님께 한 말씀해야 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교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과 궁금증에 대해 한 문장씩 번호를 정해 해설과 답을 달아 놓았으니 다음부터는 다시는 이런 글을 올리지 마시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로 징계까지 받으신 경험이 있는 분이 창피하지도 않으십니까?
다음은 민 경진 교수가 올린 글입니다. 꼼꼼히 읽어보시고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글에는 교수님들 제자라고 하는 분이 자게에 올린 글을 적어 놓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제자들을 양성하셨더군요.
(교수협의회) 이사장님과 징계위원들께 촉구합니다!
작성자 : 민경진
이사장님과 징계위원들께 촉구합니다!
⑴현 학내사태의 핵심 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의 징계가 지연되고 있음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⑵절차의 복잡성을 문제삼아 징계를 미루고, ⑶징계 사유가 미비하다며 징계를 약하게 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⑷저희 교수협의회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⑸학생들의 눈물겨운 정상화 요구를 외면한 채 ⑹외유 중인 이사장님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하는 바입니다.
강력히 촉구합니다. ⑺5월 17일까지 사무처장에 대한 ⑻징계(파면 혹은 해임)를 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⑼총회 감사결과 및 5인 대책위원회의 감사결과를 무시하고 경징계로 끝난다면, 교수협의회는 이사회의 부당한 책임회피의 책임을 ⑽교과부 및 국가기관에 제소할 것이며 ⑾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저항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부산장신대학교 교수협의회
민 경진 교수님 !
⑴ 현 학내사태의 핵심 책임자인 권 성혁 사무처장의 징계를 위한 죄목을 명확히 제시하여 주십시오.
⑵ 죄목만 명확하다면 복잡할 것이 무엇이 있고, 지연될 사연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죄목도 없이 징계위원회는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징계위원회를 열수 있습니까?
⑶ 징계를 약하게 하고 강하게 하는 것은 징계위원회의 규정이 있고, 또 그 죄질에 따라 징계가 결정되는 것이지, 교수님들이 미리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⑸ 학생들의 눈물겨운 사연도 제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교수님들의 사주로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니 교수님들께서 해명하고 이해를 시켜서 해결하셔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들께서 처음부터 학생들 사태에 개입되어 있는 증거를 모두 확보해 두었습니다. 원하신다면 상세히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⑹ 해외 출타 중이신 이사장님 문제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교수님들께서 마치 점령 군 사령관처럼 마음대로 주요보직을 나눠 갖고, 학원을 쥐락펴락 하시겠다는데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느 누가 동의하시겠습니까?
⑺ 5월 17일까지 사무처장에 대한 징계는 무슨 근거에서 시한을 정한 것이며,
⑻ 무슨 죄목으로 조사도 받지 않고 징계위원회도 열기 전에 미리 파면 혹은 해임과 같은 중징계를 결정합니까?
⑼ 총회 감사결과 및 5인 대책위원회의 감사결과가 무엇입니까? 소상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 감사 결과라는 것이 배 현주 교수 부정논문에 대한 내용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월권이라고 하는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논문제목만 제출하면 자연스럽게 재임용되고, 승진되는 관행을 깨고, 정말 솔직하게 논의할 자세를 갖고 계셨습니까? 교수님들 문제 제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전 총장님께도 구두와 서면으로 보고하였고, 이번 심사에서도 관행대로 해 와서 이사회인사위원회에서 이런 관행을 바로잡아주기를 원하였고, 인사위원회에서는 서면으로 내용을 보고할 것을 지시하셔서 문서를 작성해서 보고한 것이고, 이 문서가 이사회인사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 이사회에서 의제로 채택되어 결정권자들이 문제를 결정한 것입니다.
별지 문제를 논할 때는 별지 내용이 사실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를 말씀하셔야하고, 별지내용이 사실이 아닐 때 별지를 작성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옳은 줄 압니다.
배 현주 교수가 교수임용에서 탈락된 것은 별지 때문이 아니라, 논문에 부정이 있었기 때문이고, 배 현주 교수가 복직된 것은 논문에 부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징계절차에 하자가 있어서이며, 배 현주 교수도 부정논문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복직 된 것입니다.
교수의 생명이란 끝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이 학문에 유익한 논문을 발표하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논문이란 학문과 정신을 통한 학자의 자식과 같은 것입니다. 새로운 논문을 쓰기 위해서는 정신적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이지만, 논문에 부정이 있다는 것은 낳지도 않은 자식을 이름만 바꾸거나, 옷만 갈아입혀서 출생신고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자식이 이름 바꾸고, 옷 갈아입힌다고 여러 명의 자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별지와 월권행위라고 주장하시는 것 외에 제가 징계를 받아야 하는 객관적인 증거를 좀더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셔야 저를 지지하던 다른 사람들도 제가 징계를 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의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
설명이 아직 부족한 것이 있으십니까?
⑷ 교수협의회는 학교 내 운영조직이 아닌 교수님들의 친목단체입니다. 그토록 절차를 중요시하시는 교수협의회에서는 무슨 권한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조직에 압력을 넣고, 외부세력을 이용해서 학교문제를 해결하시려 하십니까?
