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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월경잉태설 무엇이 문제인가?

  • 황규학
  • 입력 2010.08.30 08:03
  • 댓글 20
  • 글자크기설정

  • 이정환목사, 소책자 일만권 발행하여 전국교회에 돌려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시고 마리아의
             피를 받아 먹고 자라고 출생하셨다.
             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신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만다.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최삼경목사, 현대종교 2005년8월호) 


총회정치부 서기인 이정환목사가 "최삼경목사의 마리아 월경잉태설,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책을 만권 발행하여, 전국교회 목회자들에게 1권씩 돌렸다.
 
 
▲     © 황규학

 
 
이목사는 최삼경목사는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한 것에 대하여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다. .... 그래서 임신을 하게 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로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월경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식이하의 말이라고 지적했다. 
 
태아가 산모의 피를 먹으면 죽어....의학적으로도 맞지 않는 말
 
이목사는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가 아니라면 산모의 피가 태아에게 전달되고 유입될 수가 없으며 최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님의 탄생은 불가능하게 되고, 산모의 피가 수정된 배아와 접촉하면 배아는 즉시 죽게 되기 때문에 A형의 피를 가진 사람이 B형의 피를 수혈받게 되면 사망하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는 마리아의 월경유무와 무관하게 성령으로 잉태되시고 성장하시고 출생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고 주장했다. 
 
월경을 통해서 탄생했다면 예수도 죄인
 
이목사는 월경잉태 주장은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는 이단사상이라고 언급한다.
 
"예수님은 월경과 상관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다" 또한 그리스도의 인성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마리아에게서 취하신 것이지 마리아의 피(월경)를 받아 먹었기 때문에 얻으신 것이 아니다. '인성'이란 사람이 되심을 뜻한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신 것은 전적으로 신적 역사이다. 빌2:6이하에 그는 근본 하나님이시나 하나님의 자리를 버리고 스스로 사람이 되셨다고 말한다. 성령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에서 인성의 실체를 취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죄로 오염되지 않은 정결한 인성으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그 분에게는 죄가 없으시다.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가 없으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월경을 통해 그 피를 받고 태어났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모든 인간과 똑 같이 죄인으로 나신 것이 된다. 마리아의 월경(피)은 아담으로부터 이어진 타락한 인간의 피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리스도가 마리아의 피를 한 방울이라도 받으셨다면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구속을 받아야 할 대상이 된다."
 
고 박형룡박사는 "예수께서 통상 인간의 생리를 따라 출생하셨다면 일개인으로서 행위언약에 포함되고 인류의 공동죄책에 참여하시고 오염되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최목사, "월경이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이단적인 말"

이목사는 "최 목사의 주장은 마리아의 피가 곧 예수님의 인성이라는 뜻"이라고 말을 한다.
 
최목사는 "예수님이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대해서 이목사는 예수님의 인성은 반드시 마리아의 피를 받아야 된다는 것으로 "(마리아의)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 태어난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 만다"는 참으로 해괴한 주장이라고 말을 한다.
 
이목사는 "이 말이 주님께 참으로 송구스러운 말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세상에 오셨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 마리아의 피를 받아먹지 않고 마리아의 몸을 빌려 태어난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 만다"는 주장은 무슨 뜻인가? 예수님이 마리아의 피를 받아먹지 않았다면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는 죄인이라는 뜻이다. 이 같은 주장이 논리적으로 가능한가?"라고 자문하면서 최목사의 주장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이목사, 예수님은 월경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이목사는 이 책에서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었기에 무죄하시며 성령의 능력으로 마리아에게서 인성을 취하셨으므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시라"고 언급하면서 예수의 성령잉태설을 강조한다. 
 
이에 대해 장신대 이형기 교수는 "예수님은 월경의 유무와 상관없이 성령으로 마리아에게서 나셨다고"고 주장한 바 있다. 
 
