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투명한 재정 발견 못해..사표반려할 전망
김목사는 지난 5년 전에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로 부임하여 지난 5년 동안 교회를 300여명(출석 1,000여명)이상 성장을 시켰고, 선교에도 많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인은 선교자금유용과 관련한 오해가 있었지만 어떤 흠도 찾지 못하였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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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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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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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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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요새 이곳에 글을 올리는 대부분의 사람은 신성북 교인이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우리들을 이간질 시키기 위한 외부 사람들이 마치 우리 교인인양 자극성있는 발언을 하고, 서로 미워하기를 바라는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신성북 가족 여러분..
이런 세력에 흔들리지 맙시다.
우리가 사랑하는 신성북교회는 우리가 지켜냅시다. -
[창] 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창] 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에덴 동산
[창] 2: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창] 2: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창] 2: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 2: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창] 2: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 2: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창] 2: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창] 2:12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창] 2: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창] 2: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 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창] 2:20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창] 2: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창] 2: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창]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 1: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창] 1: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 1: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창] 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 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 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 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창] 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창] 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창] 1: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창] 1: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창] 1: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창] 1: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창] 1: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창] 1: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창] 1: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 1: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창] 1: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창] 1: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 1: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
교회홈피에서 만이 당당하고 이공간은 숨어서 비아냥 거린다는
쿤타킨테님 왜 여기다 글을 쓰시는지?
자유로운 세상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것이 대화의 공간이거늘
교회의 공간은 괜찮고 이곳은 안된다?
억지 부리지 마시고, 남을 평가하지 마시고,
오라가라 마시고 당신이나 잘~~하세요!
캥기는게 있나? -
지금 신성북 홈페이지가 진정 우리들의 홈페이지인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죠
이미 몇명이 장악하고 있고 1년에 교회 몇번 오지도 않는 집사님까지 뭘 아주 잘아는것 처럼 글쓰고 퍼나르더군요
당신들하곤 싸움이 안됩니다
말로는 도저히 이길수없죠
본인들이 그건 더 잘알겠네요
실질적인 물증이 숨어있으니 승리는 당신들겁니다
그게 나올때까지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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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으면 이곳에 숨어서 남을 비난, 음해하지 말고 교회 자유게시판과 우리들의 이야기가 있으니 그곳에서 말씀하세요. 숨어서 비아냥하는 것은 예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당당하게 교회 안에서 말하세요. 만일 그것을 못하는 사람들의 글이라면 그것은 외부 불순한 이단 세력과 결합된 교우로 오해 받을 수 있습니다. 글은 사람이지요. 위의 몇몇 아이디의 글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지나치게 감정에 사로잡혀 있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거없는 소문을 자의적으로 만들어냅니다. 이성을 차리시고 교회의 건강한 앞날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교회 안으로 들어와서 신앙인으로서의 예와 자세를 갖추고 성도들에게 우리교회 미래를 위한 대안, 자녀들의 신앙의 삶터로서 자리잡을 건강한 말씀을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질시, 헛소문, 교우들에 대한 공격은 스스로 건강하지 못한 세력에 포획되어 있음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 안으로 들어오세요. 우리들의 홈페이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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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사람들은 가도 뭐라하지 맙시다
단 양다리만 걸치지말자고 하고싶네요
양다리 걸치다 가랑이 찢어집니더 -
글에 흐름을 보면서 알려고도 하지않고
목사님 두둔하기에 정신 팔린 못된습성을 가진이들은 회개 해야 합니다
우리교회에서 반경 2킬로 안 이라고 합니다
멀지도 않으니 목사를 교주인양 떠드는 세력들은 걸어서 나가시요!
말이 됩니까? 옆에다 교회를 만드는 이면에는 추종세력들 불러 모으려는
음모가 있는 것이지요...
황당하다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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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목사는 개척교회 인테리어까지 다 마친 상태고 장소는 우리 교회에서 가까운 동네에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이미 우리 교회에서 000명 따라 나가기로 한 모양입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목사는 뒤로 준비 다 하고 있었고
그것도 모르는 우리 신성북 가족들은 울부짖으며 목사 남기를
바라는 기도를 드렷다는것에 정말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그 인테리어를 우리 교회 교인이 하고 있었다니 그리고 만나는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다닌것에 대해 정말 치가 떨리고 무섭습니다.
그분 같이 따라 나가시겠지요??
자 이제는 정말 정리가 끝났습니다.
이미 준비 다 해 놓고 기다리고 잇던 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
지난 제직회때 일어나서 그리고 무릎꿇고 있었던 불쌍한 우리 성도들..
하나님의 심판이 곧 있겠지요.. 그리고 이미 심판의 준비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요..
자 이제 남은 신성북 교인들은 더 이상 휩쓸리지 말고 다시 정리를 합시다
나가든 말든 이제 그건 무의미한 일이고 더 이상 우리 교ㅗ히에서 사람을 빼나가지 못하도록 우리 기도하면서 이제는 새로오실 목사님을 위해 기도 하며 하나님께 눌부짖도록 합시다.. 불쌍한 신성북을 위해서.. -
교회에 관심이 없었으니 아는 게 있어야지
무엇을 알고 이야기 해야지 편들기 한다고 이곳저곳 다니며 글 쓰면 해결 되냐
가방 들고 갈 준비 해야지.
너의 인생은 이젠 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