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들, 신천지 총회장을 재림주로 믿어....교회 신천지 시급대책 절실히 필요
지난 6월9일 예장총회(총회장 최 병남)는 총회 회관에서 신천지 ‘추수 꾼’ 대책 세미나를 개최 했다. 총신대 윤 종훈 교수, 총회 이대위 전문 강사 진 용식 목사와 전 신천지 추수꾼 활동 자들이 사례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신천지 추수 꾼 예방 및 색출 법등을 알려 주었다
|
전국 예장 합동 측 교회 목사들과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입구에서부터 삼엄한 출입 절차가 이루어져 미리 신청한 교회가 아니면, 출입할 수가 없었다. 그동안 이단대책위는 수차례 신천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지만, 이번 세미나는 교회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추수 꾼에 초점이 맞춰졌다. 참석자는 300명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약 700여 명이 모였다.
|
총신대 윤 종훈 교수는 이단의 정체 및 구별에 관해 신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단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 했으며, 총회 이대위 전문 강사 진 용식 목사는 신천지에 대해 동영상 자료를 토대로 신천지 교회의 규모와 전도 현황에 대해 강의 했다
진 목사는 “신천지는 현재 5만 5천명의 신도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 모두가 전국의 교회를 대상으로 조직적으로 전도를 하고 있다. 신도들은 신천지 총회장을 재림주로 믿고 있고, 영생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고 전했다.
|
또한, 함께 나온 전 신천지 추수꾼들은 간증처럼 여러 가지 사례들을 발표했는데, 이들은 신천지에 입교해서 3년에서 5년 정도 신천지 안에서 열심을 내어 일하던 자들로, 자신들이 그 안에서 했던 전도 방법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들의 포교전략은 모략이라고 말하며, 각 자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연습도 하며, 전도 대상자가 포착이 되면 그대로 실행에 옮겨 전도한다고 말했다. 신천지의 포교 방법은 다른 곳(하나님의 교회, 여호와 증인, JMS, 통일교 등)에서 모방해서 포교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앞으로 교회내의 이단 색출 방법은 더욱 까다로워 질 것이니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예방법은 이단세미나를 열어 신천지에 대해 성도들이 알게 하고, 지속적으로 설교를 통해 각성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신천지 교리나 성경공부를 권유받은 경험이 있는지 설문조사하고 ▲추수 꾼의 특징인 가명을 사용하는지 ▲추수 밭 모략 부녀 부 장년부 등 신천지만의 용어를 사용하는지 ▲비유풀이 배도 멸망 구원(배멸구) 등 특이한 교리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이전에 다닌 교회와 목회자 이름을 밝히지 않는지 등을 통해 추수 꾼을 색출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단대책위는 신천지 신도 5만5000명이 담긴 자료를 목회자를 중심으로 배포할 예정 이었다 그러나 신천지 신도 명단을 밝히지는 않았다. 이유는 명단이 공개될 경우 법정소송으로 비화될 위험성이 있다는 총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종적으로 공개방침을 철회했다.
이단대책위는 이번에 공개하지 못했지만, 추수꾼 색출을 위해 명단 공개가 필요하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철저히 추수꾼 색출에만 자료를 사용하고 공개적인 유출을 막을 방법을 연구해 신천지 신도 명단공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단대책위는 6월 중순 이후 지방 주요도시와 신학교를 순회하며 추수꾼 침투예방 및 색출 세미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1
-
사실에 입각한 진실만을 전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왜 거짓되고 왜곡된 말들이 마치 사실인것처럼 포장되어 사람의 입을 타고 바람처럼 날아다닐까요, 종교의 세계가 너무나 무서워요, 이제는 신앙생활하는것도 어렵습니다, 왜이리 서로를 공격만 하려고들 하는지 성도된 입장에서는 혼란만 가중되고 눈과 귀만 흐려져요, 교회칼럼이라면 저와같은 약자의 입장을 대변해주고 선명한것을 볼수있도록 도와주셔야하는거아닌가요, 이말 저말 너무나 많은말들이 한데로뒤엉켜 커다란 실타래처럼 불어난 요즘시대에 진실되고 참된것은 무엇인지 분별하기가 너무나 힘이듭니다, 다 맞는말 같기도 하다가 또 다른말을 들어보면 또 이쪽이 맞는것같구요, 제가 너무 바보같나요, 하지만 종교에 대해서 알면알수록 신앙생활을 더 깊이 들어갈수록 이런 어려움들이 물밀듯이 다가오네요,
안녕히계세요 -
사실확인좀해보시죠? 공정한보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와
에클레시안 뉴스도 그들과 한패? 다 넘어가는구나... 쯧쯧쯧
고발할 가치도 없네 -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보는척 시늉만 하는 댁들은 뭐요??!!
나 진짜... 고운소리 안나오네
핍박 받아가면서 겪는 신앙생활을 알기는 알아????
신천지가 뭐????? 참나...
알라면 똑바로 알고 보도하라면 똑바로 보도하라고....
