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목사, 목회활동비 사용한 것일 뿐
고발내용은 1) 목회활동비 공금횡령건, 2) 서울강남노회 공금횡령건, 3) 교역자 자녀 학자금 공금횡령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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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회활동비 공금횡령건
강병만목사가 2008. 1. CBS로부터 정책세미나 여행경비를 90만원을 수령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로부터 해외여행경비명목으로 124만원을 계획적으로 이중 청구하여 횡령의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강목사는 목회활동비 중 해외여행경비로 300만원이 예산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그 중의 일부만을 사용한 것 뿐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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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 강남노회 공금횡령건
신도들은 강목사가 2003. 5. 강남노회 세계선교부로부터 1,971,900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로부터 다시 140만원을 이중수령하여 횡령의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강목사는 항공료는 노회가 지불하고, 그외의 경비는 교회가 지불하기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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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녀교육비 횡령건
신도들은 재수생학원비까지 자녀교육비 명목으로 교회가 지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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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강목사는 자신이 요청한 것이 아니라 재정집사가 일방적으로 준 것이며 문제가 돼서 다시 반납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도들은 강목사가 다시 300만원을 청구하여 수령해 갔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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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사는 감사헌금 명목으로 나중에 교회에 헌금으로 사실상 반환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신도들은 감사헌금은 사건이 터지기 이전의 일이라고 말한다. 신도들은 교회가 자녀교육비 명목으로 재수생 학원비까지 신도들이 지불해야하는지 의문이라고 하고 있다.
그 이외에 세 명의 장로들은 강목사의 불법행위에 대해서 노회장에게 진정서를 보내기도 했다. 1) 시무장로들을 배제하고 예산위원회를 구성한 것, 2)대학, 청년부의 1억 예산을 당회결의없이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것 3) 당회결의 없이 임직식 예산편성을 하고 있는 것, 4) 당회결의없이 장로 선거 5명을 노회에 청원한 것 등에 대해 진정서를 보냈다.
이 점에 대해서 강목사는 당회록은 첨부할 필요가 없고 당회장이 청원할 수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신도들은 당회록을 첨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악용하여 당회장명의로 허위청원서를 작성하여 노회에 제출하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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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강목사가 노회에 새로운 당회원 5명을 청원해서 당회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장로들은 신도들이 많이 떠나고 출석 신도 100 여명 밖에 없는 상황에서 다시 장로를 5명 청원하는 것은 교단헌법을 위배하고 현재의 당회를 식물당회로 만들려는 술책이라고 말한다.
강목사 역시 현재의 당회원들 갖고서 목회하기가 사실상 어렵다고 주장한다. 결국 새로운 당회원들을 충원해서 향후 당회 주도권을 행사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헌법위원장은 당회결의 없이는 노회가 어떤 권고가 있더라도 일방적으로 장로임직을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즉 당회결의 없는 장로임직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다.
이상 신도들은 이미 CBS와 강남노회로부터 여행경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또 요청하여 수령하는 것은 이중 수령이며, 심지어 자녀학원비까지 교육비 명목으로 헌금을 수령하는 것은 횡령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강목사는 책정된 목회활동비를 당연히 사용한 것 뿐이라고 하고, 자녀교육비를 거부해도 회계집사가 일방적으로 지불한 것 뿐이라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강목사가 장로들에게 욕까지해서 장로들은 강목사가 욕목사로 전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목사는 장로들도 심하게 자신에게 욕을 했다고 말한다.
교회 출석 신도100여명밖에 안되는 상황에서 부총회장후보나 CBS 이사장에 출마하는 것은 무리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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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사를 고발한 건에 대해서 강남노회는 재판국이 없다며 계속 보류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남노회가 총회재판국에 위탁하면 총회 재판국은 이중횡령인지, 목회활동비인지, 재수생학원비를 자녀교육비에까지 포함시켜야 하는 지에 대해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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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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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가 200명이라구요 정말 한심하네요 청년부 85명 정도만 출석합니다 청년부 예배에 한번 와 보시죠 목사님을 가지고 노는 것이 아니라 먹사님께서 성도들에게 사기치고 있는 것입니다 청년부 예산은 청담교회에 소속되지도 않은 온누리 소속된 독립된 부서지요 가슴떨리는 것은 모든 죄가 드러나니 벌벌떨리는 거죠 이제라고 늦지 않으니 회개하고 정직하게 판단 해 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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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의 한 사람으로서 손이 떨려 가슴이 떨려 글을 읽고 달지 못하겠습니다.
위에 고소건과 여러 가지 정황은 대략 10년 전 해결 된 문제이고..
그 상황을 지금에 맞물려 글을 올린 의도를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두터운 귀를 가진 당신들이 회개해야 할 노릇이고
출석인원 120명이라고요...제가 알기로는 청년부만 200명이 모여서 예배 드리는 거로 알고 있는데..청년은 포함 안된다고요..그럼 재정에만 관심을 갖고 있나보군요..
어 통재라..
높으신 어른 분들이 목사님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려..
어허 통재라...... -
예배인원 120명
노회보고인원 연인원 700-800명
총회에서는 20000명출석 자랑
제발 저희교회를 방문해서 평가해주세요 -
아~ 정치9단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셨나봐요?
하도 이빨이 강해서
더러워서 앞에서는 살살기지만,
뒤에서는 "저게 무슨 목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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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기로는 청담교회는 100년이 넘었고 목사님께서 20년이 다되었다고 들었는데 사진을 보니 저렇게 텅텅 비었네요.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보고 판단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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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교주의 탄생 절차는 이렇습니다.
목사가 몸된 교회의 우두머리가 됩니다. 그 다음에는 그 주변에 아첨꾼들이 모입니다. 그들은 목사가 곧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공력을 도둑질 하고 그래서 따르는 성도들을 볼모로 사이비교주가 탄생합니다. -
목사님이 교인들은 나몰라하고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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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하고 불쌍한 심지님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있냐구요? 강목사는 먼지와 교만 그차체입니다 단 한번이라도 자신의 먼지를 올려놓고 주님께 무릎을 꿇고 겸손한적이 있었으면 그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았슴니다 하나님을 믿어야지 어찌 사악해진 하나님의 영이떠난 목사를 믿고 어리석은 눈으로 죄속에 갇혀있나요 그분을 휼륭한분이라고 인정한 목회자들의 패거리는 익히 알겨진 정치에만 관심있는 몇안되는 먹사들임을 모르신단 말입니까 아직도 많은 성도들은 목사님께서 회계하길 눈물로 기도하고 있슴니다 주의 종은 심지가 굳어서도 인간적인 의리가 강해서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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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 먼지 안나는 것 보았습니까? 강변만목사님은 그래도 훌륭한 분으로 목회자들이 인정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심지가 굳은 분으로서 의리에도 강한 분입니다. 더 이상 쓸데없는 중상모략 중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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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세속화 정치화 되어서 신자들을 볼모로 온갖 횡포를 일삼았으며, 요즘 목사님들이 즐겨 사용하는 "목사를 섬기면 복을 받는다."와 같이 면제부를 팔아 신도를 기만하였던 그 때의 모습이 어찌 오늘과 같이 똑 같은가? 교회 보다는 정치에 한 눈을 팔기에 어찌 양들을 돌볼 마음이 생기겠어요. 정치꾼으로 전락한 교회치고 부흥하는 교회를 찾아 볼 수 없는 것이 이를 증명하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