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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홍목사청빙 물건너 가

  • 황규학
  • 입력 2010.12.12 22:12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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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회재판국, "임시당회장 무효선언 합법이다"
지난 12. 10. 부산노회는 2010. 6. 13. 임시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청빙무효선언에 대해서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부산노회 재판국은 주문에서 "12월 8일 2010년 6월 13일에 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2010년 5월 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의 무효선언은 적법하며 아울러 피고에 대한 헌법위반사항은 혐의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노회는 일부 사람들에 의한 교단탈퇴소동으로 혼란스러웠던 교회를 수습하기 위해 조사처리위원회를 조직하는 것으로 일단락을 맺어 교회분쟁은 앞으로 수그러들 전망이다. 
 
 


▲     ©황규학
 
 
▲     © 황규학
 
 
부산지법은 2010.10.28일 판결에서 이미 노회에서 파송한 당회장이 무효라고 선언하여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홍석진목사 청빙유무효건에 대해 "소의  이익이 없다"며 '각하' 판결한 바 있다. 결국 법원은 노회의 무효선언에 힘을 실어준 셈이 되었다.
 
교단탈퇴주도한 세 장로는 면직제명처리
 
이외에도 부산노회는 교단탈퇴를 주도한 박금열, 조용대, 윤판근장로에 대해서는 면직, 제명, 출교처분을 하였다. 이로써 신평로교회는 청빙과 관련한 잡음을 잠재우고  기존에 제출한 후보자 중에서 재청빙작업을 서둘러서 할 수 있게 되었다. 

 


▲     © 황규학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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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2

  • 행복2010-12-15 04:19:56

    이들은 밤낮으로 법원에 신청할 서류 연구하고 있습니다.
    장로시무투표, 교단탈퇴를 위한 교인총회 이것이 뭐하는 짓입니까?
    이미 이들은 교단탈퇴를 선언하였고, 서명한 자들로 우리교회와는 상관없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불법행위도 동조해서는 안됩니다. 제발 장로님들 많은 성도들이 연말에 마무리하고 신년초에 청빙해서 신임목사님도 부임하실때 깔끔하게 되길 원합니다.
    노회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는 지교회 성도자격이 없습니다.제발 장로님들 권사님, 안수집사님들 노회에서 판단한 이상 따라갑시다.

  • 사랑2010-12-15 00:35:42

    교단에서 교회수습전권위 7명을 신평로교회가 안정될 때까지 파견 한다고 합니다. 교회의 빠른회복을 빌며 남아있는 장로님들께서는 빠른시일내 새로운 목사님 청빙 하는데 온정성을 다하고 이번에는 정말 완벽하게 잘못되어진 부분이 없이 앞일을 교훈삼아 완벽하게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 마무리2010-12-14 22:06:07

    추운 겨울 더욱 춥게 만들지 마시고, 성도들 마음을 헤아려서 서둘러서 청빙이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 교회수**2010-12-14 18:17:19

    우선 교회를 수습하기위해선 교단탈퇴자들 출입자격없습니다. 그들이 계속 고소운운하는것 보기 민망합니다. 이제는 공식적으로 선언한 이상 교회와 상관없습니다.
    이제 노회판결도 나왔기에 서둘러서 청빙을 마무리하고 그후 시무투표를 논했으면합니다.
    분명 청빙전 시무투표는 국제기독신문에 나온대로 유효.무효측 장로 죽이기로 보이기에 반대하고, 청빙후 시무투표를 해야 새롭게 부임하신 목사님에게도 짐이 안될 것으로 보입ㄴ다.

