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장 김중식목사는 병원에 실려가...노회는 70인 제명처분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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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식목사는 임시당회장이기고 하지만, 부산노회장도 겸임하고 있기에, 노회의 입장을 발표하고 나가는 중에 신도들에게 짓밟혀 쓰러져 119로 동아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목격자에 의하면 이모집사가 밟으라고 외치자 신도들이 의자를 붙여 못나가게 한 후에 짓밟았다는 것이다. 집단구타를 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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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진목사를 지지하고 교단탈퇴에 서명했던 70여명 신도들은 예배가 시작하기도 전에 노회원들이 교회에 출입조차 하지 못하게 문전에서부터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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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들은 홍목사선출을 위한 2010.5.30일자 교인총회결의무효선언을 거부하고 교단탈퇴를 주도했던 세 장로들에 대해서 제명 면직 출교한 사실을 교인들에게 알리며, 노회주관 저녁예배를 인도하기 위해 신평로교회에 왔다가 발도 들여놓지 못했다. 70여명의 신도들은 교회밖에서부터 몸으로 노회원들의 교회출입을 결사적으로 막고 급기야는 경찰들까지 출동하여 교회사태를 진압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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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에서도 강경파 신도들은 용역의 호위하에 교회에 진입했던 임시당회장인 김목사에게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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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란스런 상황에서도 예배를 집례하여 설교를 한 교회부목사는 노회의 처분에 대해서 정당성을 설교하자 많은 강경파 신도들은 그만두라고 소리를 질르기도 하였다. 부목사는 신도들의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교단법을 지키라는 입장을 계속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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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자에 앉은 신도들은 아멘하며 경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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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소위 교단탈퇴에 서명했던 뒤에 서 있는 일부 신도들은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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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임시당회장인 김중식목사는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고 단위에 올라와서 공식적으로 교단법의 위반을 들어 홍목사청빙무효선언을 하고 교단탈퇴를 주도한 세장로의 제명면직출교에 대해서 정당성을 선포하자 70여명의 교인들이 대거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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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의 정당성 vs 신도들의 정당성
김목사는 처음에는 당회의 결의를 인정했지만 교단관계자들과 상의한 후 법적으로 문제가 돼 청빙무효선언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자신이 직접 신평로교회에 오지 않고 당회서기에게 위임한 것은 홍목사를 지지하는 장로들이 자신의 교회에까지 찾아와서 압박을 했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신도들은 자신들이 결의해서 세운 목사에 대해서 "왜 노회가 반대하느냐"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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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회원도 경찰들에게 노회는 교단법에 따라서 알아서 처리하는 것이고, 오늘은 중도파교인들에게 알리기위해서 왔다며 70여명의 교인들의 반발이 마치 전체교인들의 반발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홍목사인준을 위한 교인총회도 교단법에 따라 1주일 전에 소집되지 않았고, 불법선거 및 안수받은지 5년이 지나야 하는 원래의 광고에 위반되었기 때문에 노회재판국이 2010.12.3일자 무효판결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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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 교인은 당회에서 두 명의 목회자를 놓고서 투표하라고 해서 투표했을 뿐인데 이제와서 청빙무효라고 선포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했다. 그는 노회가 백장로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노회의 결정을 비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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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른 노회원은 노회는 장로 한 개인에 의해서 움직이지를 않는다며 노회원들이 모여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최종적으로 교회의 질서와 교단법준수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청빙무효결정을 한 것이지, 백장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성난 신도들은 노회의 결정을 수용하지 않았고, 정식적으로 투표해서 담임목사가 된 홍석진 목사를 최종 담임목사로 인정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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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회원은 신평로교회 교인들 대다수는 노회의 결정을 존중하는데 70여명의 강경파만이 노회의 결정을 무시한다고 했다. 노회의 결정을 준수하는 한 신도도 불법, 합법 여부를 떠나서 목사가 교회소속이 아니라 노회소속이기 때문에 목사자격여부에 대해 노회가 상위기관인만큼 노회의 결정을 준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결국 신도들끼리 충돌하기도 하여 노회가 속히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교회의 문제가 광성교회처럼 사회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교회 밖에는 구원을 상징하는 붉은 십자가가 종탑에 높이 빛나고 있었지만 교회안에서는 구원과는 먼 목사청빙문제로 교회는 술렁이고 있었다. 한국교회가 목회자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한, 교회분쟁은 언제든지 발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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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당회가 애초의 결정을 뒤집어 안수받은지 5년이 되지 않고 두달만 된 목사를 청빙결의해서 공동의회에서 2/3를 얻었는데, 청빙위원장(백영우장로)이 양심선언을 하고 임시당회장목사가 교단법에 입각하여 청빙절차에 하자가 있어서 무효선언한 후 노회에 청원할 담임목사청빙서에 서명하지않은데 있다. 교인 70인은 노회의 결정에 반발해 2010.11.28일 교단탈퇴를 선언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교단탈퇴서에 서명을 주도하자, 노회는 핵심장로 세명을 제명 면직 출교처분하였다.
