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각하결정, 청빙위와 교인들의 결의 의미없어
신평로교회는 안수받은 지 5년 이상된 목사를 청빙한다는 광고를 냈지만, 안수 받은 지 7개월 되는 서울대법대 출신목사가 지원을 하자, 당회(청빙위원회)는 만장일치로 홍목사를 후보자로 추천할 것을 결의했고, 신도들은 두 명의 후보에서 홍석진목사를 2/3이상 찬성으로 결의하였다.
그러나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은 신문에 광고한 원래의 자격조건과 위반되고 교인총회소집을 1주일 전에 광고하지 않아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인정하여 김중식임시당회장은 청빙위나 교인들의 결의가 있다고 하더라도 무효로 선언한 것이다 .
그러자 홍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은 임시당회장을 상대로 공동의회개최결과무효선언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했지만, 법원은 각하처분을 하였던 것이다. 목사의 청빙과 해임은 노회에서 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의 무효선언은 하자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관행이나 결의는 청빙광고나 교단의 헌법 같은 성문법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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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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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입니다... 남의 탓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탓을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학생으로서 어른들을 볼때마다 부끄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제 자신을 바라봤을때 교회를 더 사랑했어야 하는데 더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섬겼어야 했는데... 욕심으로 물들인 크리스챤 때문에 모든 교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거 같습니다... 누가 잘못했다하기전에 우리 자기 자신을 둘러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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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에 대해서 얼마나 아신다고 이렇게 치우친 기사를 줄기차게 실어놓으시는지
우리 교회 찢어시는데 한 부분을 담당하셨나요?
더 이상은 우리교회 기사를 다루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루시려면 정확한 기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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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바본가보다 정확한 기사도 못쓰는 사람 정말 바본가 보다 예외라고 하는데 예외가 뭔지도 모르나보다. 예외란 본론이 아니고 특별히 이런사항은 이렇게 한다라고 하는 것이 예외 이것을 인정하기로 하고 당회가 당회원이 당회장이 이를 인정하고 이를 추인하기위해서 공동의회를 열어 빵까지 얻어먹고는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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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 이런 일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여러 성도님들 조용히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지금은 눈물의기도가 필요한 때 입니다.어러다 정말 정말신평로 교회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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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요기도회에서 목사님을 강대상에서 끌어 내리고 밀쳐낸 장로들 진정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회개 해야 합니다. 목사를 동생으로 둔 장로, 목회를 위해 공부하는 사위를 둔 장로가 왜 이리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자들에 대적을 하면서 목사님들을 불신하며 목사님들에게 욕설을 퍼붇는 장로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조카들이 목회하고 형님이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장로, 아들이 목회하고 있는 장로님들 왜 이러시나요. 제발 여기서 그만들 두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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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도덕적 수준을 요구받고 있는 자로서 많은 민심을 외면하지않는 용단이라고 본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홍석진목사는 신평로교회에 이력서를 제출할 당시는 청빙자격조건에 목사안수 5년을 요구하고 있었다. 어떻게 5년도 안된자가 자격조건 변경된 적 없을 때 제출했는가? 그 후 신평로교회 당회는 보란듯이 홍석진을 담임목사로 시켜주기 위해 후보자 자격조건을 변경해주었다. 담임목사를 내정한 것이다. 늦게나마 양심선언하고 회개하고 진실을 위해 노력하는 장로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담임목사로 청빙왔어도 성도들이 반대를 극심히 하면 사퇴하는 세상에 청빙오지도 않은 인간이 사퇴를 하지못하는 이유가 뭔가? 이런 모습이 목사안수 얼마안된 자의 모습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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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둘러서 문제를 해결할 시점인듯 하다. 더 이상 싸움 그만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기도좀 해요. 싸움만 하시지 말고 기도해야할 때입니다. 홍석진목사 이런 판에 와서 은혜되겠습니까? 그 양반도 대단해 자기땜시 교회 이지경이면 공개사과라도 해야하는데, 아직까지 침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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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을 찾아봐도 해야한다(과거는 의무규정)라고 되어있지않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시무투표를 하면 거의 대부분 교회가 분열된다. 현재 지금 이 시점에서 시무투표를 하면, 반드시 교회는 분열이 될 것이다. 서둘러서 새로운 담임목사청빙하고 그 이후 이 부분을 논해도 늦지않는다. 교회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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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진목사가 목사안수 1주일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울 교회에 서류를 제출할 수 있었다는 것 기적같다. 그리고 그 서류를 제출받아 반려하지않고, 접수해서 후보자까지 만들어주고, 그 과정에서 장로들이 전원만장일치로 후보자 추대한 이상 장로들 전원 문책대상이다. 새로운 목사님 모시고, 그후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바르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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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신기해서 목사안수 얼마 안되서 5년 조건을 요구하는 곳에 5년인 것처럼 거짓으로 제출했다면 사기아닌가요? 법률전문가 의견부탁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자격조건이 안됨에도 누군가는 당회결의전에 접수시킨 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