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행동은 남을 공격하는 사람
|
그러나 총장이 된 후 그의 서신은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학사학위만 있어도 소통이 잘 되었을 것
그는 학생들과 소통이 안되어 한 학생을 경찰에 명예훼손으로 고발까지 한 적이 있고, 총장이 되자마자 교무처장인 박종균 교수의 보직을 박탈하고, 박종균교수가 추천한 시간강사는 모두 아웃시켰고, 기독교윤리학 수업을 거부한 29명의 학생들에 대해 박종균교수에게 수업을 듣게끔 한 9인 수습위원회의 결정을 거부하고, 부산장신대에 기독교윤리학 교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남신학대 정경호교수를 영입해 기독교윤리학 수업을 듣게한 비상식적인 행정을 하였고, 학교직원과 심하게 싸우고, 이사들의 포용력정책의 약속을 파기한 바 있다. 최무열식 포용정책이다.
이외에도 총장이 되기전에도 장총장을 몰아내기 위해서 장총장의 팔을 폭행했다. 이처럼 최총장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사람은 포용하기보다는 공격하는 사람이고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과만 소통이 되고 그들에게만 포용정책을 구사하고 있다.
요약하면 최총장은 장현운총장의 폭행, 불법학위장사, 이중학적 등록, 불법시간제 등록, 포용보다는 공격형 리더십 구사, 최근까지 딸락대학교학위장사관여, 통일교와 제휴된 딸락대학과의 제휴체결 등으로 물의를 빚어 총장의 자질을 의심케 했다.
딸락대학과 합법적으로 공동학위각서 체결하라
최총장은 이제 합법적으로 부산장신대와 딸락대학간의 정식적인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부산장신대 학생들이 그곳에서 영어공부나 학위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이중학적을 인정하여 부산장신대를 다니면서도 다른 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학사학위없어도 총장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해 보기를 바란다.
학사학위없어도 학력인정하면 되고, 직영신학대가 아니더라도 교파따지지 않고 신학교 졸업하면 되고, 직영신학교는 이중등록하여 들키지 않고 졸업해서 안수받으면 되고, 박사학위도 풀타임 파트타임 상관없이, 신학교이든 선교센터이든 따지지 않고, 강의장소도 대학건물인지 교회건물인지를 관심두지 않고, 학생들도 아프리카학생이든 아시안 학생들이건 인종도 상관없이, 전공교수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어떻게 해서든지 어설픈 지방신학교 이사들의 눈만 피해서 학교 총장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기를 바란다. 이것이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이라는 것을 말이다. 학생들에게 신념을 갖고 자기주장을 펼칠 수있는 것이 총장이다. 자기소신이 분명하지 않으면 총장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총회 신학교육부와 이사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기 소신이 분명하더라도 학사학위없는 총장이 학생들에게 학사학위를 줄 수 있는 지, 불법으로 이중학적을 등록하여 신학교를 마친 사람이 안수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공동학위를 가장하여 학위장사를 한 사람이 교수 커녕 윤리.도덕적으로 총장이 될 수 있는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학위를 취득하고, 총장자리에 오르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지, 이사들에게는 공격보다는 포용정책을 하겠다고 하고 총장되자마자 공격형으로 나와 정적을 물리치는 행위를 하여 이사들에게 거짓말을 한 사람이 과연 총장이 될 수 있는 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와같이 거짓말을 하고, 불법을 행하고, 폭행을 하여 총회헌법권징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이 과연 거룩한 목회자들을 훈련시키는 직영신학교의 장이 될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기바란다. 예수를 믿고 적어도 선과 악이 무엇인지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또한 장로교 헌법이 양심의 자유에 토대를 두고 있다는 것을 알기라도 한다면 학사학위도 없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불법으로 학위를 취득하고, 불법으로 학위장사를 한 사람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직영신학대학 총장을 할 수 있는지 양심이 있다면 생각을 해보기 바란다.
