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환목사, 소책자 일만권 발행하여 전국교회에 돌려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시고 마리아의
피를 받아 먹고 자라고 출생하셨다.
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신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만다.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최삼경목사, 현대종교 2005년8월호)
총회정치부 서기인 이정환목사가 "최삼경목사의 마리아 월경잉태설,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책을 만권 발행하여, 전국교회 목회자들에게 1권씩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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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는 최삼경목사는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한 것에 대하여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다. .... 그래서 임신을 하게 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로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월경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식이하의 말이라고 지적했다.
태아가 산모의 피를 먹으면 죽어....의학적으로도 맞지 않는 말
이목사는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가 아니라면 산모의 피가 태아에게 전달되고 유입될 수가 없으며 최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님의 탄생은 불가능하게 되고, 산모의 피가 수정된 배아와 접촉하면 배아는 즉시 죽게 되기 때문에 A형의 피를 가진 사람이 B형의 피를 수혈받게 되면 사망하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는 마리아의 월경유무와 무관하게 성령으로 잉태되시고 성장하시고 출생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고 주장했다.
월경을 통해서 탄생했다면 예수도 죄인
이목사는 월경잉태 주장은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는 이단사상이라고 언급한다.
"예수님은 월경과 상관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다" 또한 그리스도의 인성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마리아에게서 취하신 것이지 마리아의 피(월경)를 받아 먹었기 때문에 얻으신 것이 아니다. '인성'이란 사람이 되심을 뜻한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신 것은 전적으로 신적 역사이다. 빌2:6이하에 그는 근본 하나님이시나 하나님의 자리를 버리고 스스로 사람이 되셨다고 말한다. 성령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에서 인성의 실체를 취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죄로 오염되지 않은 정결한 인성으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그 분에게는 죄가 없으시다.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가 없으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월경을 통해 그 피를 받고 태어났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모든 인간과 똑 같이 죄인으로 나신 것이 된다. 마리아의 월경(피)은 아담으로부터 이어진 타락한 인간의 피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리스도가 마리아의 피를 한 방울이라도 받으셨다면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구속을 받아야 할 대상이 된다."
고 박형룡박사는 "예수께서 통상 인간의 생리를 따라 출생하셨다면 일개인으로서 행위언약에 포함되고 인류의 공동죄책에 참여하시고 오염되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최목사, "월경이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이단적인 말"
이목사는 "최 목사의 주장은 마리아의 피가 곧 예수님의 인성이라는 뜻"이라고 말을 한다.
최목사는 "예수님이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대해서 이목사는 예수님의 인성은 반드시 마리아의 피를 받아야 된다는 것으로 "(마리아의)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 태어난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 만다"는 참으로 해괴한 주장이라고 말을 한다.
이목사는 "이 말이 주님께 참으로 송구스러운 말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세상에 오셨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 마리아의 피를 받아먹지 않고 마리아의 몸을 빌려 태어난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 만다"는 주장은 무슨 뜻인가? 예수님이 마리아의 피를 받아먹지 않았다면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는 죄인이라는 뜻이다. 이 같은 주장이 논리적으로 가능한가?"라고 자문하면서 최목사의 주장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이목사, 예수님은 월경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이목사는 이 책에서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었기에 무죄하시며 성령의 능력으로 마리아에게서 인성을 취하셨으므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시라"고 언급하면서 예수의 성령잉태설을 강조한다.
이에 대해 장신대 이형기 교수는 "예수님은 월경의 유무와 상관없이 성령으로 마리아에게서 나셨다고"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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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는 박윤식목사의 월경이 부정하다는 설교에 대해서 반박을 하다가 예수의 월경잉태론을 주장하게 되어 교계 안팎으로부터 심한 반발을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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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측(총회장 김병호 목사) 15인 대책위원회(대책위, 위원장 신용현 목사)가 5월 10일 대천성주산수양관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박윤식 씨를 신학적으로 건전하다’고 평가한 개신대측 인사들과 관련, 4가지를 공식 결의했다.
대책위는 △‘박윤식 씨를 신학적으로 건전하다’고 평가한 개신대측 보고서를 인정할 수 없다 △평강제일교회와 관계한 인사들에 대해서는 해당 노회가 처리키로 한다 △개신대는 사과하고 관련 책임자들은 책임질 것을 재촉구한다 △개신대가 평강제일교회와 계속 교류할 경우 총회 인준신학교로서의 자격을 취소할 것을 총회에 헌의한다고 결의했다. 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위 사항과 관계된 인사들은 5월 31일까지 책임있는 자세를 취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예장 개혁측은 평강제일교회의 원로목사 박윤식 씨에 대한 개신대측의 결정에 문제가 있음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다. 개혁측은 2009년 12월 28일에는 임원회를 열고 개신대 일부 교수들의 발표는 총회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라며 이러한 입장을 교단지인 <개혁공보>에 게재하고 총회 소속 목회자들의 혼란을 방지키로 결정했었다. 김병호 총회장은 2010년 1월 30일자로 담화문을 발표하고 “평강제일교회에 직접 가서 예배에 참석하고 강단교류를 한 일부 인사들의 현명치 못한 처신에 대해서는 총회장 입장에서 강단교류 금지와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해당 인사들에게 근신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예장개혁측 인천노회는 ‘개신대 문제’와 관련 교단지인 <개혁공보>에 “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과 총장은 하나님과 총회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며 사태 해결을 위하여 본 총회의 모든 공직에서 즉각 사퇴하시기 바란다”며 촉구한 바 있다.
개혁측 내부의 지속적인 문제제기에도 불구, 개신대측 일부 인사들이 평강제일교회와 교류해 논란이 됐다. 특히 나용화 교수는 개신대 문제가 한참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2010년 4월 11일 평강제일교회 주일 집회에서 설교를 한 바 있다. 손석태 총장 또한 개신대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가 박윤식 씨에 대해 소위 ‘검증’이란 것을 할 당시인 2009년 8월 2일과 9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평강제일교회 강단에 섰다. 이로 인해 ‘개신대 보고서’는 이미 객관성을 결여하고 신학검증의 공정성을 상실한 것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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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적인 기독론으로 박윤식목사를 지지하는 목사들
글 이인규
요즈음 눈을 의심케 하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소위 정통교단에 있는 목사들이 이단목사를 변호하고 지지하며, 신학생들의 수업을 가르치는 신학대학 교수들이 이단교회 목사의 이단성이 없다고 발표를 해주고, 정통교단의 목사들은 이단연구가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더욱이 정통교단의 이대위에 있다고 하는 어느 목사는 최삼경목사를 비판하다가 스스로 기독론에서 이단성을 주장하고 있는 웃지 못할 내용의 글을 올리고 있다.
예장통합의 이대위에 있었던 이정환목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예수님은 인성을 가지고 나셨지만 그러나 그 인성마저도 성령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로 얻으신 것이지 죄로 오염된 인간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물려받으신 것이 아니다.(기독교연합신문에 기재된 L목사의 글)
과연 인간의 “피”라고 하는 혈액에 죄가 오염되어 있는가? 우리가 수혈을 받으면 그 혈액을 수혈한 사람의 죄가 우리에게 전달이 되는가? 예수가 마리아의 피와 살을 통하여 인성을 받으셨다면 그 피를 통하여 죄도 물려받는 것인가? 이런 황당한 주장이 이대위 위원의 주장이라는 말인가?
예장통합의 이대위 위원이었던 이정환목사의 글을 보면,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를 통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예수가 마리아의 살과 피로부터 인성을 취하셨다는 것을 오히려 이단적인 주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누가 이단적인 기독론인지 모르겠다, 소위 이단을 연구하는 목사가 예수의 인성에 대해서 마리아에게서 취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박윤식목사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자체가 참으로 놀랍다.
또 이목사는 박윤식목사가 통일교와 동일한 씨앗속임 교리를 말한 적이 없다고 단정하는데, 과연 박윤식목사의 녹취록을 들어 보았는가? 녹취록을 들어보지도 않고, 박윤식씨가 그런 주장을 한 적이 없다고 단정한다면, 그것은 이단연구 보고서로서의 가치가 없는 것이며, 이대위 위원의 자격이 없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분명히 네게 아들 낳게 해줬다 하면 됐는데 뭐냐, 아 요놈의 여자가 살짝 속였거든. 그러니까 말씀의 영이 떠난 아담은 멍청이 같이 자기의 씨인 줄 알고 ‘그래! 하나님의 허락으로 말미암아 낳았지!’ 잉? 알았어요?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아담이 속아 넘어가고 또 여자 자신도 어둠의 권세 사탄한테 속아 넘어가고. 낳고 보니까 전부다 뱀알, 뱀의 씨들만 낳았다 이 말입니다.”(교회와 신앙, 씨앗속임 녹취록)
게다가 L 목사는 “피”라고 하는 혈액 자체에 죄가 있느니 없느니 하는 해괴망칙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거의 신학적인 무지에 가깝다.
