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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성격상 남을 포용하는 사람?

  • 황규학
  • 입력 2010.12.14 00:24
  • 댓글 17
  • 글자크기설정

  • 그러나 행동은 남을 공격하는 사람
최무열총장은 총장이 되기 위하여 부산장신대 이사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은 성격상 남을 공격하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하는 사람이라며 학생들과의 소통, 교수들과의 소통, 이사회와의 소통, 그리고 전체적인 큰 틀안에서 통전적인 소통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그는 모든 교수(박종균, 원성현교수 포함)와 모든 직원(권성혁포함), 모든 이사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     © 황규학

 
그러나 총장이 된 후 그의 서신은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학사학위만 있어도 소통이 잘 되었을 것
 
그는 학생들과 소통이 안되어 한 학생을 경찰에 명예훼손으로 고발까지 한 적이 있고, 총장이 되자마자 교무처장인 박종균 교수의 보직을 박탈하고, 박종균교수가 추천한 시간강사는 모두 아웃시켰고, 기독교윤리학 수업을 거부한 29명의 학생들에 대해 박종균교수에게 수업을 듣게끔 한 9인 수습위원회의 결정을 거부하고,  부산장신대에 기독교윤리학 교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남신학대 정경호교수를 영입해 기독교윤리학 수업을 듣게한 비상식적인 행정을 하였고, 학교직원과 심하게 싸우고, 이사들의 포용력정책의 약속을 파기한 바 있다.  최무열식 포용정책이다. 
 
이외에도 총장이 되기전에도 장총장을 몰아내기 위해서 장총장의 팔을 폭행했다. 이처럼 최총장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사람은 포용하기보다는 공격하는 사람이고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과만 소통이 되고 그들에게만 포용정책을 구사하고 있다.  
 
요약하면 최총장은 장현운총장의 폭행, 불법학위장사, 이중학적 등록, 불법시간제 등록, 포용보다는 공격형 리더십 구사, 최근까지 딸락대학교학위장사관여, 통일교와 제휴된 딸락대학과의 제휴체결 등으로 물의를 빚어 총장의 자질을 의심케 했다.   
 
딸락대학과 합법적으로 공동학위각서 체결하라
 
최총장은 이제 합법적으로 부산장신대와 딸락대학간의 정식적인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부산장신대 학생들이 그곳에서 영어공부나 학위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이중학적을 인정하여 부산장신대를 다니면서도 다른 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학사학위없어도 총장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해 보기를 바란다.
 
학사학위없어도 학력인정하면 되고, 직영신학대가 아니더라도 교파따지지 않고 신학교 졸업하면 되고, 직영신학교는 이중등록하여 들키지 않고 졸업해서 안수받으면 되고, 박사학위도 풀타임 파트타임 상관없이, 신학교이든 선교센터이든 따지지 않고, 강의장소도 대학건물인지 교회건물인지를 관심두지 않고, 학생들도 아프리카학생이든 아시안 학생들이건 인종도 상관없이, 전공교수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어떻게 해서든지 어설픈 지방신학교 이사들의 눈만 피해서 학교 총장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기를 바란다. 이것이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이라는 것을 말이다. 학생들에게 신념을 갖고 자기주장을 펼칠 수있는 것이 총장이다.  자기소신이 분명하지 않으면 총장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총회 신학교육부와 이사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기 소신이 분명하더라도 학사학위없는 총장이 학생들에게 학사학위를 줄 수 있는 지, 불법으로 이중학적을 등록하여 신학교를 마친 사람이 안수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공동학위를 가장하여 학위장사를 한 사람이 교수 커녕 윤리.도덕적으로 총장이 될 수 있는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학위를 취득하고, 총장자리에 오르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지, 이사들에게는 공격보다는 포용정책을 하겠다고 하고 총장되자마자 공격형으로 나와 정적을 물리치는 행위를 하여 이사들에게 거짓말을 한 사람이 과연 총장이 될 수 있는 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와같이 거짓말을 하고, 불법을 행하고, 폭행을 하여 총회헌법권징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이 과연 거룩한 목회자들을 훈련시키는 직영신학교의 장이 될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기바란다. 예수를 믿고 적어도 선과 악이 무엇인지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또한 장로교 헌법이 양심의 자유에 토대를 두고 있다는 것을 알기라도 한다면 학사학위도 없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불법으로 학위를 취득하고, 불법으로 학위장사를 한 사람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직영신학대학 총장을 할 수 있는지 양심이 있다면 생각을 해보기 바란다.    
 
이사회는 이제 말해야 한다
 
횡령고발이 무혐의라고해서 공동학위와 학위구제를 가장으로 한 딸락대학학위장사건이 없어지는 지, 무혐의 받을 때까지 서류를 위조하지는 않았는지, 형사처리가 안되었다고 해서 두 학교를 이중으로 다닌 도덕적 윤리적 불법 행위가 사라지는 지, 학부과정부터 박사과정까지 상식적인 학위절차보다 겨우 형식적인 절차만  만들어 총장으로 된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 지, 사회에서 무혐의 처분이 되었다고 하여 도덕적 윤리적으로 하자가 없는 것인지, 이사회는 도덕과 법의 구별을 분명히 해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법적인 하자없는 권처장과 장전총장은 왜 감봉처분하고 낙마시켰는지 이유를 말해야 할 것이다.  직원의 감봉처분과 총장의 낙마의 근거가 도덕인지, 일반법인지를 이사회는 이제 분명한 기준을 말할 때가 되었다. 
 