  • 사랑2010-12-14 17:34:29

    믿음의 방어막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에 꿀처럼 달게 느껴진다.
    하나님의 말씀은 악에서 우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그릇된 길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게 해 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말씀을 사랑할 때 나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믿는 자의 든든한 방어막이 되어 줍니다.
    도덕과 윤리를 넘어 그 이상의 가치로
    말씀의 가르침을 주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며
    옳고 그름의 가치가 혼란스러워질 때
    말씀은 확고한 믿음의 방어막이 되어 줍니다.
    세상의 바람이 거세어지고 믿음의 신념이 흔들릴 때
    더욱 말씀의 끈을 강하게 잡으십시오.
    위태롭게 흔들리는 우리의 마음을 붙잡고 계시는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신평로교회성도 여러분
    이젠 믿음의 방패는 하나님 말씀 가지고 나아가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해도 교회에 순종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만이 올바른 믿음 일 것입니다. 교회에 순응하지 못함은 하나님 말씀에 거부하는 것 입니다. 올바른 믿음이라고 할 수없습니다. 이제 말세엔 그 누가 뭐라고해도 우리가 믿음의 보류로 믿고있는 교회를 따라 하나되어 똘똘뭉쳐서 행동하는 것만이 사탄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 청년2010-12-13 21:14:16

    언제까지 불법과 불의를 정당화하실 것입니까? 교회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위해 고성을 치며,강대상을 점거하고 무슨 쿠테타도 아니고 더 나아가 놀란 것은 교단탈퇴를 그들이 선언하고 서명하고 노회에 제출했다면 그들은 더 이상 합동총회 아래있는 우리신평로교회와는 전혀 상관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이들때문에 교회에서 담임목사님 청빙이 이루어지지못한다면 말이안됩니다. 청년들이 일어나기전에 그만들 하세요
    노회에서 판단을 해준이상 이제는 자신들의 주장을 좀 내려주세요

  • 사랑2010-12-13 18:33:06

    기다림의 시간

    대봉감은 바로 따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단단한 속이
    스스로 말랑 말랑해지면
    떫은맛은 사라지고
    달콤한 제 맛을 제대로 발휘합니다.
    ‘기다림의 미학’을 가르쳐 주는 열매입니다.

    모든 것에도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억지로 ‘나의 때’를 정하기보다
    하나님이 허락하실 ‘최선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고 싶습니다.
    신평로교회에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자만이 승리한다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신 11:14)

  • 신평로2010-12-13 15:45:50

    어느 목사님의 애기가 생각이 납니다 도둑질을 해도 들킬때 까지 한다고.
    가슴아픈일이지만 지금까지 한 일들을 생각하면 저들이 행한일들이
    작은 일이아니며 교회를 살린다는 말로 포장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습니까.교역자들을 종처럼 취급하고 어제도 자기들이 옳다고 떠들어
    대고 서명까지 하더군요 아직도 상황판단이 안 되나본데 교단탈퇴한다고
    서명했으면 하루빨리 나가야지 무슨 염치로 교회오노 우리교회 오지마세요.

  • 김집사2010-12-13 14:52:27

    11.28일 교회에서 임시제직회 폐회후 박모장로에 의거 진행된 자체 결의문은 자신들만에게만 효력이 있는 것이지 신평로교회와는 전혀상관없는데도 마치 신평로교회가 교단탈퇴 움직임을 보이는 것처럼 기사를 작성한 행위는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참고로 교단탈퇴자들은 자신들만이 교단탈퇴하겠다고 한 것이며 서명까지 했으니 기 나가라 기자회견까지 했으면 되었지 뭔 염치로 합동총회 산하 신평로교회에 출석하는가?
    교회를 훼방하는자들이 누군지 이제는 정체가 들어났다.

  • 교회성도2010-12-13 14:10:39

    언제까지 이 지긋지긋 논쟁에 있어야할까요? 노회의 판단을 존중하여 승복하고
    적법한 방법으로 신임후보자를 선정하여 공동의회를 진행하여 모셨으면 합니다
    더 이상 시간끌기 하지맙시다. 그리고 교단탈퇴하겠다고 선언하고 서명서까지 제출한 인간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출교처분을 해야합니다. 그들은 더 이상 교회를 어지럽게 하는 꼴을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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