더욱이 예수를 낳은 마리아가 월경을 하지 않는 비정상적인 여자라고 생각할 어떤 근거도 성경은 말하지 않는다. 마리아가 월경을 하는 정상적인 처녀였다는 사실은 상식적인 개념이 되어야만 하는데, 과연 하나님이 아기를 낳지 못하는(월경이 없는) 석녀를 선택하셨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이상하며, 마리아는 예수 외에 동생들이 있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으며, 그 형제들이 사촌이라는 주장은 가톨릭의 비성경적인 전승일 뿐이다.
또한 예장합동의 서북 노회가 최삼경목사의 이단성 대한 청원서를 올린 글을 보면 이정환목사와 동일한 잘못된 기독론을 근거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노회의 청원서 (3)번을 보면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 (3) 그리스도의 신성뿐 아니라 인성도 성령의 역사로 형성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인성이 ‘마리아의 월경, 즉 난자’로 인해 형성되었다는 주장을 함으로써 ‘성령으로 잉태됨’의 신비적 역사를 훼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며....(예장합동 S노회의 청원서)
서북노회는 최삼경목사의 이단성을 조사하여 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하면서, 스스로 이단적인 기독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예장합동은 이 노회의 이 청원서를 작성한 목사의 이단성을 먼저 조사하기를 바란다. 최삼경목사는 예수에 대한 성령의 잉태를 부정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다만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기에 예수가 원죄가 없다는 평강제일교회 박윤식목사의 씨앗속임의 주장을 반박하였을 뿐이다.
예장합동의 S노회는 혹시 평강제일교회의 노회인가?
예장통합의 L목사는 혹시 평강제일교회의 이대위 위원인가?
마리아는 월경이 있는 정상적인 여자이어야만 하며, 마리아의 잉태는 남성이 개입되지 않는 성령의 잉태라는 신비적인 내용을 제외하고는, 인류의 잉태와 출산의 과정과 동일하여야만 한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고 하는 주장 자체가 바로 박윤식목사의 주장이며 통일교의 주장으로서, 애당초 이러한 주장을 옹호하려는 마음조차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다. 오히려 세례요한 어머니의 엘리사벳은 눅1:7에 위하면 수태를 하지 못하는 여인이었다고 기록함으로 월경이 없었다고 본다. 그렇다면 세례요한은 죄가 없었는가?
물론 예수의 잉태는 성령의 능력이었으며, 예수의 신성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지만, 예수의 인성은 마리아로부터 온 것이어야만 하며, 다만 죄가 없으시다. 만약 예수의 인성이 성령으로부터 왔다고 하면 그것은 잘못된 기독론이 된다.
올바른 기독론은 50%의 신성과 50%의 신성의 연합이 아니며, 100%의 신성과 90%의 인성의 연합도 아니며, 100%의 신성과 100%의 인성의 연합이어야만 한다. 다시 말하여 예수의 인성은 우리의 인성과 동일한 것이어야만 하며 그렇기 위해서 예수의 인성은 전적으로 마리아에게서 취한 것이어야만 한다.
만약 예수가 성령의 능력으로 인성을 갖게 되었다면, 그것은 우리와 동일한 온전한 인류의 인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통신학적인 견해를 살펴 보자.
모든 정통신학은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에게서 취한 것이라고 말하며, 예수의 인성이 하늘로부터 왔다는 S노회와 같은 견해에 대해서는 잘못된 기독론이라고 말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동정녀 마리아로부터 완전한 인성을 취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조된 새로운 인성을 취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자를 위해 새로운 인성을 창조하셨으며, 이 인성은 말하자면 마리아를 통해 단순히 전해졌을 뿐이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틀렸습니다. 성육신 교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인성을 자신의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취하셨다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은 새로운 창조물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인성을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인성을 마리아에게서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자주 강조하듯이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참으로 아브라함과 다윗의 씨이십니다.(마틴로이드 존스,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기독교문서선교회, 350쪽)
- 이것은 크나큰 신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바는 성령의 능력이 마리아에게 임했고, 마리아에게서, 그의 몸의 세포 하나에서, 우리 주님의 인성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같은 책. 355쪽)
마틴 로이드존스는 예수의 인성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단적인 주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 “아 알았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특별한 인성을 창조하셨구나,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이러한 주장을 이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분은 자신의 인성을 마리아에게서 취하였으나, 이 일은 성령에 의해 전혀 죄와 오염에서 자유롭게 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습니다(같은 책, 357쪽)
IVP에서 발간한 에든버러 프리대학의 조직신학 교수인 도널드 맥클라우드의 “그리스도의 위격” 49-50쪽을 보자. 그 교수는 마리아의 난자와 유전자, 수정체까지 기여하였다고 말한다.
- 그리스도의 인성은 하나님의 본질로부터 낳게 된 것이 아니라, 동정녀의 실체(substance)에서 창조된 것이다. 만약 우리가 조금더 조심스럽게 나간다고 한다면, 보통의 방식으로 생성된 보통의 난자가 성령의 권능과 축복에 의해서 기적적으로 수정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마리아 역시 적극적인 역할을 감당했다. 그리스도의 인성은 무에서 창조된 것이 아니라 마리아에게서(ex Maria) 즉 마리아의 실체를 가지고 창조되었다. 마리아는 어떠한 인간 어머니가 자기 자식에게 기여하는 바(난자, 유전자, 보통의 수정체의 성장과 정상적인 분만)를 그대로 그리스도에게 기여하였다. 전적으로 적절한 의미에서 그리스도는 ‘그녀의 태의 열매’(눅1:42)였다. 존피어슨은 “자기의 태의 열매와 관련하여 다른 어머니에게 주어지는 어떠한 것이라도 마리아에게 부인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동정녀가 어머니로서의 행위들을 수행하도록 민들어 주는데 필요한 것 이상의 역할이 성령에게는 남아있지 않다”
개혁주의 유명한 신학자 루이스벌콥의 기독교신학개론 200쪽을 보자. 예수의 인성에 대해서 마리아에게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는 주장은 재세례파의 잘못된 주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L목사와 S노회는 루이스벌콥도 이단이라고 주장할 것인가?
- 성육신에서 가끔 말씀이라 불리워지는 하나님의 아들은 육신이 되셨다. 이것은 본래의 실재가 중지되었다거나, 한 인간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 본성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은 성육신 전이나 후에나 확실히 동일한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그가 신성에다 육체와 영혼으로 구성된 완전한 인성을 취하셨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그는 성육신을 통하여 마리아의 실체에서 인성을 취하심으로 실제로 인류의 일원이 되셨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그의 인성을 하늘로부터 받았으며, 마리아는 단순히 그것이 통과하여 온 운하, 혹은 도관이었다고 주장하는 재세례파에 대항해서 강조되지 않으면 안된다.
하문호 교의신학 (4) 기독론, 한국로고스연구원, 91쪽을 보자.
역시 예수가 마리아로부터 인성을 취한 것이 아니며, 그 인성이 하늘로부터 온 것이며, 단지 마리아를 통하였다는 주장에 대해서 "예수의 참되고 완전한 인성을 깨뜨리는 잘못된 주장"이라고 말한다.
- 초대교회의 어떤 이단자들과 재세례파에서는 그리스도가 그의 인성을 하늘로부터 가져오셨고 마리아는 단지 그의 인성이 통과하는 관(channel)과 같은 것에 불과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그리스도의 참되고 완전한 인성을 깨뜨리는 잘못된 주장이다.
기독교의 기독론은 칼케톤회의에서 확정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리라 본다.
우리 개신교는 카톨릭의 수많은 신조를 모두 지지하지 않지만, 초대교회의 3개의 신조, 즉 삼위일체와 기독론에 대한 신조는 우리의 신앙고백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것을 이단분별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칼케톤신조는 “신성으로는 창세 전에 성부로부터 출생하였고, 인성으로는 이 마지막 때에 우리와 우리 구원을 위하여 신의 수태자인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셨다”(이정석교수 역)고 되어있다.
또 웨스터민스터 신조 8항2번을 보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즉 예수의 인성은 마리아의 태중에서 그녀의 형질(본질, substance)로 잉태되었다는 것이다,
- 8.2 삼위일체의 제2위이신 하나님의 아들은 성부와 본질이 동일하고 동등한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때가 차매 그에게 인간의 본성, 즉 그에 따르는 모든 본질적 속성과 죄를 제외한 공통적 연약성을 취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태중에 그녀의 형질로 잉태되었다. 그리하여 두 가지의 전체적이고 완전하며 구별되는 본성, 즉 신성과 인성이 한 인격 안에 함께 나누어질 수 없게 결합되어 변환, 혼성, 또는 융합되지 않는다. 그 인격은 참 하나님이며 참 인간이지만, 한 그리스도이며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한 중보자이다.
웨인그루뎀의 조직신학 중권 23쪽을 보자.
