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원로목사가 떠나고, 교인 재등록절차 밟지 말아야
본당측 관계자도 현재 포용정책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는 중이며, 진심으로 함께 예배드릴 의사만 있다면 재등록신청은 별로 의미없다고 하여, 하나됨의 출발이 되는 청신호가 되고 있다. 현재 교육관측 신도들 15명이 교인 재등록 신청을 한 상태이다. 심재선목사도 교인 하나됨을 위하여 기소는 당분간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또한 다른 신도는 "원로목사가 떠나고 심재선목사는 임시당회장으로 하면서 장신대 교수를 설교목사로 한다면 기꺼이 들어가서 예배드릴 것"이라고 하여, "교육관 교인들이 본당광성교회에서 어느정도 멍석만 깔아주면 올 수 있다"는 입장을 피력해 앞으로 광성교회 하나됨의 현상의 징조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광성교회 본당의 신도도 "이제 교육관 신도들이 일부라도 본당에 와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원로목사는 속히 떠나야 할 것이며, 결코 광성교회 역사에서 원로목사가 교인 하나됨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에 의하면 "영신여고 운영에 대한 논의도 교육관신도들과 함께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모든 것이 특정그룹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칙에 맞게 행해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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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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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이 한 일은 너무 많아 다 적기도 어렵군요.
조폭급 경호원 데려다 강대상 지키게 하고 말도 안 되는 제직회 한 것 전국에 방송 탄 것을 비롯해서 다 쓰려면 하룻밤이 걸리겠네요.
이성곤의 모두 허물을 이쁘게만 보이는가요? -
또 거짓말님
내가 이목사 똘마니면 댁은 누구 똘마니.....
이런식의 감정적인 얘기는 진실을 호도하기 쉽습니다.
분명한것은 댁의 잘못보다는 댁이 원로목사님 편에 서 있기에,
그 상대편에게는 진실보다는 편견으로 인해 너무 일방적이라는 사실...
사실을 기록 하자면..
7년전 어느날 영신여고 교사 한분이 인터넷에 패륜아라는 글이 시발점이고...
당회를 장악한 장로 26인(원로 목사님께서 은퇴 1년전에 30명 직접 간택하여 뽑음)이
노회에 무효소송을 시작 했고.....
노회는 전권위를 구성 이목사를 일방적으로 면직 시켰으며..
그때 전권위장이던 목사님이 광성교회에 부임하여 3년을 치리하다
10억의 퇴직금을 받고 물러났으며,
6.27시에는 영신여고 선생이 주축이 되어 용역을 동원 교회를 점령(?)...
교회 기물울 파괴하고, 헌금을 훔치며, 문마다 철창으로 용접...
그 후 법원에서 이 점령군에 실형을 선고하자 배제고로 퇴각....
지금까지도 노회와 영신여고는 그쪽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 합니까?
이런 과거 얘기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데...
