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패를 감싸고 불의에 대해서 무대응하는 부산장신대는 거짓선지학교?
최무열 교수는 광성교회 사이트에 "학교의 정상화를 방해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끊임없이 저희 학교와 부족한 사람을 온갖 미디어를 동원하여 흔들고 있으며 이들은 특히 모 인터넷 신문을 중심으로 규합하여 부족한 사람과 원로 목사님을 싸잡아 자신들의 음흉한 음모를 관철시키려 노력하고 있다"...."이 신문에서 정보를 얻기 위하여 접촉하는 성도님들이 계실줄 압니다. 그러나 자주 접하다 보면 그들의 논리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이 정보들은 거의가 꾸며낸 정보이며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과 학교, 그리고 교회를 일부러 공격하기 위한 사람들의 무리라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최무열총장, 왜 학위장사가 아니었는지를 답해야
그렇다면 최교수는 에클레시안 기사가 꾸며낸 정보가 아님을 밝혀야 할 것이다. 총장정도면 정확하게 증거와 근거를 갖고 맞서야 한다. 또한 최교수는 왜 학위장사가 아니었는지를 답변해야 할 것이다. 엄연히 협정서에 최교수의 서명이 들어가고 , 필립핀 딸락대학총장이 최무열 교수를 총장으로 호칭하여 편지를 보내고, 학생들의 명단이 나오고, 계좌까지 학교직원이 관리한 문건이 나오고, 지재진 목사가 지금까지 최교수의 지시하에 자신은 심부름만 했다는 증언이 나온 만큼, 이제는 왜 이것이 학위장사가 아니었는지 최교수가 답변할 차례이다. CBS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서의 한센병 아버지 슬하에서 태어나 교수가 되기까지의 눈물겨운 간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학위장삿군이 아닌 증거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것이 일반 대학에서 발생했다면 학생들은 "총장 물러가라"며 난리를 피웠을 것이다.
부산장신대는 거짓 선지자 양성소?
부산장신은 선지학교라고 말하면서 교수들의 논문중복을 정당시하고, 그러한 교수들을 감싸고, 총장의 학위장사건에 대해서 아무말도 못하는 것을 보면 부산장신은 부패와 불의에 대해서 예언도 할 줄 모르는 아모스 선지자가 나오기는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 것처럼 어려울 것이다. 결국 선지학교 학생들이 부패와 불의 대해서 침묵한다면 부산장신대는 거짓선지자 양성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논문중복교수를 감싸고 학위장사군 총장에 대해 무대응하는 부산장신대에 선한 것이 과연 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다. 정의도 죽고 눈치만 보는 선지학생들 중에 과연 참선지자가 나올지 교계는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정의는 강물처럼, 공의는 하수처럼 흘리라는 아모스 선지자의 말씀은 부산장신대에는 적절한 말씀이 아닌 듯 하다. 이러한 말씀은 한신대에서나 맞는 말씀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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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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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기서 탁상공론만 펼치고 계시는 군요...
정작 학교나 학교 게시판에 한글자, 한마디도 못 외치시면서..ㅋㅋ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요~ 내가 온 세계와 우주를 지배하리요~
말로는...ㅋㅋ 개나 갔다 주시요~ 쫌만 기다리시오~ 내가 소리칠때가 올텡께~
아무도 학교에서 안하니깐 내가 하겠소~ 그런데 쫌만 기다려 주숑~ 아직 좀 멀었응께!
아마 학교에서 가장 먼저 의를 위해 소리치는 사람이 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요~ ㅋ
빨리 기다리는 그 날이 와야 할텡뎅ㅋㅋ 타이밍 싸움이라는 ㄷㄷ;;; -
자 이제 이정도 진실이 나왔으면 학교의 책임자 이사장, C총장이 이제는 해명할 차례라고 생각됩니다 소문에 정부에서 교육비리 사정을 한다 합니다 더이상 불거지기 전에 이사회가 이 일을 책임져야 할 때입니다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을렵니까? 이성이 있는 이사분들 침묵만 지키지마시고 나서야 할 때입니다 눈치만 보다가 대 재앙을 맞을 겁니다 댓글만 달지 마시고 이것이 사실이라면 각 대학에 질의서를 보내 공개 하시기 바랍니다 정의롭게/ 딸락대학 졸업생들 용기를 가지시고 진실을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보고 얼마나 마음 고생하시겠습니까? 목사님답게 양심선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떳떳하다면 여기에 반박의 글을 내시던가? 당신들은 목사님이 아닙니까 무엇이 두렵습니까? 공개하시고 편안히 목회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심정으로 어떻게 떳떳하게 강단에서 설교하십니까? 용기있는 분들의 글을 기다리며 ..... 조사하고 싶은 분들은 조사하여 사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부산장신이 살길입니다 챙피해서 부산장신 출신이라고 말할 수가 없네요 아! 교수들은 지금도 침묵하고 있네요 침묵은 위 사실을 인정한다는 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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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대학, 계명대학, 부장신대 만이 받아주었고, 백석대학, 한남 대학은 거절 .
