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투명한 재정 발견 못해..사표반려할 전망
김목사는 지난 5년 전에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로 부임하여 지난 5년 동안 교회를 300여명(출석 1,000여명)이상 성장을 시켰고, 선교에도 많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인은 선교자금유용과 관련한 오해가 있었지만 어떤 흠도 찾지 못하였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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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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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목사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정의는 승리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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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로서 목회다운 목회를 해 보겠다고 열정을 다 솟아붓는 목사님을 음해하지말라 김진철목사님은 해마다 교회재정형평을 생각하여 2년째 자신의 사례금을 동결시킨 훌륭한 목사님이시다 그런 목사님이 재물을 탐내 금전적인 음해를 해 신성북교회 어느 교인들에게도 물어보라 재물을 탐내는 목사인가를 몰지각하게도 목사님의 사생활까지 간섭하려는 자들의 소행이라 생각하지않을수없다 젊음의 정열을 다해 교회 교인들의 신앙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목사님이시지않는가 밤이라도 위급하면 잠도주무시지않고 심방하시는 목사님이심을 왜 모르는가 힘들지않고 쉽게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의 소행이아닌지는 모르겠다 제발 회계하는심정으로 신성북교회소속 교인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에크레시안 대표 황씨에게 묻고싶다 당신은 교회를 파괴시키려는 마귀자식인가 어찌 몇사람의 말을 듣고 사실인양 보도하나 그것이 보도자의 자세인가 기독교를 파괴시키려는 마귀새끼가 아니고 무엇인가를 충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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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뜰을 더럽히지 맙시다.
교회의 뜰을 사악한 외부세력에게 빼앗기지 맙시다.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아시야 42장 1,2절 말씀 -
네 저는 7,8년 전 당회장님인 윤목사님께 문제 제기한 임우택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설교를 통해서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문제제기를 한 바 있습니다. 저는 항존 직분자로 윤목사님을 보좌할 수 없어 안수 집사직 사퇴를 문건으로 당회에 제출하였습니다. 그 후로 저는 교회 일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안수집사회 모임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당회의 치리를 기다렸습니다.
5년 전 젊은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정직하고 열정적이며 복음 전파를 위한 열의가 대단하신 분이었습니다. 교인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는 한국교회의 고민입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는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늘어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전도에 대한 열의는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돼지저금통을 성도들에게 나누어주고 이것으로 쌀을 구입하여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송천동과 우이동까지 달려가 나누어주었습니다. 가정이 어려운 저소득층 분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면서도 교회의 이름은 절대로 말하지 말고 그냥 갖다드리라고 하셨습니다. 해외 선교를 위한 복음전파 노력과 열정은 모든 성도들이 익히 잘 알고 있는 부분이어서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잘 아시겠지요. 우리교회는 생기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교인들 사이에는 사랑이 있고 흥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교회에 몰려왔습니다.
저는 조부님께서 신성북교회 창립 당시 장로님이시므로 5살 때부터 신성북교회를 다녔습니다. 근래 새로 오신 낯 선 성도들을 보면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 분들은 위대한 성도님들입니다. 거듭남을 체험하고 계신 분들이니 말입니다. 저는 낡은 성도이지요. 그래서 당회장, 장로님, 안수집사, 권사님들,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란 분들은 새로운 성도의 종이 되어야 하고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주아주 낮아져야 합니다. 저는 김진철 목사님에게서 그러한 모습을 여러 차례 발견하였습니다. 낮아지는 사람은 저희가 존경해야 할 분들입니다. 낮아지는 사람이라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런 분들은 교만한 사람들 앞에서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 사랑을 가로막는 현실 앞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권력 앞에서도 굴종하지 않습니다.
나는 김진철 목사님과 마주 앉아 식사를 나누어 본 적도 없고 심방에서 만난 적도 없고 개인 면담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멀리서 그 분을 봅니다. 나는 안수집사 사퇴서까지 제출한 사람으로 목사님에게 누를 끼치고 싶지 않아 교회에서 1부 성가대장하면서 예배드리는 것 외에는 교회에서 활동하는 일이 없습니다. 설교시간을 통해서 그 분의 삶과 그 분의 신앙을 바라봅니다. 그 분의 순수한 신앙과 열정은 우리들의 자녀들이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단점은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번에 교회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는 옳지 않습니다. 제도나 시스템 문제는 끊임없이 당회와 제직회에서 서로 논의하여 찾아야 할 문제입니다. 열심히 목회를 하다가 일어나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임직 문제로부터 비롯된 아니면 말고 식 의혹제기로 교회 안팎을 흔드는 일은 삼가야 할 일이겠지요. 이러한 문제를 안에서 불지펴 목회자를 힘들게 하고, 목사님이 교회내에서 갈등하며 싸우느니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결단을 해야 할 정도가 되도록 몇몇 사람이 밀어부치는 방식은 당당하지도 않고 정당하지 않습니다.
