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투명한 재정 발견 못해..사표반려할 전망
김목사는 지난 5년 전에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로 부임하여 지난 5년 동안 교회를 300여명(출석 1,000여명)이상 성장을 시켰고, 선교에도 많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인은 선교자금유용과 관련한 오해가 있었지만 어떤 흠도 찾지 못하였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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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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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 많이 아시는 것, 남을 치라고 주신 선물 아닙니다.
예수님 십자가 달리실때 구원 받은 강도는 어떻게 설명할까요?
남을 치려고만 하지 마시고 감싸주는 사랑을 배우세요.
신성북가족이라는 네임 쓰는 것도 부끄럽네요.
신성북가족 쓰시는 분 위해 기도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그복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남을 찍지만 마시고요.
사랑합니다. -
구원 받아도 죄인 입니까?
무식이 충만 하십니다....성경말씀 그만큼 모르는 교인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직회에 창세기 부터 인용하면서 앞에 나가 난리치신 정집사님인것 같군요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모두들 몰라서 가만있습니까?
가만히 있는 사람은 교회가 더 시끄럽지 않기 위해 그렇습니다
교회일 몸을 사리지 않고 하십니까?
이런글 쓰는 사람은 몸도 마음도 물질로도 헌신 하는 사람이
자신있게 하는것입니다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생각하며 지내시길 충고 합니다
오히려 목사님께 더 해가 간다는걸 염두해 두시고 글도 쓰시고 행동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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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신성북님께서는 과거에는 그토록 목사님을 옹호했든 분 같은데 왜 이번은 반대로 목사님이 나가주시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이는지 닉네임 신성북님도 일관된 사고방식은 아닌모양입니다 닉네임 신성북님은 구약시대 사람같은데요 진리는 변함이 없으나 제도와 방식은 변하는것입니다 현실적인 사고방식 가져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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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고 나약해졌을때 후회하지 마시고 젊음,시간, 건강 등의 여건이 있을때 겸손하게 교회에서 예배드리기에 적극 힘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 침대에 누워 목사님 권사님께 중보기도 해주세요 부탁하지 마시고요.
여건이 될때 남을 위해 중보기도 1 분이라도 해보세요.
기분 좋아지시고 헛된 욕망 사라질 것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마음문 열고 같이 예배드려요. -
제발 좀 기도만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예배나 참석하시면서 관심가져 주세요.
보면 예배 시간 참석엔 전혀 관심 없읍니다.
돈 벌고 바빠서 시간 없으시다고요.
예배에 참석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하시나요?
자신의 믿음 부터 체크하시고 예배드릴 수 있는 여건을 달라고 기도하세요.
모두 같이 예배 드리고 기쁨으로 하나님 섬기고 싶습니다.
동참해주세요 -
(창 9:20-27, 개정) 『[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죽인 결과
(삼하 1:14-16, 개정)
[14]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15] 다윗이 청년 중 한 사람을 불러 이르되 가까이 가서 그를 죽이라 하매 그가 치매 곧 죽으니라
[16] 다윗이 그에게 이르기를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갈지어다 네 입이 네게 대하여 증언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죽였노라 함이니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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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거는 과거일로 묻어두어야지 그때 일을 아직까지 가슴에 안고 불편한 심기를 가지고 신앙생활 하고계셨습니까 = > 님께서는 잘못되고 슬픈 과거사라고 묻어둡니까? 반성과 회개의 이치로 과거를 되돌아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2.목사님도 목사님나름입니다 목사로서 무능하다든지 목회설계가 없다든지 부정한일이 있다든지 부도덕한일이 있다든지 중 한가지라도 문제가 있으면 목사님 수준에 적합한 곳에서 목회를 해야 => 목사님을 판단하시는 것입니까? 요나도 나약하지만 들어 쓰셧고 모세도 말주변이 없지만 형을 붙여 민족을 구원하는 큰일을 담당했읍니다. 부족한 사람이 나섰을때 많은 사람이 듣고 회개하였읍니다. 말씀을 하시는 목사님도 중요하지만 듣는 나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대언자자라고 생각 안하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시기에 관점이 틀려지고 말씀이 안받아 들여지는 것입니다.
가롯유다도 생각으로 사단이 들어갔읍니다.
마음가짐, 생각이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으시고 말씀에 귀기울여 보세요.
자기자신도 말씀에 귀기울이지 못하시면서 어 -
위 신성북 닉네임으로 글을 올리신 분께 여쭙니다 과거는 과거일로 묻어두어야지 그때 일을 아직까지 가슴에 안고 불편한 심기를 가지고 신앙생활 하고계셨습니까 말씀이있었으니 말씀드립니다만 목사님도 목사님나름입니다 목사로서 무능하다든지 목회설계가 없다든지 부정한일이 있다든지 부도덕한일이 있다든지 중 한가지라도 문제가 있으면 목사님 수준에 적합한 곳에서 목회를 해야 피차 좋은 신앙생활을 할수있는것입니다 닉네임 신성북님께서는 힘들지않고 강압감이 없고 강요받지않고 주일에배나 겨우 참석하며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원하십니까 성도의신앙에 불을 부치려는 목회자의 신앙을 따르려하십니까 교회는 사람만나려오는 집합소가 아니지 않습니까 예배와 섬김으로 한주일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기를 원하는것 아니겠습니까 현실을 직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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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성북교회사건은 목사님의 비자금조성과 해외선교헌금 유용이 문제였읍니다 그런데 이사건 모두 당회차원과 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 아무런 부정이 없었다는 사실을 들었읍니다 그런데 왜 목사님이 사표까지 냈었느냐하는것입니다 내가알기로는 비자금 문제는 신성북재정상 목사님 독단적으로 사용할수없습니다 그리고 해외선교비유용문제도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조사내용입니다 이문제를 제기한 사람의 의도가 왜 선교를 해외에 치중하느냐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진철목사님이 부임한후 해마다 해외 한곳 개척하고 교회를 건축해 왔습니다 그 건축비용은 신성북교회 선교부재정만으로는 불가능한사실입니다 장로님 몇분이 거액을 선교헌금을하여 세곳이나 해외 개척 교회건축을 담당한것이 사실입니다 이런장로님들을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하는데 오히려 불만을 가저서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회계상 영수증을 찾지못했다는 이야기가 있는것 같은데 영수증문제는 재정부가 처리할수있는 문제인데 왜 목사님께 책임을 묻는것인지 알수없습니다 아무런 부정도 없는데 왜 목사님이 사표를 냈느냐하는문제는 잘 모르겠으나 그이유는 목사님을 의심하고 조사케했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당회가 목사님을 믿지못하고 조사케하여 장시일 목사님의 마음을 상하게한것이 제일큰 원인인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오신후 목표를둔 목회철학으로 교회가 많이 부흥된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주위에서도 많은 칭찬이 있었을뿐만 아니라 은혜로운 설교말씀으로 모두 기쁨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와중 이런일이 일어나 많은 일반 성도님들이 실망감을 갖지않을수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만약 끝까지 목사님이 사표를 거두지않고 떠나실때 신성북교회 앞날이 걱정될뿐입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사역에 조금이나마 동참코저 신성북교회에 등록한 저희 일반 교인들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제발 모든것 용서하시고 함께 하나님만 바라보고 힘써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