▲     © 황규학

 
최삼경목사는 박윤식목사의 월경이 부정하다는 설교에 대해서 반박을 하다가 예수의 월경잉태론을 주장하게 되어 교계 안팎으로부터 심한 반발을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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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0

  • 허허2010-09-01 11:30:35

    교인들 헌금하여 먹고사는 목사님들, 밥먹고 그렇게 할일이 없소. 복음전파의 사명받으신분들이 왜들 이러시오. 그러니 세인들이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하며 안티기독교인이 점점늘어나는데 성경좀 제대로 보시오. 무식한 목사님들 때문에 교인들이 불쌍합니다.
    왠놈의 월경은 뭐요? 성령으로 잉태하사로 신앙고백하면 됐지? 당신들때문에 한국교회가 더러워지지 않도록 합시다.그놈의 월경때문에 순교자처럼 싸우려 하니 성경은 서로 물고

  • 어이없다2010-09-01 09:42:30

    이 논쟁중 자료의 일부라고 올린글은 이단 박윤식을 견해인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에서 온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왔다는 잘못된 견해에 대해 동조하기 위해 발표된 글로 보입니다.

  • 동노회2010-09-01 08:33:22

    이정환 목사의 예수 출생 혈통 부정은 반기독론 의글은 횡성수설 !

  • 귀히쓰**2010-08-31 07:53:21

    예수님께서는 네가 판단한것으로 판단받게된다고 하셨는데 그런 기준으로 이단이라고 잰다면 정통은 다 이단이 되는게 아닙니까.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셔서 처음마음을 회복하길 바래요. 통탄할 이시대..정말 놀라움을 금치못할 기사이네요..

  • 진리수호2010-08-30 22:35:46

    예수님은 혈통으로 나지 않았나?

    이정환 목사의 예수 출생 혈통 부정은 반기독론






    박 목사측을 비호하는(기사입력: 2010/03/29 [20:09] 최종편집: ⓒ ecclesian) 이정환 목사는(이하 : 이 목사) 과거 예장(통합)의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 겸 서기(임원)로 이 목사는 “월경 잉태설은 이단사상이다” 이라는 제하로. 그는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된 분이며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신 이가 아니며, 그는 죄가 없으시니라” 강조했다. 이는 그럴싸한 것 같으나 기독론에서 인성이 부정되는 이단의 사상으로서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음이 유감스럽다.

    이 목사의 문장에서 “성령으로 잉태된 분”... “그는 죄가 없으시니라“는 것은 부분적으로 옳은 것이나, 위 문장의 중간 부분인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신이가 아니며“ 라는 내용은 틀린 것이다. 따라서 한 문장의 흐름에서 ”서로 모순 대립하여 양립하지 않는 두 명제(命題)가 동등한 타당성을 가지고 주장되는 개념“인 이율배반(antinomy)이므로 전체가 틀린 것이다.

    왜냐하면 이 목사의 주장은 피의 흐름으로 죄가 혈통으로 유전한다는 전재(前載)는 예수님의 신체가 물질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는 천적실질이나 인성의 선재성 맥락으로서 이러한 도성인신의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도성인신하신(요1:14) 예수님의 출생 관련에서 ”다윗의 씨“ (요7:42) /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히2:14) /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니“(롬1:3)이다. 고로 혈통으나 육정으로 나신이가 아니라는 이 목사의 결론적인 바탕에서 성령의 잉태와 무월경의 주장은 죄론에서 그 흐름이 혈통유전이라는 사상으로 말미암기 때문에 왜곡된 자의적인 해석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목사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된 분이며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신 이가 아니며, 그는 죄가 없으시니라”는 것은 누구의 글을 인용한 것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저러나 인용문을 그가 신앙하기에 기록함이 분명한즉 어떻게 예수님이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신이가 아닌지 그가 변명해야 할 것이나, 성경이 보장하지 않는 고로 진퇴양난에 궁지인 딜레마(dilemma)에 빠진 것이다.

    그가 ” “ 인용부호까지 사용하여 무월경의 출생을 합리화하려는 문장이 성경에 합당하지 않으니 독자를 기만하는 것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음이 지적이 된다.

