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40표중 1646표, 원로 떠나야
| 광성교회 분규해결점의 투표에 대해서, 총투표수 1840명이 투표한 가운데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에 투표한 사람이 1646표로 89%를 차지했다. 반면 이성곤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는 7%로 `37표를 차지했다. 둘 따 떠나야 해결된다가 32표로 2%를 차지했고, 재산을 나누면 해결된다가 18표로 1%를 차지했다. 중반까지는 이성곤목사가 떠나야 한다가 40% 이상 이었지만 하반기부터는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의 대거 투표참여로 "김창인목사가 떠나야 교회분쟁이 해결된다"가 압도적으로 많게 된 것으로 보인다. 투표는 컴퓨터 한 대당 한표만 하기로 되어 있고, 컴퓨터를 통한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정확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중반기에는 이성곤목사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하반기 오면서 김창인 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은 교회분쟁의 한가운데는 이성곤. 김창인 원로목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특히 하반기 접어들면서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는 여론이 압도적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난 원로가 컴백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김창인목사는 차기담임목사가 선정될 때까지 당분간 광성교회를 떠날 수 없는 실정이다. 광성교회뿐만아니라 영신여고도 떠나기 어려운 상태이다. 떠난다는 것은 기득권을 모두 놓아버리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나니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는 고백이 자연적으로 나와야 하는에 이는 자기희생과 헌신, 포기가 없이는 불가능한 고백이다. 자기 사람이라면 학위를 사칭한 사람까지도 이사로 추천하는 것은 경영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심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원로가 2선으로 후퇴하기를 원하고 있다. 광성교회의 분쟁, 해결점은 있습니까? | ||||||||||||||||||||||||||||||||||||||||||||||||||||||||||
| ||||||||||||||||||||||||||||||||||||||||||||||||||||||||||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45
-
광성교회 제직 한분에게 전화로 이곳 라이브 폴의 현황을 알리면서, 이성곤측이 조직적으로 투표에 올인하고 있는데, 왜 대응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우리는 그런 소규모 사이트의 투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 관심은 명도소송의 대법원 판결입니다. 내년 판결로 광성사태는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하고 이를 대비하고 있지, 그런 투표는 아예 관심도 가지지 않습니다"라고 하더군요..
이성곤씨측은 혼자서 상대 없는 싸움을 한 셈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 제가 질문한 그분은 상당한 핵심 요직에 계신 분으로 알고 있고...아마 그것이 통합측 광성교회의 기본 대응 방침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
통계가 절대적인 판단기준은 아닐지라도 이번 설문투표결과는 양측에 모두 공개되어 투표가 이루어졌으므로 이성곤목사 복권에 관한 그것보다 훨씬 현실을 반영하는데에 값있는 통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굴 내 보내야 해결이 된다든가, 둘다 내 보내야 해결된다든가 하는 주장과 생각은 이미 하나님의 뜻이나 말씀, 믿음보다는 세상적인 가치에 더 우선을 둔 생각과 주장이므로 신앙인으로서 가장 옳은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황규학목사의 이런 류(類;두번째부터 네번째 지문)의 앙케이트는 광성교회 분쟁을 신앙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에는 유익하지 못하여 자칫 그 의도에 의구심과 비판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할 것입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교회분쟁의 중심에 있는 두분 목사님이 이제 무거운짐 다 내려놓으시고 떠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두분이 주안에서 해결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순진하고 맹목적인 교인들이 파당을 지어 영적으로 육적으로 얼마나 많은 상처와 고통을 받았으며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웠는지요.
광성교인이여 이제 그리스도안에 본당파도 교육관파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지나온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저마다 그리스도를 위한다고 말하지만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의가 아닌 자기의 의를 드러내고자 하는 이들 때문에
광성교회 회복이 더디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의 죄를 모르고 날뛰고 있습니다.
이건 그리스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가 가슴을 찢고 지난온 죄를 회개하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갑시다 -
저번에는 이성곤 목사를 용서하면 안된다는 것이 절대적 여론이라고 그리고 그 여론은 정확하다고 하더니, 이제는 180도 정반대 얘기를 하시네요?
님의 소위 라이브 폴이란 게 얼마나 우스운 것인지 이를 통해 좀 깨달으셨나요? -
에클레시안에 접속하는것을 우연찮게 보았습니다.
여기서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라고 투표하셨겠지요.
아마 광성교회(이성곤목사측)에서 이곳을 광고하였나봅니다.
이성곤목사측이 쓸대없는 수고를 한것같아서
씁쓸합니다.
중반까지는 이성곤목사가 떠나야 한다가 40% 이상 이었지만 하반기부터는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의 대거 투표참여로 "김창인목사가 떠나야 교회분쟁이 해결된다"가 압도적으로 많게 된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지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