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7사태는 잔류측이 기물탈취
이목사측은 경찰의 허락을 받고 한다고 하나 잔류측 신도들은 자신들은 구청으로부터 아무런 통지서도 받지 않았고, 받았다고 하더라도 건축위법사항이 있으면 7.9일까지 철거하면 돼는데 자신들이 자진해서 철거하기도 전에 예장통합 광성교회 지도부의 허락도 없이 이탈측이 교인지위를 얻기도 전에 일방적으로 철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는 징계및 법적처벌 대상이라고 하였다.
특히 잔류측 교인은 이목사측이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서 CCTV 동영상이 녹화된 서버(컴퓨터)까지 가져갔다고 전했다.
현재 법적으로 부동산 명도소송의 승소로 인해 합법적으로 교회동산 및 부동산을 점유하고 있는 잔류측에 대해 일방적으로 허락도 없이 이탈측이 기물을 파손하고 복사기와 주보인쇄기, 컴퓨터등을 일방적으로 가져가는 것은 형사처벌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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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측은 627사태의 교훈을 받아 자신들의 것이라고 해도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점유물인도를 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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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측이 627사태 때 자신들의 것이라고 이탈측의 물건을 가져와 절도죄로 인정돼 일부 사람들이 구속되거나 법원으로터 처벌을 받았다. 특히 일부 목사장로들이 4,300만원의 헌금까비 절도해 여태까지 돌려주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사태 마찬가지이다. 이탈측이 합법적인 교인지위를 얻기까지 자중하고, 법적인 절차를 거쳐서 자신들의 물건을 확보해야 한 것이다. 남의 기물을 파손하고 물리적으로 자신들의 것이라고 일방적으로 기물을 가져가는 것은 형사처벌을 받게될 가능성이 크며, 이렇게 될 경우, 개혁의 이미지가 퇴색하게 되며, 예장통합교단으로의 진입은 점점 멀어지게 될 전망이 크다.
예장통합 교인의 지위를 부여받았다고 생각하면, 예장통합교단교회가 보유하고 있는 기물을 같이 사용. 수익하면 돼지, 굳이 기물을 파손하고 절도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별도의 새로운 교회가 아니고서는 이러한 일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교인의 지위가 인정된다는 것은 예장통합교단의 교회교인의 지위를 인정받는 것이어서, 예장통합 지도부의 회의절차를 거쳐서 이루어져야 한다. 앞으로 교인지위가 인정된다고 한들, 예장통합교회인만큼, 당회의 지도하에 회의가 소집되어야 한다.
더군다나 부동산및 동산의 점유에 대해서는 교회가 사단인 만큼, 사원의 총회를 통해서 일을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의 기물을 가져가는 것은 별도의 독립된 교회가 존재하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같은 교단, 같은 교회라면 굳이 물건을 탈취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자신들의 것이라고 해도, 법적절차를 통해서 점유물 인도받아야
광성이목사측의 한 교인은 복사기는 자신들의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져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잔류측은 그렇다면 627사태때도 자신들의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져온 것인데 불구하고 형사처벌을 받았다며, 이번 사태 역시 먼저 돌려달라고 요구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기물을 파손하고 몰래 가져가는 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주장해, 앞으로 또다른 법정싸움이 시작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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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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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진까지 미리 만들어 놓으셨을까~
참 대단도 하시지...
거짓 증거 .서류 제조하는데는 선수,..
내말 안들으면 바로 까발리겠다고 올가미 만들지 않은이상 그럴수는 없는일...
시인할건 하구 돌아왔는데 똥묻는넘이 겨묻은넘 나무란다더리 딱그짝...
사실 김창인..그분이 대단하긴 하죠.여기까지 물고 늘어진거보면..
안그랬음 교인들 지지받는 이목사님이라도 벌써 끝났을건데요.
그 기득권땜에 이 난장판된거아닙니까,
인정할건 해야죠 -
원로목사가 지금 강단에 설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아시나요?
신임 목사 새로 세우려고 했는데, 당일날 예배당 들어 와서 투표함 부순건 누구인가요?
원로 목사 꿋꿋하게 서 있다고 했는데, 그 호언 장담하던 고소 고발은 왜 무죄인가요?
들추고 까발리다뇨. 술마신건 사실이었지요. 폭탄주.
그리고는 성도들에게 술먹으면 안된다고, 철야 기도회때, 무쟈게 역설했지요.
그 사실 밝혀지자, 자기 이젠 목회 못한다고 예배도 포기하고 어디론가
가버린 사실 아시나요. 그리고 토요일에 바로 돌아와, 마이크 붙잡고
떠들이 대는 거짓 선동이라니...
바르게 배운 성도들이 법정에 고소하기 시작했군요. 참 대단했지요.
원로목사에 대한 유언비어 유인물 누가 뿌렸나요?
그중에 사실로 밝혀진거 하나라도 있나요?
올가미라... 수첩 운운하면서 자기가 이거 까발리면 원로 목사 감옥간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닌 사람이 바로 이성곤 아니었나요?
제대로 알고 계시길. 어설픈 지식은 독이 된답니다. -
김창인원로님이 강단에서 7년세월을 꼿꼿하고 꿋꿋하게 버티시고 계시는데
힘들겠지요.하지만 대다수 성도들이 김은퇴님을 버렸습니다,
그건 김은퇴님 스스로 택하신 길이지요.
