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의 진실게임
공식문서의 시행일자는 2011. 3. 23.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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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에게는 3. 24. 송달이 되었는데,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에게는 동일한 내용이 미리 이메일로 보내졌다는 것이다.
이성광장로는 하단에 보면 3. 22. 백남주장로에게 총회-헌법질의답변-홍보용-광고용입니다(수정주의) =총회에서 정상적으로 답변이 올때까지 사용을 금합니다(참고만 하세요)라는 이메일을 보냈고, 상단에는 헌법해석의 구속력이라는 파일을 백남주, 오균섭장로에게 보냈다. 문서를 편집한 것은 3. 21. 이었다.
박목사반대측 장로들은 헌법위의 공식문건이 나가기 전, 이틀 전에 답변내용을 미리 통보받았다는 주장이다. 박장로측은 이는 헌법위위원이 박목사측과 사전에 연결되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실제로 헌법위는 박목사측에게 유리한 해석을 하였다.
제보한 박장로에 의하면 컴퓨터에 이메일 내용이 삭제되지 않아 바로 복사한 것이며, 봉천교회(3). hwp 라는 첨부파일을 체크해 본 결과 박목사측 일부 장로들이 헌법해석 질의서에 대한 헌법해석 통보를 3. 24. 이전에 미리 받고 그 내용을 정리한 것이 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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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광장로, 헌법위로부터 공식문건 받은 이후에 정리
이에 대해 이성광장로는 이는 허위 사실이며 파일 내용은 상위의 내용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 장로는 자신들이 헌법위로부터 받은 문건을 보고 답변내용을 정리한 것이지 헌법위부터 어떤 파일내용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3.21 보낸 동료장로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내용은 위의 내용이 아니라 다른 내용이라는 것이다.
이성광장로가 파일을 보낸 날자가 3. 22. 인데 헌법위의 시행일은 3. 23. 로 되어 있다. 만일 박장로 말대로 이장로가 보낸 파일이 위의 내용이라는 결정적인 근거가 있다면 헌법위가 사전에 문건을 내려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박장로의 말이 사실이라면 위의 문건이 hwp. 38 KB 라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박장로측, 헌법위로부터 사전에 미리 받은 파일 정리
박장로는 당시 봉천교회(3)이라는 파일을 누구나 사용하는 교회 컴퓨터로부터 바로 복사했고, 인쇄했기 때문에 헌법위로부터 미리 받고 파일을 정리한 내용임에는 틀림없으며, 헌법위공식문건을 받고 정리한 것이 아니며 사전에 미리 받고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고 했다. 증거에는 자신 있다고 했다. 결국 진실게임이 요구된다.
헌법위의 공식해석문건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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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 관계자는 일단 내용이 변함이 없고, 상황에 따라서 법원 제출용이라든가 사안이 중대한 경우에는 총회직원을 통해서 미리 문건이 보내지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박목사 반대측 장로들에 의하면 법원제출용도 아니고 사안이 중대하지도 않은데 일반 당사자에게만 사전 문건이 미리 보내진 경우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고, 사전 결탁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들은 총회재판도 재판국장이 박영선목사측과 사전교교감을 갖는 등 하여 재판이 제대로 될는지 의문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와중에 박목사측 장로들은 속히 양측이 화해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분명한 것은 양측이 서로 화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원로목사는 은퇴했기 때문에 남은 장로들이 새로운 목사를 청빙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양측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이다. 결국, 총회재판국이 판결해야 해결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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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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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어 교회후문에서 정가네 식당까지 300보 걸음이여 거기가서 찾아바 아 센츄리는 150보 걸음이내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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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엉터리 헌법해석에 전혀 무관하다 할 수 있을 까요?
시골교회 목사님이 3800 CC 에쿠스를 타고 다니신다는데...
웨신대도 자주 가셨지요?
양식있는 분이시라면
남이 말려도 본인이 제척을 하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옛 말에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메지 말라고 했는데...
에쿠스는 무슨 돈으로 사셨으며
기름값은 어디서 나오는지...
