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습교회, 생각보다 안정적...대신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원로반대파장로들도 최근 5명씩 떠났기 때문에 아들을 세우는 것도 그렇게 큰 반대는 부닥치지 않을 것이다. 원반(원로반대)장로들이 떠남으로 인해 실제 당회는 영신여고팀 및 원로성향인 장로들이 당회의 주도권을 갖고 진행하기 때문에 원로의 아들을 세우는 것이 교회로 볼 때 오히려 안정적일 수 있다는 계산이다.
누가 와도 원로파워를 거스리고 광성교회에서 목회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모든 일거수 일투족이 원로에게 수시로 보고되고 당회에서 원로라인들이 똘똘뭉치는 상황에서 원로라인이거나 원로파의 사람이 되지 않으면 사실상 목회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그래서 원로측이 밀고 있는 대구의 J 목사가 적격인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원로반대파장로들이 한둘씩 떠나고 원로라인의 장로들이 많은 상황에서 원로를 반대하거나 원로를 거스려서는 광성교회에서 목회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원로목사의 친성향적인 사람이나 광야선교회츨신이 차기 광성교회에 담임목사로 오는 게 오히려 낫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차목사를 선정하기 전에 원로라인의 한목사는 청빙위원에게 찾아와 원로파 J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요청한 사실이 있었다. 차목사의 단념이후, J목사의 담임목사건이 다시 고개를 들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광성교회는 도로원로가 되는 것이다. 어쩌면 이러한 면이 차목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했을는지도 모른다. 따라서 차기는 원로의 사람이 되어야 인준이나 결의도 순조롭고, 목회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광성교회 차기 담임목사는 원로라인이 가장 이상적인 목회자일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확실한 원로라인을 세우기 위해서는 J목사 카드보다 아들카드가 더 낫다. 사위장로에 아들 목사라면 가장 이상적인 시스템일 것이다.
더군다나 영신여고팀 장로들이 아들을 뒷받침하면 더욱 교회는 안정될 확률이 크다. 광림교회, 금란교회, 예수소망교회, 서문교회, 충현교회, 크리스탈 교회(로버트 슐러)등을 볼 때 어설픈 후임자보다 아들후임자가 교회로 볼 때는 오히려 안정적이다. 세습교회치고 공통적인 것은 분규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광성교회도 어차피 원로라인으로부터 벗어난 목회자가 목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확실한 원로라인인 아들을 세우는 것도 고려해볼만하다. 제직회도 용역들을 수백명씩 고용해서 사전에 실종교인측만 막는다면, "가하면 가하시요, 아니오 하면 아니오 하시오"라고 해서 일사천리로 만장일치로 끝내면 될 것이다.
광성교회에서 간이 크지 않고서는 대부분이 맹종에 길들여져 원로의 의지를 막을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원로가 없을 때는 원로에 대해서 큰 소리치지만 원로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것이 광성교인들이다. 존경때문에 침묵해야 할 원로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교단헌법위원회해석도 만장일치라면 궂이 무기명비밀투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석되어 있다. 교회법도 자칭 서울대 출신 법학자 H장로와 한 팀인 N목사가 원로뒤에 있기 때문에 그들로부터 교회법의 자문을 잘 받으면 될 것이다. 에클레시안에 지적만 안되면 상관없다.
일단 광성교회 당회는 교회의 영원한 안정을 위해서 아들목사를 세우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실제로 도림교회도 부자가 80년동안 목회한 사례도 있다. 합법적인 절차를 따라 아들이 훌륭하다면 아들을 세우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원로아들은 서울대, 장신대, 예일대, 케임브리지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충분히 자격은 있다. 광성교회는 세습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어쩌면 아들카드가 광성교회에 가장 적절할는 지도 모른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으면 될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기 때문이다.
광성교회는 원로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세습이 가장 좋은 대안이다. 광성교회는 민주라는 것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민주라는 것은 형식적인 틀만 있으면 된다. 흉내만 내면 된다는 말이다. 민주적인 청빙이 별의미가 없다. 멍석을 깔아줘도 할 줄도 모르고 실천할 능력도 없다. 결정을 번복하고 불투명하고 다수의 결정에 불복하는 한, 광성교회에서 민주는 너무나도 먼 단어이다. 준수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는 민주는 의미가 없다. 그럴 바에는 원로식 민주가 가장 맞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이니까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 계시적 민주가 광성교회에 가장 적절하다.
계시적 민주방식에 따라 세습도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하면 민주적인 청빙이 되는 것이다. 다른 것이 민주가 아니다. 형식만 맞추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서 가장 확실한 원로의 사람을 청빙하는 것이 교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키일는지도 모른다.