장전총장과 권처장에게는 도덕적 정서적 기준,  최총장에게는 법적기준
 
권처장과 장전총장에게는 도덕적 기준, 최총장에게는 법적기준을 대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들에게는 불륜이라고 하고 최총장에게는 로맨스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사람을 차별하는 것인지, 사람에 따라 조삼모사식 잣대를 대는 것이 이사회의 원칙인가? 권처장이나 장전총장에게 도덕적 기준으로 접근하였다면 최총장에게도 도덕적 기준으로 접근을 해야 할 것이고, 그들에게 법적인 접근을 하였다면 최총장에게도 법적인 접근을 해야 할 것이다.  
 
이사회와 신학교육부는 도덕과 법적 기준을 분별해야 하고,  교단의 헌법은 세상법이 아니라 신앙 양심이 토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현행 교단헌법은 금고이상의 처벌을 받지 않은 이상, 범죄자로 취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볼 때 도덕적 기준으로 처벌을 하고 있다. 결국 이사회의 기준없는 결정과 판단으로 인해, 선과 악 모두를 통합하려는 통합교단의 값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통합측 교단과 교단 직영신학교는 울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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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7

  • 한수위2010-12-24 13:02:00

    미래의 교회의 목사가 될 신학생들이 미래의 특수교사들, 사회복지사 될 학생들이 부장신에서 총장 교수 목사인 자들에게 불법을 행하고도 이사들 협박하고, 동문들 동원하고 학생들 선동하고 논문 까발리고 총장 패고 이사장 직장에 가서 협박하고 바른 소리하는 사무처장, 모 교수 내치는 것 보면서 그들도 교회 목사 되고 특수 교사 되고 사회복지사 되어 그들 교회에서 학교에서 복지관에서 그런 짓거리 할 까봐 겁나네 부장신에 있는 학생들이 왜국에서 박사학위 받고 교수라고 뽐잡고 목사라고 거룩한 척 하는 자들 조심해라 너희들이 거기서 이삼년 동안 배운 것은 게릴라 전술만 배웠지 남을 사랑하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것을 못배워서 어떡하나 그래도 현수막 걸고 행복한 학교라고 선전하는 것 보면 학생자들이 피해자라는 것 웃긴다 하기야 윗물이 그러니 아랫물도 더럽지 너희들 앞날이 걱정된다, 그렇게 배워 다른 6개 신학교 능가하겠느냐 하기야 배운 더러운 방법도 잘 터득하면 이삼년 안에 교회 장악하겠기 그리고 바른소리 하는 장로, 집자들 내쫓고 교회 예산 자기 맘대로 나누어 먹겠지

  • 학교를**2010-12-24 12:38:19

    학교를 위해서 용퇴해야죠 그래야 동정이라도 봤죠 자기 전재산 내놓았다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야식돌리는 것 어디서 나온 돈이고 변호사 안샀으면 그런 엉터리 서류로 무혐의 받았겠어요 더 비참해 지기 위해서 학교를 위해서 동문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용퇴해야죠 하기야 어떻게 잡은 권력인데 내 놓겠어요 총장 취임식도 하기 전에 검찰에 고발된 분은 아마 한국 대학역사에 유일무이한 기록이겠죠 대학총장이 학위장사하는 것도 그것으로 부산경남방송에 부산일보에 창원케비에스에 난 것도 학교와 부산경남 교계의 얼마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생각하면 자신의 개인을 위해 부산경남 교계가 얼마나 동문이 학교가 얼마나 먹칠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이런 일로 인해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삼류학교로 취급하고 등록하겠어요 내가 부모같으면 그런 총장밑에 내 자식 안보내겠어요 무얼 배워서 앞으로 교회를 사회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겠어요 자신에게 약간만 불리하면 폭력을 행사하고 무지한 학생들 선동하고 버스 대절해서 전국을 다니면서 창피할 줄도 모르고 논문중복안했다고 개가 웃는줄도 모르고 자신이 학위장사한 걸 부산경남에 방송을 타서 안믿는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것도 모르고 기독공보에 대문짝만하게 사무처장 내쫓아야한다고 광고하는 총장 우리 말로 잘 먹고 잘 살아라 이글을 쓰는 내 손가락이 더럽다

  • 카이로스2010-12-23 23:32:23

    최무열 총장님이 잘못한 점도 있습니다만 글솜씨같은걸 연연해서 공격하지 맙시다.
    글만 뻔지르르하게 잘써놓고 지키지도 못하는것보단 단순하고 좀 순박해보이지만
    서투른 공약도 잘만 지키면 되는것입니다.
    총장직이 끝날시점에 공약이 잘 이행되었나를 살펴볼 문제이지요.

