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장로, 교회분할 밝힌 적 없다
그에 의하면 박00장로는 모사장에게 신평로교회 실권장악 내지 교회분할 방안을 밝혔고, 모 사장은 이 음모를 모사장의 자필로 메모를 해가면서 음모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했다는 것이다.
메모에 의하면 일차로 공동의회를 서명 소집하여 선임 백영우 장로를 인민재판식으로 불신임하고 교회의 재산을 교단으로부터 완전 분리 독립시켜 교회를 완전 장악하고, 이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세력을 규합하여 물리적 집단 시위를 하여 교회를 궁지로 몰아 노회의 조사전권위원 파견을 유도하고 협상조건으로 교회 총 재산을 100억원을 기준으로 했을때 최소한 30억원을 탈취하여 독립 한다는 것이다.
|
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 의하면 박장로는 모사장에게 신평로교회 실권장악 내지 교회분할 방안을 밝혔으며 모 사장은 이 음모를 모 집사에게 모사장 본인 자필로 메모(별지:파일참조)를 해가면서 음모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박00장로는 신평로교회 홈페이지에 교회분할음모가 최측근으로부터 밝혀졌다고 하는데 음모라는 것과 최측근이 누구인지 수사해달라고 하면서, 박00집사가 박00장로의 교회분할음모를 홈페이지에 올려 인신공격은 물론 명예를 훼손하여 고소한다고 했다.
박장로는 "교회라는 것은 함부로 팔수도 없고, 팔릴 수도 없는 것을 팔겠다고 하는 것은 고소인들의 생각이 아니라 피고소인을 배후에서 조정하고 있는 사람들의 음모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도 조사하여 밝혀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결국 검찰에서 진위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교회분할음모가 사실이라면 박장로는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것이고, 아니라면 박00집사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벌금을 물게 될 것이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43
-
참 않타깝습니다. 초딩들도 반장선거할땐 법을지킵니다.
불법 선거는 당선무효 입니다.
은혜님 말따나 공정하게 했는데 와이리 시끄럽소..
1.교회 공동의회 투표전 사전후보 홍보(전화) 특정후보지지 불법.
2.3과 패스한 유능한목사 등 기독신문 엉터리 홍보 교인들에게 유포 불법.
2.특정후보에게 몰아주기위한 법 개정 불법.(타후보목사에게 동일하게적용했어야함. 공정하지못함)
더 많지만 이젠 더 이상 열거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신평로교회 공동의회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
2010. 5. 23.까지의 당회는 참석자 전원이 항상 만장일치였다는 사실이나 아시는지요?
청빙조건을 정하여 놓고 만장일치로 변경하였다면 그게 어떻게 불법일까요?
그리고 홍목사 경력이 1년정도도 안되는데 그만한 목사님들 얼마든지 있을 법도한데 진정 모시고 싶은 목사님들은 모두 자기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나님 순종하며 목회하고 있었대요. 우스운 이야기 이지만 부전교회 담임목사님도 장로님 중 한분이 모셔오자고 했었답니다. 그런데 왜 오시겠습니까?
사랑합시다님이 교회일은 교회에서 알아서 하라고 판결 내렸다는데 먼저 세상법정에 소송을 제기한 사람에게 말씀 드렸어야 하지 않을까요?
진실을 확인하고 싶으면 당회 회의록이나 청빙위원회 회의록 열람하시지요.
