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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들, 비대위구성 요청

  • 황규학
  • 입력 2011.06.14 02:57
  • 댓글 32
  • 글자크기설정

  • 불법을 방조한 현당회는 교회문제 해결할 수 없어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들이 비상대책위를 구성해달라고 당회를 압박하고 나섰다. 이유는 황형택목사가 횡령을 했고 다른 하나는 코스타에 간다고 해놓고 가지 않았으며 경비만 지출되었다는 것이다.  
 
    당회는 비상대책 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황형택 담임목사님은 본 교회에서 시무하며, 그간 교회 공금 횡령은 물론 남녀 선교회에서 해외 선교사에게 보내는 선교기금을 중간에서 가로채고, 여선교에서 모금된 건축헌금까지 빼돌리는 등 목회자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황 목사님은 청빙당시에 미국 시민권자로 목회자격이 없자 허위서류를 제출하여, 현재 북시찰로부터 불법 행위로 유죄를 인정받고 평양노회 재판국에 제소된 상태입니다. 황 목사님은 위 사건으로 인하여 6월 9일자 사기, 횡령, 배임의 죄목으로 검찰에 고발 조치되었습니다. 
 
2. 황 목사님이 5월 8일 사임을 발표하고 조용히 교회를 떠나셨더라면, 교회도 원만히 수습되고, 본인도 검찰에 고발되는 불미스러운 일과 총회로 부터 권징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7,800명(?)의 서명자들과 현실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일부 당회원들이 황목사님을 전과자로 만들어 목회의 길을 막는 우를 범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성도들은 안타깝습니다. 

 
3. 누가 무어라고 해도 이번 사태는 불법 청빙을 묵과한 당회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사실을 통감하고 지금이라도 황 목사에 편향적인 손○배, 백○욱, 오○현, 유○철, 지○하 장로 등의 손에 휘말리지 말고, 이들 5인을 제외한 중립적인 당회원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한 예수교 장로회 헌법 제3편 제11조에 의거 황 목사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여 당회가 중립적인 입장에서 교회의 원상회복과 당회의 신뢰를 회복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4. 또한 현재 황목사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 권○호 목사와 기획실 부목사들은 사건 수습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업무정지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불법을 하면 무서운 결과가 온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2011 년  6 월  12 일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안수집사 모임

 
 

   당회와 황 목사님은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황 목사님은 2006년 5월 1부터 5월 5일까지 열린 중국 상하이 코스타에 참석하지 않으셨다는 제보입니다.

 
당시 모 안수집사님과 권사님 내외가 부산 해운대에 있는 그랜드 호텔 내 일식집에서 황 목사님이 가족들과 나오시는 것을 보고 인사를 한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중국에 유학 중인 우리 교회 출신 대학생이 부모의 권유로 코스타에 참석하여 보니, 순서지에 황 목사님 성함은 있으나 목사님은 참석하지 않으셨답니다. 한 유치부 교사도 중국에 가는 길에 코스타에 참석했다가 황 목사님을 뵙지 못했다고 합니다.
 
위 상황을 검토한 결과 당시 황 목사님은 코스타에 참석하지 않은 것이 확실시 됩니다. 당회는 사실을 밝혀주시고, 서무부는 출장비 지급 여부와 금액을 조속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2.  본 교회 남녀선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해외선교 기금에 대하여 문제 제기가 있어 확인해본 결과입니다.

그동안 선교회에서 관리하던 해외선교기금 통장이 황 목사님에게 넘어간 2007년 4월부터는 장부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으며, 2010년에는 장부 정리 자체가 되지 않아, 현재까지 결산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유감스럽게도 4년 동안 해외선교기금 통장에서 영수증 없이 출금 지출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황 목사님은 이 돈의 사용처를 명확하게 밝혀 주시고, 4년 동안 해외선교헌금이 유용되었음에도 확인을 하지 않은 그 동안의 해외선교사역부 담당부장과 남녀선교회 회장단은 이에 대하여 관리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3.  여선교회에서 모금한 건축헌금을 교회에 입금하지 않고 황 목사님에게 드렸답니다. 목사님은 사용처와 금액을 밝히시고, 헌금을 목적에 사용하지 않은 여선교연합회 회장은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2011 년  6 월  12 일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안수집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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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2

  • 점프2011-06-16 22:04:11

    거기 닉네임 구원받은죄인이라카는 사람아!
    니 윗글들모두 올릴때 술묵었제?

    이런것도 섹소폰이라꼬 니 불고있나?

    봉사께나하고 기도좀 해봤다고 자랑하는 사람치고
    성경은 한번도 통독을 안해봤다카더만...그기 바로 닌기라.ㅋㅋㅋㅋㅋ

    우리 안수집사님들..모두께 홧~팅!!!!!!!!!!!!

  • 구원받**2011-06-16 18:39:15

    주의검님 하시는 모든 것 하나님 뜻 안에서 잘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주의검2011-06-16 17:38:28

    대단하십니다
    지나가다가 들려보았는데 올리신 글들이 욥의 세친구 같으시네요
    이럴때 하는 말이 너나 잘하세요~ 입니다
    구원받은죄인님 닉네임대로 구원받은 죄인이면 잠잠히 계세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다 하십니다
    누굴 가르치려 하십니까?
    마지막에 사랑이라는 단어라도 빼시지요?