특별한 고객이 많으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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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주의종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주의종당 장로들(장로라고 부르기도 실타...) 교인들이 누구길래 니네들이 교인들 가슴에 이리도 못을박고 보란듯이 썩소를 날리고 교회를 휘젓고 다닌단 말이냐..우리...하나님 자녀들이야..우리 니네들 때문에..엄청 피눈물나...딱히 표시안내니까 니네 편인줄 아냐? 기도회 참석 안해도 어디서든 13인 장로위해 엄청 기도 하는 사람들 많아 니넨 작대기나 휘두르고 쌈닭되서 누구하나 걸리기만 하라고 쌍심지를 그리고 다니기만 하지? 우린 조직적으로 기도하고 잇어...하나님때문에 참는데...13인장로가 져서 그런다고 약도 올린다며? 하하하
니네는 수준이 우째 그렇게 밖에 안되냐 니네가 이겻는데 총회상고는 왜 하셧어 지나가는 개가 웃드라..누가봐도 13인 장로 죽이기 놀이 아니겟냐. 그러고도 누구한테 예수믿으라 전도하냐. 그러고 그런다며? 봉천교회싫으면 다 떠나라!!그렇게 외치는 노망난 늙은 권사할메 어깨에 띠도 하나 둘러줘..봉천교회싫으면 다 떠나라..작대기 휘두르면서 외치면 참 멋지겟드라 ~ 떠나고 싶어도 교주님이하 일동들이 기뻐날뛸까봐 절대 못떠나!!민심이 천심이란 말있어~~~ 민심 못읽냐? 하기사 수준들이 그따구니 머는 보이긋냐.오직 교주님만 ~ 허허 많이 보필해줘 교주님편도 있어야지 건투를 빌어~ -
사랑이 그리워서 아침부터 아비숑에 갓내!!1 아비숑이 어디게 ???
아는 사람 손들어 바 아비숑숑숑숑**** -
특별한 경우는 기소위원선정 ,기소여부, 재판국 구성을 치리회장 맘대로 하실 수 있다 하셨는데
그러면
헌법에는 당회에서 재판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위탁재판을 청구하여야 한다 되있는데
위탁재판은 돈없고 빽없는 특별하지 못한 고객이 하는건가요?
노회 원천무효 판결 이유를 보면
<<1.위탁판결을 하여야 할 사안을 서둘러 재판하였다>>
<<2. 기소위원선정 및 재판국 구성은 불법이다.>>
그러면
노회 재판국은 특별한 고객을 알아보지 못한 죄를 저지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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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우 즉 고객과 결탁한 경우에는 기소위원선정과 기소 결정을 고객님이신 치리회장 맘대로 할수 있다 해석 해도 되고
재판국 구성도 특별한 고객님이신 치리회징 맘대로 구성 할 수 있다 해석 하셔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부인하고
재판국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판결하고
특별한 경우에는 헌법을 무시해도 된다면
우리 교단에 재판국이 무슨 필요가 있나요?
사회에서 이런일을 저지르면 살아남기 힘들텐데
교회가 차암 좋긴 좋다
헌법위원회 만세~!
만 만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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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에 대하여 항의 하는 장로님께
"" 미안합니다.""
"" 죄송합니다.""
""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결탁하여
특별한 고객 입맛에 맞게 홍보용, 광고용 내용과 똑같이
해석을 해 주셔도 되는겁니까?
웨신대는 누구를 왜? 만나러 가셨는지요? -
헌법 해석이 어떡케 나올지 문구 하나 틀리지 않게 꿰뚫어 보시다니...
이단 출입금지 스티커도 님께서 만드셨지요?
도안이 여러가지 든데요...
도안 중에는 JMS 도 출입을 금하라 하셨던데...
부착 스티커에는 빼신 이유가 있나요?
님 께서 거기 출신이라서요? -
참고만 하시랍니다 .
미리 해석이 어떡케 나올지 예견하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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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누구나 열람하도록 열어놓고 갔나보지요?
문서 작성일이 3월21일 오후 7시 56분
백모 장로에게 메일 보낸 날이 3월22일 오후 6시 53분
헌법위원회에서 공식 문서를 보낸 날짜가 3월 23일
미리 결탁하지 않고서는 미리 홍보용 광고용 문건을 해석과 똑같이 만든단 말입니까?
기가 막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