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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육관측, 임시총회소집 기각

  • 황규학
  • 입력 2011.02.24 21:33
  • 댓글 28
  • 글자크기설정

  • 교육관측, 향후 주도권 잡기 어려워
2011. 2. 24. 동부지법은 교단탈퇴와 이성곤목사 대표자 선임을 위해 교육관측의 이성권외 3,510명이 제기한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사건(2010비합33호)을 기각했다. 이 사건은 이미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있었던 사건으로서 서울중앙지법은 임시총회 소집으로 다수에 의해 소수의 의견이 묵살되고 정상적인 회의진행이 어렵기 때문에 기각한 바 있다.
 
그래서 교회사건은 지방법원이라도 앞선 판례를 잘 선용하면 승소할 수 있는 것이다. 비싼 변호사를 고용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도 에클레시안은 강남중앙침례교회의 판결을 미리 기사화했는데, 동부지법의 판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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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8

  • 한숨2011-02-25 14:33:32

    교단에서 이성곤목사를 비롯 8명 부목사와 장로들이 면직된것이
    정상적이엿다고 생각하는 한...
    동남노회가 제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하는 한.
    원로목사가 여기에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한.
    통합교단을 주장하는 하나되기는 아직도 멀었다.
    이는 누구나 아는 거짓말인데.....
    어찌 크리스천이 이를 알고도 모른척...

  • 질 **2011-02-25 13:29:56

    무지한 개는 이곳저곳 안다니는 곳이 없네요.
    무지한 개에게 질문?
    1.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그럼 교육관의 영웅이 무지한 개 자기 라고 생각하는지?
    2.통합측 동남노회 에서 면직시킨 목사 부목사들의 사유를 밝혀달라 무지한 개는 면직자들의 측근인줄 알았더니 아직까지 면직된 사유도 모르고 있었나 그렇다면 대법원 판결문을 면직자에게 달라고 해서 읽어 보면 거기에 다 있으니 면직자에게 물어 보시라?
    3.누가 무지한 개에게 광성교회 개혁을 의뢰 하였는가 개혁의 대상이 개혁을 한다고?
    4.무지한 개의 빛과 소금의 역활은 광견병 예방주사 맞고 있다가 복날 보신탕 집으로 가는 것이다.

    면직자들이 소송해서 대법원 판결까지 받았으니 면직자들이 대법원에서 사면을 받아 오면 동남노회에서 면직취소 생각해 볼수도 ......

  • 무지개2011-02-25 13:29:41

    위 글은 오늘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님 인터뷰 내용임돠!!!
    말슴인즉슨 오늘날 개신교는 역사상 젤 썩엇다. 입니다

    그걸 바라보아서도 안되는것이다.
    우리가 가고 안가고의 문제가아니다.

    구제역 걸린 474번지 정화시켜야되지 않겟는가?

    정의를 외치는 다수의목소리.... 두렵지 아니한가?

    나는 지금 분노한다.!!!

    주머니 속의 더러운 양심. 티글만도 못한목숨
    사그라져가는 인생에 무슨 미련이 그리많아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 무지개2011-02-25 12:11:41

    난세에 영웅이 난다 햇던가!!!!...
    광성교회 사태는 썩은 한국교단 모습이다.

    통합측 동남노회는 광성교회의 위임 목사와 부목사님들
    면직 출교시킨 사유를 명확히 언론지상에 밝혀주기를
    촉구 하는바 이다!!!!

    사회법에 의뢰한 불합치판결은 남의 집안에 싸움에
    영향끼치지 못하는 재판부의 한계성 이기도하다.

    광성교회가 스스로 개혁운동으로 나아가
    한국교회에 빛과 소금의 역활이돼는
    모습을 소망한다!!!!!!

  • 교육관**2011-02-25 10:24:42

    교육관 집행부는 이번에는 이긴다고 하였는데 지고 말았습니다.
    정말 최후의 방법으로 알고 기대 했는데 이게 뭡니까?
    이제 구차하게 교육관에 있지말고 배재로 나가서 우리끼리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이 성곤 목사님과 부목사님들이 교회에도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데 이건 교회의 모습이 아닙니다.

  • 결단2011-02-25 09:02:25

    또 핑계를 대며 시간을 계속 끌겁니다. 더이상 기다리지 마시고 추가로 가집행하시고 당해분들에 대해 모든금융기관(HSBC 및 저축은행포함) 및 각 보험사를 상대로 제3채무자 채권압류 및 추심을 신청하여 어렵게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원하는 교인들을 데리고 나가는 결단을 할때인데 아직도 모르니 답답합니다.

  • 영향2011-02-25 08:57:05

    타 법원의 판결이 이 사건 판결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해야 하겠네요.

  • 감사2011-02-25 07:46:20

    그리고 교육관은 광성교회 교인으로 인정받았다면, 교회의 지도를 계속 무시하고, 거부한다면 출교를 해야할 것입니다. 별도로 예배드리지말고, 본당으로 들어오세요
    헌금도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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