-
아닙니다. 신평로교인이고. 홍목사추천한 목사가 아니고 집사올시다. 안영복교수가 추천하길래 이렇게 쓴것이고. 홍목사는 위의 은혜님이 이야기한 것으로 알고 있고 다만 공동의회에 가서 투표했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고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는 못하였고. 어느 한 사람이 청빙되어야만 했었고. 대구의 모목사는 120명정도의 목회를 하고 있었다고 하고. 절차법을 고집하며 일주일전에 소집요구를 하지 않았다고 하길래 절차법으로 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만 옳지 못한짓이고 당회에서 정했으면 그렇게 하자고 했으면 승복하는 것이 맞고. 다음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이를 고집하기위해 재판을 했으면 재판에 승복해야하고. 이를 확정하기 위해 공동의회를 여는 것만이 한 방법이고. 공동의회에서 새로운 법률행위가 생겨나지 아니하면 계속해서 청빙을 위한 절차를 밟아야 하고 담임목사를 비워둘 수는 없는 일이니. 이를 위해 기도를 해야 할 것이 아니요. 서로 사랑만 하면 될까. 모든 것이 불리하면 사랑. 유리할 것으로 생각하면 무효, 재판으로 가면 말이 안되는 것이 아니요. 본인은 고신에서 왔소이다. 그곳에도 갈 교회가 은항밖에 없어서 찾은 곳이 신평로교회. 5~60년이나 평화롭다고 하길래. 결국 평화로운 것은 아니구만.결국은 터진다고 10년전에 생각을 했소만. 무리를 했지. 5천,만명을 모으기 위해 무리를 했지. 기도만 번드리하면 뭐할까. 그야말로 노하우가 있어야지.젊은이를 모으기 위해 노하우를 쌓아야 한다고. 결코 나이드신 분들을 무시하지는 않지만. 교회가 젊어져야 한다는 거요. 청장년이 10%도 안되면 교회는 정체를 거듭할수 밖에 없고 그래서 정책이 그렇게 밖에 세워질수 밖에 없고. 그래서 교회는 정체가 더 되고. 교회가 젊어져야 하기때문에 젊은이를 위한 교역자를 모시자는 거지 신봉자는 아니요. 노하우가 있나 해서. 교회가 원상회복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
은혜님~ 불법을 합법화 한다고 정당성 있는 합법은 아니지요? 당회는 이미 공표한 청빙조건을 언제나 떡주물듯이 마음대로 바꿀수 있다는 발상도 큰문제.., 그럼 그 떡을 누구던지 먹을 수 있게 해야지요. 홍목사만 낼름 받아 먹었다면 그게 잘못된 불법 아닙니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햇어야죠.. 홍목사는 그러면 청빙조건을 모르고 이력서 한장 달랑 냈단 말입니까? 알고도 냈단 말입니까?
은혜님~ 그리고 자기 생각에 유리하게 써놓고 다 옳다고 하시면 틀린 것이 세상에 있을수 있겠습니까? 옳고 그름을 올바로 기술하시고 판단은 금물.
★ 이건의 판결문은 판사도 교회일은 교회에서 결정했으면 교회법대로 하고 교회에서 알아서 하지 왜 세상법을 다루는 법정에다가 물어보냐고 하니 교회법대로 무효화 된 것을 확정하는 노회의 판결문을 기다리시던지 아님 서로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시고 서로 사랑하시던지 좀!! -
egohoazo 카페 주인이 혹시 홍목사 추천하신 목사님(교수)이신가요?
홍목사 자랑이 이만저만 아닌듯 홍목사 대변인?
어떻해 그렇해 홍목사에 대해 잘 아시는지..? 그리고 신평로교회에 일어나고있는 일들은 또 어떻해 그렇해 잘아시나요?
도대체 누구신지?
홍목사의 열렬한 신봉자인듯 그렇해 훌륭한 목사이면 자기교회 담임목사로 추천하시지 왜 신평로교회 담임목사로....????? -
1. 기독신문 광고에 목사경력 5년 이상은 차후에 참신한 목사가 있다면 5년 이하라도 추천을 받아 이력서를 받기로 청빙위원회에서 결의하였음-이렇게 하여 장로님들이 직접 홍목사를 정탐하여 다수가 좋다고 하므로 이력서를 신평로교회 장로님들이 요구함.
2. 공동의회 당회원 확인서에 의하면 2명의 목사 후보를 세워 놓고 2/3이상 나오는 사람으로 청빙하게 어느 누구도 2/3이 나오지 않으면 영원히 청빙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함-이는 2명을 후보로 세울 경우 2명 다 2/3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청빙 결의서에 모든 장로가 서명 날인함-이를 제안한 사람은 홍목사 반대측이었음.
3. 1주일 전 주보 광고를 하지 않은 것은 선거 기간이 길어지면 이로울게 없다고 판단한 사람들이 주장하여 임시 당회장이 장로님들이 좋다면 그렇게 하여도 좋다고 하고 전부 서명 날인 하였음.
4. 사전 선거운동에 대하여는 어느 목사님이 어떠하다더라는 것도 같은 교회 성도들이라면 주고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어느 장로는 성가대원들을 앉혀 놓고 홍목사 찍으면 안된다고 하였다는데 이건 선거운동 아닌가요?-어느 선거운동보다는 공동의회 당일 동영상이 목사님을 결정케하였음.
5. 3과 패스는 기독신문이 확인하지도 않고 실었음.
