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장 김중식목사는 병원에 실려가...노회는 70인 제명처분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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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식목사는 임시당회장이기고 하지만, 부산노회장도 겸임하고 있기에, 노회의 입장을 발표하고 나가는 중에 신도들에게 짓밟혀 쓰러져 119로 동아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목격자에 의하면 이모집사가 밟으라고 외치자 신도들이 의자를 붙여 못나가게 한 후에 짓밟았다는 것이다. 집단구타를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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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진목사를 지지하고 교단탈퇴에 서명했던 70여명 신도들은 예배가 시작하기도 전에 노회원들이 교회에 출입조차 하지 못하게 문전에서부터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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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들은 홍목사선출을 위한 2010.5.30일자 교인총회결의무효선언을 거부하고 교단탈퇴를 주도했던 세 장로들에 대해서 제명 면직 출교한 사실을 교인들에게 알리며, 노회주관 저녁예배를 인도하기 위해 신평로교회에 왔다가 발도 들여놓지 못했다. 70여명의 신도들은 교회밖에서부터 몸으로 노회원들의 교회출입을 결사적으로 막고 급기야는 경찰들까지 출동하여 교회사태를 진압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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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에서도 강경파 신도들은 용역의 호위하에 교회에 진입했던 임시당회장인 김목사에게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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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란스런 상황에서도 예배를 집례하여 설교를 한 교회부목사는 노회의 처분에 대해서 정당성을 설교하자 많은 강경파 신도들은 그만두라고 소리를 질르기도 하였다. 부목사는 신도들의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교단법을 지키라는 입장을 계속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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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자에 앉은 신도들은 아멘하며 경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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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소위 교단탈퇴에 서명했던 뒤에 서 있는 일부 신도들은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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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임시당회장인 김중식목사는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고 단위에 올라와서 공식적으로 교단법의 위반을 들어 홍목사청빙무효선언을 하고 교단탈퇴를 주도한 세장로의 제명면직출교에 대해서 정당성을 선포하자 70여명의 교인들이 대거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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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의 정당성 vs 신도들의 정당성
김목사는 처음에는 당회의 결의를 인정했지만 교단관계자들과 상의한 후 법적으로 문제가 돼 청빙무효선언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자신이 직접 신평로교회에 오지 않고 당회서기에게 위임한 것은 홍목사를 지지하는 장로들이 자신의 교회에까지 찾아와서 압박을 했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신도들은 자신들이 결의해서 세운 목사에 대해서 "왜 노회가 반대하느냐"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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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회원도 경찰들에게 노회는 교단법에 따라서 알아서 처리하는 것이고, 오늘은 중도파교인들에게 알리기위해서 왔다며 70여명의 교인들의 반발이 마치 전체교인들의 반발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홍목사인준을 위한 교인총회도 교단법에 따라 1주일 전에 소집되지 않았고, 불법선거 및 안수받은지 5년이 지나야 하는 원래의 광고에 위반되었기 때문에 노회재판국이 2010.12.3일자 무효판결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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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 교인은 당회에서 두 명의 목회자를 놓고서 투표하라고 해서 투표했을 뿐인데 이제와서 청빙무효라고 선포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했다. 그는 노회가 백장로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노회의 결정을 비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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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른 노회원은 노회는 장로 한 개인에 의해서 움직이지를 않는다며 노회원들이 모여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최종적으로 교회의 질서와 교단법준수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청빙무효결정을 한 것이지, 백장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성난 신도들은 노회의 결정을 수용하지 않았고, 정식적으로 투표해서 담임목사가 된 홍석진 목사를 최종 담임목사로 인정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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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회원은 신평로교회 교인들 대다수는 노회의 결정을 존중하는데 70여명의 강경파만이 노회의 결정을 무시한다고 했다. 노회의 결정을 준수하는 한 신도도 불법, 합법 여부를 떠나서 목사가 교회소속이 아니라 노회소속이기 때문에 목사자격여부에 대해 노회가 상위기관인만큼 노회의 결정을 준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결국 신도들끼리 충돌하기도 하여 노회가 속히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교회의 문제가 광성교회처럼 사회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교회 밖에는 구원을 상징하는 붉은 십자가가 종탑에 높이 빛나고 있었지만 교회안에서는 구원과는 먼 목사청빙문제로 교회는 술렁이고 있었다. 한국교회가 목회자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한, 교회분쟁은 언제든지 발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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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당회가 애초의 결정을 뒤집어 안수받은지 5년이 되지 않고 두달만 된 목사를 청빙결의해서 공동의회에서 2/3를 얻었는데, 청빙위원장(백영우장로)이 양심선언을 하고 임시당회장목사가 교단법에 입각하여 청빙절차에 하자가 있어서 무효선언한 후 노회에 청원할 담임목사청빙서에 서명하지않은데 있다. 교인 70인은 노회의 결정에 반발해 2010.11.28일 교단탈퇴를 선언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교단탈퇴서에 서명을 주도하자, 노회는 핵심장로 세명을 제명 면직 출교처분하였다.
