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들, 황목사퇴진운동 본격적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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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교회밖에서 시위가 끝나고 다시 예배당으로 들어가서 침묵시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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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는 설교 전 자신에 대해서 이미 경찰수사가 시작된 만큼, 결과를 기다려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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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도들은 지난 5년 8개월동안 기다렸으면 되었지 이미 시민권자가 드러난 만큼, 더는 기다릴 수 없고 황목사는 속히 물러가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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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지지 신도들은 반대파 신도들에게 이런 식으로 대응하지 말고 검찰결과가 나올때가지 기다려달라고 했다.
신도들의 생각도 각각이다. 나온지 얼마안되었다는 신도는 무언가 있기 때문에 신도들이 시위를 하는 것이라며, 재정은 투명해야 한다고 말했고, 황목사지지측 신도들은 대다수가 교회의 일을 경찰로 가져가는 것은 잘못된 일이며 황목사건은 노회와 경찰의 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었다.
황목사측 반대신도들은 황목사가 교단에서 시민권자는 목회를 할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복귀한 것은 교인들을 분리하려는 술책이고, 결국 시민권자를 위임목사로 인준할 수 없는 교단을 탈퇴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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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황목사측과 반대측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이고, 화해는 물건너 갔다. 지지측은 황목사를 포기할 수 없고, 반대측은 황목사를 담임목사로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교인들도 분명하게 양측으로 갈려있다. 신도들끼리 말싸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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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지지측 신도들이 복도에 즐비하게 서서 반대측을 표명하는 흰옷입은 신도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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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다가 당회는 교인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이번 사태에 속수무책이고, 노회는 수습전권위를 아직 파송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양노회가 임원회의를 열어서수습전권위를 파송해서 당회장과 당회원권을 중지하고, 교인들간의 물리적인 충돌이 오기 전에 사태를 수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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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총회장 단일후보로 추대된 손달익목사도 속히 노회가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수습전권위는 제 2의 광성교회 사태를 막기 위해서 교회안정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당분간 시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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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많은 신도들은 일단 검찰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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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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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당회..오죽했으면 신실하고 선량한 성도들이 목사 물러나라고 일어섯을까요?황형택목사. 과연목사 맞나요 어떻게 이런 불의와 부정을 저지르고 뻔뻔하게 주님의 종이라 고 나설수 있나요 정말 피를토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나마 조용히 계시던 많은 성도분들이 점점더 사기꾼목사의 불의함을 목도하기 시작했다는것입니다.아무리 맹신자들이 날뛰어도 하나님의 공의는 반듯
이 세워지리라 믿습니다. -
이 번 일을 보며, 역시 황 교주는 뻔뻔함에 극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까지 교회가 분열 되었는데 설교를 한다고 하는 걸 보니, 그 자리가 좋긴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지요? 이제는 평신도들 조차도 점점 이 사실을 알게 되니.. 황 교주 답답하겠지요? 전에 사직하고 나갈때는 안수집사님 들을 `신천지`라고 몰더니, 이제는 뭘로 몰까요? 지금 흰 티 입은 분들이 신천지 인가요? 다들 이 교회에 윤 덕수 목사님때 부터 다닌 분들이란 것을 전교인들이 알게되지 않았나요? 황교주는 단 한번의 진심어린 사과한마디 했나요? 오로지 빠져 나올 구멍만 만들려고 하였지요.. 혹시 황 교주는 `양치기 소년의 우화` 는 아는지요. 교주님의 설교는 오로지 가식과 위선이 가득차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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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희생이 먼저 목사님의 신학속에 있어야 할텐데 세상사람들 보다 더 타락한(정신)삶의 모습으로 목회를 하고 있으니 한국교회 목사가 제일 문제아입니다.
성도의 피눈물의 기도를 짓밟아 버린 목사님들을 한국교회에서 영원히 추방해야 합니다. 교만의 극치입니다.
강북제일교회 화이팅~~브라보~~~기도가 들어있는 행동함이 꼭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