    이 목사가 인용한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한 것은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적인 출생에 대한 가르침이다(요1:12-13). 혹여 이와 동일 선상에서 예수님의 도성인신의 출생을 이해한 것이라면, 요한복음1:12-13(하나님의 자녀 영적출생)과 14절에(도성인신하신 예수님) 대상을 살피지 못한 것으로 문장 해득에 오류로서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출생은 말씀이(요1:1) 육신을 입으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무월경을 주장할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월경 잉태설은 이단사상이다.”라는 것 역시 억지이다. 오히려 무월경의 잉태를 주장하면서 죄의 흐름이 혈통유전이라는 것은 이단의 타락론이요,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하사를 주장하면서 무월경 잉태 관련 인성 선재성과 천적실질을 주장함은 기독론에 인성을 부정하는 이단의 사상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알 것은 죄의 유전이 피의 흐름으로 혈통이라는 타락론이 통일교, 전도관, JMS, 등에 이단의 사상이고, 예수님의 신체가 물질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는 천적실질의 주장과 인성의 선재성을 합리화하려는 물(양수)과 피를 하늘로부터 가져와 마리아의 자궁에 넣어 예수님의 인성을 형성한 것이라는 주장은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지으신 인류의 일원화를 깬(행17:26), 이단 사상의 맥락이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이 점을 바르게 알고, 이단의 규정을 받은 이들은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성경적으로 비판하는 연구가나 각 교단의 총회 결과를 폄하 홀대하여 이단들을 원천무효와 시키려는 언론플레이나 초교파 모임을 이용하려는 로비의 행각을 서슴없이 행하는 어리석은 짓은 우군적인 적군의 행위로서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따라서 이들의 언어유희와 정치적인 결과나 선전에 미혹을 받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목사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신 이가 아니며” 라고 주장하나, 성경은 예수님이 다윗의 씨로 나고 혈육에 속하심과 그가 죄가 없다는 말씀이 존재한즉, 이 목사의 주장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비성경적인 이론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사실 성령으로 잉태하사는 ‘혈통으로 육정으로 나지 않았다는 것을’ 대변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출생은 인류의 구속을 위하신 속죄의 어린양으로서(사53:1-2 / 10<그 영혼을>, 11<자기 영혼의>, 12<자기 영혼을>: 영혼<네페쉬 :동물, 생명력, 신체, 어떤 사람, 물고기>) 말씀이 육신이 되시는(도성인신) 섭리를 위하여 성령으로 잉태하사 마리아에게서 나게 하신 것은 혈통에 속한 인성의 출생임을(히4:15) 쉽게 이해하게 된다.

    예수님의 도성인신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휘오스 : 자손, 망아지,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世系 : 게네시스<출생, 본성, 세대, 기원>)“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마1:1,16), 따라서 예수님의 인성은 마리아의 피와 살과 무관한 것이 아니다.

    이 목사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자신이 기록한대로 혈통과 육정으로 나지 않음에 대한 성경을 제시해야 할 것이나,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은 존재하지 않으니 문제이고, 이 주장은 죄론이 혈통유전이라고 믿기에 이 죄를 차단하는 자기 합리화가 혈통과 육정으로 나지 않았다는 왜곡된 논리 발생 자초, 스스로 기독론에 반하는 이단의 사상에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이단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상은 성경에 절대로 우위 할 수가 없다.

    아래 성경 말씀들은 예수님의 신체가 물질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는 천적실질이거나 인성의 선재성으로 성령이 하늘로부터 물(양수)과 피를 가지고 내려와 마리아 태에 성령이 넣었음을 가르치지 않음을 명백히 증거한다.

    1. 예수님은 다윗의 씨로 나신 분으로 인성의 선재성이 아니다.

    ① 요한복음7: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혈통 (스펠마 : 씨, 뿌려진 것 / 명-소유격중성단수)

    ② 사도행전13:23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혈통 (스펠마 : 씨, 뿌려진 것 / 명-소유격중성단수)

    ③ 디모데후서2:8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혈통 (스펠마 : 씨, 뿌려진 것 / 명-소유격중성단수)

    2. 예수님은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여 시험을 받았으나 죄는 없다.