6. 청빙의원결의서에 의하면 차후 민 형사 교회법등 어떠한 경우라도 이의나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함-요즘은 변덕쟁이도 이롷게는 안한다대....ㅋㅋ -
홍목사는 신문 광고를 보고 이력서를 넣으신 분이 아닙니다.
어느 목사님께서 신평로교회 장로님들에게 추천을 하였습니다. 추천을 받은 장로님들이 먼저 홍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를 장로님들 10분이 찾아가서 여러모로 정탐(?)을 하고 설교도 들어보고 동영상도 보고 난 후에 '이력서를 올리시오'라고 하여 이력서가 접수된 케이스입니다.
이상한 역공작에 대응하기 않기로 한 것이 이런 오해를 낳게 된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
egohoazo라던가 하는 것을 보면 나와있음
-
재판은 각하 판결이 났다. 결론은 이 건 자체는 소송의 건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니 신평로 교회 자체에서 서로 협의하여 스스로 해결하란 뜻이다. 온 성도들이 기도했던 장로님들의 하나됨이 바로 판결문으로 나타난 것이다. 공의의 하나님 정의의 하나님이시다. 결국 모든 사건은 원점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리고 아직도 의문이 풀리지 않는 이 사실이 풀려야 그 다음 순서로 넘어 갈 수 있지 않겠나 본다. 공동의회에서 홍목사가 목사 안수 받은지 몇개월짜리 인줄은 모두들 잘알고 투표했으나 어떻해 5년 경력을 요구하는 이력에 목사안수 1개월짜리가 이력서를 제출한 사실(목사로써 자질이 너무나 의심 됨=우리교회 담임목사를 뽑는데 진실되지 않는 목사를 뽑을순 없음 ) 그 진실을 알아야 또 어떻해 선택 되었는 지가 해결 되어져야 다음 수순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그 사실을 알아야 홍목사의 자질을 알고 공동의회를 하던지 협의가 되던지 하지 않겠습니까?
-
재판에서 재판의 일은 교회에서 처리하란다는데. 이제 어떻게 하실런지.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건가. 모든 것을 원점으로 돌려놓자고 하는건가. 일단 기다리자는 건가. 담임목사가 떠나가고 나서 5월 30일 정해놓고 담임목사 청빙을 하자고 했으면 그대로 하면 됨. 홍목사 1년짜리인줄 알고 투표했고 안될 줄 알았는데. 지명찬성이 3분의 2가 나왔고 했으면 순종을 하고 청빙을 하고 나서 아니면 또 흔들면 되지. 청빙도 못하게끔 하자가 있네 1년짜리네. 하고 당회장이 무효를 위임하여 선포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소송을 하고. 이 일을 벌리면서 시간을 끌면. 신평로교회성도들만 좋아지겠구만. 맞다는 죽고 있다. 기도를 하게끔하는 집회도 못하게 한다. 이를 수습하기위한 대책회의도 못하게 한다. 한사람씩기도를 하니 기도가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모여서 하겠다는데. 왜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임시당회장은 자기교회에서도 기도회를 못하게 하는지. 이게 불법이라면서 못하게 하는구만. 교회에서 서명하는 것이 불법이란말인가. 앞으로 불법이란 말은 쓰지 마세요. 교회를 분열시키고자 하는 마음은 어느누구도 없었다. 몇사람외에는 다만, 어느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젊은 목사가 부임하면 좀 나을까 하고 기대해보는 거지. 별거 아니라는 것을 다 알고 있지요. 10년동안 정체를 거듭하니 답답해서 기대를 해보는 거지. 안영복교수가 10년전에도 이렇게 하면 교회가 힘들어진다고 했건만. 도저히 듣지 않았으니. 교회는 힘이 부치었고. 교육관을 건축하였고. 힘이 들어 담임목사는 사퇴. 청빙하자는데 그래도 젊은 목사이면 기대를 해볼수 있을까 해서 분위기 쇄신해서 새롭게 교회의 환경을 바꾸고 힘을 내서 부흥의 불길을 한번 질러볼거라고 젊은 목사를 추천. 그래서 개창피를 당하고 있소이다. 하도 답답하니 예배방해라고 하는 것을 행하였고. 재판을 그냥저냥 결과가 났고. 이 일을 마무리 지어야 새로운 교역자라든지 아니면 홍목사를 모시지 않겠는가. 그렇기위해서는 공동의회가 먼저 열려야 한다고. 모든 문제를 아우르는 것을. 가부간의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기때문에. 공동의회를 엽시다. 이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