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투명한 재정 발견 못해..사표반려할 전망
김목사는 지난 5년 전에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로 부임하여 지난 5년 동안 교회를 300여명(출석 1,000여명)이상 성장을 시켰고, 선교에도 많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인은 선교자금유용과 관련한 오해가 있었지만 어떤 흠도 찾지 못하였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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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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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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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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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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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비수친구분께 관심가져주어서 고맙습니다 목사님에대한 억울한 심정을 사실데로 말한것 뿐입니다 비수친구되시는 분께서는 왜 목사님에 대해 거부감을 자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비자금과 해외선교헌금유용문제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고 임직자분중 임직교육문제로 불편한 심기를 가졌든 사실이 있었든것도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그교육이 목사님의 목회방침으로 그 방침에 순종하는것이 옳은일임은 비수친구분께서도 아실줄 압니다 그리고 그외 목사님에 대한 거부감을 가질이유가 무엇인지 알수없습니다 무조건이라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 이유는 있을것 아닙니까 목사님을 존경하는 신자들의 글귀에 반대글귀를 올릴것이 아니라 목사님이 왜 싫어지는지를 이유를 분명히 해야 설득력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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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비수야!
그럼 그런 목사님 있는 곳으로 가면되
무슨 말이 그리많어
울분을 터트리네...
교회일을 이런곳에 떠벌린 사람들과 손잡고 가자....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밖은 주범인 가롯유다와 죄없다하며 군중에게 넘겨준 빌라도 매수당한 군중들을 생각하며 우리 신성북교회 현실을 생각해본다 6년간 신성북교회에 부임하셔서 정열적으로 사역하시고 철저한 신안적인 교육과 은혜로운 말씀으로 저희들의 마음의 문을 열게하시고 진리에 순종하며 실생활을 강조하시든 목사님이 이런 곤욕을 치르는 모습을 보니 신성북교회에도 가롯유다가있고 빌라도와같이 우유부단한무리와 거기에 매수당한 무리들로부터 목사님이 내 쫏기게 되었구나 이미 세상에 알려진데로 훌륭한 목사 내 쫏은 교회라 소문났으니 신성북교회 교인으로서 얼굴 들수없고 신성북교회 다닌다 말할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위의 여러 상황으로 보아 임직에 관한 문제로 목사님에대한 불만이 비자금 과 해외선교비유용으로 비화시켜 목사님을 궁지에 몰아 넣은 모양세가 되었으니 이것이 사람이 할수있는 노릇입니까 거기다가 금전에 대해 조사를 했으니 목사님을 죄인취급한것은 틀림없습니다 어찌 장로님들이 목사님을 믿지 못하고 이런 짓을 한답니까 목사님의 입장에선 어찌 신성북교회에서 소신껏 목회할수 있다고 보겠습니까 어느누구도 목사님의 결단에 동의하지 않을수없을 것입니다 이제와서 조사결과 아무런 혐의가 없음을 밝힌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목사님의 사임을 거두어드려달라 한들 그것은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 행동일수밖게 없다고 봅니다 신성북교회는 사랑을 많이 외칩니다 사랑의 교회가 이 모양입니까 내가 먼저 사랑함이 아니라 남이 나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교회인듯 보입니다 사랑으로 통하지 않으면 매로 다스려 바로 세워야지요 목사님만이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저질 신앙은 버려야 합니다 목사님도 사람입니다 신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성북교회는 목사는 신이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목사님이나 모든 성도님들 모두 신이 될수없습니다 목사님이나 모든 성도님들 예수님 닮아가는 모습으로 살아가야지요 주여주여 소리치며 회계하며기도하는 간곡함이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의 기도였습니까 앞으로 어느 목사닝이 오신들 이런 사태 오지않으리라 누가 믿을수있겠습니까 선례를 만들어 놓았으니까요 목사님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 떠나시게한 분들 어떻게 책임질것인지가 궁굼합니다 신성북교회 중직자되시는 분들의 목사님사임에 대한 처신 이번 기회에 책크해 볼만도 합니다 그것이 신앙의 척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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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는 한 몸이다.
몸의 한 부분이 아플 때 손이 해야 할 일은
아픈 부분을 끌어안는 것이다.
병들고 아픈 이유가 입이 음식을 먹지 못해 그런 것이라고
손이 비판할 수 있는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무조건 끌어 안아야죠...
모든 것은 하나님은 아십니다...
우리는 다만 기도로 준비해야지요...
