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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분쟁 여론조사, "89% 원로목사가 떠나야 분쟁해결"

  • 황규학
  • 입력 2009.10.29 11:06
  • 댓글 45
  • 글자크기설정

  • 1840표중 1646표, 원로 떠나야
광성교회 분규해결점의 투표에 대해서, 총투표수 1840명이 투표한 가운데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에 투표한 사람이 1646표로 89%를 차지했다. 반면 이성곤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는 7%로 `37표를 차지했다. 둘 따 떠나야 해결된다가  32표로 2%를 차지했고, 재산을 나누면 해결된다가 18표로 1%를 차지했다.
 
중반까지는 이성곤목사가 떠나야 한다가 40% 이상 이었지만 하반기부터는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의 대거 투표참여로 "김창인목사가 떠나야 교회분쟁이 해결된다"가 압도적으로 많게 된 것으로 보인다. 
 
투표는 컴퓨터 한 대당 한표만 하기로 되어 있고, 컴퓨터를 통한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정확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중반기에는 이성곤목사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하반기 오면서 김창인 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은 교회분쟁의 한가운데는 이성곤. 김창인 원로목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특히 하반기 접어들면서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는 여론이 압도적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난 원로가 컴백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김창인목사는 차기담임목사가 선정될 때까지 당분간 광성교회를 떠날 수 없는 실정이다. 

 
광성교회뿐만아니라 영신여고도 떠나기 어려운 상태이다. 떠난다는 것은 기득권을 모두 놓아버리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나니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는 고백이 자연적으로 나와야 하는에 이는 자기희생과 헌신, 포기가 없이는 불가능한 고백이다.
 
자기 사람이라면 학위를 사칭한 사람까지도 이사로 추천하는 것은 경영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심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원로가 2선으로 후퇴하기를 원하고 있다.  
 
 
 
 
광성교회의 분쟁, 해결점은 있습니까? 
 

 
총 투표수 : 1840 (투표 시작일 2009.10.10 - 종료일 2009.10.31)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법원의 판결이 끝나면 해결된다 0% 7 표
이성곤목사가 떠냐야 해결된다 7% 137 표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 89% 1646 표
둘 다 떠나야 해결된다 2% 32 표
재산을 나누면 해결된다 1% 18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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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5

  • 캡쳐내**2009-11-05 18:05:17

    그 사람은 자기는 광성교인이 아니지만 이성곤목사를 극히 싫어한다고 했음.
    자기 혼자서 광성사태 라이브폴에서 120표를 올렸다고 자랑했음.
    이곳의 투표 결과 만들기는 어린애 팔비틀기같은 것이라고 했음.
    그러니, 투표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고 했음.
    결국 소수 몇 사람이 이성곤측과 싸워서 여기 투표를 이끌어왓다고 자랑한 것 같음.
    그랫더니 이성곤측은 1600명을 동원하여 며칠새 벼락치기로 득표수 올리기를 했다고 했음..
    결국 이곳의 라이브폴은 진정한 의미의 투표가 아니라 양측의 자기 세력 다툼의 한 표현이라고 야유....
    한 것으로 대충 기억함.
    이상입니다.
    윗분 괜챦으시면 캡쳐한 원문을 올려도 될 듯.. (세상은 넓으니 그런 작자도 있을 수 있겠죠. 일종의 광성사태 오타쿠라고나 할까? 왜 당사자도 아니면서 자기가 몸이 달아서 이러는지?^^)

  • 캡쳐내용2009-11-05 17:13:18

    댓글을 올린 분은 괴로울 겁니다..^^

    본인 스스로 알것이기 때문이죠.

    이성곤목사를 비판하는건 상관없지만,
    그 내용상 결국은 스스로 무덤을 판 것이니까요.

    이젠 심한 내용을 올리지 못할겁니다.
    이성곤 목사를 욕하는 내용은 앞장서서 올린 분 같은데요.

    그러니까 착하게 사십시요.
    그렇게 심한 글을 올리고 괴로워하지 마시고요.

  • 오래된**2009-11-05 15:19:48

    "첫째 방법은 다수의 의견을 따라 상식으로 풀라, 둘째 방법은 죄없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처럼 끝까지 믿음으로 하라" ====>

    진작 이런 식으로 했더라면 그 무자비한 광성 폭행사건과 교인 린치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겠지요...한쪽이 다른 한쪽을 쪽수와 폭력으로 두들겨서 예배당 밖으로 몰아내는 일도 없었을테고, 결국 사회법정으로 갈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진작 그같이 얌전한(?) 방법을 추구하시지 않고...

