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예배, 설교예배, 찬양예배 순으로
한얼산 기도원은 매주 금요일마다 밤 12시에서 새벽 4시까지 철야집회를 갖는다. 기도집회, 설교집회, 찬양집회로 나뉘어 약 4시간 동안 집회를 한다. 기도원관계자는 평일에는 매주마다 약 300-40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고 했다.
필자도 거의 철야기도를 참석하지 않았는데 지난번 수요집회를 참석하고 금요집회를 참석했다. 옛영성을 회복하고자 한얼산기도원이 영적인 벧엘로 생각하고 다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원을 찾았다. 대학과 한국민주화를 위해 금식기도해서 응답을 받았던 곳이기도 하다.
이천석목사의 설교집도 3집이나 구입했다. 가고오면서 이천석목사의 설교집을 들으면서 운전하니 지루하지도 않았고 멀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1979년도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기도원을 찾은 이후에 약 30년만에 기도원을 찾았다. 재수하면서 마음을 굳게 다지고자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도 받고, 방언체험도 한 곳이었다. 이 한얼산의 영성의 힘갖고 결국 신학교를 가게 되었고, 현재 교회개혁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개혁보다 나자신의 개혁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다시 대성전에 쭈그리고 앉아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며, 말씀도 들으니 은혜위에 은혜였다. 찬양인도자와 북치는 여인은 찬양의 분위기를 주도해 나갔다.
찬양도 뜨거웠다.
이영금목사의 목소리는 이천석목사처럼 카랑카랑하고 역동적인 목소리는 아니었지만 부드러우면서도 신도들에게 친근감을 더해주기에 부족하지 않았고 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은 이천석목사의 향수를 대신했는지도 모른다. 그도 가정적으로 뼈아픈 고통이 있었지만 모든 것을 영적으로 승화하려고 했고, 멀리 찾아온 신도들에게 은혜를 주기 위해서 안간힘을 쏟고 있었다.
전도사 때나 50대 후반 목사가 되어도 그의 목소리와 스타일은 변하지 않았다. 그의 성품은 아버지와 달리 부드러웠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컸고, 순진하고 단순한 아이처럼 천진난만한데가 있었고, 누구든지 믿어주려고 하였다. 이목사를 잘 아는 한 예장통합의 부흥전도단 소속 목사는 이영금목사는 자신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대해 그가 누구를 원망하는 소리를 한번도 들어본 일이 없다고 할 정도로 과묵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얼산 기도원의 심야철야 분위기는 편안하고 영적으로 뜨거웠다. 북을 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었고, 이영금목사는 지금도 한얼산 기도원이 신도들의 영적인 공급처가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었다. 옛신앙을 회복하고자 하는 분들은 한번쯤 한얼산 철야기도에 올라와 기도하기를 바란다. 한얼산 기도원은 이천석목사는 작고 하였어도 어두운 세상에 영적인 빛을 발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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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거의 철야기도를 참석하지 않았는데 지난번 수요집회를 참석하고 금요집회를 참석했다. 옛영성을 회복하고자 한얼산기도원이 영적인 벧엘로 생각하고 다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원을 찾았다. 대학과 한국민주화를 위해 금식기도해서 응답을 받았던 곳이기도 하다.
이천석목사의 설교집도 3집이나 구입했다. 가고오면서 이천석목사의 설교집을 들으면서 운전하니 지루하지도 않았고 멀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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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도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기도원을 찾은 이후에 약 30년만에 기도원을 찾았다. 재수하면서 마음을 굳게 다지고자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도 받고, 방언체험도 한 곳이었다. 이 한얼산의 영성의 힘갖고 결국 신학교를 가게 되었고, 현재 교회개혁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교회개혁보다 나자신의 개혁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다시 대성전에 쭈그리고 앉아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며, 말씀도 들으니 은혜위에 은혜였다. 찬양인도자와 북치는 여인은 찬양의 분위기를 주도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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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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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금목사의 목소리는 이천석목사처럼 카랑카랑하고 역동적인 목소리는 아니었지만 부드러우면서도 신도들에게 친근감을 더해주기에 부족하지 않았고 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은 이천석목사의 향수를 대신했는지도 모른다. 그도 가정적으로 뼈아픈 고통이 있었지만 모든 것을 영적으로 승화하려고 했고, 멀리 찾아온 신도들에게 은혜를 주기 위해서 안간힘을 쏟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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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 때나 50대 후반 목사가 되어도 그의 목소리와 스타일은 변하지 않았다. 그의 성품은 아버지와 달리 부드러웠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컸고, 순진하고 단순한 아이처럼 천진난만한데가 있었고, 누구든지 믿어주려고 하였다. 이목사를 잘 아는 한 예장통합의 부흥전도단 소속 목사는 이영금목사는 자신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대해 그가 누구를 원망하는 소리를 한번도 들어본 일이 없다고 할 정도로 과묵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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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 기도원의 심야철야 분위기는 편안하고 영적으로 뜨거웠다. 북을 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었고, 이영금목사는 지금도 한얼산 기도원이 신도들의 영적인 공급처가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었다. 옛신앙을 회복하고자 하는 분들은 한번쯤 한얼산 철야기도에 올라와 기도하기를 바란다. 한얼산 기도원은 이천석목사는 작고 하였어도 어두운 세상에 영적인 빛을 발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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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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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나라님 말씀도 옳으신 말씀이지만
저는 한달이나 두달에 한 번정도 가는 사람입니다.
저같이 은혜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한얼산에서 마음놓고 편하게 찬양하며 기도하고 말씀듣다보면 성령이 충만해지고 회개함으로 방언이 터지며 기도의 문이 열립니다.
더불어 맑은 산공기도 마시며 맑은 정신으로 예배드림을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옛날에 故이천석 목사님 직접뵙지는 못했지만 그 분 계실때와 간접 비교하자면 기도원 재정이 넉넉하지는 않아봅니다.
그래서 더욱더 한얼산기도원이 더 귀하게 여겨지고 한 번이라도 더 가고싶은게 제 심정입니다. -
우주나라님 말씀도 옳으신 말씀이지만
저는 한달이나 두달에 한 번정도 가는 사람입니다.
저같이 은혜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한얼산에서 마음놓고 편하게 찬양하며 기도하고 말씀듣다보면 성령이 충만이고 방언이 터집니다.
더불어 맑은 산공기도 마시며 맑은 정신으로 예배드림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옛날에 故이천석 목사님 직접뵙지는 못했지만 그 분 계실때와 간접 비교하자면 기도원 재정이 넉넉하지는 않아봅니다.
그래서 더욱더 한얼산기도원이 더 귀하게 여겨지고 한 번이라도 더 가고싶은게 제 심정입니다. -
하나님을 엉뚱한 방향에서 찾다니....인터넷 시대에 이리도 무지할까?
하기사 기자님이 50대이시니[나두 50대이지만] 이해는 하지만서도,,,,
성경에서 하나님을 찾고...이웃에서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