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사랑의 교회...담임목사는 홍석진 목사
관계자에 의하면 노회가 특정장로의 편에 서 있는 한, 앞으로도 교회가 계속 정치적으로 흔들릴 수 밖에 없고, 교회개혁을 추구하기위해서는 뜻이 맞는 교인들과 신평로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5월 8일 11시에 창립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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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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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교인들 빼가려고 난리치겠구나..지긋지긋하게 끝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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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순수한 목적으로 개척을 하는 것은 칭찬받아야할 일이지만, 신평로교회 속한 부산노회에서 거절되자 보란듯이 일부성도들을 선동하여 교회 지척에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짓이 바른태도인가? 진정한 목회자라면, 일부 성도들이 개척하자고 해도 교회안에서 화합하라고 하면서 자신은 빠져야함에도 선동하여 불법분립에 주도적이다
그러면서 교회이름은 사랑의교회라..............대단하십니다.
교회를 불법분립시킨자는 당연히 치리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교단탈퇴를 각오하고 하는 짓이라 봅니다.
불법분립 교회에 가담하는 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교회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은혜롭게 나가면 얼마나 좋나? 홍XX목사님
제발 이제라도 교회부근에서 신평로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개척하겠다는 마음은 버리십시요. 불신자를 상대로 개척이 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참고로 위에 사랑님 글을 보면서 확인해보니까...호산나교회는 합동교단이 아닌, 합신교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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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부흥,발전하여 부목사님들을 새로운 곳으로 교회를 지어 담임하게하여 교회를 개척하여 지원하고 하는 것이 옳바른 것이지요, 거짓과 불법의 온상인 홍XX목사를 담임으로 개척인지,분리인지 알 수없는 수평적인 교회설립 이게 개척입니까?, 분리입니까? 부산사랑의 교회 앞으로 전도를 어떻해 하실려고, 이런내용을 숨기고 하시지는 않을터 교회가 설립 되어지는 것 만은 주님께서 좋아하실 일이지만 이런 설립을 주님께서 좋아하실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교회의 설립자체가 황당 그자체입니다. 저는 아주 잘못되어진 모습으로 보여지는군요.
그리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님 청빙 하는 것 좀 보십시요. 같은교단은 아니지만 너무 부럽습니다. 우리장로님을 비롯하여 전 교인들이 정말 본 받아야 하겠습니다.
몇번의 검증을 거치고 혹시나 있을 하자를 확인하고, 법적인 부분부터 모든 것을 몇 번을 확인하고 난 후 당회를 거쳐 담임으로 오실 목사님 한분을 세우시고 몇번을 전교인이 기도하였고 공동의회를 통해 97% 이상의 찬성을 일구어 내는 것, 정말 우리신평로교회 장로님들과 교인들이 본 받아야 합니다. -
신평로 교회떠나서 개척으로 가라고??
기사에 전화번호 적은거 보니 개척해 나가는 사람이 올려달라고 한 기사군요
앞으로 신평로 교인 빼내갈 생각말고 그곳에서 전도에 힘쓰시길... -
이건 아니지요. 처음부터 뭔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보여지는데
홍 목사님을 위해 교회가 분리되어서는 안되지요.
물론 마음이 맞지 않아 개척하는 것은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홍목사님이 오신다고 한 것은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무엇을 자랑하기 위해서입니까?
자격 미달의 목사님이 선출되지 않아서 대 다수가 인정하는 것을
소수가 불법이라고 하면 됩니까?
아무리 많은 숫자가 동의했더라도 일사부재리 원칙이 있다고 하더라도
교회는 법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놈의 법 부끄러운 일을 해도 법으로 하면 됩니까?
신평로교회 삼분의 이 이상이 동의했을 때 목사님의 이력은 상당부분 허워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조작된 이력에 동의 했다고 그리고 그 후 그 조작된 이력이
잘못되어 법적으로 하자 있음을 즉 진리를 말했느데 그것의 불법노회라구요?
서울법대, 이런 그래서 율법은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희생이 없기 때문이지요. 다만 승리뿐 십자가가 없기 때문에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부산 사랑의 교회로 개척하는 것은 동의 합니다. 하지만 홍 목사님이 그 교호 담임으로 오는 것은 아주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다시한번 묻고 또 묻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길.... -
홍석진목사도 참으로 대단하다고 본다. 목회경력 짧은 티를 너무나 낸다. 처음부터 공정청빙에 자신을 내정하여 자격미달인 상태에서 진행한 것 드러났다면 자신이 참회하고, 교회를 위해 더는 개입하지말아야함에도, 노회에서 거절했음에도 정식절차를 밟지않고, 일부 교회 성도들과 함께 개척예배를 드리는 것은
순수한 목적이 아닌듯, 좋은 의미라면 교회와 떨어져서 개척을 드려야지
교회근처 걸어서 10분내에 장소에 개척이라........
어떤 의도일까.........홍목사님 이제는 교회 포기하시고 사랑의교회에서 사랑많이 키우세요 -
진정사랑인가? 그것이 교회허락도 없이 분립을 하고..더 나아가 교회근처에 교회설립예배를 드린행위가 참 황당하다....여하간 홍목사님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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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떠날사람은 떠나고 이제는 새롭게 시작하는 부산사랑의교회 축하드립니다.
부산사랑의교회도 잘되고, 울교회도 부흥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