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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신천지대책 세미나 가져

  • 이은영
  • 입력 2009.06.16 02:37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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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들, 신천지 총회장을 재림주로 믿어....교회 신천지 시급대책 절실히 필요

지난 6월9일 예장총회(총회장 최 병남)는 총회 회관에서 신천지 ‘추수 꾼’ 대책 세미나를 개최 했다. 총신대 윤 종훈 교수, 총회 이대위 전문 강사 진 용식 목사와 전 신천지 추수꾼 활동 자들이 사례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신천지 추수 꾼 예방 및 색출 법등을 알려 주었다

▲ 추수꾼 색출에 결의를 다지는 목회자들     © 이은영


전국 예장 합동 측 교회 목사들과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입구에서부터 삼엄한 출입 절차가 이루어져 미리 신청한 교회가 아니면, 출입할 수가 없었다. 그동안 이단대책위는 수차례 신천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지만, 이번 세미나는 교회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추수 꾼에 초점이 맞춰졌다. 참석자는 300명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약 700여 명이 모였다.


 
▲ 이단 세미나 전문강사 진용식 목사 강의     © 이은영


총신대 윤 종훈 교수는 이단의 정체 및 구별에 관해 신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단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 했으며, 총회 이대위 전문 강사 진 용식 목사는 신천지에 대해 동영상 자료를 토대로 신천지 교회의 규모와 전도 현황에 대해 강의 했다

진 목사는 “신천지는 현재 5만 5천명의 신도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 모두가 전국의 교회를 대상으로 조직적으로 전도를 하고 있다. 신도들은 신천지 총회장을 재림주로 믿고 있고, 영생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고 전했다.


 
▲ 이대위 전문강사 진용식 목사 강의     © 이은영


또한, 함께 나온 전 신천지 추수꾼들은 간증처럼 여러 가지 사례들을 발표했는데, 이들은 신천지에 입교해서 3년에서 5년 정도 신천지 안에서 열심을 내어 일하던 자들로, 자신들이 그 안에서 했던 전도 방법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들의 포교전략은 모략이라고 말하며, 각 자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연습도 하며, 전도 대상자가 포착이 되면 그대로 실행에 옮겨 전도한다고 말했다. 신천지의 포교 방법은 다른 곳(하나님의 교회, 여호와 증인, JMS, 통일교 등)에서 모방해서 포교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앞으로 교회내의 이단 색출 방법은 더욱 까다로워 질 것이니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예방법은 이단세미나를 열어 신천지에 대해 성도들이 알게 하고, 지속적으로 설교를 통해 각성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신천지 교리나 성경공부를 권유받은 경험이 있는지 설문조사하고 ▲추수 꾼의 특징인 가명을 사용하는지 ▲추수 밭 모략 부녀 부 장년부 등 신천지만의 용어를 사용하는지 ▲비유풀이 배도 멸망 구원(배멸구) 등 특이한 교리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이전에 다닌 교회와 목회자 이름을 밝히지 않는지 등을 통해 추수 꾼을 색출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단대책위는 신천지 신도 5만5000명이 담긴 자료를 목회자를 중심으로 배포할 예정 이었다 그러나 신천지 신도 명단을 밝히지는 않았다. 이유는 명단이 공개될 경우 법정소송으로 비화될 위험성이 있다는 총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종적으로 공개방침을 철회했다.

이단대책위는 이번에 공개하지 못했지만, 추수꾼 색출을 위해 명단 공개가 필요하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철저히 추수꾼 색출에만 자료를 사용하고 공개적인 유출을 막을 방법을 연구해 신천지 신도 명단공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단대책위는 6월 중순 이후 지방 주요도시와 신학교를 순회하며 추수꾼 침투예방 및 색출 세미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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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 가짜이단2009-06-16 13:00:57

    우리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은 말 그대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교주로 모시는 참 신앙인들이 모인곳이다. 우리 총회장님을 교주라고 말하는 것은 어느시대에도 볼수 없었던 신종직업을 가진 개종 목자의 소행이며, 현재 기독교인들이 지어낸 말에 불과하다

    신천지 총회장님을 교주로 부른다는 것은 하나님에대한, 예수님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며 더 나아가서는 우리 총회장님과 신천지의 모든 성도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진용식 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회개해야 할 것이며, 그의말에 속아 참진리를 선포하고 있는 신천지를 비방하는 많은 목사들 또한 회개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너희들이 알지 못하고 떠드는 소리가 이천년전 바리새인을 포함한 제사장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기 위해 떠들던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신천지는 성경을 기준삼아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곳이며,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은 예수님께서 이천년전 부터 사도요한을 통해 약속한 하나님이 주신 교회 현판이다.

    신천지를 비방하는 기독교인들이여! 하나님의 심판이 무섭지도 않은가!

    진용식 개종목사는 신천지 성도의 가정을 파탄시키는 가정파탄자이며, 힘없고 나약한 성도들에게 겁을 주고 협박을 해 한번 개종시키는데 50만원이라는 돈을 받아 챙기는 신앙인의 탈을 쓴 사단의 앞잡이다.

    왜? 한기총 이대위에서 그를 빼버렸는지만 봐도 이미 그 증거는 너무나도 충분하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제 코앞에 닥친 이시점에서 기독교 종교지도자들과 개종목자는 하나님앞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앞으로 말씀앞으로 나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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