사탄이 요즘 신성북교회를 너무너무 좋아 하는 이유는
모두모두 분열이 되고 있어서겠지요~~
더 분열되면 대한민국 사탄들 다 올겁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들 하시고 끝냅시다.. 땅땅땅... -
주여! 저희를 불쌍히 가엽이 여기소서. 강북구 미아동에 1000여명의 미련퉁이 신도들이 사탄의 역사로 부터 헤어 나오게 도와주소서. "바른길로 나오게 인도해주소서" 이렇게 부르짖습니다. 자비하신 주님 우리 담임목사님의 상처받은 마음 치료해주소서 그리고 그동안 고통받고 힘들엇던 시간 어루만져 주시고 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와 주시게 하여 주시옵소서-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저와 교인들 힘으로 아무런 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능력도 힘도 결과도 장담할수 없습니다 다만 그저 기도로 주여! 도와주소서. 잘못했습니다.용서해 주소서. 머리숙여 잘못 인정합니다
주여! 죄, 교만 모두 인정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기도도 하지 않앗습니다. 진심어린 용서를 구하지도 기도도 하지 않고, 교만과 남을 원망하는 마음을 담아 행동햇습니다, 불의을 보고 싸우기보다 귀찮아 피하고 모른체 햇습니다. 비난도 했습니다. 장로님들 핍박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 자신은 최선을 다해 보지도 않았습니다. 다른교회로 옮기면 된다고 생각을 가졌고 그리하고자 했습니다
이 모든죄 하나님앞에 무릅 꿇고 인정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눈물로 용서를 구합니다
주여! 신성북교회와 담임목사와 목회자 그리고 신도를 불상히 여기소서
그리고 제밀 못난 저을 마직막으로 용서해주소서
사탄의 역사를 물리치게 용기와 힘을 주시고 냉철한 지혜와 명철을 내려주소서
주위의 말들에 마음 쓰지 않고 오로지 나 자신만이 하나님앞에 회개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무능하고 항상 하나님의 사역을 의심하고 시험 잘들고 사탄에게 쉽게 굴복하고 그리고 어려운일은 하나님에게 기도와 간구로 구하기 보다는 세상일에 편승해 회피하는데는 천하에 1등이요 이런사유로 수시로 교회를 멀리하고 그런 못난 교인입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신성북교회와 교인과 목회자를 구원해 주소서
그리고 저의 허물과 죄도 용서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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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성북교회의 교인(서리집사)입니다
자비로우시고 은혜가 넘치시며 전능하신 우리의 예수님!
신성북교회의 문제가 이젠 사회 풍파를 일으키고 세상의 조롱거리로 되가고 있고 이제는 인테넷신문에 이런 기사가 실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신성북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간의 세속적인 일 교인이라면 다 압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회개와 용서를 구합니다
모든 사탄의 역사가 신성북교회 안에서 "이 세치도 안되는 혀로"부터 나왔습니다
"가해자"는 있는데 처음의 발설자는 오리무중입니다. 이제 와서 신성북교인들은 말의 전달과정에서 오는 무서움을 알게 되었고 "사탄의 역사"가 이 과정에 개입해 정말 기도가 뜨거우지는 교회를 분란으로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교인들의 마음을 어렵고 괴팍하게 만들어 갑니다 그리고 상호 비난의 도가 깊어집니다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성북 교회 공동체가 흔들리고 무너지려고 합니다
이게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시는 신성북의 모습은 아닐겁니다. 이렇게 사탄이 이기는 역사를 보고 계실 하나님은 아닐것입니다 저희 기도가 부족해서 시련과 담글질 시키시고 저희를 진정한 하나님의 자식으로 인도해주시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이제 신성북교인들은 회개와 기도로 모든성도들이 합심하여 일어나 담임목사님을 지켜야합니다. 사탄의 역사에 굴복하지말고 모두가 십자가를 진다는 심정으로 임해야합니다
예수님과 복음에 대한 열정이 초심으로 돌아간다면 반드시 교회와 담임목사를 지켜하는것이 신앙인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런지요. 이제 신도들이 행동으로 신앙심으로 사탄의 역사에서 신성북교회와 목사님을 구하는데 분연히 나서야하는 시점입니다