도봉산님, 똘마니님,천사님, 신성북님, 천둥소리님 몇 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서로를 밝히고 만나도록 합시다. 나는 임우택입니다. 우리 다음 주에 교회 선교봉사관에서 만납시다. 이런 곳에서 상처내는 짓을 하지 말고 만나서 대화를 나눕시다. 언제나 기다리겠습니다. 만일 당당하게 만날 수 없다면 사탄의 역사에 지배되고 있다는 고백일 수도 있습니다. 오해하지는 마십시오. 저나 여러분이나 마찬가지로 언제든 사탄의 역사에 지배될 수 있는 사람이란 뜻이니 정죄의 의미로 받아들이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부족하기 짝이 없는 죄인입니다. 연락하여 주십시오. 나의 전화번호를 아실 터이니 연락하여 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
댓글 면면을 검토해보니 목사를 비롯하여 삯군들이 많은것 같읍니다 삯군 목사는 조속히 정리해야합니다 온교회가 오염되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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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뭔소리 주워듣고 올린글"이라고 폄하하는 사람은
어제 안수집사회에 ㅇㄱㅈ집사에게 이야기듣고 "젊은이들이 나서야 된다"는 이야기듣고
"그동안 몰랐다" 하면서 글을 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체 얼마나 알고 글을 쓰며 초등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제 마당에서 ㅇㅇㅌ집사 ㅇㄱㅈ집사등이 맨투맨으로 전단지 나눠주며
선동했다는 이야기가 파다 합니다
그래서 뭘 얻겠다는 건지...
국회의원 장관이 100만원 200만원에 비자금 때문에 물러나는일이
비일비제 한데 교회가 투명해야 하지 않을까요? -
피택자 임직문제로 촉발된 것 맞습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요....피택되었으나 임직을 늦게 받게 되신분(교육에 참석못해서...)께서 그것 때문에
불만이 생겨 교회에 분란을 만든것이 진실 아닙니까?
사람들의 눈을 속이고 교회를 어려움에 처하게는 할수 있으나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심어주신 양심을 속일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내 마음에 들면 알려서 뽑아주고 미운털 박히면 은근이 그사람 안뽑히게 했답니다"
진짜로 목사님께서 그리하셨나요? 그런데 어떻게 님께서 지칭하는 그분이 피택이 되셨나요? 그렇게 거짓으로 사람들을 호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외출장 직장 때문에 한번씩 빠졌는데 안준다고 했던" 그분, 그분이 해외출장을 가서 교육에 참석치 못할줄 미리 알고 피택자 교육정책을 그리 세웠다는 말씀인가요?
피택자 교육과정과 관련한 정책은 목사님이 혼자 정하신 것이 아니고 당회에서 장로님들이 협의하여 결정하신 사항이었고 교회의 발전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정책이 아니었던가요? 누군가를 타겟으로 정책을 세운것처럼 왜곡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누가 교육에 불참하게 될지를 미리 알고 결정하신 일이 아니고 목회정책에 따라 미리 결정된 사항이 아니었던가요?
교육시작 전에 미리 공지가 다 된 일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임직을 안한다 하지 않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교육에 참석치 못한분들은 시기를 늦추어 다음번 교육에 이수가 되면 전원 임직하는 것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여 당회의 결정과 목사님을 음해하는 것은 본인의 불만을 표출하는 방법으로는 너무나도 치졸한 것이 아닌지요?
처음부터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회개하셨으면 합니다. 진정 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교회를 위해 좋은일인지를요..
어제 오선교사님께서 설교중에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할 수 있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더 이상 죄짓지 마시고 소망을 확인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인터넷의 익명성을 믿고, 창피한지도 모른채 아무얘기나 막 갖다붙이는 걸 보니 정말 참담합니다.
위에 여러개의 글이 있지만, 꼭 여러명이 올렸다고는 단정못합니다.
닉네임 바꿔가면서 한사람이 계속 써댄걸수도 있지요.
시간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한사람... 많아야 두사람정도가 계속 쓰는거 같은데,
그동안 교회에 그렇게 혼란을 줬으면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회개거리 충분히 만드셨어요.
교회정책이나 목사님 정책에 100% 동조할수는 없습니다.
어? 이 부분은 왜 이런식으로 진행되지? 이럴 수 있어요.
그렇게 여겨지는 부분은 또 사람마다 다른 것이고요...
그런데 증거도 없이 비자금 운운 하더니...
증거를 내놓으라 하니까 이제는 교회 정책을 문제삼아 목사님을 비난합니다.
이거 정치인들이 잘하는 물타기 아닙니까?
그냥 자기 불만, 화풀이를 이런식으로 인터넷 공간 그것도 기사 밑에다가 할 수 있는 겁니까?
이렇게 엄청난 얘기들을 할때는 자기 실명을 걸고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도대체 무엇을 얻으려 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안부끄럽습니까?
목사님 눈 뿐만 아니라 하나님 눈에서도 피눈물 나실 것 같습니다.
누군지 떠오르는 분이 있는데 정말 그 분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이 뭔소리 주워듣고 올린 글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
피택자에 문제로 불거진 일들이 비자금 공방으로 시끄러운것 같습니다
비자금을 만들어 관리한것과 선교자금을 재정부에 넣지않고 쓴 문제로
당회가 계속되어 사표가 제출되고 이사실을 이야기한 사람을
마녀사냥 하듯 공격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것 이지요...
사랑으로 감싸는것 좋습니다
그러나 신뢰가 땅에 떨어졌는데 령이 서겠냐는 것이지요
사표가 반려 된다는데
지켜 봐야지요...
사랑과 믿음이 있는 사회만이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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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지난번 아무죄없는 목사님을 내쫒자고 해던 분들이 이번에는 무슨이유로 목사님 지키기에 앞장을 서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앞에서 선동하고 나서는 분들을 보니 딱 그때
그 팀이시네요.
평소 교회에서 어렵고 궂은일은 한번도 동참하지 않던 분들이
갑자기 한팀으로 뭉쳐서 교회를 혼란시키고 파벌을 조성하는지...
까만소 ㅇㅇㅌ 안수집사님은 안수집사모임에 한번도 참석 안한다 하던데
"목사님을 사랑하는 안수집사님들" 이라고 글을 올릴 자격이 있으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