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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육관측 "하나되기"운동

  • 황규학
  • 입력 2011.02.22 06:56
  • 댓글 56
  • 글자크기설정

  • 이제는 양측 하나되어야
광성교회 교육관측 하나되기 대표 김양수집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써 양측 교인들의 하나되기를 부추켰다. 그는 교육관측은 실체가 없는 집단이며, 법원 판결은 본당과 교육관 양측 교인들의 승리라고 주장하여 하나되기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측은 70억이상되는 헌금을 변호사비로 날렸다고 했다.
 
 
사랑하는 광성교회 성도님들께!
 
금년은 우리 광성교회가 창립된지 5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들은 광성교회에 다니는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님께 축복받고 선택받은 주님의 자녀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믿음 생활을 하였음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그토록 축복받고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신앙생활을 하던 우리들 믿음의 영적 터전은 지난 7년의 세월을 지나면 서 황폐해지고  우리의 마음속에 사랑과 자비심은 사라지고 증오와 이기심만 남게되고 서로가 서로를 용납하지 못함으로 세상 사람들의 비난과 지탄의 대상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광성의 성도여러분!

지난 7년간 우리들은 하나님,  아버지께 드려서 아버지의 그 나라와 지경과 의가‘확장되는 곳에 쓰여져야 할 귀중한 헌금들이 소송비용으로 탕진되었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 사람들의 조소와 비난 속에서 영적으로 황폐해져가는 다른 교우들의 신음 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의 진노하신 음성이 들리지 않으십니까? 약 70여억원에 이르는 귀중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엄청난 헌금들이 누구를 위하여 사용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주님을 위하여 사용되었습니까? 성도들을 위하여 사용되었습니까?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데 사용되었습니까? 구제 사업에, 선교사업에 사용되었습니까?
 
헌금이 사용된 곳은 교회의 분쟁을 유발시키고 교회의 분쟁으로 인하여 사익을 취하는 불의한 자들과 변화사와 용역 등 그 부대비용으로 모두 탕진되었습니다. 성도들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자신들의 유익을 위하여 이곳 저곳 교단을 옮겨 다니는 목사들로 인하여 교인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분파되어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말았습니다. 면직된 목사는 예배집례는 물론 세례나 안수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교단 헌법이고 세상 법정에서도 교단 헌법에 따라 이는 정당하다고 판결을 하여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실체가 없는 유령집단으로 면직된 목사들에 의하여 세례 받고 안수받고 예배인도를 받으실 것입니까? 언제까지 세상의 모든 비난과 조소를 감당하시렵니까? 또한 앞으로도 교회 대표자도 없고 실체도 없어 우리가 법적소송에서 모두 패소할 것은 자명한 사실인데 교육관 법무팀의 황당한 재판 승리 이야기만 듣고 있을 것입니까?
 
지난 2010.5.27.일 대법원과 지난 1.14 대법원 파기 환송심(고등법원)에서 교육관은 실체가 없는 집단이라고 판결하여 교인지위를 제외하고는 모두 패소하였습니다. 공탁금 36억원, 사택명도, 부목사 3명에 이르기까지 완전 패소한 판결을 지금도 승리하였다고 계속 성도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동안 교회의 재판을 모두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누가 승리하였습니까? 목사가, 장로가 승리하였습니까? 이것은 그들의 승리가 아니고 본당과 교육관 양측 교인들의 승리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 재판을 통하여 교회에 분쟁을 일으킨 목사 장로들은 모두 물러나고 교인들끼리 광성교회 본당으로 하나로 합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모든 재산의 수익권을 통합교단 광성교회에 있는 것이라고 판결하였고 분쟁을 일으킨 목사와 장로들은 면직 출교시키고 교육관은 실체가 없는 집단이라고 판결토록 한 것입니다. 교육관 법무팀은 계속 이길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실체가 없는 유령집단이 어떻게 전통성을 가진 본당과 재판을 하여 이길 것이라고 믿고 계십니까?
 
사랑하는 교육관 성도 여러분!

이제는 본당 성도와 교육관 성도들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한 자기반성과 회개로써 하나님께 우리들의 죄악을 고하고 통회하여 용서받음으로써 우리는 본당 성도들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기를 소망하고 우리의 하나 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악한 무리들에게 미혹되지 말고 오직 주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 동안 지역사회와 한국 교회에 끼친 해악을 모두 청산하고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해야 합니다. 하나 되기를 거부하고 계속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이제는 모두 떠나야 합니다. 그 동안 하나님의 헌금을 임의로 유용한 사람들은 모두 내 보내야 합니다. 광성교회는 목사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거룩한 성전을 더 이상 복마전으로 더러운 냄새나는 싸움의 투기장으로 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광성의 성도 여러분!

우리 다 같이 하나되기에 동참합시다. 다 같이 하나가 됩시다. 지난날의 더럽고 추악한 우리들의 모습을 버리고 이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합하여 새롭게 태어나 옛 광성교회의 명예를 되찾아 지역사회와 이 나라 이 민족 이 땅위에 빛과 소금이 되고 주님의 참된 자녀가 됩시다. 분쟁 있는 모든 한국교회의 본이 되고 귀감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모두 본당에 모여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시다. 다시 굳건히 일어서서 하나님께 충성하고 영광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2011년  2   월   20 일
 
                                              2011년 광성하나 모임 성도 일동
                                                                       (교육관대표김양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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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6

  • good2011-02-24 18:59:21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기각 결정(본당 승소)

    교육관측의 이성권외 3,510명이 광성교회(본당)를 상대로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제기한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사건(2010비합33호)은 신청기각 결정되었습니다.
    교육관측이 교인지위 소송을 제기한 목적이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이었는데 이번에 기각된 것입니다.