너도 나도 잘못 있음을 시인하고 이해와 사랑으로 해결 했으면 합니다. -
각설하고 원로,이성곤 있으니 안된다.차라리 독립해라.동남노회 광성1교회,광성2교회로 정하고 홀수달은 1교회가 본당 사용하고,교육관은 2교회가 사용하고,짝수달은 본당을 2교회가,교육관은 1교회가 사용하며 사이 좋게 예배를 드리시오.동남노회는 두교회가 있으니 좋잖아요? 그러다5년 더 정도 지나면 감정이 식고 골수분자들도 하늘나라 많이 가고그때 안수집ㅈ사들 주축으로 통합을 논의하던지 영구 분단하던지 남북6자회담처럼 교단관계자 회담하던지........그러면 소송비용도 이제안들어가고 고소 징계 다 취하하고...총회나 동납노회도 교회 성도 안 잃고 하나님 영광도 되고 이렇게 수습해야지..세월이 약이요 세월가면 15년지나면 자동 통일 안되겠오 원로도 이성곤도 다 은퇴나이 또는 하늘나라 이민나이되어 이해관계가 덜 복잡안하나요? 두분 때문에 교회가 통일 안되니..차라리 부부도 정 안맞으면 합의이혼해야지요....동남노회,총회는 모든 목사님,성도들 다사는 길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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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사태 초기에 면직목사의 판단이 아쉽다. 자신의 허물을 인정하고 나죽었네 하고 1년만 숙이고 있었으면 한국사람의 정서상 다 무마되고 넘어갔을것을... 자신의 허물을 덮기 위해 원로목사에게 모든것을 뒤집어 씌우고 교회를 분열하는 바람에...이래서 옆에 좋은 참모가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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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걸 보니 당신도 이성곤똘마니이구료...예 난 사실을 압니다.그래서 사실만 예기했는데 무지한 무지랭이님이 말씀한 세가지는 이미 정의롭게 결론이 내려질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무지몽매하게 처음부터 울겨먹덕 말을 그대로 믿고 있다니요 이제 질립니다. 그거 말고 다른거 없나요...새로운거 만들어내서 원로목사님 흠집내보세요.. 이성곤씨와 무지랭이님은 창작성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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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행하는 교인들이 너무도 많아요.
어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교인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행동 믿음이 올바른 것이라는 막연한 신념으로
분쟁이 없는 교회의 일반 교인들이 봤을 때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을 감행하는 교인들이 풍납동에는 넘쳐납니다.
결국 인간의 악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겠지만
악행은 심판의 대상입니다.
바벨론이 유다를 치도록 쓰임을 받았으나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지요.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아서 죽게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지만
결국 유다는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
광성교회 교인입니다
광성교회 분쟁과 다툼이 시작된지 어연 7년이 지나고 있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회개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광성교회를 더 사랑하게 되었으며
광성교인들이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여겨지기도 하였습니다
모든 일들은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니
주인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행하실 것입니다
누구나 자기의 생각을 피력하는 것은 좋겠지만 함부로 말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인되시는 교회의 일은
어떤 사람이든지 누가되든지 특히 조심조심 섯부른 의견개진은 삼가야할 것입니다
어디 감히 주님 앞에서 이렇다 저렇다 확신할수가 있습니까?
잠잠히 기도하며 주님의 행하실 일들을 기다리며
주님의 섭리를 바라보는 위치에서 그저 겸손하여야 할 것입니다 -
물론 취재원 보호라는 명제가 있긴 하지만
제 생각에는 황목사님께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없을 겁니다.
혹시 있다고 한다해도 그 사람들은 이성곤씨측과 가까운 사람들은 아닐겁니다.
취재를 해야지 소설을 쓰면 안 됩니다. -
윗 사람은 왜 모를까?
이 분란의 시작도 원로목사요.
노회나 교회에서 전권을 휘두르는이도 원로 목사요.
영신여고도 원로목사 손안에 있다는것을.... -
그럴싸하게 본인의 생각을 성도들을 빗대서 말하는것이 어디서 많이 본듯하네요...이성곤씨와 거의 쌍벽을 이루는구료....왜 잘 알면서 말을 굴려서 할까요?황규학씨의 본심이 정말 무었일까요?갑자기 사람이 태도를 확 바꿔버린 이유를....?? 당신이 목사라면 아실텐데요...원로목사님께서 남아계신것이 아니고 당회의 부탁으로 계심을....아직까지도 모든 일에 원로 목사님을 들먹이는것도 이성곤과 똑같네요...성도들의 의도가 이렇다 하지 말고 본인의 생각을 말하시구료...당신 자제분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하나님이 무섭지 않다면...그래도 사람이라면 자식한테는 부꾸러운행동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소...당신이 원하는것을 얻지 못해다 하여 이렇게까지 하는것은...당신이 행했던것은 정의며 희생이지 보상을 원하고 하지는 않았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