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법정에는 가느니 차라리 사임하는 것이 낫다
‘정면돌파 합시다.’ 그러더라구요. 법정에 가면 이긴다는 거죠..그래요 저 이길 수 있어요. 정말입니다.
그런데 왜 안 하는 줄 아세요? ‘저는 사회법 안 갑니다.’ 제가 그랬어요 ‘저 안 갑니다.’
그리고 저보고 그러는 거에요. '목사님 명예훼손 걸면 됩니다.' 제가 그랬어요 '저 안합니다. 목사가 아무리 교인이 불편하다고 하더라도 저 교인대상으로 명예훼손 고발 안합니다. 저 그런짓 안 합니다. 여러분 그런 줄 아시고 기도하세요. 기도하시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름답게 이루실지를 보시게 될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여러분이 젊지만요. 그런걸 보셔야 되요.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어떻게 이기는지를 봐야되요. 지금 지는 것 처럼 보인다고 그것 가지고 실망하거나 흥분할거없어요.
여러분 기도하시면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의로움을 증명하게 될거에요. 그거 배우는게 믿음이에요.
제가 우리 서명을 하신 모든 분들께 부탁 드렸어요. 여러분 이거 법정가서 이긴다구요? 그래요 이기면 좋나요? 제가 그랬죠 이기면요 '그래 더 좋은 변호사 들여서 돈 많이 들이면 이길 수 있다더라.' 그런 거 주는 거 교회가 아니에요. 교회는요 안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매달리면,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답게 이루실지를 보셔야되요. 저는 그것 좀 보자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저도 진짜 힘든 결정했어요. 우리 장로님들께서도 나가지 말라고 했어요. 정면돌파한다고. 저 안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들 '그래 바라 황목사 잘못한게 많으니까 안간 대자나' 그러더라구요. 그래요. 여러분 고린도전서 6장 잘 읽어보세요 저는 아직도 그 옛날에 성경공부 할 때 기억이 나요
' Why not rather be wronged?' 왜 니가 잘못되었다고 하는게 더 낫지 않냐. 그래요 우리가 잘났지만 세상 법정에 가기보다는 차라리 우리가 잘못됐다고 하는게 더 낫지 않냐..성경에 있어요.
여러분 읽어보세요. 저는 그래서 그 말씀을 믿어요. 저 잘했다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저도 부족해서 제가 참 실수한게 많아서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되는데 그런거 많아요.
그러나 하나님께 우리가 우리의 온전한 마음을 드리면 하나님은 반드시 책임져요.
여러분 그런 믿음을 안가지시면 신앙생활 잘못하는 거에요.
저를 지지해 주는 것 정말 고마워요. 진짜 그분들에게 저는 사랑의 빚을 졌어요.
그러나 제가 부탁 드려요. 하나님께 기도해보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세요.
제가요 사임을 했자나요. 이 사임소식 여러분 다 아시자나요. 그래서 여러분 서명 하셨자나요. 그 서명이 7400명 정도가 했어요. 7800명이 했는데 400명은 반복된 사람이라 빼고 나니까 7400명이었데요. 제가 곰곰히 기도하기 시작했어요.’하나님 이게 무슨 sign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저를 좀 지지해달라고 부탁한다고 여러분 7500, 우리교회 출석인원이 7500~600밖에 안되는데
어른들이 그것밖에 안되는데 그거 다 하겠어요? 누가 하겠냐구요. 우리 장로님들이 부탁한다고 그렇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하신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 하나님께서 저에게 위로 하시나보다’ 그랬어요. 그런데요 제가 미국가 있는 동안 자꾸 기도를 하는데 그런 마음이 드는거에요. '너 하나 위로하려고 7천 몇백명 싸인한게 아니야 '자꾸 그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무슨 마음을 깨달았냐면, 저는 사임하고 교회 떠날려고 했어요 완전히.
이 근처에는 오지도 않으려고 했어요. 그런데요 하나님께 '너 성도들 책임져야 되지 않냐..'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임을 하지만 하나님이 길을 여시면 저는 여러분들을 목양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절대로 기도하세요. 여러분 기도하시지 않으면 싸워요.
저는 교회 싸우는거 싫어요. 저는 싸우는 것 때문에 제가 이거 안 할라고 작정하고,
우리장로님들이 처음부터 정면돌파하자고 했어요. 저는 안한다고 했어요. 난 무슨일이 있어도.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심지어 법정에 가겠데요. 자기들이 그렇게 가서 밝혀 내겠데요.
제가 그랬어요 '하시는순간 저는 사임입니다. 저 안합니다' 왜요? 저는 교회가 이렇게 하면 안되거든요.
요즘 한번 보세요 온 교회마다 문제만 생기면 법정 가는 겁니다.