사태가 일파만파되면서 급기야는 성난 신도들이 노회원들의 출입까지 봉쇄하면서 경찰이 출동하고 임시당회장이 짓밟히는 등 하여 사태는 점점 악화되었던 것이다.
한 노회원에 의하면 노회는 조만간에 교단탈퇴 서명을 한 70여명을 색출하여 제명처분하고, 제명처분되면 교회당 출입금지의 소를 법원에 제출하고, 형사로는 주거침입 및 퇴거불응죄 ,목회자의 목회업무방해죄로 문제제기를 할 수 있다고 해 신평로교회 사태는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사태이다. 교회내부의 문제를 법정에서 해결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며 감리교 사태처럼 해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양측의 충돌로 인해서 변호사비만 탕진될 것이다.
결국 교회의 문제가 경찰, 법정까지 가게 되어 성서의 본질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노회와 강경파 신도들의 삿바싸움이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신도는 결의, 노회는 법을 중시
요약하면 당회가 만장일치로 청빙의 룰을 갑자기 바꿔서 교인들이 2/3이상 투표해서 목사청빙을 하였는데, 노회는 교인들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교단법에 벗어난 상태에서 청빙을 했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법원도 판단을 보류하고 소의 이익이 없다며 각하해 사실상 담임목사 인사결정권을 갖고 있는 노회의 결정을 인정한 셈이 되었다. 그래서 신도들이 성이 났던 것이다.
신도들은 결의를 중시했고, 노회는 법을 중시했다. 어설픈 당회결정의 번복이 신도들을 혼란으로 가져가게 했고, 노회가 법으로 이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정서와 감정에 젖어있는 신도들의 마음을 잡기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신도들 역시 교회가 교단을 탈퇴하지 않는 한, 교단자치규범인 교회법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결국 신도들의 결의와 노회의 법이 충돌했고 결의와 법이 충돌하면 법치주의 사회에서는 결의가 법을 이길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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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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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하면 청빙서에 서명하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죠
왜 청빙서에 연연하시죠? 공동의회 결의했어도 그것이 연말 예결산공동의회였다면 완료되죠? 하지만 청빙은 노회심사를 받아야하는 것 판결문을 보아서도 알텐데
노회에서 무효확인을 한 상황에서 무엇때문에 이리도 그렇습니까?
더 나아가 공동의회가 여러가지 불법이 있었음이 드러났죠?
백장로가 낙선자를 추천했다? 그런유언비어 당사자 청빙위원들에게 확인해보시죠
아니면 그쪽 변호인에게 확인하시던가..오히려 박모장로가 홍목사추천했고
자격도 안되는데 그곳까지 가서 이력서를 받아왔고, 그 사람을 당선시키기위해
여러가지 불법다 했잔아요?
그런 결과를 무조건인정하라? 성도들이 속지않았다면 결의존중해야죠
성도들에게 청빙조건변경 고지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여하간 윗분처럼 하드디스크 좋은 말할때 훔쳐가신분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왜 교회기물을 함부러 훔쳐갑니까? 이런 행동이 잘한 것은 절대아닙니다. 왜 이런 부분은 한번도 지킴이님 이야기를 하시지않는지요?
2시간동안 방송실에서 도난당하지 않으려 애를 썼으나 너무나 많이 몰려와서 당했어요
아시죠? 그 상황 -
주일 저녁 방송실에 침입하여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훔쳐갔습니다.
