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사학위 없는 총장이 학사학위를 주는 모순에 빠질 수 있어
성결신학교는 1991년 11월 4년제 정규대학으로 개편인가를 받았고, 1992년 4월 성결교신학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데 이어, 전산통계학과·전자계산학과·전산정보학과·해외선교학과를 증설하였으며, 1995년 현재의 이름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부산장신출신으로서 원성현목사는 연대수석졸업
원성현박사는 무인가부산장신을 졸업하고, 연세대에 정식으로 시험을 치르고 들어가 연세대 100년 역사상 모든 과목 만점을 받아내 수석으로 졸업한 전설적인 인물이다. 김00이사도 무인가 부산장신학교를 나와 다시 시험을 쳐서 고려대학을 졸업하고 홍익대학에서 교육학 박사까지 받았다. 부천노회장 이수부 부목사도 부산장신을 나오고 정식으로 부산대학에 진학하여 독문과를 졸업했다. 이들은 모두 예비고사와 본고사를 치르고 정식으로 대학에 들어간 사람들이다.
그러나 최총장은 예비고사도 치르지 않고 본고사도 없는 학사학위가 주어지지 않는 학력인정만 주어지는 그것도 타교단 무인가 성결신학교에 들어가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그당시에는 본교단과 제휴되지도 않은 무인가 신학교였다. 학력인정교였다. 학사학위는 주어지지 않는다.
두학교에서 1년에 105학점 취득?
그러면서 학력인정교를 다니면서 불법으로 이중으로 82-83년까지 장신대 목회연구과정을 다녔다. 목회연구과정도 무인가 신학교 출신자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학교로서 인텐시브 코스로 1년에 72학점을 요구한다. 최총장은 성결신학교에서 1년을 약 35 학점으로 보았을 때, 한 해에 두학교 합쳐서 약 105학점을 수료한 셈이다. 100학점이라는 것은 신대원을 3년 동안 해서 헉헉대면서 취득할 수 있는 점수인데, 1년만에 100학점을 해치운 철인적인 괴력을 발휘했다.
그 이후 그는 성결신학 학력인정교를 통해서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에 진학해서 석사학위를 받는다. 즉 학사학위없이 석사학위를 받은 것이다. 석사학위를 받은 이후, 파트타임으로 하고, 토플도 530점 정도면 들어갈 수있는 아시안, 아프리칸 사람들만이 공부하는 영국 선교센터에 들어가 학위를 얻는다. 정확하게 분야도 특정되지 않았다. 선교차원에서의 학위이다. 어떻게 보면 사회복지학과의 정상적인 학위도 아니다. 복지와 관련한 논문을 쓴 것에 불과하다. 그의 논문은 "한국장로교와 사회복지"(Korean Presbyterianism and Social Work)의 제목을 갖고서 "네 장로교단의 사회복지에 대한 분석"이었다( A Critical Analysis of the Social Work of Four Presbyterian Denominations ).
이처럼 최총장은 예비고사없이 무인가신학교를 졸업하고, 파트타임으로 비정상적인 선교센터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부산장신대에서 사회복지학교수를 했다.
그는 형식상의 학위취득에는 하자가 없지만 내용상의 학위취득에는 무인가신학, 불법적인 이중등록, 백인들이 없고 질적으로 떨어진 아시안 아프리칸들만이 있는 선교센터에서의 학위를 취득했다. 더 나아가 교수라는 지위를 갖고 총장흉내를 내어 학위장사까지 했다. 이처럼 최총장은 예비고사, 정상적인 토플성적없이도 학위를 취득하여 총장자리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다른 면으로는 존경할만도 하다.
이상 최총장은 예비고사를 합격하지도 않고, 이중으로 등록한 무인가 신학교를 다니면서, 박사과정 정도에서 요구하는 정상적인 토플성적도 없이, 물타기식의 학위취득에 성공하여 부산장신대 기획처장으로 있으면서 통일교와 제휴된 딸락대학과 학위장사를 하고, 이장로의 말에 따라 서류를 위조하여 검찰, 경찰눈을 속여 무혐의를 이끌어 냈다.