“이와 같은 다른 가능성들을 생각해 볼 때에 인성과 신성을 가진 그리스도를 탄생하게 하심으로 인간인 어머니로부터 지극히 인간적인 방법을 통하여 탄생하셔서 완전히 인간이 되게 하시고 동시에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에게 잉태되게 하심으로 완전한 하나님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황승룡교수의 조직신학(한국장로교출판사) 하 46쪽을 살펴보자
- 마리아를 통한 예수의 탄생은 인간이 하나님의 역사의 참여자임을 뜻한다. 마지막으로 이 사건은 예수가 현실적인 한 어머니의 모태로부터 태어났음을 말한다. 그는 그의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그 여자의 살과 피로부터 태어났음을 말한다.
이상과 같이 거의 모든 정통신학은 예수의 인성이 하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마리아에게로부터 온 것임을 언급하고 있다.
더군다나 예장통합의 L목사는 최삼경목사를 삼신론자라고 주장하던 그 목사가 아닌가?
또 예장합동 S노회는 평강제일교회의 박윤식목사를 노회로 가입시키려다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았던 그 노회가 아니던가? 이제는 오히려 이단적인 기독론을 주장하면서, 정통신학적인 견해를 가진 최삼경목사를 오히려 이단성을 조사해 달라는 청원서를 올리고 있다. 더욱이 박윤식목사는 하와가 씨앗속임을 하여 가인을 낳았고, 그 결과로 타락하여 월경이 왔다는 통일교의 원죄론을 주장하던 이단이 아닌가?
정통교단, 그것도 장자교단이라고 불려지는 예장합동의 노회에서 이단적인 기독론을 주장한다는 자체가 참으로 황당하다.
예장합동은 이것을 그대로 무마시킬 것인가 우리는 지켜보고 싶다. 예장통합 이대위 위원 목사는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에게서 오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는 이단적인 기독론을 주장하고 있으며, 소위 월경론이라는 해괴망칙한 주장으로 최삼경목사를 공격하고 있지 않는가?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누가복음 1:42는 “네 태 중에 아이”라고 번역하고 있지만, 원문으로 보면 “태의 열매”( the fruit of your womb)라고 되어 있다. 다시 말하여 예수는 성경이 말하는 바와 같이 성령으로 잉태하였으나, 마리아 태를 통하여 자랐던 마리아 태의 열매였던 것이다.
또 성경은 예수가 육신적으로 다윗의 혈통이었다고 말한다. 롬1:3의 혈통이라는 단어는 seed를 가르킨다. 물론 예수님은 신성으로는 태초에 선재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그의 육신은 다윗의 씨인 것이다.
(롬1:3)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공동번역은 “인성으로 말하면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신 분이며”라고 번역하고 있다.
또 히브리서의 기자는 예수의 인성에 대해서 “우리와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지니셨다”고 말하고 있다.
(히2: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며,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공동번역] 자녀들은 다 같이 피와 살을 가지고 있으므로 예수께서도 그들과 같은 피와 살을 가지고 오셨다가 죽으심으로써 죽음의 세력을 잡은자 곧 악마를 멸망시키시고
[표준새번역] 이 자녀들은 피와 살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그도, 역시 피와 살을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죽음을 겪으시고서,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하시고,
[현대인의성경] 자녀들은 살과 피를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성을 지니셨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죽음의 권세를 잡은 마귀를 멸망시키시고
그동안 이단들에게 수없이 고발당하였다는 이단연구가를 격려하여주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이단들을 옹호하고 변호하며 그것도 모자라 이단연구가를 비난하고 모함하고 헐뜯는 오늘날 정통교단에서 벌어지는 해괴망칙한 일들을 평신도들은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고 싶다.
이번 기회에 이단교회에서 설교를 하여주고, 이단들의 책에 추천사를 써주는 소위 정통교회 목사들은 그 소속과 정체성을 분명히 밝혀야만 할 것이며, 이런 이단적인 기독론을 주장하는 목사들은 철저히 조사를 하여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위와 같이 예수님의 인성에 대한 기독론을 잘못 알고 있는 예장통합 이대위 위원이었던 L목사와 예장합동 S노회와 같은 목사들이 과연 성도를 올바르게 양육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가 아니라 하늘로부터 왔다면 그 인성은 우리와 동일한 참인성이 될 수가 없다. 저런 신학적인 오류가 과연 그 노회에만 있을 것인가 의문이며, 저러한 신학적인 시각으로 이단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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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월경잉태를 주장한 배경과 문제성
구생수 목사베드로출판사 대표〉
1. 최삼경 목사가 예수의 월경잉태성장론을 주장한 배경
최삼경 목사(예장통합총회=이하 최 목사)가 예수님의 월경잉태성장론을 주장한 것은 2005년으로, 당시 예장합동 서북노회가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이단성을 검증하고 평강제일교회의 가입을 허락하자, 합동측 비상대책위원회를 비롯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와 관련있는 단체들이 평강제일교회의 서북노회 가입을 저지하려고 총력을 기울였고, 한국교계가 서북노회 행보와 결과를 지켜보고 있었으며, 최 목사도 언론을 통해 자기주장을 펼치던 상황이었다.
합동 서북노회 조사보고서로 인해 당황한 최 목사
통합총회와 최 목사가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를 이단으로 판결한 핵심 내용은 2항, “타락론의 측면에서 볼 때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하므로 통일교와 같은 성적모티브를 가졌으며, 특히 타락 후에 인간(여자)에게 월경이 생겼다고 하여 이 월경하는 여인의 입장에서 탈출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함으로 정통적 타락관과 배치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2005년 서북노회가 박윤식 목사의 이단성을 조사하면서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하여 가인을 낳았다”는 내용의 해명을 요구했고, 평강제일교회는 “그런 설교를 한 사실이 없으며, 그런 설교를 했다는 증거를 제출하면 일천만원을 사례하겠다고 1991년 11월23일 당시 합동보수총회가 발행하던 기독민보를 통해 광고를 게재했고, 2005년에도 ”동일한 자료를 제공하면 일억 원을 주겠다.”고 기독언론을 통해 광고했으나 통합총회나 현대종교, 한기총, 총신대학교수 어느 누구도 그런 자료를 제출하지 못하므로, 결국은 “뱀과 하와가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설교했다”는 것은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를 이단으로 낙인찍기 위해 최 목사가 조작했다는 것을 서북노회에서 보고서를 통해 밝혔었다.
2. 최 목사의 예수 월경잉태성장론의 핵심내용
자신의 부당행위를 장황하게 변명하려는 최 목사
“하와가 뱀과 성 관계를 하여 가인을 낳았다는 설교를 했다”고 박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했던 것은 최 목사의 조작에 의한 음모라는 것을 서북노회가 보고서를 통해 밝히자, 이에 당황한 최 목사는 교회와신앙과 현대종교를 통해 자기의 조작행위를 변명하며 화제를 엉뚱한 곳으로 돌리면서 새롭게 발전한 것이 소위 예수님의 월경잉태와 성장론이며 최 목사가 주장한 예수님의 월경잉태와 성장론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다. 월경이 있다는 것은 아이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피로 말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예수님도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이 기독론적으로 맞는가? 이 말도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예수님이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예수님도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마리아의 육체를 빌리지 않고 태어났다는 말과도 같이 된다.
마리아에게 월경이 없었어야 예수님이 무죄를 증명한다고 한다면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천사처럼 마리아의 몸을 빌리지 않고 그냥 오셨어야한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
마리아는 원래 월경이 없는 여자였든지, 아니면 예수님을 임신하기 전 어느 시점부터 미리 월경을 끊으시고 예수님을 임신하게 하였든지, 아니면 예수님을 임신하고도 계속해서 월경(하혈)을 하였을 것이다. 그래야 죄 없는 예수님이 태어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여도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빌렸다는 것만으로도 죄인이 될 것이다. 월경에 의하여 예수님이 죄인이 되고 안 된다면 말이다.
라고 주장한 것이 예수님의 월경잉태와 성장과 관련된 주요내용이다.
본 발제자는 최 목사가 주장하는 내용 가운데 (아이를)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 고 주장한 내용의 문제성을 지적하며 본 주제를 정리하려고 한다.
3. 인간이 월경으로 잉태되고 성장한다고 하는 최 목사의 월경론
본 발제자가 출판한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했는가? 월경으로 잉태했는가?』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그 책을 출판한 본인을 “신앙수준이 이상한 목사”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참으로 많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것은 주일학생들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어떻게 목사가 이런 제목의 책을 출판하느냐?” 하는 점 때문이다. 기독교 초보신자라 할지라도 예배를 드리거나 공식적인 모임이 있을 때에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라고 기록되어 있는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자라면 예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을 고백한다. 그런데 최 목사는 예수의 월경잉태를 통해 사도신경을 부정하는 주장을 한 것이고, 본인은 그런 유치한 수준의 내용을 반박하는 책을 출판했으니 독자들이 오해하고 책의 판매를 거절한 것이다.