그것을 보면 당회장님 자작극인지 정말로 어떤 정신이상자에게 밟혔는지 나올텐데
이런짓을 누가하는 것입니까? -
에클레시안 대단합니다. 이제사
신도의 결의와 노회의 법이 충돌
김중식목사는 임시당회장이기고 하지만, 부산노회장도 겸임하고 있기에, 노회의 입장을 발표하고 나가는 중 집단구타를 당한 것이다. 아 그랬습니까?
동아대 응급실에 누워있는 김중식목사님 대단하십니다.
노회원들은 홍목사선출을 위한 2010.5.30일자 교인총회결의무효선언을 거부하고 교단탈퇴를 주도했던 세 장로들에 대해서 제명 면직 출교한 사실이 사실입니까? 에클레시안 정확하게 쓰고 있군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한편 소란스런 상황에서도 예배를 집례하여 설교를 한 교회부목사는 노회의 처분에 대해서 정당성을 설교하자 많은 강경파 신도들은 그만두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맞습니다. 정확하게 쓰고 있군요. 대단하십니다.
좌측의자에 앉은 신도들은 아멘하며 경청하였다. 대단하십니다. 무슨 말을 듣고 있는고?
교단탈퇴를 주도한 세장로의 제명면직출교에 대해서 정당성을 선포하자 70여명의 교인들이 대거 반발하였다.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노회의 정당성 vs 신도들의 정당성
김목사는 처음에는 당회의 결의를 인정했지만 교단관계자들과 상의한 후 법적으로 문제가 돼 청빙무효선언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언제 했나? 자신이 직접 신평로교회에 오지 않고 당회서기에게 위임한 것은 홍목사를 지지하는 장로들이 자신의 교회에까지 찾아와서 압박을 했기 때문이다. 아 하 그랬군요. 그렇게도 시원치 못합니까?
한 노회원도 경찰들에게 노회는 교단 법에 따라서 알아서 처리하는 것이고, 오늘은 중도파교인들에게 알리기위해서 왔어요 다들 알고 있구만요. 그리고 그들은 몇 없을 뿐만 아니라.
그는 이어 홍목사인준을 위한 교인총회도 교단법에 따라 1주일 전에 소집되지 않았고, 불법선거 및 안수받은지 5년이 지나야 하는 원래의 광고에 위반되었기 때문에 노회재판국이 2010.12.3일자 무효판결한 것이다. 진실이 들어나는 순간. 청빙에 책임있는 분들이 정확하게 대답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한 교인은 당회에서 두 명의 목회자를 놓고서 투표하라고 해서 투표했을 뿐.
공동의회가 목사청빙후보 선출하는 선출대회인가? 그런데 후보를 선출했는데. 왜 인준은 안해주는데. 후보의 자격논란은 후보자 당사자가 했을 때 가능. 자기가 사회해놓고 그 불법인 회의를 사회한 목사님 자기교회에서도 이렇게 하는 모양인지도 해명하셔야.
노회원들이 모여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최종적으로 교회의 질서와 교단법 준수를 위해서 정말로 어쩔 수 없이 청빙무효결정.
노회의 결정을 준수하는 한 신도도 불법, 합법 여부를 떠나서가 아니라 불법이기 때문에 목사가 교회소속이 아니라 노회소속이기 때문에 목사자격여부에 대해 노회가 상위기관인만큼 노회의 결정을 준수해야 할 것. 신평로교회에서의 가장 좋은 본보기입니다. 전국의 교회여러분 정확하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모두가 무효. 지금까지의 결정을 뒤집어야.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당회가 애초의 결정을 뒤집어 안수받은지 5년이 되지 않고 두달만 된 목사를 청빙결의해서 공동의회에서 2/3를 얻었는데, 청빙위원장(백영우장로)이 양심선언을 하고.
노회장이자 임시당회장목사가 교단법에 입각하여 청빙절차에 하자가 있어서 무효선언한 후 노회의 수준 알만할 것이라고 하면
노회의 결정에 반발해 2010.11.28일 교단탈퇴를 선언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교단탈퇴서에 서명을 주도를 하면 노회는 핵심장로 세명을 제명 면직 출교처분. 정확하게 썼네요.