민주라는 것은 애초부터 광성교회에 존재하지 않았고 실천할 능력도 없기 때문에 광성교회에는 잘 맞지 않는다. 그냥 당회나 원로가 하자라는 대로 하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 하나님의 뜻이려니 하면서 따르면 된다. 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어설픈 민주주의 하다가 망한 교회가 한 둘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시라고 말하면서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는 계시적 민주가 광성교회에 가장 적절한 민주일는지도 모른다. 광성교회는 L, Y, C가 아니라 K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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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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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뜻대로 안되니 결국에는 개가 되셨군요.
차목사가 당신에게 뭔가 될줄 알았겠지요.
제직회를 할수 없는게 누구탓인가요? 이탈측때문이지요.
차목사가 광성교회에 올수 없는것은 사람의 일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아는게 더 중요할것 같습니다.
황목사의 글을 보면 하나님은 안계신듯 합니다.
모두가 자신의 이성에 근거한 판단이지요.
목사로서의 모습은 없고, 단지 거품문 Dog로 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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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그수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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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도 한푼 안쓰고 부흥회다니면서번돈이 통장에있는분이 먼돈으로 장학금을 주셨대요?잘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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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학원을 이용하여 자신의 세력을, 혹은 이권에 개입할 의도와 자신의 세과시, 혹은 이미 말로 약속한 것을 지키려고하는 영웅심,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갈등한 것이지요?
이성곤씨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는 것처럼 섣부른 판단이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아니 그 당시에는 교인수가 많은면 힘으로 밀어부치면 다 되는 줄 알아지만 상황이 바꿔습니다. 이성곤씨는 98% 교인들의 지지를 받아서 위임목사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이 진짜 이성곤씨 보고서 지지한 것입니까? 착각도 자유이지만 원로 목사님을 보고서 98%지지를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성곤씨는 노회장도 하고, 교계에서 활동한 것도 모두 원로 목사님의 권위와 명예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곤씨 잘 나서 한 것이 아님을 깨닫기 바랍니다. 패륜의 행위를 서슴지 않고서 교인을 동원하여 7번 고소를 하도록 배임(배신)행위을 하였습니다.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김목사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았고, 장신대 학부, 신대원 모두 장학금을 지급하여 성장시켜준 은혜를 배반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무엇 무엇이 어떠 하다고 ....ㅋㅋㅋ -
부엉바위만큼 큰 거침돌! 난 세습이야기가 좀 빠르다고 생각해요.....
좀더기다리면서 봐가면서 나올줄알았는데 기자가 화난듯이 써버려서 역풍이불듯.....
쯔쯔...되는게 없어 -
영신학원 이사장은 광성교회 담임이 해야한다고 자서전에 어떻게 써놨는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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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씨가 영신학원의 이사장을 하려고 몽니를 부려서 합의 문서가 깨진 것입니다.2005.6.월경에 오도선교회에서 서로 합의하기로 문서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성곤씨 추종자들이 헌신짝 버리듯 합의문서를 파괴한 것입니다. 이들은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고 2005.4.03 광성교회 길가에서 기도하는 모권사님을 검정비닐쓰고서 다리를 부리뜨리는 폭력을 서슴지 않았습니다.2004.09.05 불법제직회를 열어서 1억1천만원을 서일경영회계법인에게 주어서 원로 목사님의 5년간 집행한 헌금에 투명성을 해야한다. 개혁한다는 등 선동선전에 능한 이성곤씨 지시에 의하여 재정감사를 했다. 그러나 여기서는 한 가지의 비리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고소한 명분 얻으려고 북한선교비 영수증의 문제를 삼아 이성곤씨 추종자 1135명의 이름으로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2005년12월말경에 고소하였습니다. 이것이 이성곤씨의 추종자들이 한짓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무엇이 어떠하다고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2004.12.05 이성곤씨는 불법제직회을 열어서 원로목사님의 사례비 지급중단,기타 불법적인 예산 집행,등 업무배임등 죄를 지은 장본인들이다. 2005.1.11 불법제직회를 열어서 경호원136명을 동원하여 이성곤씨 반대측 성도들이 출입금지를 하고서 폭력을 행사하였습니다.더욱 악한 짓을 더 많이 하였습니다. 누가 이성곤씨 추종자들이.....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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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탈측 이목사가 옳다는 것은 아니지요. 이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이 오랜시간 독재를 했던 원로에게 있다면 이ㅅㄱ 목사(전)는 그 열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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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비근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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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님..
위의 기사를 진심으로 쓰신 겁니까..?
아니면 반어법을 동원하신 겁니까..
진심이 아니기를 바랠 뿐입니다..
만일에 진심이라면..
이제 황목사님도 기자생활 그만하셨으면 합니다..
선무당 같아 보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