월경은 인간의 잉태에 절대적인 것으로 착각하는 최 목사
하나님께서 사라의 경도가 끊어 졌을 때 이삭을 주었고, 엘리사벳이 늙어(경도가 끊어졌다는 말은 없다) 요한을 주었다는 것이, 이들이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증거인가? 아니라고 본다. 그러면 우선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박 씨의 타락관에 의하면 이삭과 요한은 죄가 없는 사람이 되고 만다. 왜냐하면 타락한 후에 월경이 생겼다면 저들이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원죄가 없다는 말이 되기 때문이다. 기가 막힌 말이다. 이들이 월경 없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월경이 끝난 저들에게 월경을 열어주어서 태어나게 하신 것으로 보아야한다. 최 목사는, 만일 여자에게 월경이 끊어졌다면 하나님이 다시 월경을 주어 아이를 낳게 하는 것이므로, 이삭의 어머니나 세례 요한의 어머니도 하나님이 다시 월경을 열어주어 아이를 낳게 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자기의 조작행위를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독자들을 현혹시키며 잘못된 사상을 주입시키려고 했다고 볼 수 있다.
태아에게 어머니 피가 공급된다고 주장하는 최 목사
최 목사는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다. 월경이 있다는 것은 아이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피로 말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
고 주장한다. 최 목사는 예수님이 인간으로 잉태되고 성장하여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성령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마리아의 월경 때문이었다는 주장에 철저한 사람이다. 그렇다면 최 목사의 월경잉태와 성장론의 모순과 문제성이 무엇인가?
4. 예수님의 월경잉태와 성장론의 모순과 문제성
첫째. 생명의 창조원리를 왜곡시키는 월경잉태론
1) 최첨단 과학도 밝혀내지 못하는 생명과 피의 원리
최첨단의 기술을 갖추고 있는 현대의학과 박사들도 생명의 근원과 생명의 원리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인간의 건강을 위하여 많은 량의 피가 필요하지만 현대의학이나 과학의 기술로는 한 방울의 피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에는 그러한 생명의 신비와 피의 생성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근거자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생명이 어떻게 생성되는가를 명백하게 가르쳐 주신다. 그만큼 성경은 인간의 죄와 구원의 원리뿐 아니라 생명의 원리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가르쳐주신다.
2) 하나님은 “생명이 피에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고 말씀하신다(레 17:11) 생명이 피에 있다는 것은 피의 역할과 영향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람의 피가 정상으로 순환되지 아니하고 멈춰버린 상태를 죽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피를 많이 흘린 응급환자에게나 생명이 위독한 환자에게는 가장 먼저 피를 공급해주기 위해 수혈을 하는 것이다.
3) 최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님은 마리아의 부속물이 된다.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어느 육체의 피든 지 먹지 말라하였나니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피인 즉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 지리라(레 17:14)고 경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
는 최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마리아의 월경을 공급받아 잉태되고 성장한 예수님의 생명은 자신의 생명도, 하나님이 성령으로 잉태시킨 생명도 아닌, 예수에게 월경으로 피를 공급해준 마리아의 생명이 된다는 논리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고 그 피로 자랐다는 최 목사의 주장은 예수님을 마리아의 부속물로 인식시키는 이단사상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또한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고 자랐다면 예수님은 마리아의 태에서 나온 직후로 피를 공급받지 못하므로 죽었어야 당연하다. 왜냐하면 태아에게 피를 공급하던 줄이 끊어졌기 때문에, 피를 공급받지 못하게 되면 죽는 것이 정상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최 목사는 말도 되지 않은 논리로 예수님의 잉태와 성장론을 주장하며 다른 목사를 이단으로 낙인찍기 위해 혈안이 되었던 것이다.
4) 성경은 생명과 피를 하나님이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셨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 17:11)
하나님은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으며, 그 피를 너희에게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생명을 주는 분이 피도 공급해주신다는 것이며, 피를 주시는 분이 생명을 주관하신다는 의미다. 그런데 최 목사는 월경이 되려던 피가 아이에게로 가서 아이를 기르는 것이라고 주장하므로 인간의 피를 하나님이 주신다는 말씀을 전적으로 반박하는 주장을 했다.
5) 예수님은 자신의 피를 가지고 오셨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과 유전적인 원리에 의해서 부모에 의해서 생명으로 잉태될 때에 자신의 피와 DNA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존속시키는 생명의 피는 월경이나 혈관을 통해서 공급받거나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뼈에서 피가 생성된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그러므로 육신을 입고 아기로 잉태되신 예수님도 자신만의 피를 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공급받아 사람이 되셨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믿어야한다. 그런데 최 목사는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었고 마리아의 월경을 공급받으며 자라나셨다고 주장하므로 성경의 가르침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반박하는 이단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6) 성령은 물과 피를 가지고 예수님을 잉태시키셨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 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시니라. 증거 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니라(요일5:5-8).
성경은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실 때에 물과 피로 임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즉 성령이 예수를 잉태되도록 하실 때에 물과 피를 가지고 마리아의 태로 들어가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이신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인간으로 세상에 오실 때에 마리아의 태는 빌렸지만 마리아의 월경(피)을 공급받지 않은 것은 물론 자궁에서 생존하는 데 필요한 양수(揚水)도 성령으로 공급받고 성장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성령이 예수를 잉태되도록 하실 때에 피와 물로 임하셨던 것은 마리아에게서 받을 수 있는 갖가지 영향을 차단하기 위함이며, 마리아의 것과 혼합되지 아니하도록 하기 위함이셨을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잉태되실 때에 임하셨던 피와 물과 성령은 예수님의 생애 동안에 함께하셨고, 예수님이 죽으신 후에 옆구리에 창을 맞으셨을 때에 흘려주신 것이다(요19:34).
그런데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부정하고 월경으로 잉태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인 성경의 가르침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반박하는 것이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을 부정하는 월경잉태론
월경이 있다는 것은 아이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피로 말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
어떻게 하여도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빌렸다는 것만으로도 죄인이 될 것이다. 월경에 의하여 예수님이 죄인이 되고 안 된다면 말이다. 고 주장하면서 예수님은 월경으로 잉태되어도 죄인이 될 수 없다는 최 목사의 월경잉태와 성장론은 결국은 성경의 가르침을 부정하는 것이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여인의 월경은 불결(不潔) 부정(不淨)하다고 말씀하신다.
너는 여인의 경도로 불결한 동안에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하지 말라(레18:19) 네 가운데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에게 구합하는 자도 있었으며(겔22:10)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상을 지적하면서 그들의 부정한 행위에 대해서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 고토에 있을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소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겔36:17)고 이스라엘의 죄악을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다고 비교하셨다. 불결하고 부정한 것을 악한 죄로 보시는 하나님은 월경을 부정한 것의 대명사로 인식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최 목사의 월경잉태성장론은 하나님의 이러한 말씀을 완전히 부정하고 반박하는 것이다.
2) 월경은 속죄 제사를 드려야한다고 가르친다.
유출 병 있는 자는 그 유출이 깨끗하여 지거든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칠일을 계산하여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을 것이요 그리하면 정하리니 제 팔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고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는 속죄제로, 하나는 번제로 드려 그의 유출 병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할 찌니라(레15:14-15).
부정하거나 불결한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성결함을 거스리는 것이므로 반드시 속죄 제사를 드려야 만이 하나님의 사유하심을 입을 수 있다. 여성들이 월경을 했다고 할지라도 특별한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서는 월경이 다른 죄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속죄 제사를 드려야한다고 지시하신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월경으로 잉태되고 성장하셨다면 예수님은 구세주가 아니라 자신의 죄를 사함받기 위해서 속죄 제사를 드려야하는 부정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최 목사는 예수님이 부정하고 불결한 월경으로 잉태되고 성장했어도 죄인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주장하므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반박하는 이단성을 입증한 것이다.
셋째, 예수님을 부정한 존재로 인식시키는 월경잉태론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고 하는 최 목사의 주장은 예수께서 마리아의 월경으로 자랐다는 의미이며, 월경은 부정하고 불결할 뿐만 아니라 죽은 피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의하면 결국 예수께서는 마리아의 월경을 통한 불결하고 부정한 피를 통해 자라났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월경으로 잉태되고 월경으로 자라났다는 것은 예수의 피가 부정한 월경의 영향을 받은 불결한 피라는 의미다. 상수원이 오염되면 수돗물도 오염되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마리아의 피 속에 죄의 속성이 있고, 월경이 부정하다는 성경말씀에 의하면 마리아의 월경으로 자란 예수의 피도 부정하고 예수님도 부정한 존재라는 결론이 된다. 그리고 그러한 논리는 예수의 피가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 같은 보배로운 피라고 전한 사도들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반박하는 것이 된다.