    ① 히브리서2: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혈 (하이마 : 문자적으로<사람이나 동물의 피>, 상징적으로 포도의 액,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유혈, 혈투, 형통, 피 흘리기, 혈연 / 명-소유격중성단수 )
    육 (사룩스 : 육체, 동물의 고기, 인간성, 몸, 인간 / 명- 소유격여성단수)
    한 모양으로 (파라플레시오스 : 가까이에, 비슷하게, 한가지로 / 부사)
    혈육에 (아우토스 : 불변사 아우<방향 없는, 109의 어간과 유사>에서 유래 : 아엘, 어근 아에미 :숨 쉬다, 호흡하다,<입 등으로>불다 >에서 유래, 어의, 공기, 대기, 공중 )

    ② 로마서1:3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혈통 (스펠마 : 씨, 뿌려진 것 / 명-소유격중성단수)
    나셨고 (기노마이 : 되어 졌다, 자라다, 만들다, 되도록 정해지다 / 동-과거중간태분사소유격남성단수 )

    ③ 사도행전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혈 (하이마 : 문자적으로<사람이나 동물의 피>, 상징적으로 포도의 액,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유혈, 혈투, 형통, 피 흘리기, 혈연 / 명-소유격중성단수 )
    만드 (포이에오 : 만들다, 산출하다, 형성하다, 제조하다, 완수하다, 행하다 / 동-과거능동태직설법3인칭단수)

    ④ 히브리서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3.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혈통에 속하신 분이다.

    요한복음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기독교이단대책협회 / http://www.chptp.org/

  • jesusl**2010-08-30 20:26:44

    이단감별하시던 분이 이런 학설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은 참으로 한국 기독교계에 있을 수 없는일입니다.

  • 평촌2010-08-30 20:11:15

    김문제총무는 통합측 평촌교회 안수집사 입니다!
    협회는지금은낙성대에서 시흥유통상가?로 옮겻습니다!

  • 금천2010-08-30 18:26:21

    http://www.eedan.net

    Subject 원세호가 회장으로 있는 '이단사이비집단' 조직의 실체

    원세호가 회장으로 있는 '이단사이비집단' 조직의 실체

    이단 원세호는 자신이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The Christian Research Association Against Heresy로 영역하며 약어로는 CRAAH로 표현한다.)의 회장이며 동 협의회는 세계적인 조직으로 사명을 수행하는 단체>"라고 자랑한다.
    과연 그럴까?
    이단 원세호가 회장으로 있는 이들 이단사이비집단 조직 구성원들의 실체를 밝힌다.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는 당초〈교회와 이단〉잡지의 발행인인 이대복 소장이 주도하여 만든 단체인데, "원세호가 나이가 많기에 첫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한다.

    그런데 위 협의회에서는 원세호와 뜻이 맞지 않아 2000. 12. 28. 총회에서 전체회원 60여명 중 원세호파 8명을 퇴출시키고 이대복 소장을 회장으로 추대하였다.(아래의 개혁신문 2001. 3. 17.자 광고참조)

    그러자 이단 원세호는 이대복 회장을 강하게 비난하고, 퇴출된 자들 중 일부를 중심으로 새로이 같은 명칭의 단체를 만들어 자신이 회장을 맡고 회원들 모두에게 직책을 주어 그들 단체가 세계적이며 대단한 단체인 것처럼 자랑하고 있다. 이단 원세호는 글을 쓸 때마다 자신이 대표회장임을 내세우며, 심지어 직인까지 만들어 위 단체 명으로 건전 교단과 목사, 성도들에게 협박성의 내용증명 서신을 보내기도 한다.

    이들 단체의 회원들은 모두 원세호의 이단사상에 미혹된 자들로서 부회장 최상림, 박광현, 백남선, 상임이사 원문호, 감사 김기덕, 총무 김문제, 전문위원 장경훈 등인데, 회원들은 대부분 크나큰 감투를 쓰고 있다.