  • 올바른**2011-02-24 18:26:46

    상기많은글들을 보면 광성교회의 미래를 걱정하는 교인들이 많음을 알수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어떤방식으로 이끌어야 되는가에대한 아이디어가 부족한것같다.

    교육관측이던 본당측이던 대표자되는 자들이 모여 협의를 해야한다.

    단 교회사태를 야기시킨 두목사를 배제하고 말이다.

    아울러 두목사와의 연줄이다아있는 목사또한 배제시켜야된다.

    순수ㅘ게 교인들끼리 협의하여 하나되는 광성으로 만들어야한다.

    하나되는 광성이 만들어지면 교인총회및 교인투표에 의거 새로운 목회자를 모셔와야한다.

    만일 교인들의 선택이 이성곤 담임목사를 원할경우 새로이 청빙할수도있는것이다.

    이는 오로지 대다수 교인의 뜻에 맡기자는 얘기인것이다.

    현재 교육관측은 협의하거나 주도하려는 의사가 없어보인다

    그저 현상태로 시간을 끌면서 목회를 하지아니한 사람들의 봉급만을 챙기자고하는것밖에 아니된다하겠다.

    여하튼 교육관측 대다수광성교인들이 광성을 이끌어 가려면 김양수집사같이 본당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야함을 잊지말아야할것이다.

    이제 교인들의 올바른 선택이 광성의 미래를 결정할것이다.

  • 본당 **2011-02-24 18:20:05

    이탈측이 이성곤 목사를 세우려고 제기한 임시 공동의회 소송에서 광성교회 본당이
    승소 하였습니다. 꼭 이긴다고 이탈측에서는 알고 있던데 이젠 뭐라고 성도들을 속이고
    넘어 가려나?

  • 순진2011-02-24 10:12:45

    알고있던 것들이 사실이 아니더라.
    누군가가 뒤에서 거짓으로 조종하는것이지요.
    순수한 교인들이 너무 모르는것이지요.
    지면상 표시할수는 없지요.여러가지 있었다는 사실들이.....

  • 믿음은2011-02-24 09:56:29

    믿음은 상식입죠!

    애시당초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분란이 시작되었씁죠.
    다수의 의견을 겁이나서 부러 무시하고 밀어 부치다 보니, 노회도 이용하고,
    총회도 이용하고, 돈도 이용하고, 용병도 이용하고, 합성사진도 이용하고,편지도 이용하고, 철문과 휀스도 이용하고,법도 이용하고.. 언제까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죠. 상식으로 해결하면 되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을 놔두고 왜? 왜? 왜?
    하지 않싸옵니까?? 무엇땀시???

  • 해명2011-02-24 09:15:31

    전(밭)이나 답(논)은 교회명의로 할수없어 원로목사님 개인명의로 해놓았던것입니다.
    구리땅은 지목이 전(밭)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 무지개2011-02-23 21:45:36

    요기 저번사과글에 올려논거 다 광성에 헌납하고 희생함서 살거라고!!!
    정말 논네글인지 모르겟지만. 희생함서?
    놀구잇네 ㅎㅎㅎㅎ희생함서 살게 아니라
    사라져주는게 옳은거지

    토평 땅은 아직도 논네 앞으로 등기돼잇나~~~?
    느그들 주둥이가 잇어서 나불거리고들 잇냐!!!!
    허리를 반으로 확!!! 접어뿔까?
    출금돼기전에 튀라그랴!!!!

  • 의리의**2011-02-23 16:42:11

    교..쪽에는 의리가 충만한분들이 많아서 좋다. 의리의 대상을 예수님으로 살짝 바꾸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안타까움을 느낀다. 저쪽 멀리 어느집단도 충성심을 예수님으로 살짝 바꾸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갖은적이 있거든요.비에 절하는 분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오직 예수님께만 충성하는 마음을 갖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

  • 무 논네2011-02-23 16:06:41

    저쪽에 논네가 계신줄 아시는데 저쪽에는 논네라는분이 안계십니다.
    이미 은퇴하시고 아주 안오십니다. 오직 저쪽에는 하나님과 교인들만 있을 뿐입니다.
    확인하러 한번 가보세요. 빼곡히 뭘적은 수첩든 든사람이나 안주머니에 무슨 자료같은걸 넣고 다니며 슬며시 꺼내 보이며 "아무아무개 혼좀 내줘 !"하는 고위직면직노인네어른 같은분도 안계셔요.오직 기도하는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만 수두룩하더라고요.이런글 쓰면 논네 끄나풀이라고 ..진이라는 이름 쓰는 장로님이 필을 드시겠지요.
    장로님 죄송합니다.

  • 자격2011-02-23 14:50:32

    김..집사님 자격 운운하시는데 여러면에서 당신들이 섬기는 그분보다 목소리나 생긴모습이나 믿음이나 건강이나 힘으로나 도덕성이나 거짓말 안하는거나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나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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