  • 구원받**2011-06-16 17:21:44

    안수집사님들께서는 작년에 주일 저녁예배가 광고 없이 없어진 것에 대하여 이만큼 분개하신분 계시나요? 교회에서 예배시간을 단축하고 없앤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부끄러워들하세요. 월 평균 새신자가 80여명 가까이 되는 줄 압니다. 개척교회에서 8명이 와서 예배를 드려도 힘든 판에 예배를 없애는 것에 대하여 분개하고 대모하고 그러셔야죠. 창피하게 남 못되게 하는데는 열과 성을 다 바치네요.
    예전 헝그리정신은 다 어디로 버린 것입니까?
    안수집사님들 지금 무엇이 중요한지 지혜를 구하세요.
    예배에 참석하세요.
    기도하세요.
    모두 지금의 그 열심으로 교회에 관심을 갖는다면 복 받으실겁니다.
    그 복 받아 남 치는데 사용하지마시고 남을 포용하고 사랑하고 감싸주는데 사용하세요.
    안수집사님들 사랑합니다.

  • 강북교인2011-06-16 08:28:23

    구원받은죄인님 말씀에 일부동의합니다.교회는 예배가 중심이 되어야죠~하지만 지금 우리교회 현실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 참담하게 무너져 내렸다는 것입니다. 담임목사님의 행태는 주의종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러울 지경입니다.상당부분 비정상적으로 꾸려가던 교회를 안수집사님들이 나서서 바로잡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이제는 많은 권사님들도 안수집사들의 행동에 적극적인 뒷받침을 하고 있습니다..무능한 당회장로님들보다 의로운 안수집사님들이 계셔서 우리강북제일교회는 희망이 있습니다. 7~8천명 교인중 128명의 안수집사님만 부폐한 담임목사와 무능한 당회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죠! 많은교인들이 참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른 언론과 다르게 황규학목사님처럼 공정한 기사를 써주시는 분이 계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ckfm19452011-06-16 08:07:21

    기름부은.....이런말 이젠 그만합시다. 성경을 보세요.주님을 영접한 모든 성도는 다 왕같은 제사장이요 기름부움을 받은자라 하였읍니다 목사나 일반 성도나 같은 반열입니다..직분이 다를 뿐이지요 ,주일성수란 말은 있어도 수요성수? 업지요, 혹 , 그가 유다라곤 생각 안해 봤읍니까??성도의 영을 흐리게하는...

  • 구원받**2011-06-15 22:27:43

    오늘 수요예배 있는거 아셨죠?
    생각 조차 없으셨다면 반성하세요.
    교회를 위해 이런 곳에서도 열심히 시간을 내서 봉사하시는데
    기본 생각은 어디다 두고 계시나요?
    오늘 예배 시간에 안수 집사님들을 유심히 봤읍니다.
    예배에 충실하지도 않은 안수집사님을 실감햇읍니다.
    약 7~8천명 교인중 안수집사는 128명 정도입니다.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안수집사 모임)
    수 많은 안수 집사님들께서 기도로 예배를 준하셔야 할 분들이
    기도는 하지 않고 직장 바쁘다는 핑계로 예배에 참석을 않습니다.
    여기 댓글 다시는 모든 분들 예배 열심히 드리고
    기도 열심하시는 분들일 것으로 믿습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 많이 누리시고 귀한일 잘 감당들 하세요
    커피 나르고,주보 나눠주고,장례 도우미하고,주차봉사하고
    별의별 봉사하시는데 복 받으셔야죠.
    그렇지만 주의할 점은 예수님이 계시는 예배가
    중심되어야 합니다. 봉사는 그 밑입니다.

  • 구원받**2011-06-15 21:35:55

    예수님 십자가 달리시기전 가롯유다의 생각을 통해 사단이 들어가서 역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단을 들어서도 하나님의 일꾼을 치십니다.

    사람이 일을 주도하는가가 아니고 누가 역사하는가를 알아야합니다.
    윗 분도 하나님의 귀한 작품이며 사랑 받을 분입니다.

    부디 눈에 보이 것으로만 판단하지 마시고 영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하나님께 구하세요.
    내가 여기서 고상하고 잘난척 해봐야 득 되는거 없읍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분들이 이런 곳에서 눈물을 흘립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딴소리~씨 부디 하나님의 귀한 일꾼 되시길 바랍니다.

  • 딴소리**2011-06-15 18:30:25


    치부를 밝히려하지 말고 기도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시는분들이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동하게 해서
    치부를 드러나게 하는것 아닌가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사람 제껴놓고 하시나요?
    전도도 사람 시켜서 하시고, 교회 지을때도 사람들 마음 움직여 짓게 하시고
    오지에 복음 퍼뜨릴때도 선교사 보내서 하시고...
    대부분 사람들을 움직여서 하시는 것 아닌가요?

    공연히 고상한척 하지 마시고 교회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구원받**2011-06-15 17:57:22

    병들고 나약해졌을때 후회하지 마시고 젊음,시간, 건강 등의 여건이 있을때 겸손하게 교회에서 예배드리기에 적극 힘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 침대에 누워 목사님 권사님께 중보기도 해주세요 부탁하지 마시고요.
    여건이 될때 남을 위해 중보기도 1 분이라도 해보세요.
    기분 좋아지시고 헛된 욕망 사라질 것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마음문 열고 같이 예배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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