  • 이대로**2010-12-23 22:09:02

    저도 처음에는 위의 진실이라는 분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변화더라고요 진실이라는 분 쓰시는 성인이라는 단어는 그 사람의 관뚜껑 덮기전까지 인간이 함부로 쓰지 못할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사후에 평가가 되니까요 저는 최총장님이 같은 동문이요 동기요 당시 부산장신대 총장이었던인 장00목사를 그것도 총장실에서 폭력을 행사해서 그 분의 팔에 멍을 들게 하고 현재 그 분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인간의 탈을 쓰고서 가능한가 다른 사람들이 시켜도 총장을 지금하면 안돼죠 그런데도 그 총장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을 덮기 위해 또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성인의 모습을 보기는 커녕 탐욕한 인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안따깝네요 부산장신대가 새롭게 발전하려면 교수들이 총장님 지난 날의 잘못된 점을 회개해야죠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 사무처장을 횡령한 나쁜 놈으로 몰고 그것도 모자라 총동문회 원우회를 동원해서 기독공보의 광고를 낸다는 것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총동문회가 떳떳하면 동문회장 사진도 이름도 함께 내면서 광고를 해야지 고발잘하니 고발해서 사무처장 쫓아내세요 사무처장의 진짜 횡령했습니까? 딸락대학은 학위장사아닙니까? 그 사람들을 구제한 차원이었다고요 그래요 그 사람들 그 학위자랑스럽게 사용합니까! 그들에게 돈 돌려주고 그분들 부상장신대 특례입학시켜주어서 정식 문교부 학위 주세요 그들은 그 학위받고 지금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부끄러워서 고개 못들고 자신의 공개적인 이력서에 그 학교 이름도 못사용합니다. 다윗도 간음죄 살인죄를 저질렀지만 변명하지 않고 거짓말 하지 않고 회개했습니다. 그게 성인입니다. 자신 살겠다고 학교와 동문들을 비참하게 만들면 나중에 학교에 학생들 옵니까! 총장 천년 만년 할 것도 아니고 장 총장 불쌍해 두들겨 맞고 고발한번 못하고 쫓겨나고 마누라 고통당하는 것도 억울한데 그 고통을 악용해서 장목사 나쁜 사람만든 사람들 진짜 나쁜 사람들이야 양심은 있어야지 그리고 장총장 논문을 까발려서 자기 살게다고 한 사람들 그게 교수고 목사고 총ㅇ이냐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게 저의 심정이고 그 분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바로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는 지금도 부장신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잘못된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악에서 구해달라고 주기도로 가르쳤던 것처럼 부장신이 이 악의 소굴이 되지 않고 선지 동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직접경험하지 않아 저의 견해가 오해되 있을 수 있지만 제가 듣고 경험한 바로는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부장신의 이대로는 안됩니다. 언제까지 거짓말 하겠습니까?

  • 니미럴2010-12-18 15:09:40

    한줌의 돈과 권력을 손에 넣었다고

    별아별 뻘짓거리들 하고 있네..

  • 행복하**2010-12-18 12:31:25


    이사장은 행복해
    이사장은 행복해

    존무열이 세워놓으니가 미운 놈들 다 정리시켜주고

    원우회 꼴통들 만세불러 좋아

    총똥문회 꼴통들 칭찬해서 조아

    요즘 이사장은 조아조아 행복해

    충견이 무혐의되어서 좋아.

  • 크레티앙2010-12-16 23:21:07


    총장공약

    미친

    처음부터 끝까지 구라네

    유치원 반장 선거도 아니고...에라이

    학교 수준하고는 참.

    고등학교 반장 선거 나가도 저런 공약으로는 학실하게 떨어진다.

    학교꼴이 우예될라꼬.

    황기자는 저런 쪽팔리는 물건 어디서 구해가지고 올렸는교..

    진짜 쪽팔리네

  • 저거좀**2010-12-15 20:48:17


    쌍판떼기가 뜨는 밤
    개들이 미친 ㅈㄹ 하는 밤
    똥파리들이 미치는 밤
    빵뽁이 광란하는 밤

  • 바로살자2010-12-15 15:54:13


    태어나서 지금까지 매분 매초 거짓말로만 살은 넘이다.

    생존전략

    오직 거짓말
    오직 구라
    오직 쇼맨십

  • 물타기**2010-12-15 02:16:15

    위의 댓글단 님.
    지금 이것이 사소한 싸움으로 보이나요?
    왜 쓸데없이 물타기 시작하나요?
    양심을 가지고 좀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생각해보소.
    성경말씀 읽는 자들이 그렇게 불법을 저지르는 것이요?
    신앙을 가다듬었다면 그런 더러운 데서 빠져나와야지 않겠소?
    그리고 어디서 함부로 온라인이라고 반말짓거리요?
    맞아볼테요?
    썩 꺼지시오.
    동해바다에 해보러 가서 익사하기 전에
    냉수먹고 속차리고, 찬란한 해에 부끄럽지 않게 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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