사태가 일파만파되면서 급기야는 성난 신도들이 노회원들의 출입까지 봉쇄하면서 경찰이 출동하고 임시당회장이 짓밟히는 등 하여 사태는 점점 악화되었던 것이다.
한 노회원에 의하면 노회는 조만간에 교단탈퇴 서명을 한 70여명을 색출하여 제명처분하고, 제명처분되면 교회당 출입금지의 소를 법원에 제출하고, 형사로는 주거침입 및 퇴거불응죄 ,목회자의 목회업무방해죄로 문제제기를 할 수 있다고 해 신평로교회 사태는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사태이다. 교회내부의 문제를 법정에서 해결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며 감리교 사태처럼 해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양측의 충돌로 인해서 변호사비만 탕진될 것이다.
결국 교회의 문제가 경찰, 법정까지 가게 되어 성서의 본질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노회와 강경파 신도들의 삿바싸움이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신도는 결의, 노회는 법을 중시
요약하면 당회가 만장일치로 청빙의 룰을 갑자기 바꿔서 교인들이 2/3이상 투표해서 목사청빙을 하였는데, 노회는 교인들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교단법에 벗어난 상태에서 청빙을 했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법원도 판단을 보류하고 소의 이익이 없다며 각하해 사실상 담임목사 인사결정권을 갖고 있는 노회의 결정을 인정한 셈이 되었다. 그래서 신도들이 성이 났던 것이다.
신도들은 결의를 중시했고, 노회는 법을 중시했다. 어설픈 당회결정의 번복이 신도들을 혼란으로 가져가게 했고, 노회가 법으로 이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정서와 감정에 젖어있는 신도들의 마음을 잡기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신도들 역시 교회가 교단을 탈퇴하지 않는 한, 교단자치규범인 교회법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결국 신도들의 결의와 노회의 법이 충돌했고 결의와 법이 충돌하면 법치주의 사회에서는 결의가 법을 이길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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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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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가 60년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원로목사님이 한분도 계시지 않습니다..
왜그럴까요?
교회 내부에 그 전부터 무언가 있었겠죠?
어느 누군가가 교회를 붙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맞지않으면 -
7, 8번님 어제 교회 안계셨죠?
어제 말로만 경호원이라는 사람들이 목사님들을 보호하면서 나갔는데 발로 밟았다고요?
없었으면 있는것처럼 말하지마시죠...!!!
어른들이 때렸으면 경찰들이 잡아 갔을겁니다.
어제 경호원이라고 말하던 그 자들이 잡혔는데요~:)
천 집사님은 어제 본당에서 교회 의자를 밟고 뛰면서 욕을하고
어떤 여자집사님 뺨을 때렸는데도요?
어제 교회서 본 분들만 좀 남겨보세요~!! -
예배를 인도하러 오는 주의종들을 짓밟고 출입을 금하는 그대들이 그럴 권한이 있는가?
이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할 것입니다.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
이렇게 글 적는 분들 누군지 거의 다 알거 같네요...
싸움에 말릴까봐 집에서 숨거나 피할려고 하신 분들...
몇년뒤에 장로, 권사 될려고 하시는분들...
무서워 교회에 오지않고 그렇게 글적으시는데 똑바로 하세요~
난동 70명이 주도 했다고 하셨죠?
어제 약 30~40명의 덩치 큰 자들이 사람들을 때리고 밀고 그랬는데
그게 깡패 아닙니까?
그때 오지 않았으면 댓글 남기지 맙시다~
그렇게 장로, 권사 되고 싶으세요~?