법망 교묘하게 피해다녀
최총장은 교묘하게 법망을 이리저리 피해다니면서 시간제 등록제, 공동학위운영를 하면서도 총장자리에 올랐고, 횡령도 무혐의로 이끌어냈다. 그러면서 정상적으로 학위를 받은 박종균교수, 원성현 교수 등에 대해서 총장의 권위로서 압박을 하고 있다. 이사회의 약속도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 이사회는 박종균교수와 권성혁처장을 포용하라고 했다. 그러나 그에게 직권은 남용으로서 흘러버렸던 것이다.
그는 숭실대이외에 정상적인 대학을 다닌 적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번이라도 정상적인 대학에서 학위를 얻기를 바란다. 이제는 부산장신대에도 정상적인 학위과정이 설치되어 있다.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불법적으로 이중으로 학교를 등록하여 1년에 두 학교에서 살인적인 105학점을 공부하여 목사안수를 받고, 통일교와 이미 제휴를 맺은 딸락대학교와 최근까지 학위장사를 하여 직영신학교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논문중복기제와 불법 표절에 대해여 이미 이사회로부터 징계위에 회부된 교수들을 눈감아 주고, 또한 서류를 위조하여 경찰에 제출해서 무혐의를 받아낸 최총장에 대해서 단호하게 조치를 하기 바란다.
총회, "좋은게 좋다", "친일파, 부패 우리의 알바 아니다, 다 은혜롭게 처리한다."
최근 총회임원회는 친일파목사를 총회葬으로 지냈고, 신학교육부는 최총장을 알면서도 눈감아 주었다. 총회임원회는 친일파에 대한 역사의식없이, 신학교육부는 비리와 부패에 대한 척결의지 없이 "좋은게 좋다는 것"으로 처리했다. 그렇다면 "공의를 강물처럼, 정의를 하수처럼 흘리라"는 아모스의 예언, "선으로 악을 이기라"는 사도바울의 의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있도다"라는 그리스도의 말씀, "오만한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말라"는 다윗의 기도는 예장통합목회들의 "좋은게 좋다"는 사고에 모두 묻혀버려야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금권의 선거로 인해 마음이 거리껴서인가?
총회는 속히 불법과 부패, 비리로 얼룩진 최무열총장을 횡령혐의 없다고 덮어두지 말고, 윤리적 도덕적인 문제로 인해 퇴진시키기를 바란다. 장현운목사는 사회법으로 처벌받아서 낙마시켰는가? 장현운목사는 적어도 이중으로 학적을 등록해서 공부하는 불법행위를 하거나 학위장사는 하지 않았다.
장현운 목사와 형평성에 어긋나, 최총장은 로맨스, 장전총장은 불륜?
장현운목사를 논문표절과 중복, 이력의 문제로 낙마시켰면 그렇다면 논문중복을 이유로 징계위에 회부한 배교수와 다른 교수들은 징계하지 않는가? 이중등록을 하여 신학교에 다녀 안수를 받고 학위장사가 명백하게 밝혀진 최총장은 왜 징계하지 않느냐 말이다. 무엇이 이사회의 기준인지 이성만 이사장은 말해야 할 것이다. 장현운목사는 김삼환목사가 뒤에 없어서 낙마시켰는가?
최총장, 에큐메니칼 신학 실현위해 두학교 다녀?
따라서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장현운총장과의 형평성에 어긋난 결정을 하지말고, 예비고사도 보지않고 정상적인 신학교를 한번도 다닌 적이 없고 불법으로 이중등록을 해서 두학교를 다닌 최총장을 더 이상 직영신학대학총장으로 유임시키지 말로 심사숙고해서 낙마시키기를 바란다.