예수께서 마리아의 월경의 피를 통해 잉태하고 성장했다면 그것은 마리아의 피지, 거룩하신 예수님의 피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예수의 월경 잉태성장론은 예수님을 부정한 존재로 인식시키는 것이 되고 만다. 그것도 예수께서 부정한 월경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났다는 논리는 예수가 월경의 부정한 피로 자랐다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의 피가 월경에 의해 부정하게 되었다는 것이며, 또한 예수의 거룩하심을 전적으로 해치는 주장으로 복음의 핵심을 훼손시키는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넷째, 예수님의 거룩성을 훼손하는 월경잉태론
예수님은 잉태되고 태어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내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고 운명하실 때까지 거룩함과 온전함과 흠이 없도록 자신을 지켜야했다. 그러므로 잉태에서부터 죽으실 때까지 기적을 행하시며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며 배고픈 자를 먹이고 천국복음도 전해야 했지만 또한 흠도 티도 없이 자신의 거룩함을 보존해야할 분이셨다. 성경은 예수님의 거룩하심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가르치는데 그것을 부정하거나 훼손하는 것은 기독교인으로서 결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어떻게 하여도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빌렸다는 것만으로도 죄인이 될 것이다. 월경에 의하여 예수님이 죄인이 되고 안 된다면 말이다. 라고 주장하는 최 목사는 예수님은 월경으로 잉태되고 성장했어도 죄성은 없다고 주장하므로 월경의 무흠론을 주장하는 한편, 예수님이 월경으로 잉태되었다고 하므로 예수님의 거룩성을 훼손하고, 나아가 월경은 부정하고 또한 불결하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완전히 부정하고 왜곡시킨 것이다. 뿐만 아니라 최 목사는 자신의 부도덕성을 구차하게 변명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심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주장을 한 것이다.
다섯, 예수님의 피를 부정하게 인식시키는 월경잉태론
사도 베드로는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1:18-19)고 예수님의 피는 은이나 금으로 구할 수 없을 정도로 흠도 없고 점도 없는 보배로운 피라고 가르쳤다. 예수님은 그 흠도 티도 없는 깨끗하고 거룩한 피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신 것이다.
물이나 피는 이물질이 섞이게 되면 혼탁해지고 부패하고 냄새나기 마련이다. 나아가 피에 이물질이 혼합되면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 그만큼 혈액은 생명과 건강에 민감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왜 예수의 피가 흠도 점도 없는 깨끗하고 정결한 상태를 유지했겠는가? 그것은 성령으로 잉태된 후에 이물질이 유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깨끗하게 보존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월경으로 잉태되고, 월경을 공급받아 자랐고, 그 피를 유지했다면 예수님의 피가 흠도 없고 점도 없이 깨끗했을 것이라고 말할 수 없다. 특히 불결하고 부정한 월경을 공급받아 잉태되고 성장했는데도 그 피가 흠도 없고 점도 없을 만큼 깨끗했다는 것은 이치나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께서 월경으로 잉태되고 월경으로 성장했다는 주장은 예수님이 거룩하셨고, 예수님의 피는 흠도 점도 없이 보배로울 뿐만 아니라 지극히 거룩하셨다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완전히 묵살하는 것이며 성경의 증거를 반박하는 것이다.
여섯, 예수님의 속죄사역을 훼손하는 월경잉태론
하나님은 “범죄 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겔18:4)고 하셨고, 모든 사람들은 죄를 지은 죄인이므로 죽어야 마땅하다. 하나님은 구약시대에는 우리 죄인들 대신에 동물들은 선택해서 죽이도록 하므로 인간들이 죽음을 면하도록 하셨다. 신약시대라고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이 달라진 것은 없다. 그러나 죄를 지은 인간들을 위한 속죄제물이 구약의 동물에서, 신약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로 제물이 바뀐 것이다.
구약시대의 제사나 신약시대의 예배는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다. 그런데 하나님께 예배하는 인간들은 자신의 죄가 얼마만큼 크고 무거운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없으려니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오늘날 우리가 빈손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의 피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를 다 덮고도 남을 만큼 가치가 있고, 또한 효력이 있다. 그래서 예수를 구주로 믿는 자들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고, 구원받을 수 있다. 예수께서 흠도 없고 점도 없으며 보배로운 보혈로 제사를 드리셨기 때문이다.
왜 죄는 인간이 지었는데 구약시대에는 동물들이 희생되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께서 희생제물이 되었는가? 그것은 흠도 티도 없이 거룩하고 보배로운 피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를 지은 인간을 대신하여 죽음으로 하나님께 속죄 제사를 드리도록 선택되고 희생된 제물이기 때문이다. 죄를 지으면 속죄 제사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용서받아야 만이 하나님의 진노가 풀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동물로 속죄 제사를 드렸고, 성령으로 잉태되신 예수님이 흠 없고 점도 없는 제물로 온전하고 영원한 속죄 제사를 단번에 드리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속함을 입은 것이다. 예수님이 죄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진노를 완전히 풀어드릴 수 있었던 것은 당신의 피와 성품이 흠도 점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흠도 점도 없고 거룩해야할 예수님께서 부정하고 불결한 월경의 피를 공급받으므로 인간의 피와 성품을 조금이라도 지녔다면 예수님은 흠이 없거나 온전하신 제물이 되실 수도 없고, 온전한 대제사장이 되실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부정하고 불결한 월경으로 잉태되고, 월경으로 자랐다고 하는 최 목사의 주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제물과 속죄 제사를 훼손하거나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하며, 예수께서 온전한 대제사장이 되심을 부정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의 거룩하고 영원하신 피를 부정하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5. 예수님의 월경잉태성장론의 결론적인 의미
최삼경 목사가 예수님의 월경잉태와 성장론을 주장하는 것은 특정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하기 위한 것이며, 성경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생리적으로 절대 불가능한 “뱀과 하와가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는 설교를 했다”고 상대를 이단으로 낙인찍었던 자신의 부당한 음모와 조작행위를 변명하기 위한 또 다른 궤변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처럼 최 목사의 예수님의 월경잉태성장론은 목적이나 성경적, 신학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생리적으로 도저히 인정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기독교역사상 가장 대표적인 이단사상이 분명함에도, 통합총회와 한기총은 그에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과 상담소장 직을 주었고, 그를 한국기독교의 훌륭한 이단연구가로 인정해주며, 그의 이단성을 거론하는 자를 “한국교계의 위대한 이단감별사를 비방한다.”며 옹호해준다는 것은 한국기독교의 최대 모순이며, 또한 교권주의자들의 고질적인 병폐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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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교회 안에서 자의적 판단에 따른 이단 논쟁 시비로 인한 여러 혼란을 막고자 구성된 개신대학원대학교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는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 사상을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검증하고 이에 보고합니다.
- 다 음 -
1. 신학검증 대상
주 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2동 147-76
소속교회 : 평강제일교회 직위 : 원로목사
이 름 : 박 윤 식(朴 潤 植)
2. 박윤식 목사의 이단 검증의 필요성
박윤식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 총회장을 역임한 목사였지만, 이단 시비가 대두되자 총회 활동을 중지하고 있던 중,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교단을 중심한 9개 보수교단 대 통합시 합동보수 교단이 개혁교단에 편입됨에 따라 그 교적은 자동적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교단 소속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개혁 교단 내의 합동보수 출신의 증경 총회장들을 비롯한 일부 목사들뿐만 아니라, 상식 있는 한국 교계의 목회자들 가운데 박윤식 목사의 구명에 대한 동정적인 정서가 일어나고 있는 이때에, 한국 교계의 검증받지 못한 “이단감별사”들에게 이단 판단의 대임을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한 개혁교단의 증경 총회장이요, 개신대학원대학교의 이사장, 조경대목사의 제의로 개신대학원대학교의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3. 신학검증 과정
개신대학원대학교는 박윤식 목사에 대한 이단시비 문제를 검토하기 위하여 2009년 8월 19일 교수회의 논의를 시작으로 수많은 교수회의를 통하여 박윤식 목사의 이단시비의 발단과 그 과정을 파악하고 박 목사에 대한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교수들의 개별적인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2009년 9월 9일 박 목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이단시비의 발단과 신학적인 문제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박윤식 목사가 원로목사로 있는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목사와 본교단 증경총회장 이강로 목사를 불러 질의하였습니다. 그리고 박 목사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신학검증을 위하여 2009년 11월 4일 교수회의에서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독교 이단 판단의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기독교 이단 판단의 기준”에서는 이단의 정의를 다섯 항목으로 규정하고 또, 이단 판단의 기준을 정통적 개혁주의 조직신학의 주제에 따라 여덟 항목(성경과 계시, 신관, 인간관, 기독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을 마련하여 이단 판단을 위한 세 가지 지침을 세웠습니다. 이 같은 이단판단 기준에 근거하여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2009년 11월 18일에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검증을 위하여 “질의서”을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이 “질의서”는 먼저 신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세 가지 주요 자료들(“말씀에 이르는 단계”, 만화 “예수님을 알자”, “말씀의 승리가”)에 대하여 물었고, 둘째,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사상에 대하여 본 신학검증위원회가 마련한 “기독교 이단 판단의 기준”에 따라 상세하게 물었으며, 끝으로, 2005년 7월 11일자 평강제일교회의 성명서 “한국교회의 가르침을 무릎으로 받겠습니다”와 관련하여 평강제일교회의 신학적 태도와 의향 등을 물었습니다.