어제 이후로 청장년과 청년들이 대부분 교단 탈퇴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손을 썼으면 경찰들은 보기만하고
결국 기동대들이 와서 잡아 갔습니다..
그 덩치 큰 자들이 과연 경호원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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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아는 것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시라는 것을 알기 때문만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예배한다.
성경의 하나님은 행동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진실하심과 공의와 자비,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다루시는 일 가운데에서 분명하게 드러나 보인다.
-리처드 포스터의 ‘영적 훈련과 성장’ 중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우리를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며
다시 부활하심으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구세주임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우리가 받은 은혜를 다 표현할 순 없습니다.
이천 년 전의 역사를 넘어 오늘도 우리 삶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성실하심의 증거야말로
우리가 아는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지나온 삶 가운데 주의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 새로운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또한 매일 기도함으로
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놓치지 마십시오.
매일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숨결을 전하고
그 증거가 향기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남길 기도합니다.
신평로교회의 저녁예배에 난동을 주도한 70여명의 교단탈퇴 자들은
모두 제명처리하여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속히 하여야 할 것이다
더이상 예배가 훼손되어서는 안되며 진정으로 에배가 회복되는
신평로교회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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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외무ㆍ사법ㆍ행정)를 패스한 홍석진 목사
3과(외무, 사법, 행정)를 패스한 수재목회자가 후임 담임목사?
목회자의 신분에 양과(행정, 사법)보다 더한 외무 고시까지 3과를 패스한 수재 목회자(홍석진/대전서문교회, 42세)가 있어 화제다. 부산신평로교회 후임 담임목사 후보로 올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단지, 흠이라면 목사안수가 겨우 5개월밖에 불과하다는 것. 하지만 그것이 흠이 될수 있을까? 어쨋든 부산교계는 젊은 엘리트의 목회자가 쏟아지는데 희망과 비전을 내다보고 있다고.
한편, 남부산교회 황인철 목사 역시 1년만에 2배가 넘는 성장을 도모하며 열정적인 목회를 해 교인들로부터 존경과 덕망을 쌓아가고 있다는 희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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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님들 작금의 형태나 사태는 도저히 교회라는 울타리에서 볼 수없는 수준의 형태이며 이에 불의함을 느끼시는 성도님들은 정말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X숙집사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돈에 한이 맺혔는지 왜그리 돈먹는 타령은 그렇해 하는지 또 예배중 강대상에서 설교중인 임목사님을 보고 온갖 욕설과 "너 오늘 죽었어"라고 고함을 칠때, 그러나 임목사님 김X숙집사님을 그래도 사랑합니다 라고 할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어떻해 저런 자들과 교회라는 공동체에 같이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부끄럽고 개탄스럽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 교단 탈퇴 자들은 진정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성도의 모습입니까? 개 망나니 모습이지, 이젠 저들의 막장, 끝장의 모습을 보면서 저들은 해도 해도 너무 심하게 행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들과 말 섞기도 싫고 대하기도 싫은 줄 압니다. 왜냐하면 저들과 똑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들의 행동은 이미 성도의 모습을 상실한 상태로 당회장목사님,부목사님들에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상태입니다. 예배중에 욕설이 난무하고 고성과 고함, 위협에 오만가지 행동으로 책상을 두드리며 예배를 방해하고 개망나니의 행동으로 임시당회 목사님을 막고 당회장목사님의 경호원들을 깡패라고 소리치며 교회진입을 교회입구, 정문, 본당앞을 몇차례나 막았습니다. 당회장목사님이 안오면 안온다고 난리고 오면 온다고 난리니 이런 무법천지가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 어떻해 교단탈퇴자들로부터 신변보호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당회장목사님의 교회를 찿아가 오만 짓을 행하였고, 오늘 교회 진입을 막는 자들로부터 오만 위협을 받았으며 결국 당회장목사님을 짓밟고 집단구타를 서슴치 않게 행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호원들은 누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벌써 몇번을 저지당한상태에서 신변보호차원에서 당회장목사님 근처에 오는자는 누구던지 접근금지를 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교회안에 경호원들의 진입은 보기좋지않는 모습 이었지만 그들은 그들의 일만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목사님의 정당한 양심선언에도 온갖 비방과 욕설, 또한 그들은 또한 노회 파견 목사님을 막고 교회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하나님에게 대적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그들의 음모를 나타내고있습니다. 그 음모는 교회의 교단탈퇴를 시도 이 일이 여의치 않을 경우 결국 교회 분리의 순으로 가기위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행동이나 모습을 보면 결국 가진 행포와 행위로 이들은 교회 분할을 야기 음모의 순으로 갈 수밖에 없는 다분히 계산적이며 계획적인 행동을 보면서 그 수순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에 뜻있는 성도 여러분께선 이 일을 막고 이 들의 계획을 간파하고 동조 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하고 지금도 출교 장로 탄원서라고 하면서 내용은 보여주지도 않고 새로운 서명운동에는 절대로 서명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고 이 이 일에 동조하거나 따르는 일이 없도록 주변 성도님들께 알려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음모와 이 일들을 기필코 막아내어 교회를 안정시키고 새롭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와같은 불의에 함께 힘을 모아 대적하여 나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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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원 횡령한 백씨는 괜찮고 몇십만을 교회를 위하여 쓴 장로님은 치리고....