경찰이 출동하고 임시당회장이 짓밟히는 등. 정확하게 썼네.
한 노회원에 의하면 노회는 조만간에 교단탈퇴 서명을 한 70여명을 색출하여 제명처분.
정확하게 썼고
형사로는 주거침입 및 퇴거불응죄 ,목회자의 목회업무방해죄로 문제제기를 할 수 있다고.
교회내부의 문제를 법정에서 해결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라고 하면서 왜.
결국 교회의 문제가 경찰, 법정까지 가게 되어 성서의 본질을 떠나게 되는 것. 양심선언이
요약하면 당회가 만장일치로 청빙의 룰을 갑자기 바꿔서 교인들이 2/3이상 투표해서 목사청빙을 하였는데, 노회는 교인들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교단법에 벗어난 상태에서 청빙을 했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잘쓰고 있네요. 박수.!!!!!!!!!!!
그래서 신도들이 성이 났던 것이다.
신도들은 결의를 중시했고, 노회는 법을 중시했다. 법대로 하면 되겠네.
청빙원서에 서명하여 소송당사자로 세우면 모든 것이 들어날 일.
그러나 신도들 역시 교회가 교단을 탈퇴하지 않는 한, 교단자치규범인 교회법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결국 신도들의 결의와 노회의 법이 충돌했고 결의와 법이 충돌하면 법치주의 사회에서는 결의가 법을 이길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교단탈퇴서명하여 절차를 밟고 있고 이전에 장로시무투표. 정기공동의회. 당회장님 정기공동의회 합시다. 선언만 하지 말고
그들은 당회장목사님의 교회를 찾아가 오만 짓을 행하였고, 오늘 교회 진입을 막는 자들로부터 오만 위협을 받았으며 결국 당회장목사님을 짓밟고 집단구타를 서슴치 않게 행한 것. 그렇게 당당하지 못한 일. 하셨나요?
또한 그들은 또한 노회 파견 목사님을 막고 교회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하나님에게 대적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그들의 음모. 공동의회가 음모입니까?
그런데 왜 하셨나요? 다분히 계산적이며 계획적인 행동을 보면서 그 수순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에 뜻있는 성도(몇사람이나 될는지) 여러분께선 이 일을 막고 이 들의 계획을 간파하고 동조 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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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우리교회를 교단탈퇴시키는데에 서명한 자들을 치리하기 위한 조사전권위원회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소수의 음모자들은 교단탈퇴 서명자들을 도발하여 위원단 및 부목사님에게 온갖 폭행과 욕설을 하였고 치리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집사님 내외분을 도둑으로, 교회를 상하게 하는 자들로 유언비어를 퍼뜨려 폭행, 천집사님은 4주진단을 받았고 부인인 성집사님은 한 남자 집사에게 머리를 두들겨 맞아 2주진단을 받게 됩니다. 노회는 상황의 심각함을 알았고, 어제 있은 노회주관예배에 참가할 15인의 목사님들은 신변보호를 의뢰하였습니다.
신변보호를 맡은 경호팀의 목적은 폭력이 예상되는 예배당에서 김중식 목사님을 포함한 15인의 목사님을 안전하게 데리고 나가는 것 까지가 이들의 할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두려워서인지 저들은 의자로 김중식 목사님의 퇴장을 막고, 검정색 마스크를 한자와 한 안수집사와 여자 집사는 김중식 목사님을 차고 때리고 밟아서 입원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그것이 사태의 시작이었고 그 과정에서 흥분한 경호원들의 잘못된 행위들은 CCTV를 통해 잘못을 가리면 될 것입니다. 또한 먼저 김중식 목사를 상해케한 그들의 폭력행위도 엄히 처벌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변보호 과정에서 도발한 자 폭행을 가한 자들도 다 가려져야 할 것입니다. 물론 양측 모두입니다.
경찰은 경호원들을 잡아가기 위해서 온것이 아니고, 경호회사에서 현장에서 예상되는 마찰을 미리 예상하고 경찰서에 직접 감독을 요청하여 경찰이 출두한 것입니다.