우리 교회가 해결해야 하는데, 우리교회가 사랑과 이해와 용서를 하면서 해야하는데 전부다 법정에 간다는 거에요. 여러분 한기총얘기 안들으셨어요? 한기총회장이 지금 누가 하는줄 아세요? 변호사가 하고 있어요 변호사가. 저는 그거 싫어요. 정말 싫어요. 우리가 비록 잘못했지만 하나님께 회개해야지 왜 우리가 법정에가서....그거아니에요
제가, 저를 지지해 주는것 고마워요. 그렇지만 그러지마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그게 백번 나아요. 성경 한번 보세요. 저에게 어떤 분이 찾아와서 이래요.
목사님 성경에도 불의를 위하여 싸우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안싸우실겁니까?..
제가 그랬어요 ‘맞아요. 싸워야 되는데요 성경 속에 싸우는 방식은 전부다 하나님 방식대로 싸워요.
횃불을 들어서 소리를 지른다든지 찬송을 하는 제사장들이 앞에 나간다든지
수많은 군대를 다 없애고 몇백명만 남긴다든지 그렇게 해서 전쟁 하지, 전쟁을 하지만 하나님의 방식대로 해야 되요. 그러시면 이겨요. 제가 그랬어요.
여러분 기억하세요. 저는 이런 것 좀 보고 싶어요. 우리교회가 우리교회가 강북제일교회가
여러분 비록 젊지만 이런 경험을 해봐야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요
그래요 우리가 돈 들여가지고 좋은 변호사 사가지고 붙으면요 그리고 당회가 저한테 인정하는건데요 우리 당회가 허락해 줬으니까 안진데요. 절대로 안진데요 . 다 알아봤어요 저두요.
제가 알아본게 아니라 교인들이 알아봤어요. 부장판사급 되는 사람들한테 다 알아보니까 그거 문제없데요. 근데 제가 왜 안하는줄 알아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구요. 제가 못나서도 아니구요. 하나님의 교회는 그 방법 쓰면 안되요. 그러면 다음에두요 문제생기면 서로 싸워요. 힘겨룬다구요.
힘을 겨뤄서 우리가 힘이 세니 이길거야.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착각이에요. 교회는 그러시면 안되요. 전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는거 기다려보세요. 기도하시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 마지막 인사를 드리지만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세우시기를 원하시면 하나님이 세우실거에요
여러분 교회. 영속하는것이 교회 아니에요. 지역교회는 끝날 수도 있어요. 성경에도 그러자나요. 촛대를 옮긴다. 촛대를 옮기시면 끝이에요.
여러분 한번 역사보세요. 기독교의 교회가요. 강북제일교회가 200년갈지 100년갈지 아무도 몰라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교회에요. 지역교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제가 늘그래요. 저는 강북제일교회를 섬기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거지. 그걸 아셔야 되요. 그걸 아셔야 되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에게 부탁해요. 젊을 때, 그래 올바르게 살아야죠. 저도 그래요 저도..그래서 제가 그런 결정을 했어요. 제가 부족하지만 그 불투명한 것에 대해서 제가 다 맺고 떠나기로 했어요.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저도 돈 모아 놓은거 아니에요. 또 그사람들 그럴거에요.
거바라 황목사 돈 많이 모아 놨으니까 돈 내놓고 가지. 그럴거에요. 어떤 말을 해도 여러분 기도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해요.
저 적어도요 모자라는 비록 부족한 목사지만 저 그 정도는 알아요. 그래서 그 믿음으로 여러분 교회를 잘 지켜주세요.
특히 신천지 주의하세요. 저도 누군지 몰라요.
오늘 어떤 분은 그러던데요. 자기가 신천지 다녀왔는데 저 사람 신천지라고 그러더라구요.
그 말이 맞는지 않맞는지 몰라요. 그러나 여러분 함부로 교회를 허물려고 하는 사람을 주의하세요. 여러분 교회는 거룩한 곳이고 영광스러운 곳이에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렸어요.
소란스럽게 하지 마시라고 그냥 기도하시라고, 그러시면 하나님의 방법이 얼마나 오묘한지 여러분 아신다고
저 부족한 사람 ……..
완벽한 목사를 찾으시면 이 자리에 있을 수도 없구요. 하나님께도 있을 수 없어요.
다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세워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그 은혜를 여러분 교회 강북제일교회 우리교회 여러분들 받으시도록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구요. 흔들리지 마십시오
우리 ㅇㅇㅇ 목사님 열심히 하시니까 여러분 최선을 다해서
우리 청년들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지냈던 시간이 행복하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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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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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의 씨를 뿌려놓고 기도로 하느님의 역사를 보겠다??.. 과연 그럴 하느님이 계시기나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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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대다수의 교회들을 보면 물론 옛날에도 그랬지만 목사님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용만 하는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면 그렇지는 못할것인데 일반인보다 더 못하면서도 목회자로 행세를 하는것 보면 이것은 아니다 싶은데 노회나 총회의 감독기관의 목사들도 모두 마찬가지니 할말이 없네요.. 여수성광교회도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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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먹사가 한국온게 6년전이면 미국에서 신통치 않게 있다가 한국에 오니 44세에갑자기 황제대접 받은 건가요.