본 신학검증위원회의 “질의서”에 대하여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는 2009년 11월 29일에 “질의서”의 항목대로 성실하게 “답변서”을 제출했습니다. 이 답변서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으나 더 구체적인 확인이 필요함에 따라 본 신학검증위원회 위원 교수 일동은 2009년 12월 1일 11시에 평강제일교회를 방문하여 박윤식 원로목사가 위임한 교회 대표들(유종훈 담임목사, 이승현 목사, 남선교회 대표회장 김길진 장로)에게 오후 2시까지 3시간에 걸쳐 질의 응답했습니다(이 질의응답은 현장에서 녹음 및 녹화되었습니다).
이 같은 검증과정을 거쳐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2009년 12월 9일과 10일, 15일에 걸쳐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사상에 대해 최종적으로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4. 신학 검증 내용
본 신학검증위원회가 질의한 결과 이에 대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가 답변한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료에 대한 질의응답
“말씀에 이르는 단계”(영문판, The Step to the Word)는 1995년 8월 말 경 평강제일교회 대학부의 두 학생에 의하여 만들어졌으나 신학적 문제가 발견되어 교회 당회가 곧 바로 금지 책자로 결의하고 1995년 9월 17일자 교회 주보에 공고하였습니다(이 주보를 본 신학검증위원회가 직접 열람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학생들은 출교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자의 내용들은 박윤식 원로목사의 설교나 가르침과 부분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듯하였으나, 박목사의 신학사상을 온전하게 반영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교회가 이 책자를 곧바로 금지책자로 규정하여 대학부 내에서 학습되지 못하게 한 점을 고려할 때, 이 책자를 근거로 박목사의 신학사상을 판단하는 것은 적당하지 아니했습니다.
만화 “예수님을 알자”는 2009년 6월 교회 전도용 책자인『참 평안』에 실렸으나, 사후에 문제 있는 만화인 것이 발견되자 해당 책자를 회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만화의 내용 가운데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박윤식 원로목사의 설교(본문 마11:2-10) 가운데 전해진 표현(예, 실족)을 만화가가 오해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해명되었습니다.
“말씀의 승리가”는 평강제일교회가 일석장로교회의 명칭으로 있던 때(1960년대) 박윤식 목사가 지리산에서 기도(3년 6개월 간)를 하면서 받은 은혜를 지나치게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한국 민족에 임한 하나님의 특별한 소명을 시로 표현한 까닭에 오해 될 요소들이 많아 잠시 사용한 후에는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해명되었습니다. 따라서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은 세대주의 신학적 색채가 1960년 이후로 얼마 동안 있었으나(이로 인해 나운몽과 박태선의 일파로 오해될 소지가 있었습니다), 성경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이해하면서 대부분 탈피하였습니다.
또한 박윤식 목사가 1970년대 가르친 것으로 알려진 “십단계 말씀공부”의 경우평강제일교회의 신앙노선과 맞지 않는 이단적 내용들이 담겨진 것이어서, 본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지 않았으며, 1996년 10월 31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판결(사건96가 합1275)에 의하면 신빙성 있는 자료가 아닌 것으로 결론지어진 까닭에 이 자료에 근거하여 박목사를 이단으로 단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1970년대의 “십단계 말씀공부”의 핵심적 내용들의 일부분이 1960년대의 “말씀의 승리가”와 맥을 같이 하였고, 1981년의 “씨앗 속임”, 1995년의 “말씀에 이르는 단계”, 그리고 2009년의『참 평안』에 실린, 만화 “예수님을 알자” 등을 통해 교회에서 출교된 극소수의 평신도들 가운데서 아직도 이어져 온 것은 평강제일교회가 해결해야 할 미완의 과제입니다.
2) 신학사상에 대한 질의응답
첫째, 성경과 계시와 관련하여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사상 가운데 이단 시비를 일으킨 주요한 부분은 그가 가르친 것으로 알려진 “십단계 말씀공부”와 그의 설교 “씨앗 속임”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 강의 교재와 설교로 인하여 박목사가 통일교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고, 직접계시를 받은 느낌을 주었으며, 아담의 원죄 전가 교리를 부인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하여 박윤식 원로목사는 자신의 신학적 소양의 부족으로 말미암은 오해임을 시인하고 이에 대하여 2005년 7월 11일자로 여러 신문 지상에 사죄를 구한 바 있습니다.
특별히 박윤식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한바 있던 정정조도 박목사가 정통적 신앙을 가진 교단에 속한 것을 계기로 통일교 교리를 대체로 탈피했다고 인정하였으며, 최근에 저술하여 출판한 네 권의 저서(『창세기 족보』,『잊어버렸던 만남』,『언약의 등불』,『신비롭고 오묘한 섭리』를 읽어 보면, “십단계 말씀공부”와 “씨앗 속임”의 설교 내용은 전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이 저서들에 대해서는 여러 개혁주의 신학자들(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교 총장 릴벡, 전 총신대 총장 차영배,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조영엽, 침례신학대학교 총장 도한호, 성결대학교 총장 성기호, 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손석태 등)도 신학적 건전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둘째, 삼위일체 하나님과 관련하여
박윤식 원로목사가 양태론적 단일신론을 가르쳤는지에 대하여 본 신학 검증위원회가 질의하였던 바, 그는 성경과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대로 개혁주의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가르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셋째, 인간과 관련하여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것과 아담의 원죄 전가 교리에 대한 본 신학검증위원회의 질의에 대하여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대로 개혁주의 신학에 충실한 답변을 해 주었습니다.
넷째,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그리스도의 참 하나님이심과,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참 진리이심과, 십자가의 대속적 죽으심과 피로 이루신 구원의 충분성과, 그리스도의 가견적 재림 등을 질의하였습니다. 특별히, 박목사가 “말씀”과 “진리”를 구분하여 사용한 사실을 다각도로 질의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박윤식 원로목사는 그리스도가 참 진리의 말씀이심을 고백하며 가르치되, 세상적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와 구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땅의 일과 관련된 것들 또는 율법과 관련된 것들은 하나님의 신령한 진리의 말씀과는 구별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박윤식 목사가 설명하는바 “말씀”과 “진리”에 대한 구분은 아직도 미흡한 점은 있으나, 성경을 대하는 관점의 차이로 보였습니다.
박목사는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재림에 대해서는 성경과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대로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하여 확실하게 답변하였습니다.
다섯째, 성령과 관련하여
성령의 은사와 관련하여 박목사는 방언이나 치유은사보다는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을 강조하였습니다. 그의 성령론은 건전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여섯째, 구원과 관련하여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오직 말씀으로만 구원하시는가? 아니면,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서 구원하시는가?”에 대하여 심도 있게 질의하였습니다. 특별히, 평강제일교회의 대표 장로인 김길진 장로에게도 물었습니다. 그리고 심령 천국과 영혼 구원에 관해서도 물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박목사는 성경과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대로 대체로 만족스런 답변을 주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과 흘리신 피로써 우리를 구원하시되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하신다고 대답했습니다. 또한 영육통일체로서의 구원과 우리의 모든 생활 영역에서의 구원과 천국을 가르친다고 대답했습니다.
일곱째, 교회와 관련하여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서 말씀을 주심에 있어서 시간적으로 마지막 때에 제한적으로 하시는지에 대해서와 마지막 때에는 한국민족만이 특별한 선민인지에 대하여 질의했습니다. 또한 평강제일교회를 출석해야만 구원을 받는지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박목사는 신구약 시대를 통하여 일관되게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신다고 답변하였고 하나님의 선민 가운데는 차별이 없다고 하였으며, 전도할 때 가까운 교회 출석을 권유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대답으로 미루어 보면, 그의 교회관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여덟째, 종말과 관련하여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종말의 이중성(이미 시작된 종말과 미래적 종말)과 그리스도의 재림의 방식에 대하여 질의했습니다. 특별히, 말씀의 방식으로 말씀사역의 완성을 위해 재림하는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박목사의 대답에 문제될 만한 것이 발견되지 아니했습니다.
개혁주의의 종말론대로 이중적 종말을 가르치고 있었고, 그리스도의 가견적 재림을 믿었으며, 그리스도가 역사의 완성을 위해 심판주로 오심을 믿고 가르쳐 이로써 박목사의 재림관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해소 되었습니다.
