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대측 당회원들 모두 퇴장
|
이어 발언기회를 얻은 강상홍 장로는 연말이 지났는데 2010년에 대한 결산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인사안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누구 사주를 받고 이러한 인사안을 만들었는가? 부당한 인사는 받아들일 수 없다. 소망교회 부장직은 사임하겠다고 했다.
그는 계속해서 지난 1월 첫주일 소망교회에 엄청난 불상사가 일어났다며 담임목사가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장로는 미리 준비해 온 서신을 읽는 것을 대치했다.
|
이 서신을 읽고 김목사를 반대하는 일부 장로들은 바로 퇴장해 버렸다. 그러나 김목사는 82명 중에 49명이 되므로 성수가 되어 당회를 계속 진행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8개 남선교회, 7개 여전도회, 권사회등이 채택한 성명서를 당회안건으로 채택하여 그들이 요구한 것을 당회이름으로 시행하려 했으나 일부 장로들이 현재 결정하지 말고 당회서기가 정리한 다음 임시당회를 열어서 추인하자고 했다. 이들 내용중에는 이번 사태에 관련된, 두 부목사, 조권사를 직무를 정지하고 교회 접근 금지 가처분을 내자고 했고, 김목사를 위해 소송비와 경호비를 교회재정으로 대치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장로들은 남녀선교회의 입장이 당회안건으로 될 수도 없고, 당회결의 사항도 아니라고 했다. 당회운영규칙에 당회 안건으로 상정할 때 지켜야 하는 절차가 명시되어 있다. 이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
임현철장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마이크를 잡은 임현철장로는 이번 사태를 오게한 것은 에클레시안 뉴스가 각 언론사에 소망교회와 관련 보도자료를 보냈다고 허위사실을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하고, 근거도 없이 사이비 언론이라고 주장했다.
|
조만간에 본지는 임씨를 경찰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법의 심판을 받게 할 작정이다. 임씨가 에클레시안이 보도자료를 각신문사에 돌렸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하면 임씨는 이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결국 김목사는 부목사들을 토대로 당회의 다수를 만들고 반쪽당회라도 결의를 밀어부치려고 했다. 그들은 남녀선교회가 결의한 것까지도 그대로 불법적으로 당회 결의사항으로 밀어 부치려고 하였다. 당회원 다수의 독선이 시작되는 것이다. 결국 법의 원칙만이 불법과 다수의 횡포를 막을 수 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22
-
당회원 82명중 49명이 되어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회를 일방적으로 개회하고 처리하려하는 김지철은 좀 이상하다. 그 49명중 18명이 부목사이고 그러면 장로 31명의 지지를 받고 그 장로31명중에도 중립이 있을 터이고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눈에 뻔이 보인다.
다른 교회들은 대부분 부목사들을 목회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부목사들을 당회표결에서 빼준다. 김지철은 자신만의 이기적 목적으로 부목사들을 당회성수에 넣거나 표거수기로 만드는 악질중에 악질이다. 부목사들을 자신의 이익수단으로 써먹는 목사이다. 소망교회 부목사들의 속마음이야기이다.
-
황기자님 진실 보도에 감사드림니다 위에 기사를 보니 김지철목사 목사 맞습니까? 영...목회하는 사람같지 보이지 않습니다 소위 이야기하는 먹사 일당들의 대표같습니다 넥타이를 조이며 싸움질 한것은 살인 미수범이라고 말하던데요 조폭들도 모가지는 조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조폭 두목보다 김먹사가 더악질 인것입니다 조폭도 이런 조폭은 없습니다 김먹사는 노회 총회까지 끌어드려 공범으로만들고있습니다 그래도 입으로는 책임진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먹사가 좋긴 좋습니다 세상같았으면 교도소 여러번 출입했을것입니다 김먹사의 범행의 종착역은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습니다 책임지겠다고 여러번 지껄였지만 범죄행위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임삯군 장로까지 가세하는것으로 보아 향후 짐작이 감니다 김지철 물러나는것이 책임이다 김지철 물러가라! 진짜로 책임저라!천국이 가까왔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