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사랑의 교회...담임목사는 홍석진 목사
관계자에 의하면 노회가 특정장로의 편에 서 있는 한, 앞으로도 교회가 계속 정치적으로 흔들릴 수 밖에 없고, 교회개혁을 추구하기위해서는 뜻이 맞는 교인들과 신평로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5월 8일 11시에 창립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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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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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돌진 비교의 끝판왕 이해불가 설교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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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척은 아름다운 일이나, 그 목적이 우리교회 성도들을 빼내가는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도 잘되어 부흥하고, 우리교회도 조속히 모든 것이 마무리 잘 되었으면 합니다. 말씀중심에 목사님 모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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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곳이 있다는 말만 들었지 처음 들어와봤어요. 근데 진정한 신도들은 이런 글 안올릴것 같애요. 그냥 말없이 기도 드리면서 글로 표현할땐 서로를 위하는 좋은 말로 권면하는게 신도들이 해야 할 일 같은데 참 마음들이 닫혀있는 분들만 여기 말들 올리시는것같애요. 절대로 신평로를 사랑하는 성도들 이런글 안올립니다. 절대 오랜기간 함께 신앙생활한 분들 아니실거예요. 이렇게 분리된것 이제 사실되었잖아요. 그럼 서로를 위해 기도해줍시다. 남의 교회도 위해 기도하는데 왜 우리 형제자매교회 기도못해줍니까? 언젠가 시간이 흘러 서로 좋은 모습으로 웃으며 함께 이 지역과 부산복음화를 위해 의논하고 협력하는 날이 올겁니다. 서로를 비방하지 말고 부끄러운 모습 더 이상 보이지 말고 이젠 서로를 그냥 조용히 바라보고 기도해줍시다. 참 가슴아픈 일입니다. 전 정말 절대로 이 교회 진정 사랑하고 아끼는 우리 성도님이라면 절대 절대 나쁜 글 안 올릴거라고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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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를 두고 가고 싶겠나? 그럼 오고싶은 사람도 오시오. 은혜안되는데 앉아 있으면 잠만오고 아니면 왔다 갔다해도 괜찮소. 알곡은 두고 가고 껍데기만 쥐고 흔들면 뭐가 되어도 되겠네. 이상한 소문도 돌고 그런데 진짠가?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면 꼬삐진 친구들도 떠날거고 여...도 떠날거고 굶고는 못살거고 양심은 팔지 않았다고 하니 그 양심팔아살면 될텐데 그 그리 야단이야. 고소하고 살면 어쩔가? 무고일땐 어쩔가? 어디 굶는다고 성경책을 팔수는 없는 일 그런데 촛불은 성경을 읽은 때 필요한가 몰라 어디 가면 되는데. 라면을 사먹으면 될것을 어려운 이야기 하고 있네. 5분거리 얼마나 좋은가 왔다갔다하면 되는데 얼마나 좋아
앉아서 조부는 것보다는 훨씬 좋더만 알란가 모르겄다고 몇년이 걸려도 괜찮은 사람을 붙들고 있어도 괜찮고 그들은 청년사역한다고 야단이라는 소문 한쪽은 신평로교회 한쪽은 사랑의 교회 그런데 심방은 와야 할것이고 죽을 맛. 메메메메메메. 그런데 몇주일을 안오는 사람은 어쩔거여. 교인총회를 하면 교인총회의 정수를 계수하여야 할것인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우짜노. 우짜제 -
울 교회 청빙위원회에서 우선 기도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그후 서둘러서 청빙이 마무리되었으면 합니다. 담임목사님이 공석되면 성도들 마음이 왠지 허전합니다. 그리고 뭔가 교회에 가도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이 장기전으로 가면, 울 교회 성도들은 자연스럽게 개척교회로 반대급부로 갈 수 있음을 알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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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5.30. 신평로교회 담임목사청빙 공동의회가 통과되었지만, 공동의회 진행과정에서 여러 가지 불법이 사후 발견되어 임시당회장의 무효선언 및 법적소송까지 갔던 신평로교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부산지방법원의 조정결정에 의해 부산노회에서 홍석진목사 청빙청원에 대해 기각결정을 하였음에도, 홍석진목사 지지파 일부 성도들은 수용하지않았다. 지지파들과 별도로 모임을 갖은 홍목사는 급기야 신평로교회 홍목사 지지 성도들과 함께 ‘부산 사랑의교회’를 교회에서 약5분 거리에 설립하고, 오는 5월8일 설립예배를 드린다.
‘사랑의교회’는 노회 가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하여, 독립교단으로 운영해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평로교회 담임목사청빙 사건은 한국교계에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평소 선교하는 교회로 유명한 신평로교회에서 청빙자격조건에 턱없이 미달된 후보자를 내정하였으며, 그후 청빙위원들이 조직적으로 불법행위를 하여 당선시킨 것이다.
관례적으로 이런 일이 있었을 때, 교회 및 노회는 침묵하였다. 하지만 신평로교회는 양심고백이 있었고, 노회가 적극적으로 불법에 대처하여 바로잡은 것이다.
이제 신평로교회 담임목사청빙은 새로운 국면에 이르게 되었다. 더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청빙절차가 진행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번 청빙무효를 보면서 깨닫을 수 있는 것은 결과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도 투명하고 합법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청빙위원들은 적법절차를 준수하여 남은 청빙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야할 것이다.