⑽ 그동안 수도 없이 반복되는 기관에 제소해서 무혐의 처리를 받은 사건들을 또 다시 제소하시겠습니까? 국가기관을 바지저고리로 보십니까? 그분들이 그렇게 같은 일을 반복해서 다룰 만큼 한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대한민국헌법에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고, 공소시효라는 법도 있습니다. ⑾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신다는 말씀은 또 다시 학생들을 앞세워 학사일정을 망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비대위의 성명서처럼 학교를 폐쇄하고자 하십니까?
절대로 그럴 수는 없습니다.
교수님들께서도 이제는 이성을 가지시고,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 반성하시면서 학원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산장신대학은 오늘 낼 하루 이틀 여러분이 문을 열고, 폐교하고 할 수 있는 대학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자라야할 위대한 학원이란 말씀입니다. 교수님과 같은 분들이 지도자로 있는 부산장신대의 미래가 걱정되어 저는 도저히 학교를 떠날 수가 없습니다.
교수님들의 억지와 압력에 못 이겨 징계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이 난다 하더라도 저는 끝까지 법적인 투쟁을 반복해서라도 교수님들과 같은 잘못된 분들을 바로 잡고야 말 것입니다. 교수님들께서 원하신다면 교수님들께서 저지르신 부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차례로 출석을 불러드릴 수도 있습니다.
교수님! 이 시간 잠깐만, 아주 잠깐만 1분만이라도 눈을 감고 진솔하게 회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어봅시다. “누가 옳은 일을 하고 있는가?”고..........“어떤 것이 학원정상화를 위한 노력인가?”를...........
2009년 5월 14일
부산 장신대학교 사무처장 권 성혁드림
다음은 교수님들의 훌륭한 제자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자게에 올려놓은 글입니다.
참 잘했다고 칭찬해 주십시오.
자게에서 백날 떠들어 봐야 소용 없습니다!!
여러명 갈 필요없고 권성혁이는 혼자 가서 대가리 깨면 됩니다!
간단한걸 가지고 뭐 그리 망설입니까?
자신이 없습니까?
대가리 깰 자신이 없으면 매일 1명씩 직접 찾아가서 괴롭히면 됩니다.
매일 500명이 계속 찾아가면 안 그래도 미친놈 돌아 버릴 겁니다.
권성혁이 먼저 보내고 장현운이도 그런 식으로 보내면 됩니다.
장현운이는 서울 충은교회에 주일날 예배 때 최대한 많이 찾아가서 깽판치면 됩니다.
(가능하면 200명도)
학교 폐쇄 이런거 하지 말고 두 놈을 직접 조지면 됩니다.
뭐가 겁납니까? 쪽수가 모자랍니까? 힘이 없습니까? 용기가 없습니까?
빨리 조지고 퍼뜩 정상 수업 합시다.!!!
비대위 파이팅^^
이글이 전도사 활동을 하는 부산장신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이 자게에 올린 글 맡습니까?
교수님들께서 교육하고 계시는 제자가 맡습니까?
어찌 속이 시원하고 만족하십니까?
교육하신 보람을 느끼십니까?
이런 사람이 부산장신대학교 교수님들에게서 무엇을 배웠기에 이리 되었습니까?
세상일들을 이렇게 해결하라고 교육하셨습니까?
“청출어람”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교수님들께서 이런 제자를 배출하신 것에 대한 반성을 갖으셔야 할 것입니다. 교수님들께서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실 때 학생들은 주님의 사랑을 외치면서 이런 모습으로 전도사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저는 진심으로 이 사람이 부산장신대학교 출신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교수님들께서 이렇게 교육을 시키지는 않으셨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교수님들께서 그렇게 교육하시지 않으셨다면 지금 제 사무실에서 농성을 하는 학생들을 자제시켜주셔야 할 것이며, 학원내에 일어나고 있는 소란을 잠재우시도록 노력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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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학교를 떠나라. 너 하나 때문에 학생들 전체가 문제아취급받는거 이제 정말 도저히 못참겠다. 얼마 전 태어난 니 자식새끼한테 부끄럽지도 않는가? 당신이 깡패인가? 왜 저급한 언어와 성숙하지 못한 감정조절로 우리 모두를 욕먹이는가? 박수칠 때 떠나라... 당신의 그 비꼬는 언어 속의 열등의식... 그리고 자신의 글 뒤에 남기는 웃는 아이콘 속에 숨겨진 당신의 이중적인 태도... 지겹다. 꺼져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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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 채플때 총장넘도 같이 참석했는데요. 그 염병할 넘은 왜 출근하는 거야? 채플설교가 이미 선동연설로 변해버린지 오래가 되었는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귀머거리같이 쳐듣고만 앉아 있는데, 총장 쉽쎄리는 친목단체 교협이 그렇게 무서운가? 비대위가 그렇게 무서버? 똥개새퀴처럼 그넘들 눈치만 살랑살랑 보면서 꼬리 치고 있고... 재수없는 쉑히. 그럼 18, 총장 쉽쎄리는 왜 총장을 하냐? 이사회는 저런 쉽쎄리를 짜르던지 자신 사퇴하던지. 비싼 등록금 내고 학교다니는데 제발 공부 좀 하게 해달라. 조또 이걸 누구에게 하소연해야 하나..증말.. 설교도 선동이요. 수업시간에도 선동이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우리 좀 살려주세요. 공부 좀 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