주는 대로 받아서 영수증없이 감사안받고 막 써도 감사안받으니 행복했나요
부자가 천국가는게 낙타가 바늘구멍통과하기보다 어렵다면 목사가 물신에 잡히면 천국가겠나요. 너무 젊은나이에 벌써 쯧 부목경험은 얼마나 했을지 -
지금 아니 계속해서 기도합시다. 황목사는 하나님께서 처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중심을 잡고 진정합시다. "걸레가 빤다고 행주되겠습니까 걸레지"
이렇게 생각하니까 편합니다. -
황목사는 신앙양심은 있는것 같읍니다 제자교회 정삼지목사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세상법정을 인간양심과 신앙양심을 버린체 드나드는것 같읍니다 하나님 재물을 탕진하며 유전 무죄 무전 유죄의 모범을 보이고 있읍니다 아직도 목사로서 강단에서 헛소리를 하고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하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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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목사치곤 좀 유약하고 싼티나는 구석이 많네요.
조울증 환자도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임의로 중구난방 오용하는 모습은 위기에 처한 패배자의 비겁한 변명같아 7500명을 사역했다는 목사같지 않는군요
어영부영하지 말고 사임하고 떠나는 것이 교인들에 대한 마지막 예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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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인정하던 안하던 떠나는 목사님은 정말 좋은 목사님입니다.
강북제일교회 성도님들은 환송하시기 바랍니다.
떠나지도 않고 십년 넘게 소송전 벌이는 목사님들 보시잖아요.
황형택 목사님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좋은 목사님이십니다.
이번 일을 거울 삼아 앞으로 좋은 사역자로 거듭태어나기를 바랍니다.
좀 부탁드릴 말씀이 있다면 교회를 행사장으로 만들지 마시고
오직 주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교회가 교회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복음을 소홀이 하는것 같은 목사님의 목회스타일을 보면서 은연중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앞날에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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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님이 잘했다,잘못했다 평하기전에 강북제일교회 원로장로및 은퇴장로 시무장로님들께 묻습니다.
1.황목사님 청빙시 노회에 제출할 담임목사 서류가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고 있었는지요? 알고 있었다면 왜 지금껏 조치를 취하지 않으셨나요. 몰랐다면 황목사님이 거짓말을 하셨나요?
2.2009년 2월23일~27일까지 유럽 코스타 황목사님이 강사로 다녀 왔나요? 그때 교회로부터 일천오백만원 받아갔고 유럽 코스타 참석하지않아 이번에 문제가 발생하니까 일천오백만원 교회로 2년이 지난 지금 환불하신 이유를 설명하시고
3.교육관7층 내부 리모델링을 왜 하셨는지?그때 소요비용이 얼마들었는지요?
그런데 갑자기 지금 철거하신 이유는 무었인지요? 그 소요비용은 어떤 기금에서 처리 되나요?
우리교회 교인들 그리 넉넉하지 않은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 드려진 헌금이 이렇게
아무 통제도 받지않고 아무렇게나 전횡되어도 됩니까?
제발좀 장로님들 정신좀 차리십시요.
이것은 직무유기이며 전 교인을 무시하는 행위 입니다. -
개탄과 비통만이 저같은 죄인의 마음에도 느껴지네요! 저도 하나님앞에 내세울것 하나 없는 죄인이지만 적어도 황형택이라는 사람보다는 나을것 같습니다 장로들이요! 다 그밥에 그 나물들 입니다 아무것도 상관없다고 문제 없다고 어떤 장로는 노회를 탈퇴해서 따로 나가서 미국시민권자들도 담임목사 할수 있게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자기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의 종이요 기름부어 세운 장로들이 할 말입니까! 예배끝나면 쭈우욱 도열해서 폼이나 잡는게 장로가 할일인지 착각하는 장로들이 무슨 장로라고..장로들이 목하의 잘못을 바로 잡이주지는 못할 망정 골프회원권이나 만들어주고 강북제일교회가 무슨 황형택이 개인금고인줄 아시나..미국에서 데려올때부터 시카고 교회 문제 해결해주고자 5,000만원 줬다지요!그래서 무혐의 받은것 처럼 황형택이 반대파 인간들은 떠들어대고 성도들이 모르고 있는줄 아시오? 다 알고 있지만 황형택이한테 마지막 기회를 준 거였는데 이제부턴 가만있지 않을것이요..투표도 아니고 탁상공론으로 황형택이가 임명한 장로들이여..교육도 받지 않은 반쪽짜리 장로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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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한번 지켜봅시다~자신이 십자가앞에서 발언한내용을 어떻게 지키는지! 정말 치욕럽습니다.당회 장로님들...정신차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