즉, 경호회사에서 자신들의 행위 및 상황을 감독하고 지금부터 벌어질 일들에 대비해 직접 부른것입니다. 그때에 있은 일들은 과학수사팀을 포함한 경찰들이 모두 눈으로 감독하였으니 경찰에서 충분히 수사를 할 것이고, 경찰들이 경호원들을 깡패로 모조리 잡아들였다는 저들의 말은 모두 유치하기 짝이 없는 거짓말이며, 모두 일을 마치고 퇴근했을 뿐입니다. 경찰들의 많은 눈이 있었으니 양측의 시비와 잘못들은 모두 가려질 일입니다. 저들이 경찰서의 주장도 인정 안할 것 같긴 하지만요,
소수의 음모자들은 그것도 모자라 죄를 하나 더 보탰습니다. 무엇이 두려워서인지 교회의 CCTV를 관리하는 사람을 협박하여 1시간에 걸쳐 자료가 담긴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강취하였습니다. 이부분도 엄히 처벌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하경찰서에 우리 교회 사건들에 대한 심각성이 충분히 전해졌고, 과학수사팀까지 동원되었으니 충분한 조사및 수사가 이루어질 것이고, 교단탈퇴 및 분할을 통해 이득을 챙기려한 소수의 음모자의 정체 및 배후도 다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교회가 쪼개지거나 교단탈퇴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먼저 교단탈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저들이 욕하는 천집사나 백장로가 어떤 이득이 있어서 저렇게 나서겠는지도 잘 생각하시고 기도해 보십시오.
천집사가 박장로의 측근으로 부터 입수한 박장로 교회분할 음모에 대한 메모는 이미 밝힌 바 있으며, 아직 보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추후 다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미 수개월전 밝힌 바 있는 이 메모는 지금 모든 과정이 그 메모에 담긴 내용 그대로이며, 그래도 의심이 가신다면 허위유포로 고소해서 진위를 가리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들을 선동하는데 일등공신이었던 백장로의 횡령 이야기도 지금 허위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이니 다 밝혀질 일입니다. 백장로가 헌금을 해도 가장 많이하고 기여를 해도 가장 많이 했을 것인데 교회를 해하게 하여 상하게 한것이 있다면, 말로 표현 할 수 없다 하지말고 글로 밝혀 허위유포 및 명예훼손 절차를 거쳐 진위를 가려봅시다. 이 방법 역시 저들이 천집사에게 먼저 했던 수법으로 이렇게 한다해도 할 말은 없을 겁니다. 비겁하게 입으로 소문으로 사람들 선동하지 말고 백장로가 교회를 상하게 하였다면 정당한 방법으로 진위를 가려봅시다. 그리고 천집사와 백장로가 은밀한 거래가 있고 돈을 건내 받았다고 주장하려면 그것도 글로 쓰세요.
그리고 천집사가 장로되려고 저런다는 사람들도 글로 쓰세요. 천집사는 장로직에 대해서 관심없다하고, 장로 후보 자격도 안되고 후보 될일도 없는데 장로가 되지 않겠다는 각서 쓰는 것도 부끄럽지만 그래도 각서 쓰라면 쓴답니다.
저들이 데모한다고 데모하는 사람들 밥먹이고 현수막 사는데 교회재정을 쓰면서, 돈없다며 교역자들 월급 안주고 피아노 봉사하는 성도들 감사비를 못준다며 나올때, 이들을 위해 가장 먼저 헌금한 사람이 백장로입니다. 그리고 임민철 목사님 폭행 당하고 욕설로 비방당할 때 아무도 안나서는 가운데 단신으로 나서 말린 사람이 천집사입니다. 이번 교회사건에는 소수의 음모자들이 있고, 어떻게 하다 진실을 알아버린 천집사가 책임감 때문에 그 욕 다먹으면서 버티고 있는 겁니다. 천집사가 그 과정에서 했던 심한 행동에 대한 처벌들도 모두 감수한답니다. 그러니 음모는 꼭 밝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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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신종 유행어 "백XX장로 한테 돈먹었제",
이기 뭔 말이고 자기주장에 안따라오거나 동조하지않는 자는
전부 백XX장로님 한테 돈먹었다고합니다. 에라이 그라는
너거들는 박XX,조XX씨한테 돈먹었제 얼마주더노?