이사회는 이제 말해야 한다
횡령고발이 무혐의라고해서 공동학위와 학위구제를 가장으로 한 딸락대학학위장사건이 없어지는 지, 무혐의 받을 때까지 서류를 위조하지는 않았는지, 형사처리가 안되었다고 해서 두 학교를 이중으로 다닌 도덕적 윤리적 불법 행위가 사라지는 지, 학부과정부터 박사과정까지 상식적인 학위절차보다 겨우 형식적인 절차만 만들어 총장으로 된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 지, 사회에서 무혐의 처분이 되었다고 하여 도덕적 윤리적으로 하자가 없는 것인지, 이사회는 도덕과 법의 구별을 분명히 해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법적인 하자없는 권처장과 장전총장은 왜 감봉처분하고 낙마시켰는지 이유를 말해야 할 것이다. 직원의 감봉처분과 총장의 낙마의 근거가 도덕인지, 일반법인지를 이사회는 이제 분명한 기준을 말할 때가 되었다.
장전총장과 권처장에게는 도덕적 정서적 기준, 최총장에게는 법적기준
권처장과 장전총장에게는 도덕적 기준, 최총장에게는 법적기준을 대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들에게는 불륜이라고 하고 최총장에게는 로맨스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사람을 차별하는 것인지, 사람에 따라 조삼모사식 잣대를 대는 것이 이사회의 원칙인가? 권처장이나 장전총장에게 도덕적 기준으로 접근하였다면 최총장에게도 도덕적 기준으로 접근을 해야 할 것이고, 그들에게 법적인 접근을 하였다면 최총장에게도 법적인 접근을 해야 할 것이다.
이사회와 신학교육부는 도덕과 법적 기준을 분별해야 하고, 교단의 헌법은 세상법이 아니라 신앙 양심이 토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현행 교단헌법은 금고이상의 처벌을 받지 않은 이상, 범죄자로 취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볼 때 도덕적 기준으로 처벌을 하고 있다. 결국 이사회의 기준없는 결정과 판단으로 인해, 선과 악 모두를 통합하려는 통합교단의 값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통합측 교단과 교단 직영신학교는 울고 있는 것이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7
-
더 이상 싸우지 마라
다들 성경말씀 다시 읽고 신앙 가다듬고
동해바다에 해보려가자 -
이번에는 김 전총장을 반대 세력과 결탁해서
함 싸워 보시지요. 누구 아는 사람 없소.. -
드디어 사무처장이 삶겼구만.
권성혁은 자기 살려고 학교에 빌붙었구만.
그래서 학교직원 믿지 말라는 말을 했구만.
이제 김창인 전 총장이 책임질 일만 남았네요.
학칙개정도 안하고 공동학위한다고 했으니,
김전총장은 재정에 관여안했다고 했는데,
재정에 확실히 관여하고, 학교가 다 했네요.
이제 학교가 처벌받을 일만 남았네요.
-
불기소 처분에 흥분하여 각 총회, 노회, 교회에 보고하느라 바쁜 최무열 교수,
당신은 어찌 그리 후안무치요?
사무처장의 지시로 계좌를 개설하고 사무처장의 지시로 자금을 관리했고
윤정현도 사무처장과 기획처장(최무열)의 지시로 자금 업무를 보았으며
자금의 운영사항에 대해서도 교수회의를 거쳐 김창인 총장의 사인을 받아 처리했다고
김해 중부 경찰서에 진술했지요.
그런데 왜 공범인 사무처장을 내몰라고 그리 야단이요?
공범은 보호하는 것이 일반 상식인데..
정말 당신은 총장하면 안 됩니다.
거짓말쟁이, 서류조작을 교사, 내가 당신을 고발했다고 학생을 고발하여
딜을 시도하려 했지요?
동료 교수의 강의 권리까지 빼앗은 당신은 정말 인간이 아니지요.
재산은 다 헌금했는데 돈이 어디서 나오나요? 좀 가르쳐 주세요.
나도 훌륭한 변호사 선임하여 당신과 고등법원에서 싸우게요. -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동감이오. 참 징글징글한 면상이오.
이중인격자의 전형적인 상판때기지요.
상머슴같기도 하고.
에이 소화가 안되네. -
그 놈의 면상을 화면에 안 볼 수 없나요.
화들짝 놀랍니다. 귀신을 보는 것 같아서 -
지방이 수준이 아무리 떨어져도 하나의 대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이 있는
총장이 기자(이분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의 글수준보다 못하고
도덕기준보다 못해서야 어디다 써먹겠나?
황기자님 기다리세요. 지금은 신삥 전도사라서 ..
반드시 황기자님이 용기와 글을 높이 사서 섬겨 드릴날이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