아홉째, 평강제일교회의 성명서(2005년 7월 14일자)와 관련하여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교회의 성명서에 언급된 “표현의 미숙함”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킨 것인지에 대해서와, 신학적 교리적 해석이 잘못된 것으로 지적될 경우 바로 잡을 의향이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박목사는 자신의 “씨앗 속임”의 설교가 신학적으로 표현상 미숙한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그래서 그 같은 표현을 더 이상 사용하거나 가르치지 아니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같은 그의 답변은 그의 최근의 네 권의 저서들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박목사는 자신의 신학적 해석에 “잘못이 있다면 바로 잡고 올바로 가르치겠습니다”라고 분명하게 대답하였습니다. 이로 보건대, 성경에 대한 박목사의 신학적 해석에 있어서 과거에는 그의 강의안으로 알려진 “십단계 말씀공부”와 “씨앗 속임” 설교 등에서 오해될 소지의 부분이 있었으나, 지금은 개혁주의 신학을 깊이 연구하여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으로 해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5. 박윤식 목사의 현재의 신학사상에 대한 판단
본 신학검증위원회는 이상에서 밝힌 대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을 심도 있게 다각적으로 검증한 결과, 과거의 “십단계 말씀공부”와 “씨앗 속임” 설교나 “말씀의 승리가” 등에 나타난바, 신학적으로 혼란스럽고 미숙한 표현들로 인하여 통일교 및 나운몽, 박태선 등과 관련된 것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었고, 소수의 대학생과 평신도에 의하여 만들어진 “말씀에 이르는 단계”와 “예수님을 알자”(『참 평안』에 실린 만화) 등을 인하여 박목사의 신학 사상이 이단적인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검증 과정을 통해서 밝혀진 대로, 박목사는 사실상 통일교와 나운몽, 박태선과도 전혀 직접적인 관계가 없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법원의 판결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한편, 그는 과거의 자신의 신학적 소양의 부족함을 인하여 이단 시비를 불러일으킨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노령(현재82세)에도 불구하고 부단히 성경과 신학을 개혁주의적으로 연구하여 2007년부터 2009년 사이에 4권의 저서를 출판하여 자신의 개혁신학 사상을 밝히 드러내 보였습니다.
1960년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박윤식 목사의 신학사상을 검증해 볼 때, 소수의 교인들 가운데서 이단성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이지만, 박목사는 정통적 신앙노선의 교단에 속한 것을 계기로 교단 소속 신학교에서 3년간(M. Div 과정) 개혁신학을 배우고 또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꾸준하게 연구함으로써 신학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최근 네 권의 저서를 출판한 바 있습니다.
비록 박목사의 신학이 과거에 이단성에 대한 오해가 있었고, 또 그로 인하여 지금도 극소수의 제명된 평신도들 가운데 그 같은 잔재들이 남아 있어 보이지만, 박목사 자신과 평강제일교회 자체의 공식적인 신앙고백과 신학 사상은 이단성이 없으며, 개혁주의 신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윤식 목사와 평강제일교회의 현재의 신학사상은 정통 복음주의 신학에 비추어 볼 때 합당하며, 다소 미흡한 요소들이 있어 보이지만 과거처럼 이단성이 있는 오해 요소들을 가르치거나 주장하고 있지 않음을 보고합니다.
2009년 12월 15일
개신대학원대학교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
위원장: 조직신학 교수 나용화
서 기: 조직신학 교수 서재주
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 조경대 목사님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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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 신학사상 검증보고서 비판에 대한 개신대측의 최근 답변서 진실과오해
http://blog.naver.com/ms1109/40101708028
“어느 누가 회개한 사람의 심장을 판단할 수 있나”
[개신대의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회에게 드리는 답변’] [2010-02-24 06:30]
총신대 신대원 교수들이 개신대학원대학교(총장 손석태)의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 신학사상 검증보고서에 대해 강력히 비판한 데 대해, 개신대측이 최근 답변서를 통해 재반박했다. 다음은 개신대측의 답변서 전문.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회에게 드리는 답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의 존경하는 교수님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별히 총장의 중책을 맡고 계시는 정일웅 박사님과, 대장암과 폐암으로 건강상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박용규 교수님께 주님의 은총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 이름으로 지난 2009년 12월 22일에 발표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 신학검증 보고서”에 대하여 밝힌 여러분의 입장에 대해 정중하게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1. 개신대학원대학교가 기독교 교리를 수호하기 위해 수고한 많은 교회들과 신학자들의 순수한 노력을 폄하하고, 박윤식 목사를 옹호하려는 해명성 검증을 자의적으로 행했다고 한 점에 대하여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는 기독교신학검증위원회를 조직하고 검증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기준은 검증 대상자의 현재의 신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하며, 과거의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하는 자는 용서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요점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기준을 가지고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을 검증함에 있어서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회의 연구보고서를 검토하였을 뿐 아니라, 우리들 가운데 총신대학교신대원 출신 교수들은 개인적으로 여러분들로부터 상당한 정보를 제공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의 글도 읽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를 인정하고 또한 연구보고서의 내용에 많이 공감한 바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의 연구를 폄하한 바 결코 없습니다. 다만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가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를 평가할 때 1990년대 이전의 신학은 물론 2000년대의 변화된 신학사상을 종합적으로 평강한 까닭에 여러분의 연구와 다른 결론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어찌 개혁신학의 동료들인 여러분의 신학적 노력을 폄하할 수 있겠습니까?
2.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가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해하였다는 점에 대하여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가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해하려는 의도는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지금도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곁길로 나간 것을 뒤늦게나마 깨닫고 돌아오려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품어줌으로써 교회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고자 했습니다.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는 총신대학교에게 전부터 묻고 싶었으나 피차 형제의 연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침묵해온 일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터놓고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2005년 여러분의 총신대학교와 합동교단으로 저희 개신대학원대학교 출신 목사들과 개혁교단의 교회들이 흡수되는 과정에서 사실상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와 개혁교단에 엄청난 상처를 안겨 주었고, 이로써 교회 연합을 크게 해쳤으면서도 여러분들은 환호했었습니다. 또한 그 때 엄청난 불법과 비리가 있었고 1979년도에 분열되던 때 빌미로 삼았던 김희보 교수님의 문서설 조작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나 회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함구했었습니다. 총신대학교가 지금이라도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에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이라도 하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3. 박윤식 원로목사가 자신의 신학사상에 대해 공식적으로 회개한 일이 없다는 점에 대해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는 홍은동 개혁신학연구원에서 1990년대 초반에 3년간 개혁신학을 공부하였고, 평강제일교회에서 시무하는 목회자들 대부분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개혁신학을 공부하게 하였으며, 최근에는 개혁신학적 입장에서 네 권의 저서를 출판했습니다. 그리고 평강제일교회는 여러분의 합동교단 소속 목사님들뿐 아니라 총신대학고 전현직 교수님들을 초청하여 설교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2005년 여러분 교단의 서북노회에 가입하여 하던 때 신문지상에 지난날의 신학적 소양의 부족을 시인한 바 잇습니다. 이같은 사실들로 미루어 볼 때 박윤식 원로목사가 자신의 신학을 바꾸었음이 분명합니다.
또한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회가 평강제일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목사들에 대해 여러분의 지도아래 신학을 공부하고서 졸업하게 한 사실은 그들의 신학사상이 개혁주의에 충실한 것을 여러분 스스로도 인정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총장 피터 릴백 박사님과 리폼드신학대학원 총장 프랭크 A. 제임스 III세 박사님 등 20여명의 국내외 저명한 총장들과 교수들이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사상을 복음주의적인 것으로 인정한 사실도 그의 신학이 이제는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는 이같은 여러 사실들로 미루어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이 이제는 변화되었음을 더욱 확신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땅히 박 목사와 평강제일교회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로 받아들이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어느 누가 회개한 사람의 심장을 회개를 안 했다 혹은 회개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오로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아닌가요?
4.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의 판정이 교단의 공식적 결정 없이 공포되었고, 4명의 교수가 극심하게 반대했다는 점에 대해
지난 2005년 여러분의 교수회가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를 이단으로 판정하던 때 여러분의 연구보고서가 합동교단 총회에서 긴급동의안으로 채택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우로 미루어 볼 때,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가 사전에 우리 교단과 상의 없이 했다 하여 절차상의 하자가 있는 것처럼 오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 교수회도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을 통해서 총회에 차후에 보고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4명의 교수들이 극심하게 반대한 것은 연구보고서의 내용에 대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회의 입장을 고려하여 발표 시기를 늦추자고 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5. 우리 개신대학원대학교와의 학문적 신앙적 교류를 중단할 수도 있다는 여러분의 메시지에 대해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과 저의 개신대학원대학교는 개혁신학을 보수하는 일에 지금까지 함께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해가 있다 하여 지나친 발언을 하는 것은 형제답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대학원 출신들이 유학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인나, 여러분의 대학원과 목회학 박사과정을 공동으로 개설한 리폼드신학대학원과도 교류를 끊을 계획입니까? 그 두 신학대학원의 총장님들이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신학이 개혁주의적이라고 칭찬하여 서신을 보냈거나 추천서를 써준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를 취하시렵니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과 신학적으로 다른 의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두고서 신학적 논쟁을 할 생각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구합니다. 총신대학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0년 2월 10일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6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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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회개한 사람의 심장을 판단할 수 있나?