    위 3인의 부회장들과 감사는 모두 국내의 조그만 교회의 목사들이다. 원문호는 담임하는 교회도 없지만 이단 원세호의 동생으로서 상임이사라는 감투를 썼다. 김문제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집사로서 조그만 문방구점을 운영하는 자인데, 총무라는 감투를 쓰고 열심히 충성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위원 ○○○은, 원세호가 이단이라고 비난한 교회의 집사였는데, 진짜 이단자인 원세호의 사술에 현혹되어 2000. 1.경 원세호의 교회에 등록한 자이다. 원세호는 ○○○에게 즉시 집사직책을 주고, 인터넷을 할 줄 아는 그를 교사하여 타인들을 비방하는 범죄행위에 가담케 하였으며 신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그에게, 세계적인(?) 단체의 전문위원이란 감투를 주었다. 그리하여 ○○○은 자신이 십수년간 다녔던 교회를 이단이라고 맹비난하는 이단전문가로 대변신을 하게 된 것이다. (원세호는 이단비판을 한 후, 상대측 교인이 그의 거짓 술책에 미혹되어 찾아오면 이를 받아들여 자신의 교인수를 늘리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꼴불견 집단이 아닐 수 없다.

    이와 같이 원세호가 회장으로 있는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는 몇 명의 목사들과 집사들로 구성된 단체로써 세계적인 단체가 전혀 아닐 뿐 아니라, 이단비판을 할만한 자격이 전혀 없는 이단사이비집단이다.

    그러므로 한국교회의 성도들은 원세호의 거창한 감투와 권위(?)에 속아 그의 비성경적 이단사상에 미혹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


  • 노회장2010-08-30 18:22:51

    기독교이단대책협회(창립자원세호회장백남선상임회장원문호) 에서는 최씨를 변호하는 글이수룩룩합니다!
    예)*예수님은 혈통으로 나지 않았나?

    이정환 목사의 예수 출생 혈통 부정은 반기독론
    동정녀 성령잉태 개혁신학 이해

    *예수님의 인성은 마리아의 피와 살과 무관한가? 기타등등
    http://www.chptp.org/

  • 대언자2010-08-30 13:26:17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어떤 목사가,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시고 마리아의 피를 받아먹고 자라고 출생하셨다.
    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신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 만다.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라는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창18:11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는 끊어졌는지라
    창18: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창18: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창18: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경수(經水) = 월경.
    아브라함과(창17:24 아브라함의 나이가 99세) 사라가(창17:17 사라의 나이는 약 90세)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월경)는 끊어졌는지라.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자식을 낳을 수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하나님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나이가 많아 월경이 끊어진 여자라고 해서, 자식을 낳게 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께 없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하나님께서) 네게로(아브라함에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월경이 끊어진 늙은 네 아내 사라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들을 낳게 해 주리라).

    전능하신 하나님은 경수가 끊어진 늙은 사라 같은 여자라도(나이가 90세인 여자라도), 하시고자 하시면 얼마든지 자식을 낳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성경말씀에는, 늙어서 나이가 많은(창17:17 약 90세) 사라는 경수(월경)가 끊어졌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잉태하게 하여 이삭을 낳게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산부인과 의사의 능력과 비슷하게 생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마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동정녀인 마리아의(눅1:34)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였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정자와 난자의 수정으로 잉태 되려면, 경수(월경)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자와 난자의 수정으로 잉태되신 분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었기 때문에 마리아의 경수(월경)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태초에(이 우주의 어떤 것도 창조하시기 전의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태초에 계셨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며, 그리고 약 2000년 전에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어떤 목사가,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시고 마리아의 피를 받아먹고 자라고 출생하셨다.
    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신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 만다.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라는 말을 하였다고 하는데,
    성경말씀에 있는 대로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이단이겠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이단이겠습니까?


    성경말씀에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동정녀인 마리아의(눅1:34)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하였다.”(마1:18,20)고 하였는데, 어떤 목사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었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 참으로 참람한 말을 하는 것이며, 신성모독죄(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독하는 죄)에 해당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눅12:10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모독(冒瀆) = 침범하여 욕되게 함. 들이덤벼 욕되게 함.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기독교의 목사들과 교인들은)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시고 마리아의 피를 받아먹고 자라고 출생하셨다.
    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신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 만다.
    월경 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라는 이러한 말을 하신 목사는, 하나님께서 죄를 사해주실지 안 사해주실 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시며 통회하는 기도드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보태는 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부족한 제가 이 글을 쓰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마리아의 월경’이 어떻고 저떻고”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기 위하여 “‘마리아의 월경’이 어떻고 저떻고” 한 말을 진심으로 회개하오니, 저의 불경죄를 용서하여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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