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귀 반대파들, 다음 주부터 복귀반대 투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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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은 황목사의 복귀주장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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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황목사 반대측은 복귀는 있을 수 없으며, 황목사가 미국시민권자로서 교인들과 노회를 기만하고 그동안 목회활동을 한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고, 다음주 부터 복귀반대운동을 강력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날은 황목사측에서 만일의 사태를 맞이하여 경찰까지 호출한 상태이지만 별다른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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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파들은 이번 주는 상호간 물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망만 할 뿐이지만, 다음 주부터 복귀반대에 대한 투쟁을 할 것이라고 하여 전운을 감돌게 하고 있다. 대립양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6. 28. 평양노회 기소위는 황목사에게 소환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황목사는 돌이키기에는 너무나 늦었다고 표현했지만 사임한 지 한 달만에 돌이켰고, 강북제일교회는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결국 자신만이 강북제일교회의 지도자라 생각했고, 자신으로 인해 교회가 분열되고 다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지만 자신의 복귀를 위해서는 교회의 분열과 다툼도 불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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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기 위해 금식기도를 했지만 강북제일교회의 담임목사직이라는 욕망을 비우지 못했던 것이다. 강북제일교회앞 미아역 앞의 거리는 아무일이 없는 것처럼 겉에서는 평온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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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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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보시지 않고 내면을 보시는 하나님께 여러분을 맡기세요. 강북제일교회는 신천지의 사람들이 들어가서 교회를 이간질 시켜 놓았습니다.제가 아는 사람이 신천지 다니다가 강북 제일 교회로 갔다는 소릴 분명히 들었습니다. 아마 많은 신천지 사람들이 강북제일교회를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댓들도 많은 신천지 사람들이 다는것 같아요. 저는 강북제일교회에서 그리멀지 않은 교회에 다니는 성도입니다. 제가 강북제일교회 성도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는 마귀의궤계를 궤뚫어 볼수 있는 영적인 힘을 지니도록 권고하고 싶습니다. 신천지의 교모한 분리작전에 휘말리지 말고 지금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새로운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황목사님을 존중해 주세요. 그분은 분명 억울함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사람저사람 말하며 다니는 사람들 조심하시고 교회와 목사님을 나쁜쪽으로 소문내는 사람은 엄하게 교휸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상처난 강북 제일교회를 빠른 시간내 치료하시고 회복 시키시길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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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한다"(눅13:1-5)는 것은 명백한 주님의 말씀이다. 황형택 목사는 지금이라도 거짓과 위선을 포기하고 회개하는 것만이 사는 길이다. 각종 비리 혐의로 고발된 자가 어찌 거룩한 말씀의 강단에 서겠다고 어리석은 고집을 피우는가?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가장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이는 화인 맞은 양심을 증명하는 것이다.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명백한 거짓을 어찌 겉치레 말로 속이려하는가? 그래도 한 때는 담임목사라고 존중했지만 끝까지 추한 모습으로 일관한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의 철퇴가 그 정수리를 내리칠 것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가 신판의 폭풍이 되어 그대를 휘몰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황 목사여! 제발 정신 차리시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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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에 삯군이 너무 많다 이삭군들을 퇴출치 않으면 개신교회는 희망이 절벽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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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돌이 목사는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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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떨어져야 합니다. 바닥을 기어야 겨우 정신차릴지경입니다. 강북제일교회뿐입니까?
돈 밖에 모르는 먹사들이 판치는 것을 조용조용히 눈감아주라구요? 평신도들은 어디에다 호소합니까? 조용히 세상에 드러나지 않도록 집안에서 싸우고 말라구요? 검찰고발까지 가게 한것은 황목사가 먼저 언론플레이를 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
강북제일교회 성도들 황 사장을 어떻게 할까요?
악마, 사기꾼. 이런인간이 한국 대형교회 목사의 자화상입니다.
이 사람은 오래 살겁니다. 욕을 많이 먹어서 악은 불 로써 망하리라... -
황 목사님께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한 때는 당신의 설교를 들으며, 은혜받고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알게될 거짓말 언제까지 하실렵니까? 당신 때문에 고통받는 성도들은 어떻게 하실렵니까? 황 목사님 한때나마 당신을 사모한 성도의 글을 마음 속 깊이 헤아려 주십시요.. 지금의 당신의 모습은 예전의 샤프하고 , 스마트하며, 열정적인,당신의 모습이 아닙니다. 지금의 당신은 썩은 동아줄을 잡기위한 가식된 몸부림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목사님 지금이라도 않 늦었습니다 내려놓으십시요.그리고 거울을 보십시요. 당신의 모습이 얼마나 변해있는지..목사님의 망가지는 모습을 더는 못 보겠습니다. 당신을 사모했던 교인이.. -
언론을 통해 자신의 분노를 맘껏 배설하시지요. 이곳 저곳에 달려있는 댓글을 자~알 읽어보세요. 당신이 말하는 비판의 순기능이란 상대방에게 최대한의 상처를 주기위해 가능한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비난을 함으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함을 말함이요? 건설적인 비판 (constructive criticism) 의 맹점이 뭔지 아시오? 모든 사람이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는 못한다는 사실이오. 어떤이들은 비난을 받게 되는 순간, 감정적으로 분노를 느끼게 되며, 거기서 비이성적인, 감정싸움으로 변질되기 쉽다는 것이요. 당신이나 내가 지금 하는 논쟁이 바로 그 예가 아니요. 이런 감정적인 토론을 통해 서로가 얻는것은 무엇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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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교회는 일부 대형교회 목사님들의 추태로 인해 날개없이 추락하는 중입니다.
이제 그만 좀 합시다.
다음 주일부터 수년간 풍납동 00교회의 현실이 재현되겠네요.
목사님 참으로 유명(?)해 지기를 정녕 원하시는지요?
지난주일에도 나타나지 말아야 할 자리에 나타나신것 같네요.
장군은 죽어야 할 시간과 장소에서 죽지 않으면 그 삶이 치욕이지요.
목사님!
한국교회를 부탁합니다. -
그나마 에클레시안이나 예향 같은 카페마저 없으면 일반 성도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자신들의 의사와 분노를 표출할 수 있단 말이오. 이미 멀티미디어를 비롯한 교회내 언론은 황목이 장악을 했소이다. 그런 상황에서 교회 외부적 통로를 통해서 각자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이오. 그렇지 않다면 도대체 언론이 왜 필요하단 말이오? 다들 지들끼리 해결할 일이지. 그리고 비판의 순기능은 이해 못하고 비판하면 무조건 악이라고 판단하는 그 가치기준이야말로 한번쯤은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요. 교회와 관련된 문제라면 우리교회를 떠나서 다같이 고민하고 모든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요. 오히려 밖에서 보는 시각이 더 정확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