불법으로 성결교, 장로교 신학교를 동시에 다녀 에큐메니칼 신학을 실현하려고 했었던 최총장에 대해서 진정으로 에큐메니칼 신학을 실천하기 위해서 두학교를 다녔는지 아니면 시간을 절약하여 불법이라도 목사안수를 빨리 받으려는 욕심때문있는지를 분간해서 도덕, 윤리가 기준이 된 형평법에 따라서 처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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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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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위의 진실이라는 분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변화더라고요 진실이라는 분 쓰시는 성인이라는 단어는 그 사람의 관뚜껑 덮기전까지 인간이 함부로 쓰지 못할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사후에 평가가 되니까요 저는 최총장님이 같은 동문이요 동기요 당시 부산장신대 총장이었던인 장00목사를 그것도 총장실에서 폭력을 행사해서 그 분의 팔에 멍을 들게 하고 현재 그 분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인간의 탈을 쓰고서 가능한가 다른 사람들이 시켜도 총장을 지금하면 안돼죠 그런데도 그 총장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을 덮기 위해 또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성인의 모습을 보기는 커녕 탐욕한 인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안따깝네요 부산장신대가 새롭게 발전하려면 교수들이 총장님 지난 날의 잘못된 점을 회개해야죠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 사무처장을 횡령한 나쁜 놈으로 몰고 그것도 모자라 총동문회 원우회를 동원해서 기독공보의 광고를 낸다는 것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총동문회가 떳떳하면 동문회장 사진도 이름도 함께 내면서 광고를 해야지 고발잘하니 고발해서 사무처장 쫓아내세요 사무처장의 진짜 횡령했습니까? 딸락대학은 학위장사아닙니까? 그 사람들을 구제한 차원이었다고요 그래요 그 사람들 그 학위자랑스럽게 사용합니까! 그들에게 돈 돌려주고 그분들 부상장신대 특례입학시켜주어서 정식 문교부 학위 주세요 그들은 그 학위받고 지금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부끄러워서 고개 못들고 자신의 공개적인 이력서에 그 학교 이름도 못사용합니다. 다윗도 간음죄 살인죄를 저질렀지만 변명하지 않고 거짓말 하지 않고 회개했습니다. 그게 성인입니다. 자신 살겠다고 학교와 동문들을 비참하게 만들면 나중에 학교에 학생들 옵니까! 총장 천년 만년 할 것도 아니고 장 총장 불쌍해 두들겨 맞고 고발한번 못하고 쫓겨나고 마누라 고통당하는 것도 억울한데 그 고통을 악용해서 장목사 나쁜 사람만든 사람들 진짜 나쁜 사람들이야 양심은 있어야지 그리고 장총장 논문을 까발려서 자기 살게다고 한 사람들 그게 교수고 목사고 총ㅇ이냐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게 저의 심정이고 그 분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바로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는 지금도 부장신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잘못된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악에서 구해달라고 주기도로 가르쳤던 것처럼 부장신이 이 악의 소굴이 되지 않고 선지 동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직접경험하지 않아 저의 견해가 오해되 있을 수 있지만 제가 듣고 경험한 바로는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부장신의 이대로는 안됩니다. 언제까지 거짓말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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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에 들어가서 우선 학교의 열악함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 모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학교다 생각하시고 사명감을 가지시며
부족한 제자들에게 가르치심을 주시고,
학교의 행정적 미숙함도 참아오셨습니다.
특히 저의 경험에 있어서 최무열 총장님은 성인에 가까우신 분입니다.
입학후 월요일에 지역사회봉사실습이란 과목에서 저는 학교교내봉사를
신청하여 당시 최무열 교수님과 함께 학교봉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가까이서 뵌 최무열교수님의 모습은 다떨어져 헐어버린 와이셔츠바람에
츄리닝바지를 입으시고 학교곳곳에 환경정리부터 험하고 힘든일까지
도맡아 하시는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봉사가 끝난후 점심식사로 학생들과 짜장면을 시켜먹었는데
한 학생이 남긴 짜장면을 최무열교수님이 마져 다 드시는걸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성인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어느학교 교수가 그것도 연세많으신 학자가 그럴수 있단말입니까.
부산장신대학교 교수님들을 보고 전 감명받고 배운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격적으로 너무나 훌륭하셔서 하나님의 붙드심을 받고 계신분들 같았습니다.
도저히 사람이 할수 없는 일들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제발 정치적이고,사적인 감정으로 부산장신의 교수님들 인신공격을
중지해주시길바랍니다.
