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비굴의 눈물이 아니라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
조성기목사는 2002-2004년까지 한 두번이 아니라 지속적인 설교도용이 있었다. 어느 날은 옥한음 목사의 설교를 계속 읽었고 옥한음목사의 간증이 마치 자신의 간증인 것처럼 설교하기도 하여 발각되기도 하였다. 남의 간증을 자신의 간증처럼 하여 간증까지 도용한 것이다.
그래서 당회에서는 설교도용이 심한 조목사에게 강원도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며 근신하라고 권고요청했는데, 강원도 기도원에 간다고 해놓고 가지않고 전남지역에 가서 활동하는 것이 발견되기도 하여 당회는 조목사를 더욱 불신하였다. 결국 당회에 대해서도 거짓말을 한 것이다.
당시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관계자는 조성기 목사는 당회원들앞에서 읍소한 것으로 순간순간 위기를 넘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노회 한 시찰회원은 시찰회에서도 조성기목사는 당회원들이 압박하면 자신은 눈물을 흘리고 읍소하면 당회는 웬만한 것은 그냥 지나간다고 말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총회전임원도 실제 조성기목사는 임원들이 사무총장을 해고하려고 하자 김삼환목사를 찾아가서 읍소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그래서 김삼환 목사는 총대들의 인준을 받도록 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조성기목사의 위기탈출능력은 당사자에게 찾아가 읍소작전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의 눈물이 아니라 조성기의 눈물이었다. 그러나 노무현의 눈물과 조성기의 눈물은 질적으로 달랐다. 노무현의 눈물을 남을 위한 눈물이었고 조성기의 눈물은 자신을 위한 눈물이었다.
당시 조성기목사건에 대해서는 포항공대, 한동대 교수들이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대 관련자에 의하면 당시 조성기 목사는 한 두번 설교도용을 한 것이 아니라 2년간에 걸쳐서 지속적인 설교도용이 이루어졌다고 했다.
대부분의 관게자들은 당시 조성기목사의 설교도용사건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보편적이었다고 했다. 한 관계자는 사무총장자리는 설교도용을 한 경력이 있어도 업무능력에는 하자가 없다고 하기도 했다. 그러나 다른 관계자는 설교도용을 하는 사람은 업무까지 도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기도 했다. 그래서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속히 사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조성기 목사는 위기를 벗어나려는 비굴의 눈물을 흘리지 말고, 학력위조, 설교도용,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부활절을 맞이하여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것이다.
그래서 당회에서는 설교도용이 심한 조목사에게 강원도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며 근신하라고 권고요청했는데, 강원도 기도원에 간다고 해놓고 가지않고 전남지역에 가서 활동하는 것이 발견되기도 하여 당회는 조목사를 더욱 불신하였다. 결국 당회에 대해서도 거짓말을 한 것이다.
당시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관계자는 조성기 목사는 당회원들앞에서 읍소한 것으로 순간순간 위기를 넘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노회 한 시찰회원은 시찰회에서도 조성기목사는 당회원들이 압박하면 자신은 눈물을 흘리고 읍소하면 당회는 웬만한 것은 그냥 지나간다고 말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총회전임원도 실제 조성기목사는 임원들이 사무총장을 해고하려고 하자 김삼환목사를 찾아가서 읍소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그래서 김삼환 목사는 총대들의 인준을 받도록 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조성기목사의 위기탈출능력은 당사자에게 찾아가 읍소작전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의 눈물이 아니라 조성기의 눈물이었다. 그러나 노무현의 눈물과 조성기의 눈물은 질적으로 달랐다. 노무현의 눈물을 남을 위한 눈물이었고 조성기의 눈물은 자신을 위한 눈물이었다.
|
당시 조성기목사건에 대해서는 포항공대, 한동대 교수들이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대 관련자에 의하면 당시 조성기 목사는 한 두번 설교도용을 한 것이 아니라 2년간에 걸쳐서 지속적인 설교도용이 이루어졌다고 했다.
대부분의 관게자들은 당시 조성기목사의 설교도용사건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보편적이었다고 했다. 한 관계자는 사무총장자리는 설교도용을 한 경력이 있어도 업무능력에는 하자가 없다고 하기도 했다. 그러나 다른 관계자는 설교도용을 하는 사람은 업무까지 도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기도 했다. 그래서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속히 사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조성기 목사는 위기를 벗어나려는 비굴의 눈물을 흘리지 말고, 학력위조, 설교도용,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부활절을 맞이하여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4
-
2011년 기사를 오늘것 처럼 올리는 것은 도용이 아닌가?
이미 고인니 되신 진정어린 눈물을 비하하는것은 무슨의미가 있는가 -
때마다 미꾸라지처럼 잘도 빠져나가서 얼마나 정치력이 좋으면 요직에만 앉아있나..
-
노무현의 눈물이 아니라 악어 눈물과 비교를 해야지요.. 뜬금없이 왜 노무현 전대통령을...
-
왜 노무현의 눈물과 비교를 하나~~? 참 황기자 발상도 참 희한한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