이게 어느 노회 목사의 법인지... 백씨의 아들은 많은 성도들에게 "죽인다"고
협박문자를 보냈는데 이런 사람들을 따르고 있는 몇명의 안수집사님들....
한때는 정말 존경하고 따랐는데... 정말 실망입니다.. 장로 될려고 그럽십니까?
몇주전에 임목사님은 그래도 사랑해야한다고 주일 낮 예배때 전해놓고 세분의 장로님과
집사님들을 출교시키나요?
그게 좋아서 주일에 웃으면서 축구하러 가셨나요? 즐거우셨어요?
"차~암 기가 맥히고 코가 맥힌다 그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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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황을 보았습니다..
저뿐만아니라 수많은 청년들이 지켜보았습니다.
겉으론 경호원처럼 왔지만 수많은 교인들에게 개xx, 씨XX 등 쌍욕을 하면서
여러 성도들을 때리고 밀치고 그 장면을 보면서 경호원이 아니라
경호원처럼 나타난 깡패였습니다.
어떤분이 당신들 왜 왔냐고 물었을때 "난 돈 받을려고 왔다"고 덩치 큰사람들이
대들었습니다.
저희 청년중에 한사람은 찬양시간에 자칭 경호원이라고 들어온 사람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자 찬양시간인데 왜 방해하냐고 했더니 그 청년을 때렸습니다.
그게 경호입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사실 그 전까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사건을 보며 백장로와 천집사가
깡패를 보내어 그 사람들은 멀리서 지켜보고 모든 일은 깡패들에게 시켜서
나이 많으신 어른들을 때리고 밀쳤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울컥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청년들은 나서지말라고 했지만
저희 청년들이 그 현장에서 목격을 하였고 이제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네요.
장로님이라고 그래도 인사 하였거만... 이젠 백장로님... 아니 백씨..
저희도 이젠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깡패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였고 그 사람들끼리 쌍욕하고 자리에 눕고
웃고 하는데 임목사님은 예배드린다고 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게 예배냐고 물었을때
이래도 예배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다들 불법이라고 하시는데 이제는 불법이라는 말 안믿습니다.
불법신고라고 남기신분!!!
정신 차리세요~
40~50명의 깡패들이 교회문 다 부수고 어른들을 때리고 밀친걸 많은 청년들이
다 봤는데도 불법이라고 하십니까?
어른이 되가지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깡패들이 김중식 목사를 둘러싸서 다 지키고 있드만
입원했다고요? 정말 웃기다..!!
교회에 이런 어른이 있다는게 젊은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안타깝네요...
"차~암 기가 맥히고 코가 맥힌다 그죵?"
정신차리세요!!! -
어떻게 우리교회에서 이런 만행이 발생한 것인지 반드시 책임자 처벌을해야할 것입니다. 주보를 통해서 예배인도 및 노회주관으로 진행되는 것을 알렸음에도 예배인도를 방해하는 행위는 예배방해죄에 성립함에 하등의 이유가 없으며, 더 나아가 목회자의 목회업무를 방해하는 죄 역시 성립하기에 반드시 책임자에 대해 강력하게 교회법 및 형사법적으로 책임을 물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