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노회재판국, "임시당회장 무효선언 합법이다"
지난 12. 10. 부산노회는 2010. 6. 13. 임시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청빙무효선언에 대해서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부산노회 재판국은 주문에서 "12월 8일 2010년 6월 13일에 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2010년 5월 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의 무효선언은 적법하며 아울러 피고에 대한 헌법위반사항은 혐의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노회는 일부 사람들에 의한 교단탈퇴소동으로 혼란스러웠던 교회를 수습하기 위해 조사처리위원회를 조직하는 것으로 일단락을 맺어 교회분쟁은 앞으로 수그러들 전망이다.
부산지법은 2010.10.28일 판결에서 이미 노회에서 파송한 당회장이 무효라고 선언하여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홍석진목사 청빙유무효건에 대해 "소의 이익이 없다"며 '각하' 판결한 바 있다. 결국 법원은 노회의 무효선언에 힘을 실어준 셈이 되었다.
교단탈퇴주도한 세 장로는 면직제명처리
이외에도 부산노회는 교단탈퇴를 주도한 박금열, 조용대, 윤판근장로에 대해서는 면직, 제명, 출교처분을 하였다. 이로써 신평로교회는 청빙과 관련한 잡음을 잠재우고 기존에 제출한 후보자 중에서 재청빙작업을 서둘러서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노회는 일부 사람들에 의한 교단탈퇴소동으로 혼란스러웠던 교회를 수습하기 위해 조사처리위원회를 조직하는 것으로 일단락을 맺어 교회분쟁은 앞으로 수그러들 전망이다.
|
교단탈퇴주도한 세 장로는 면직제명처리
이외에도 부산노회는 교단탈퇴를 주도한 박금열, 조용대, 윤판근장로에 대해서는 면직, 제명, 출교처분을 하였다. 이로써 신평로교회는 청빙과 관련한 잡음을 잠재우고 기존에 제출한 후보자 중에서 재청빙작업을 서둘러서 할 수 있게 되었다.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22
-
노회의 결정을 우리 교회 장로님들이 더 이상 똥고집 피우지않고 인정해서 금년안에 목사님 오셨으면 합니다. 또한 제발 부탁드리는건데 후보자비방이나 비난 그리고 모함따위하지말고 적법한 방법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그런데 교단탈퇴자들 이번주 교회에서 보이던데 출교자들 아닌가요? 헷갈려서
-
이제와서 누굴 지지했는지는 밝히지않겠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아니기에
다만 후보자를 비방한 것에 동참했고, 그 목사님은 아셨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아셨다면
너무나 큰 죄를 범했습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은 너무나 귀하신 후보자목사님들에 대해
거짓 정보에 의해서 비방하고 비난하고 마귀가 좋아하는 참소를 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후보자목사님을 비방하지말고 기도하면서 선거에 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