담임목사청빙절차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교회 성도들은 혼란을 겪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부목사가 많아도 영적 리더십의 부재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많은 성도들이 영적 리더십의 부재로 교회와 5분 거리에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로 갈 수 밖에 없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최근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목사청빙에서 보아서 알 수있듯이 청빙위원회에서 우선적으로 의견 일치를 보아야한다. 그후 온 교회 성도들이 기도로 후보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한 후 투표에 임하여 97.7%의 높은 찬성으로 홍민기목사가 최홍준목사 후임으로 결정되었다.
따라서 신평로교회도 홍석진목사의 잘못으로 선거가 무효가 되지않은이상, 기존에 적법하게 제출한 후보자 중에서 교회를 이끌 리더십이 있는 후보자를 찾아야한다.
설교자로서 설교의 능력도 중요하다. 또한 현재 신평로교회를 강하게 이끌 영적 리더십이 있는 분이 청빙되길 바란다. 리더십의 부재는 또 다시 교회 혼란을 가중할 것이 뻔하기에 그렇다.
홍석진목사의 부산사랑의교회 개척은 축하할일이다. 5.8일 설립예배를 드리는 사랑의교회 특색은 성도들이 담임목사 사택도 준비하고 출발하는 모습과, 독립교단으로 특정교단에 구속되지않고 출발하는 점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홍목사는 사랑의교회 개척이 불신자를 전도하여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신평로교회에서 불과 5분 남짓한 곳에 개척을 하면서, 개척멤버들이 전부 신평로교회 성도들임에도 신평로교회 당회의 허락을 받지않고 시작하는 것은 교회분립에 해당되는 상황임을 잊지말아야한다.
홍목사는 답을 해야한다 ‘사랑의교회’ 설립의 목적이 기존교회 성도들을 내 교회로 이끌기 위함인가? 아니면 불신자를 전도하여 영혼구원이 목적인가
이제 신평로교회는 교회를 분립하여 개척교회로 간 성도들에 대해서는 더는 말할 필요가 없다. 자신의 신앙생활을 위해 결단하고 선택한 길을 인정해주어야한다.
이제 이미 담임목사청빙 문제로 교회 및 노회와 뜻을 달리하여 홍석진목사와 함께 하기로 마음을 먹은 사람들은 마음 편하게 사랑의교회로 출석하여 자연스럽게 그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면될 것이다.
더는 뜻이 다름에도 교인의 어떤 의무도 이행하지않고, 여전히 교회에 남아서 신평로교회의 청빙에 관여하려는 행동은 사악한 것이다. 근절되어야한다
청빙위원들이 기도하면서 뜻을 하나되어 나아가면, 반드시 신평로교회가 원하는 목회자를 찾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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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사람은 조용히 빨리 떠났으면 합니다. 부부중 한명이 남아있는 이유는 뭘까요? 부부가 사이가 안좋나요? 이혼하나요? 아니죠? 그렇다고 한쪽이 신평로교회 좋아서인가 아니거든요.. 그럼 뭐할려고 가족이 같이 움직이지않고 남아서 헷갈리게 하나요? 개척교회 홍목사가 그리좋다면 가족끼리 손잡고 가요...남아서 청빙방해하지말고 우린 우리대로 좋은 목사님을 서둘러 모실테니 더는 교회 힘들게 하지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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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조그만 동네에서 별짓 다하고들 계시네요. 언론 플레이 해서 성도 조금이라도 빼가면 마음이 편하신가?? 교회 재산 자르려고 온갖 더러운 짓 다하다가 들통나서 나간거면서 무슨... 그리고 장로들은 재정감사 요청 안하나??? 장로들 자기네들끼리 쉬쉬하면 끝날 자기네들만의 재정인가?? 빨리 노회에 재정 감사요청해서 바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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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결국 분리
신평로교회가 결국 분리된다. 홍석진 목사를 지지하는 성도들 200여명이 최근 사하구 하단동에 개척교회를 세우고, 홍 목사를 청빙했다. 교회는 5월2일 주일 설립예배를 드리며, 독립교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놀라운 사실은 신평로교회에서 분리개척비용을 전혀 받지 않고 성도들 200여명이 스스로 헌금해 예배당과 담임목사 사택을 마련했다. 모 성도는 “홍 목사님이 신평로교회에서 한푼이라도 받아오면 오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교회측에 분리개척비용을 전혀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위 기사를 보면서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신평로교회는 공식적으로 개척분립을 결의한 적 없다. 홍목사가 노회가 거부했음에도 신평로교회에서 5분정도 거리에 교회를 설립한 의도는 무엇인가? 더나아가 독립교단이라 이제 신평로교회를 떠난 이상 더는 교회를 어지럽게 하지말았으면 한다.
그리고 개척비용청구라..........청구권이 없으니 청구못한 것을 갖고 뭔 대단한 것이라고 공동의회를 통해 2/3 분립청원이 수락된 상황에서 개척비용이 나갈 수 있다. 즉 2/3가 되지않는 성도들이 분립한 것은 신평로교회 재산권 등 일체 사용수익권이 없는 자들이다. 즉 청구권이 없어서 청구못한 것을 갖고 뭔 대단한 양보라도 한 것처럼 기사를 올린 것은 좀 그렇습니다 -
지금 교회앞에서 개척하는 것 평범한 개척이면 누가뭐라합니까? 노회에서 목사님 안된다고 했으면 포기할 것이지, 성도들과 함께 교회를 분열 및 분립시키는 개척행위는 반드시 교단헌법에 의해 문제되는 행위입니다. 더나아가 그 교회 존재목적이 무엇입니까?
신평로교회 성도들을 뻬내가는 것이라면 설립목적도 잘못된 것입니다
수평적 이동이 아닌, 여하간 불신자전도해서 이왕 하는 것 부흥하길 기도합니다.
더는 시끄럽게 목사님 이름 듣고싶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