앞으로 영남대학 계대에 질의서를 보낼 예정입니다.
교육정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
이사회, 교수진들 그리고 학생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일터, 분위기상 침묵?
교회법으로 안되기 때문에, 세상법이라는 것이 있는것 아닐까요? -
온갖비리 기사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당신들이 판단하시요 / 교수논문부정, 딸락대락학위장사, 동아인재대, 초당대학교, 시간제등록제, 학점은행 이 비리들이 아니 이모두가 사실이아니라면 교수중 누구하나라도 여기에 반박글 쓰시요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그런 뜻인가요?
장유대성교회 디니시는 우리교수님들 정의의 나팔을 부시요 왜? 왜? 여기에는 침묵을 지키나요 매달 월급을 받아서 그러나요
고명하신 이사분들 이제 침묵을 깨시고 이 사실들을 위하여 그토록 좋아하는 대책위원회를 여시고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가만이 있으면 언젠가는 이사들도 대챙피를 당할 것입니다 모든 노회 모든교회들이 이제 이사들의 행동만을 바라본다는 것을 잊지마시요
초이총장 노회에서 학교가 안정되어 간다고 말씀하셨는데 언제는 안정이 안되었는가요
당신이 총장이 되니까 순식간에 안정이 되었나요 이제 당신의 해명을 들을 차례입니다 이 글 보지만 마시고 모든사람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위 내용에 대하여 해명해야 할 때입니다 부산장신인이여 일어나라!지각이 있는 사람이면 이제 일어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숨김없이 양심선언할 때 그야 말로 선지동산이 될것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지 마시고 고명하신 부산장신 교수들 이야기좀 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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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개념글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부장신 학생들..특히 공부 안하기로 유명한 신대원 학생드리 꼭 읽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일전에 읽었던 등대님 글하고 똑같네요.
등대..빛...
다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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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님께 한마디 합니다.
첫째,공식발언대니 존대말 하시오.
둘째 딸락 학위가 통하는 대학원을 열거해보시오.
그동안 그 학위로 진학한 자료와 진학하지 못한 대학 자료들을 열거해서
핵폭탄을 터트리면 다시는 그 입을 열지않을 것입니까?
전혀 형평성이 없으면서, 사회가 이제 알아주지도 않는 가짜학위를 가지고 모대학 교수까지 하고 있는 자를 발본색원해서 쳐야만 당신네들이 정신차릴거요?
인생들이 불쌍해서 예의주시를 하고 있는데, 그들이 안되서 건드리지 않고 있는데,
자꾸 진실을 호도하고 물귀신, 물타기 작전을 하면 가만이 있을수 없지요.
계속해서 검은 색을 흰색이라 우기면, 그 댓가는 톡톡히 치러야 될 거요.
그 학위를 받은 자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평생 학위가 없어 본 사람은 그 심정을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부산장신대와 각서를 주고 받고 공동학위를 주겠다니, 그리고 일년만 꼭 참고
수백만원만 투자하면 학사학위가 나온다니 그 얼마나 고마왔겠습니까?
지금 그분들 잠자리가 뒤숭숭 할겁니다. 이렇게 될 줄 몰랐으니까요.
문제가 없을리가 있나요? 부산신학원 영남신학사 출신(학원보다 못함)이 그 4년 성적을 가지고(대한민국 어디서도 대학원에 진학할 수 없는데) 한 일년만 고생하면 학위가 나오고 대학원에 갈 수 있다고 했는데, 남들은 알바하고 휴학하고 그래서 5-6년 해야 겨우 대학을 졸업하는데, 그래서 적어도 3천만원 이상을 투자해야(학비만)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데, 일년만에 달랑, 그것도 널널하게 공부하면서 한 몇주 필리핀 관광을 다녀오면 졸업장이 자동으로 나오는데----입이 써서 더 말못하겠습니다.