    이제 와서라도 용서, 화해, 영혼구원, 거듭남, 하나됨 같은 신약적인 중심 사상을 거론하니 다행입니다. 어쨋든 내년 대법원 재판은 반드시 있을 것이고 어느 한편이 승소 혹은 패소하는 것으로 광성교회 사태는 사법적으로 종결되어질 것입니다. 그럴 때 패소한 측이 진정 위의 신약적인 정신에 입각하여 얌전하게 처신할 것을 기대해봅니다.

  • 호프만2009-11-05 10:46:46

    광성교회 분쟁이 뜨거웠던 어는 날인가, 인터넷을 통해 강남의 L교회 P목사의 상기 제목의 설교(본문은 고전6:1-8)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첫째는, 종말론적 방법, 즉 우리 모두는 천국에서 만날 사람들이란 생각을 반드시 가지라는 것이었고. 둘째는, 교회차원에서 해결하라는 말씀, 즉 십자가를 지고 싸우라.는 두 가지 성경적 해결방법을 가르치셨습니다.
    위 miral님 과 대찬성님의 글처럼, 첫째방법은 다수의 의견을 따라 상식으로 풀라, 둘째방법은 죄없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처럼 끝까지 믿음으로 하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 때는 교회 안에 풍랑이 일던 때라서 말씀이 현장감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참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이고 속을 아리게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거룩한 손을 펼치셔서 광성교회 위에 심판으로 임하실른지 아무도 모르므로, 우리는 겸손히 엎드려 기도하며 말씀으로 자기를 성찰하고 어렵더라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여야 할 것 입니다.
    교회분쟁의 종착지도 본당이든 교육관이든 믿음의 기본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할 수만 있다면 용서 와 화해로 하나되어, 광성교회에 주신 명령을 따라 순종하며, 영혼구원의 살리는 일에 땀흘려 함께 열심을 다 하는 새롭게 변화된 하나님의 광성교회로 또 우리의 광성교회로 거듭나는 것이어야 할 것 입니다.
    모든 광성교회 성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평안과 위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지나가다2009-11-05 09:57:49

    바로 위의 "대찬성"님은 "사회재판에 의해 대다수 교인을 광성에서 배제시키려한다면 대다수 광성교인의 지속적인 저항이 계속될것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어떠한 지속적 저항을 말씀하는지요? 분명히 광성재판의 1,2심은 이성곤 목사측의 패소로 끝났습니다. 그 결과 예배당에서 퇴거명령을 받았고 부교역자 사택도 차량도 비워주어야 했다고 들었습니다. 내년에 대법원의 제3심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최종 3심마저 패소할 경우 이성곤 목사측은 치명적인 상황에 몰릴 것이라고들 하더군요. 혹시 그럴 경우 님이 예고하는 "대다수 광성교인들의 지속적인 저항"은 무엇입니까? 그냥 예배당을 다수의 힘으로 점거하고 농성한다는 겁니까? 아니면 폭력에 호소한다는 겁니까? 그같은 종류의 저항을 지속적으로 한다 해도, 승소한 측의 요청으로 국가 공권력이 개입하면 그 저항은 한계가 있을 것같은데?

  • 지나가다2009-11-05 01:13:53

    위에 캡쳐해두었다는 댓글은 안올립니까? 무슨 사이버 수사대에 고발할 정도의 내용이라고 하시는데.. 이제라도 올리시지요? 우리 모두 읽고 판단할 기회를 주기 바랍니다. 대체 어느 정도의 문제글인지?

  • 대찬성2009-11-04 12:07:17

    상기 밀알(miral}님의글 에 대찬성이며 동감합니다. 이유가 어디에있던 재산욕심이던 상속 증여의 욕심이었던 상호간 오해에서야기되었던 혹여 교인간의 다툼이었던간에 광성의 잘못된 과거사는 참회하고 뉘우치고 잊어버리고 값비싼 대가를 치룬 교훈으로삼고 광성교인들이 다시금 하나님전에 하나가되는 길을 모색해야할때입니다.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는 길을 만들어 갑시다. 양측 순수한 교인 모임간대화를통해 점차 화해의 길로 만들어가면 어떨까요? 더이상 사회 재판의 수렁으로 더 빠져들어가거나 의존해서는 아니될것입니다. 전교인의원총회방법등 여러방법이 있을것입니다. 사회재판에의해 대다수 교인을 광성에서 배제시키려한다면 대다수 광성교인의 지속적인 저항이 계속될것입니다. 상기 밀알님의 글을 다시금 이해하여주시기바랍니다.