무지랭 수천보다 몸바쳐 충성하는 기드온의 300용사(?)면 충분하다 생각하신 결론이지요
여태껏 순종 아닌 순종에 길들여진 그대로 행하리라 생각하셨으니
오산이었지요 큰오산..
김은퇴님 맘에 안든다고 있는거 없는거(올가미를 미리준비했다고밖에 생각할수없도록)
들추고 까발려서 내치려한 이목사님을 바르게 배운 성도님들이 함깨한것이지요.
배운대로요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기쁨보다 고통과 눈물과 아픔을 함께한 사람은 설명할수없는뭔가가 있는거 잘아시죠?? -
광성교회가 교단을 합법적(?)으로 탈퇴하고
다시 이성곤을 부르지 않는 이상 이성곤을 단 위에 세울 수 없다.
예장통합 교인 지위를 얻는다면 교단법을 따라야 하는데,
동남노회에서 해벌해줄리 만무하고...
교인총회를 해서 교단탈퇴부터 해야 할텐데,
이건 지난 7년의 반복이 될테고.
그리고 목사 하나 불러오려고 교단탈퇴는 이뭐병~
무엇이 여기까지 오게 했을까?
나중에 천국가서 양쪽이 만난다면 하나님 앞에서도 이렇게 할까? -
짜여진글로 도배질 그만하시죠?
안되겠으니깐
전술변화님글로 전술변화 시도하시는겁니까?? -
이탈측은 이성곤과 함께 버티려 했으나, 이성곤에게 대법원의 판결은 하나의 큰 흠집이 되었다. 이제는 남은 전술은 이성곤은 그냥 버리고, 원로를 공격하는 것으로 이탈측 성도들의 마음을 잡으려는 시도로 보인다.
이 전술은 처음 분쟁이 시작 되던 것과 같은것으로 원로에 대한 유언비어를 시작으로 온갖 법정 고소를 일삼았으나, 법원에서는 아무것도 잡아 내지 못한 상태다. 연속으로 무죄 선고가 나오니, 오히려 흠이 없음을 증명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지금의 시점에서 이성곤이 성도들을 잡을 만한 어떤 구심점도 없게 되어 이제는 잔류측에 대한 공격으로 돌아 선것이다. 지난주 주일 예배에 이탈측이 들어와 예배를 같이 드리는듯 싶더니, 원로목사의 설교가 시작 되자 마자 약속이나 한듯 하나 둘씩 빠져 나갔다고 한다. 설교자의 마음을 흔들려는 수작으로 보인다. 예배를 드리려는 마음에서 온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었다. 아주 얕은 수작으로 예배 방해를 하려는 전술이다. 원로에 대한 무슨 짓이든 해야 성도들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것이라는 계산이다.
정말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생각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나간것 아니었던 것이 이탈측에게는 더 큰 문제 일수 있는데,
예배 방해를 목적으로 설교시간에 벌떡 일어서 "나 나가요"라고 광고라도 하듯이 빠져 나간 이탈측 성도가 있었던 반면에, 같이 앉아서 에배를 드리며 "아멘"이라는 말과 함께 같이 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있었다. 시기가 지날 수록 그런 성도들이 더 많아 질것으로 기대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탈측에서는 이번 주 부터 원로목사의 설교를 원천 봉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정말 이해 할수 없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설교를 못할 아무 이유도 없지 아니한가? 아마도 원로목사의 설교에 성도의 마음을 빼앗길까 생각의 이탈측 수뇌부의 생각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어떤 이탈측 성도의 말에 의하면, 그동안 원로 목사의 설교를 듣고 싶어도 이탈측의 눈치 때문에 본당에 쉽게 올수 없었다고 한다.
이탈측은 자신들의 예배의 광고시간에 선동해서 성도들을 본당으로 보낼것이 아니라 그냥 성도들에게 자유롭게 예배를 선택하라고 광고 해야 옳은 일이다. -
또 이런 식이잖아?
대답도 안하고 먹칠 한다는둥 어쩌고 저쩌고.
대답좀 하라고 하는게 인격의 바닥이라...
역시나... 할말이 없는 게지요. 할말이 없는 게지요. -
싼티좀 내지말아주셨으면합니다.
원로얼굴에 오물던지는법도 가지가지..
\할말없으니.. 할말없으니.. 10/06/16 [01:00]
역시나는 뭐가 역시나?
그럼 나도 역시나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쯧쯧.
질문에 대답이나 하고 말꼬리 잡던가.
할말이 없는 게지요.
제발 대답이나 하고 그리 말해 보라고.\
\\인격의 바닥을 보여주시네요.
얼굴 가렸다고 막말하시넴??
원로얼굴 다 보이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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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는 뭐가 역시나?
그럼 나도 역시나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쯧쯧.
질문에 대답이나 하고 말꼬리 잡던가.
할말이 없는 게지요.
제발 대답이나 하고 그리 말해 보라고. -
김은퇴 숭배하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표가 나네요,
어깃장에 입에담지도 못할 쏟아붇기 좋아하구 잡아먹을듯
쪼아 대는거보면,,쓰레기란 말안해도 말하는 입이 그렇게 보입니다그려~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