신평로교회 왜이리 인간쓰레기들이 많노?
목사님 예배를 방해 그건 방해가 아니라 훼방을 하지않나
내폰이 스마트폰이 아닌기 한이다.
김X숙집사및 그기에 동조했던 몇몇집사들 하는 행동들 좀
인터넷에 올리는긴데 이것 뉴스에 날 일인데 아깝다. 빅뉴스 깜.
교단탈퇴서명한 자들도 김X숙집사 행위보고 놀래더라.
입하고 행동하고 쓰레기라꼬 그래가지고 무슨 주장은 한다꼬
아무리 자기 주장이 옳다고 해도 정도가 있어야제
정도를 벗어나면 그건 인간이 아닌기라 개,돼지보다 못한
쓰레기인기라..
그런걸 역 효과라고 한다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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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세요님은 교회지키미님 아들인가요? 아이디가 비슷합니다. 그려
정말 한심합니다. 그날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 그현실 그대로입니다. 혹시 그날 예배드리는 것 막기위해 노회파견 설교목사님 저지 온교회 교인들 동원령 문자 날리신 분인가요. 뭐가 무서워 막습니까? 당회장님 안오면 안온다고 난리 오면 온다고 난리, 장난칩니까? 폭행과 위협이 난무하는 곳에 당연히 경호원 대동하고 와야지 그냥옵니까? 경호원들의 좀 무지막지하고 무대뽀적인모습은 보기 안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일만할 뿐입니다.그리고 당회장님의 불의에 대한 결단이 뭐가 잘못된 것인가요. 신평로교회의 노회 탈퇴서명한 자들의 행동으로보아 그날 경호원 아니었으면 당회장목사님 집단폭행으로 인하여 아마 큰일 일어났을 것입니다. 이모든 사실이 비방인가요 현실을 직시하세요 교인들 예배를 못 드리게 문자를 보내서 교인들에게 공포심을 자극하여 선량한 예배자들 참석을 막고 예배를 훼손하는 짓, 교회 주변을 자동차 와 인간 바리게이트를 쳐 설교 목사님의 예배참석을 막아 예배참석을 못하게 만들고 교회 출입구라는 출입구는 전부 봉쇄하여 막고 뭐하자는 것입니까? 교회는 살인자,깡패,죄인,경호원,.. 그 누구나 올 수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한심한님아 예배를 방해하고 온갖 것들로 불의를 저질러고 내가하면 로망스 남의하면 불륜 입니까? 예배방해는 그 어떤이유에서도 공의가 설 수없습니다. 그날 있었던 일들 다 녹화 되어있습니다. 노회탈퇴 서명한 자들, 주일날 저녁예배를 방해하고 목사님에게 정면으로 대적한자들 모두 인간같이 아니한 자들 모두 출교처리하고 법원에 교회 출입가처분신청을 빨리해서 저들을 완전히 막아야 할 것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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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하네요..
웃기다못해.....기가 차네요..
교회에서 일이 발생하면 세상보다 더 심하고 독하게 한다고 하더니만...
이제 갈때까지 갔네요..
아이고.....폭행당한 목사님..불쌍하겠네요...
싸움은 국회에서나 하는것인줄 알았는데....
굳이 멀리 가서 안 봐도 되겠네요.....
가까운 교회에서 싸움하고.....심지어 목사까지 폭행하니......
목사를 폭행하는 분들은......
과연 믿음이 얼마나 좋으셔서.....하나님 보기에 겁도 안나나 봐요?
믿음 죽이네요....부럽네요....
목사 폭행하고 잠이 잘 오죠?.....믿음 좋으신 분들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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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들 좋다, 니그들은 그리스도인이냐, 교인이냐
목사로 인하여 시험 받지 마십시요. -
변명은 경호원들을 선동하여 폭언과 폭행을 일삼은 백장로와 노회측에 들어야할 것 같은데요?
누가 사태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처음부터 똑바로 파악이나 하고 말씀하세요.
믿음의 본보기가 되어야할 주의 종들은 용납할 수 있는 행동은 한것이냐구요?
그분들한테나 물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