  • 감사2009-11-04 11:52:23

    황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도 이방인의 손에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합작으로 ...

    같은 교인들끼리다투고 분쟁이라니 ... 참으로 무서운 세상입니다.

    황목사님의 이번 여론조사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로목사님측의 반발을 무시하시고 이번 여론 조사 결과를 정식 기사로 게재하여
    주시는 용기에 칭송드립니다.

    주님께서 황목사님께 주시는 지혜로
    하나님의 뜻이 바로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입에 담지못하는 글로 원로지지하는 사람들이 황목사님을 비난해도 감수하시고
    묵묵히 주님의 바른 사역을 위해 순종하시는
    황목사님을 존경합니다

  • miral2009-11-04 11:17:57

    요즈음은 목소리 큰 사람이 다수를 짓누르고 자기의 주장만 옳다고 강변하는 세상입니다. 내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의 바른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는 신앙인의 겸손함을 받아드리면 좋을텐데...

    광성교인들을 똑 바로 보시기를 바랍니다.
    원로목사님이 담임으로 계실때 다소 독선적인 목회에도 아무 말 않고
    묵묵히 모시고 잘 섬겼습니다.

    왜냐면 기름부으신 담임목사님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것이
    주님의 결정하심으로 믿고 순종하며 또한 광성교회를 위한 사랑이며
    자신의 믿음을 위해서도 매우 유익함을 경험으로 알고,
    말씀으로도 수없이 들어 익히 알고 있는 깊은 체험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김 전담임목사님이 원로목사님의 자리로 물러나
    은퇴하시면서 자신이 3년 기도하고 응답받은 목사님을
    광성교회의 새로운 담임목사님으로 청빙하고 싶다고 하셨을때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고 청빙을 위한 교인 공동회의에서 투표하였을 때 98.3%의 압도적인 지지로

    원로목사님으로 은퇴하시는 김 전 담임목사님 뜻에 함께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여 드려서 최고의 선물을 드리며 다함께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지금도 이성곤 담임목사님을 지지하고 따르는 광성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은 새로 위임받고 기름받으신 담임목사님을 전임 김 목사님을 존중하며 존경하고 섬기듯이 같은 마음으로 변함없이 예우하여 드리고 잇습니다.

    이런 바른 신앙인의 모습들이 오늘날 광성교회를 부흥시켜왔고,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광성교회를 떠나지 않고 자기의 믿음의 자리를 확고하게 지키며
    견고한 신앙심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광성교회 사태가 원로목사님의 잘못된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잘 알고 있으므로해서, 더욱 결속된 힘으로 굳게 교회를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 광성교인들이엇기에

    총회장까지 역임하시고 교계에 발이 넓어 영향력이 막강하신
    원로목사님임에도 불구하고 빈약한 교인들만의 숫자로 남게된 것입니다 .

    원로목사님 측에 남아 있는 교인들의 면면을 보면,
    교회에서 학교에서 줄이 닿아있는 분들과 그 가족,
    그리고 그 친구들 친척들만 남아있고,
    새 담임목사에 대한 좋지못한 소문에 휩쓸린 교인들 소수뿐입니다.

    이성곤 담임목사측의 교인들은 아무곳에도 연이 닿아있지 않는,
    비록 경제적으로 가난하고 세상적으로 힘이 없지만
    믿음만은 매우 부요하신 분들로
    자기 믿음위에 건축된 신앙심만을 소유한 교인들만으로
    전체교인들의 80%이상인( 세례교인 8천명, 기타 비세례교인 2천명, 주일학교 2천명) 이 지금도 광성교회 교육관에 남아 믿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정 광성교회의 주인은 교인들이고,
    교인들의 뜻이 광성교회의 앞날을 결정하여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이 부족한 글에 동감하시는 분들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제 넘은 글은 아닌지 살펴보고 올렸습니다. 샬롬 !!

  • 같이 **2009-11-03 17:10:18

    캡쳐 하신것 다시 올려서 어떤 문제인지 토론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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