오로지 기도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간구하고 "카더라" "그럴거야"" 내상각에는" "그럴거수도 있어" 이런 말을 전달하지도 듣지도 말고 귀를세척하고 입을 봉하고 금언으로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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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닉네임 천사님의 설에 의문이 갑니다 김목사님 사건의 주 원인이 비자금조성과 해외선교비유용문제로 당회나 조사위원에서 조사까지 한후 아무런 문제를 발견하지못하여 목사님의 혐의를 벗겨드린것으로 알고있는데 닉네임 천사님의 설이 이상하군요 천사님의 말대로라면 이번 이 사건은 금전문제가 아니라 목사님의 목회 정책에 반기를 금전으로 결부시켜 목사님을 매도한것 아닙니까 너무나 야비한 수단이었군요 임직자들이 교육을 필한후 임직하는것은 원칙으로 알고있습니다 하루라도 결석하면 임직을 다음기회로 미루겠다고 한것은 당회의 결의로 결정된것 아닌가요 어느목사님이든지 목사님나름데로 교회를 이끌어갈 비젼이 있을것이고 정책방향이 설정되어 있을것입니다 당회는목사님의 정책에 찬성했고 그러면 당회의결정입니다 거기에 교인들은 따르는것이 원칙입니다 과거에 교육없이 임직 했을경우도 있었을런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교육없이 임직했다면 목사님의 직무유기입니다 원칙데로 하겠다는 목사님의 방침에 임직자가 반기를 들었다면 이는 목사님이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또한 특정인을 탈락시키기위해 목사님이 결정한것이라는 생각 정말 황당하군요 이것은 본인의 생각일뿐이라고 생각하고싶습니다 정말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임직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분은 차기라도 임직받을 생각 같지 않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상식밖의 이성을 가진 사람으로 낙인찍을수밖게 없다는것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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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필요없다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사표철회 받아오세요 그게 모두가 사는길입니다 직분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국회로 가세요 아님 시의원에 나가세요 그만 목사님 핍박하시고...하나님앞에 갔을때 평가가 중요한거 아니가요 교회직분 그리중요하나요 지는게 이기는거라 했습니다 그동안 목사님 고생하신거 신도들은 이제 다압니다 무조건 저희들이 잘못해습니다 다시 돌아오세요 불쌍한 저희들 두시고 어디로 가신다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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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북 장로님들 권사님들 안수집사님들 목사님 거취문제 이래도 되는것입니까 내가알기로는 교회 중직자들은 자신의 신앙과 지식과 능력을 과시하는 직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연약한 성도들의 마음을 보살피며 신앙을 바른길로 인도하기 위해 힘써야하는 직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의 지도자격인 중진자분들이 이번 목사님 사표문제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력함을 성도들에게 나타내어 보여야하는지요 이제 교회에 재미를 붙여 신앙생활하려는 어린 믿음의 백성들을 어떻게 하시려는지요 인터넷과 소문을 알아보니 목사님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결된것같은데 왜 목사님이 떠나시겠다 완고한 마음을 갖게하는것일까요 혹시 중직자분들이 목사님의 마음을 얼마나 섭섭하게 하셨기게 결심한것입니까 진취력이있고 유능하고 열심을다하며 실력있어 보이는 김목사님 이대로 보내실때 다음 어느분이 신성북교회와서 견디어 낼수있을까가 궁굼합니다 믿음약한 저희들을 뒷전으로 하고 자신들의 이해관계로 목사님을 욕되게하는것은 저주받을 일 아닌가요 사실을 사실대로 발설하는것은 좋으나 목사님이 내 마음에 머땅하지 않다하여 흠집을 내는것은 있을수없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비겁한 금전문제를 들고나오는것은 더욱 이성을 잃은 사람들의 소행이라 하지 아니할수없습니다 저의입장에는 교회는 신성북교회만이 교회가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목사님이 떠나시게 된다면 그동안 목사님으로 부터받은 은혜 마음에 안고 신성북교회의 뜰을 떠나고싶은 마음입니다 이세상 목사많은데 문제없다할지 모르나 목사답지 못한 목사 만나면 내신앙 내 교회 망가집니다 신성북교회중직자분들 모두 회계하십시요 기도하십시요 입술로만 투철한 신앙인체 하지마시고 솔선수범 행동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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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기사를 올려준 황기자님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 복 많이 받으세요
교회가 어려우니 하나님께서 우리 신성북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이런 기사가 나오게해주네요 저희 신성북교인의 교만과 무능을 이런 시련과 담금질을 통해서 영적 기사도로 양성하시네요 목회자의 핍박 통해 저희는 많은걸 몇게월간 보고 느끼게 합니다 인간이 얼마나 교만의 하늘에 이르는지 이제는 회개하고 반성합니다 오로지 기도로서 간구합니다
목사님 이제 그만 마음바꾸라는데이요 황기자님이 이런글 남겨주므로 교인들이 영원무궁토록 목회하라네요 신성북에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