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귀 반대파들, 다음 주부터 복귀반대 투쟁할 것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는 6. 19. 주일예배에서 사실상의 복귀선언을 했다. 황목사는 사임서를 제출했지만 당회가 사표를 반려하였기에 복귀한다고 했다. 그는 금식기도를 한 후에 복귀하겠다고 결심을 했다고 했다. 황목사는 불미스런 일은 있었지만 교인들과 자신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한다고 하여 사실상 복귀선언을 했다.
교인들은 황목사의 복귀주장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황목사 반대측은 복귀는 있을 수 없으며, 황목사가 미국시민권자로서 교인들과 노회를 기만하고 그동안 목회활동을 한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고, 다음주 부터 복귀반대운동을 강력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날은 황목사측에서 만일의 사태를 맞이하여 경찰까지 호출한 상태이지만 별다른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반대파들은 이번 주는 상호간 물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망만 할 뿐이지만, 다음 주부터 복귀반대에 대한 투쟁을 할 것이라고 하여 전운을 감돌게 하고 있다. 대립양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6. 28. 평양노회 기소위는 황목사에게 소환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황목사는 돌이키기에는 너무나 늦었다고 표현했지만 사임한 지 한 달만에 돌이켰고, 강북제일교회는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결국 자신만이 강북제일교회의 지도자라 생각했고, 자신으로 인해 교회가 분열되고 다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지만 자신의 복귀를 위해서는 교회의 분열과 다툼도 불사했다.
마음을 비우기 위해 금식기도를 했지만 강북제일교회의 담임목사직이라는 욕망을 비우지 못했던 것이다. 강북제일교회앞 미아역 앞의 거리는 아무일이 없는 것처럼 겉에서는 평온해 보였다.
|
교인들은 황목사의 복귀주장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
그러나 황목사 반대측은 복귀는 있을 수 없으며, 황목사가 미국시민권자로서 교인들과 노회를 기만하고 그동안 목회활동을 한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고, 다음주 부터 복귀반대운동을 강력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날은 황목사측에서 만일의 사태를 맞이하여 경찰까지 호출한 상태이지만 별다른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
반대파들은 이번 주는 상호간 물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망만 할 뿐이지만, 다음 주부터 복귀반대에 대한 투쟁을 할 것이라고 하여 전운을 감돌게 하고 있다. 대립양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6. 28. 평양노회 기소위는 황목사에게 소환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황목사는 돌이키기에는 너무나 늦었다고 표현했지만 사임한 지 한 달만에 돌이켰고, 강북제일교회는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결국 자신만이 강북제일교회의 지도자라 생각했고, 자신으로 인해 교회가 분열되고 다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지만 자신의 복귀를 위해서는 교회의 분열과 다툼도 불사했다.
|
마음을 비우기 위해 금식기도를 했지만 강북제일교회의 담임목사직이라는 욕망을 비우지 못했던 것이다. 강북제일교회앞 미아역 앞의 거리는 아무일이 없는 것처럼 겉에서는 평온해 보였다.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32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
저런 거짓말만 일삼은 목사가 담임목사라고 자기만 강북제일교회를 이끌수있다고 하였다면 하나님의 공의를 내세우는 많은 성도들을 이단으로 몰고...어제 예배를 드리는동안 황목사와 그에동조하여 동원되고 배치된 황목사 지지자들을 보면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용역까지 왔던것으로 보였습니다. 교회 앞뒤로 경찰봉고차가 와있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사임측 성도분들이 자중하고 계셨던것으로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