모두 자성합시다. 가장 거룩한 선지동산이 이렇게 문드러지게 썩어가고 있는데,
어디서 감히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입을 가지고 거짓을 그 입에 담고 있는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경말씀을 전해야 할 그 거룩한 입을 가지고 사악한 거짓말을 입에 담고 있는 등산객님을 비롯해서 몇분 퇴장하시요.
하늘의 별빛과 자신의 양심과 하나님을 속이지 마시요.
지방대학교의 운영난을 미끼로, 가짝 학위를 받아준 대학이 있다칩시다.
동정이 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 때문에 더 이상 그 딸락 학위뿐만 아니라, 유인, 코헨, 바탕가스, 블라칸 등등 듯도보도 못한 외국 4류대학 졸업장을 가진 분들 모두 잠수를 탄 것을 왜 모르고 있습니까?
친한 분일수록, 특히 은혜를 입은 분일수록, 그분에 대해서는 정의로 접근해야 합니다.
등산객님. 그분에게 은혜를 입었습니까? 정직하게 대응하시오. 그래야 회개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조금이라고 덜 받을 것입니다.
그분을 아끼십니까? 정직하게 사십시오. 시간 금방 흘러갑니다.
젊은 사람이 양심을 아끼십시요. 하나님을 영적으로 똑바로 바라보세요.
그래도 지금과 같은 논조로 글을 쓸 수 있는지를 곰곰이 새겨보십시요.
이 사이트에 들어오시는 모든 네티즌님들!
우리는 자연법과 도덕법을 가진, 특히 신앙을 가진 신앙양심체입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이고 우리는 그분의 몸의 지체들입니다.
반말을 거두시고, 모두 예의를 차리십시요. 자신을 모독하지 마십시요.
누워서 침뱉지 마십시요. 형제를 "라가"라 하지 마십시요.
자신의 논지만을 겸손하게 전하시요.
인신공격하지 마시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거룩한 본성의 그림자를 지닌 존재
들입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존재로 자신한다면, 제발 그러한 예정과 택함에 걸맞게
말하고 행동합시다.
무엇때문에 추잡한 인신공격과 사생활을 끄집어냅니까?
지금 사적인 일로 우리가 티격태격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교육법 문제로 지금 설왕설래 하는 것인데, 여기서 제일 더러운 마타도어수법, 인신공격수법을 쓰는 것은, 범죄심리학상,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가장 유치한 최저단수의 수법이라고 합디다.
우리 모두 지성인, 신앙입답게 자숙하고 이성과 양심을 되찾읍시다.
딸락학위를 가진 분들이 더 이상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고 그분들을 배려합시다. 그분들이 가장 큰 피해자입니다. "뭐 주고 빰맞은 격입니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얻어차인 격입니다."
지성인이여, 신앙인이여!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활짝 열어 진실만을 우리의 입에서 나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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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있는데?
대학원 진학할때 전혀 문제없었다.
이제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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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신 교수님들이여 이제 일어날 때가 되었구나
작년에 그토록 학교부정 구조구조하더니 그 부정과 구조적인 악이 바로 부장신 교수들이란것이 온 천하에 밝혀졌구나 부산장신 양심있는 교수들은 이악의 뿌리를 뽑기위하여 일어날 때가 되었소 M, P교수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의 악의 뿌리를 위하여 일어서야 할 때요 그래야만 모든 사람들이 작년의 당신의 행동을 지지 할 것이요
여기에 용기가 없으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달고 낙동강에 가든지 아님 조용히 이 학교를 떠나주길 바라오 아마 하늘에 계신 그분도 그걸 원할것이요 세상에 믿을놈 하나도 없다더니 부산장신 교수들이 온갖 비리를 저질러 놓고도 태연 스럽게 강의 하는 모습을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소 당신들이 진정한 교수요 아니 목사인가 두려운 마음뿐이요 양심선언하고 이 선지학교를 떠나주시길 간절히 바랄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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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 말 다 믿어도. 니같은 놈말은 믿을 수 없데이.
무욜이친구가? 무욜이친척이가?
말씀이 꼭 무욜스럽구마이
한마디라도 진실을 말해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