그대들은,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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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에 무슨 윤리가 필요한가
기독교윤리학도 학문인가
신학교에서 윤리는 사라졌네
돈이 윤리보다 먼저간다지요
돈돈돈의 문제는 그 학교의질의 문제지요 -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의리도 없고 윤리도 없는 정경호라는 노인네를 끌어들여
패륜을 저지르는 작태가 문제지요.
이미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
양심에 화인맞았는데,
점점 악한 자들이 많아지는 거이 걱정인데
이것을 차단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죠 -
왜냐구요.
돈을 쳐 발랐잖아요.
야간 원우회 야식 쏘지요.
직원들에게 10만원씩 쏘지요.
원로 목사님들에게 학교돈을 5만원씩 돌리지요.
변호사 1억주고 사서 1심에서 이기죠 물론 항소에서 질겁니다.
1000만원 주고 윤리 교수 주죠, 정씨가 뭐시긴가 4일 수업이라네요.
한국 경제 가 확 돌아가네요.
단지..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 거예요.
편법, 불법, 탈법, 사기, 공갈, = 그 머시기 총장.. ..이사장... -
저는 80년대 초반에 장신대목연을 다녔던 동문 중 한사람입니다.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두 과정을 동시에 일년 동안 함께 한다는 것은
100%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목연은 한 학기 22학점을 한 주간동안 빡세게 강의를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거의 매일 전공필수과목을 들어야 하고 또한 선택과목도 들어야 하고 채플도 빠지면 안됩니다.
그러니 매일 강의와 채플이 있기에 점심도 겨우 찾아먹을 수 있는 정도로 인텐시브하게
강의일정이 짜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빡빡한 수업일정에서 다른 학교에서 또 20학점 이상을 이수한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목연수강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학력인정학교가 학사학위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교수능력이나 수업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고
따라서 제대로 된 대학원에 진학불가능합니다.
성결신학교와 장신대목연은 동시에 다닐 수 없다.
둘 다 할 수 있다고 보는 사람들은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 -
장현운한테는 도덕적인 잣대로..
최무열이한테는 법적인 잣대로..
횡령혐의가 지뜻하는대로 처리되었는지는 모르나..
길가는 똥개한테 물어도 "그놈 진짜 나쁜 놈이네"라고 할 것이다.
몇 주만에 학사학위를 주고.
총장이 하지마라고 하니까 포항에서 해쳐먹고
동아인재 초당은 어떻고
시간제는?
우리 학생도 모르는 사이 1만명이 훨씬 넘게 우리학교에서 공부했다는데.
그 돈은?
수업료 곱하기 1만 수천명... 그 돈이 어디갔냐고?
어느 놈이 가로챘냐고?
최무열이 해먹었다는 즉 횡령죄가 성립이 안된다면..
누군가가 그 돈을 먹었다는 얘기 아냐?
민00이 먹었어? 아님 민00의 형이 먹었어?
그럼 다시 고소해야겠네..
이장로님 이번엔 민00 를 고소하시죠.
그인간이 제일 분명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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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같은 분만 가능하죠. 다른 사람은 절대로 못함.
아이큐가 그 양반보다 못해서도 아니고 성실성이 못해서도 아님
몸은 광나루에 영혼은 성결신대에...
자기가 무슨 부활한 예수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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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 능력에 따라 다름
가능함 -
학력인정교든 정식 대학교든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런 학교와 목연을 동시에 공부했는가가 문제지요.
사회복지과 야간은 90년대 인가받았는데..
그 사람이 다닐때는 주간밖에 없었다는 것.
그럼 목연도 주간과정이고.
이래서 수상하다는 거 아닌가요? 황기자님의 말뜻은?
몸뚱아리가 하나인데 어떻게 두 곳에서 수업이 가능했는가 하는거죠
두 학교는 거리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광나루와 안양.
도저히 불가능..
대출도 한 두번이지..
모든 과목을 정갱호 교수같은 분 불러다가 속성으로 수업했는가요?
목연공부하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불가능이라고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