공정한 보도는 도대체 언제하는거야 -
공정한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
뭐여? 그럼 신천지가 잘못됐다는거야? 교회에서 가르쳐주지도않는 성경말씀만 가르쳐주던데??? 나한테 말씀 가르쳐주시던 선교사님인가? 울교회 목사님하고 함 겨뤄보게 하려고 만나게 했더니 목사님이 쩔쩔매시다가 급한일로 가시더만 나원 면상뜨거워서.. 선교사님은 만날 성경만 외우시는가 아주 달고 사시더구만요~ 뭔가 꿀리니까 자꾸 이렇게 하는건가?
이보시오 기사양반! 진실을 말해주쇼 진실을! 30년 신앙했는디 선교사님 통해서 인자 슬슬 눈뜨고있구만. 뭐여 난 지금까지 뭘믿고 신앙했는지 이제야 알것소. 공정한 보도를 해주십사 어렵게 글 남기고 갑니다잉~ -
신천지가 성경 제대로 가르쳐주고 신앙 제대로 하게 해준다는데 도대체 왜 그리 신천지를 핍박하는지 몰것네. 서로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가르침을 주신분이 하나님 예수님인데 왜 신앙인들이 그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지 몰것네. 그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것은 하나님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믿지 않는다는 것을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상태를 드러내는 것 아닌가 몰라. 성경에도 핍박하는자는 하나님 소속이 아니라 했는데...... 신천지가 바르게 성경을 알고 신앙하는게 그리 배가 아픈가? 배아프면 게보린을 먹던지 빨간약을 바르던지 해야지 ㅉ. 신천지 타도명목으로 세미나 개최하면서 순진한 성도들 현혹하지 말고 그 시간에 성경한구절이라도 더 읽으면 좋으련만 안타깝네. 이제 교계에서는 신천지가 누구나 클릭해보는 아이콘이 되었네요. 신앙에도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린 것이겠죠. 신앙의 블루오션을 제시하는 신천지 총회장은 진정한 이시대의 리더가 아닌가 하네요. 어찌 사람이 재림 예수가 되고 하나님이 될 수 있다고 저리 말도 안되는 소리로 사람들을 현혹하는지 원!. 신천지에 직접 물어보면 알텐데.....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예수님은 예수님이지 총회장이 어떻게 하나님 예수님이 된다고 그리 흑색 비난을 하고 다니는지 원. 이는 형법상 명예훼손이나 신천지의 전도활동을 방해하는 업무방해죄에 해당되는 것인지 알랑가 몰라. 더 큰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업무를 방해하는 것인지는 생각도 못할거지만......
-
과거에도 그랬던것처럼
신천지도 수십만 성도가 되면
아무도 무시 못할껄? ㅋㅋㅋ
시간문제일뿐? ㅋㅋ
순복음이나 성락이나 무섭던데~~~
신천지 부흥하기 전에 잘보이세요ㅋㅋㅋ
사람이 재산이래요 -
신천지의 정확한 교명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입니다. 예수교라는 명칭은 예수님께서 교주가 된다는 의미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역시 명칭상으로는 예수님께서 교주가 되십니다. 본래 교주(敎主)라는 말의 의미는 종교의 주인 또는 교회의 주인을 말할때 쓰이는데 신천지예수교의 교주가 총회장님이라면 아예 간판을 바꿔서 달아야 하겠지요
한기총에서 이단세미나 운운하면서 활동한 이후로 기독교인들의 수가 감소한 것은 왜일까요? 성경대로 이단을 밝혀냈다면 사람들이 참정통으로 몰려와야 할것인데 오히려 기독교인들은 감소하고 천주교나 다른 종교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순복음도 처음엔 이단이라 손가락질 당했습니다. 허나 여의도에서 시작된 거침없는 세력의 성장에 이단이라 손가락질하던 종교인들도 지금은 아무말도 못하지요.
신흥종교이면서 성도수가 적으면 이단인가요? 예수님을 통하여 전파된 천국복음이 12제자들과 사도들을 통하여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저희들에게 전하여진것인데 성경적으로 판단하려고는 하지않고 사람의 말만듣고 부화뇌동하여 함께 손가락질하면 되는것입니까?
신천지는 성경에서 약속한 교단이며 만국의 백성들이 마지막으로 찾아가야할 곳입니다. 이단,삼단 운운하기 이전에 그래도 종교를 가진 사람들로서 모든 사람들이 그토록 소망하는 천국과 영생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마25장의 등과기름을 가진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등과기름에 대한 해석은 방방곡곡 다양한 버전이 있더군요, 사람의 말을 믿기 이전에 먼저 성경을 통해서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기독교인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의님도 말씀해 주신것처럼 하나님께서 언약대로 보내신 목자 예수님을 핍박하여 죽였던것은 바로 그 당시 종교계의 지도자들이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입니다. 요한일서4장의 말씀과 같이 마지막때에는 적그리스도가 많이 출현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 중에서 우리는 어떻게 분별해야 할까요? 내가 성경을 모른다면 다른 사람의 말을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막1:27을 보아도 예수님의 말씀을 새 교훈이라하며 놀라합니다.
오늘날 새 교훈이 나왔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그러한 새 교훈을, 진리의 말씀을, 천국과 영생으로 갈수있는 길을 알려주는 참 목자를 만나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