총신대 대학원 교수님들이 할수 있나요?
그건 분명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는 일입니다.
조목 조목 ..잘 지적해 주시었고 이미 박윤식 목사님의 회개는 출판된 구속사 시리즈를 통해서 공식적 자신 신학사상을 나타낸 거라고 봅니다.
하나님앞에 회개하는것이지 사람앞에 회개하는게 아니잔 습니까?
그리고 마지막 개신대학원대학교와의 학문적 신앙적 교류를 중단할 수도 있다는 말...협박성인지..좀 지나친 표현 ...보수주의적 개혁신학을 추구하는 총신대대학원 교수들이 한 말에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다른 어떤 할말도 잃었습니다.(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라는 말씀이 기억 나네요.)
멀리 스리랑카에서 (Refmed Presbterian T.G.C)Rev:Na Lanka
글쓴이 : 나랑카
출처 : 디모데 복음 교회(Timothy Gospel Church of Sri La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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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에 밝혀진 정의와 진실
- 박윤식 원로목사에 대한 악의적 비난, 대법원서 '허위사실'로 최종 판결
지난 수십 년 동안 평강제일교회와 박윤식 원로목사를 공격해 온 세력이 있었습니다. 평강제일교회의 폭발적인 부흥에 대한 질시와, 평강제일교회가 검증되지 않은 일부 인사들의이른바 '이단 감별 작업'에 대한 후원을 중단한데서 비롯된 악의적인 공격이었습니다.사실에 기초한 근거는 없고 비뚤어진 시각과 사실 왜곡으로 가득 찬 비난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평강제일교회는 오랜 기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내해 왔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을 바로잡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거짓을 맞다고 하며 그냥 두고 넘어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들의 공격 가운데 핵심적인 내용이 박윤식 원로목사가 지난 1957년부터 1959년 7월까지 전남 목포에 있는 '전도관'이라는 이단 종파의 전도사로 재직했고 1961년부터 1962년까지는 '통일교' 본부에 근무하면서 통일교 교리를 공부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박윤식 원로목사는 1958년 4월부터 1962년 3월까지 기독교 대한감리회 남부 연회 소속인 동마산 교회 (당시 경남 마산시 회원동 75-1 소재)의 서리 담임 목회자로 재직했습니다. 이런 사실은 당시 감리교 교단의 각종 문서와 기록을 통해 명백히 확인된 것입니다. 같은 지역에서 목회했던 김관도 목사 등 목회자들도 박윤식 목사가 동마산 교회의 목회자로 목회하고 있었음을 분명히 증언해 왔습니다. 또 기독교 대한감리회 감독회장(총회장 격)을 역임한 장광영 감독도 "당시 감리교단 서류를 찾아본 결과 박윤식 원로목사가 동마산 교회에 시무했을 뿐 아니라 세계복음 선교회라는 초교파 선교단체의 집행부로까지 활동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한마디로 일부 악의적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 상대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라는 점을 악용해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을 수십년 동안 유포해 왔던 것입니다. 수십년 간 이들의 회개를 기다려온 평강제일교회는 정의와 진실은 바르게 자리잡아야 한다는 판단으로 진실을 가려줄 것을 사법부에 요청했습니다. 법원은 1,2심에서 모두 "박윤식 원로목사가 1958년 4월부터 1962년 3월까지 동마산 교회 목회자로 재직했다는 사실이 인정되며 김영무 씨는 박윤식 원로목사가 전도관 및 통일교에 근무했다는 사실을 삭제하지 않으면 이 책을 발행,판매,광고,배포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했습니다.이어 최근 대법원은 김씨측의 상고 자체를 기각함으로써 2심 재판부의 최종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는 김씨측이 증거라며 제출한 이단 종파측 과거 문서에 기록된 박윤식 원로목사의 이름이 한자도 틀리고 배우자의 이름도 다른, 동명이인인 것으로 판명되기도 했습니다.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것이었는지 방증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진실은 뒤늦게나마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걸고 하나님과 성도들에 대한 사랑으로 목회를 해온 노 목회자와, 건전하고 진지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평강제일교회 성도들에게 입힌 피해와 상처는 어떻게 치유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이라도 이들이 진정으로 뉘우치고 교계 전체에 사죄하기를 기도합니다.
50년만에 밝혀진 정의와 진실 참평안지 (2009-05-25)
박윤식 목사 출판물 판매, 금지 사건에서 승소 박윤식 목사 출판물 판매, 금지 사건에서 승소 (2009-04-15)
총신 교수회,중재합의거부 규탄 기자 회견문 보도자료 6 (2005-11-18)
총신 교수회, 중재합의 거부 규탄과 사과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보도자료 5 (2005-11-17)
총신 교수회, 언론중재위 합의사항 거부 결정 보도자료 4 (2005-11-14)
평강제일교회 평신도 대표단, 총신대 신대원 항의 방문 보도자료 3 (2005-11-02)
박용규 교수, 검찰로부터 약식기소, 200만원 벌금형 판결 보도자료 2 (2005-10-19)
황규학, 남광현 목사, 각각 200만원, 150만원 벌금형 보도자료 1 (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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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홈피 -
신목사님건은 재판진행중이니 더지켜보아야할듯!
박윤식원로목사님측이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는데 왜침묵하시는지!
토론을 상당히즐기시는분들이 왜침묵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예장 통합측(총회장 지용수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유영돈 목사) 서기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대해 허위사실로 명예훼손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신창수 목사(부산노회 전도목사)가 7월 27일 법원으로부터 300만원의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은 사실이 최근 확인되었다.
신창수 목사는 2010년 3월 25일 ‘참소리’라는 단체의 대표명의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예장 통합총회 지도부와 최삼경 목사에 대한 우리의 요구와 공개질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한 바 있다. 이날 신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교회 재정 운영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유인물을 배포했다.
신 목사는 이 자리에서 최삼경 목사에 대하여 △교회를 담보로 한 150여억 원에 해당하는 대출이 당회 결의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친 것인지 여부와 그 구체적인 용처를 밝히라 △재정난을 겪는 시골교회에 왜 고가의 파이프 오르간을 설치했으며 20여억 원이 들어갔다는 소문과 그 과정에 개인의 착복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 △교회설립을 빙자해 부동산투기를 해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속칭 알박기)에 대해 해명하고 보상금액과 용처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신 목사는 또 "최 목사에 의해 출교된 자들을 면담한 결과 그 내용의 심각성에 주목하는 바이다. 이들은 최삼경 목사가 불투명한 교회 재정 운영으로 공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성도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하고 징계 및 출교 등을 일삼는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고 주장했다.
신 목사는 나아가 “이처럼 문제가 다분히 있는 인사가 통합측 이대위 서기직에 있는 것은 통합측 내부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총회가 하루 속히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까지 말했다.
그러나 부산지방법원 형사18단독재판부(판사 김영훈)는 고소인의 신청으로 최근 우편송달된 명령서에서 “4개 항목을 공개질의하는 방법으로 마치 고소인(최삼경 목사)이 교회 운영자금을 착복하는 부도덕한 목사인 것처럼 말함으로써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밝히며 신 목사에게 벌금형 약식명령을 내렸다. 현재 이 사건은 신 목사가 정식재판을 청구해 부산지방법원 형사13단독재판부에서 1심이 진행 중이다
한편, 최삼경 목사를 허위 비방한 신 목사의 기자회견 내용은 당일 <기독일보 씨디엔>(www.cdntv.co.kr)에 “통합 참소리, 총회 지도부-최삼경 목사에 공개질의 ‘불법행위 조사결과 공개해야’”, 3월 29일 <대한매일신문>(www.dhmail.co.kr)에 “불법대출 의혹, 해명하라”, 3월 31일 <크리스천투데이>(www.christiantoday.co.kr)에 “최삼경 목사, 교회 재정 의혹까지 제기돼”, 4월 4일 <교회연합신문>(www.iepn.co.kr)에 “예장 통합 참소리, 최삼경 목사 교회 재정의혹 해명 요구”라는 제목으로 연달아 보도됐다. 이 중 <크리스천투데이>(설립자 장재형 목사)와 <교회연합신문>(발행인 강춘오 목사)은 2009년 통합측으로부터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 신문이다 -
개신대가 왜 예장 개혁에서 인준 취소가 가 논의 되고 있고
총신대교수들이 왜 반박하며 그학교에서 빠져나갔는지 아는가?
그리고 이단이라고 선언한 다른 교단들을 욕할 것인가?
박윤식 대성교회(現 평강제일교회)
통합
1991/76
이단
기독론, 타락관, 계시관, 창조론
합동
1996/81
이단
2005/90
이단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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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원로목사님을 이용하여 미구라지처럼 빠져나가지마시오!!
박윤식원목사님이 봉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