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를 통하여 당회를 압박하는 것과 재판국 설치 반대가 공통점
부목사의 방패막이가 되어야 유리하게 당회를 이끌고 가는 것이다. 이들은 당회에서 입지가 불리하게 되면 탈법적으로 노회를 활용한다. 노회가 부목사연임청원결의를 하고, 총회에서 지시한 재판국설치도 하지 않고 있다. 강남노회는 64개 노회에서 강남의 특권을 갖고 재판국을 설치하지 않는 유일한 노회이다.
이번에 청담교회 당회원들은 총회헌법위원회에 헌법질의를 했다. 당회 결의 없이 노회에 장로선거청원의 적정성을 판단해 달라는 것이다. 요약하면 노회를 통해서 당회를 압박하는 것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헌법 제41조 제1항에 “장로의 선택은 당회의 결의로 노회의 허락을 받아 공동의회에서 총 투표수의 3분의 2 이상의 득표로 선출한다”로 되어 있고, 동법 제68조(당회의 직무) 6항에 의거 “당회는 노회에 청원건을 제출한다”로 되어 있는데 강병만 목사는 당회결의없이 일방적으로 노회에 장로 5명 증원에 대한 청원을 한 바 있다.
당회원들에 의하면 현재 청담교회는 출석신도가 140 여명 밖에 안되는데 장로 5명의 증원은 무리라는 것이다. 30명당 1명씩 충원하게 되어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도 현재 300 여명 이상 교회가 성장해야 한다. 출석 교인 140여명에 5명을 더 충원하면 장로만 11명이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장로천국교회 이다.
더군다나 헌법 제68조 제6항에 의거 “장로선거 5명의 청원”건을 노회에 제출하기 위해서는 헌법 제41조 제1항에 의한 당회의 결의가 선행되어야 함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당회장이 허위로 청원서를 노회에 제출한 것은 부당한 것이다. 강병만목사는 당회결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당회결의가 있었던 것처럼 당회원들의 간담회를 당회록 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서 노회에 제출한 바 있다.
백장로는 2011. 5. 29. 당회를 한 적이 없고 이날 자신은 기도를 한 적이 없으며 강목사가 마치 당회를 한 것처런 서류를 꾸며서 노회에 올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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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지철목사는 부목사염임청원이 당회에서 부결되었음을 자신이 선포했으면서도 마치 당회가 열리지 않았던 것 처럼 노회에 몰래 서류를 제출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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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만 목사는 당회가 열리지 않았는데 열린 것처럼 해서 서류를 제출했고, 김지철목사는 당회가 정상적으로 열렸는데 열리지 않은 것처럼 해서 몰래 서류를 노회에 제출하여 노회를 통해서 당회를 압박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청담교회 당회원들은 강남노회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헌법 제68조 6항에 의거 지교회 당회가 청원서를 제출할 때에 근거서류인 당회록을 첨부 하지 않아도 되므로 노회가 그 사정을 확인할 수 없으니 청원서대로 허락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도 그대로 했던 방식이다.
이미 부목사연임청원에 대해서 당회결의가 끝났는데 마치 끝나지 않은 것처럼 노회에 몰래 서류를 제출 한 바 있다. 이러한 면에 있어서 강병만 목사와 김지철목사는 유사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는 당회를 기만하는 것이다.
청담교회 당회원들은 이번 청담교회 청원건에 대하여는 노회에서 청담교회 총대장로가 당회의 결의가 없었다고 문제를 제기하였고, 이에 당회장 강병만 목사가 당회의 결의가 없었다고 분명히 확인을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노회는 ‘기각’을 하지 않고 “청담교회 당회가 결의를 한 후에 하다.”는 조건부허락을 하였는데 이는 청담 교회의 장로선거 5명 청원이 하자가 있음을 노회가 스스로 인정하였으므로 조건부 허락을 할 것이 아니라 마땅히 기각을 하여야 함이 옳았는데 허락이 바른 것인지, 기각이 바른 것인지 해답을 구했다.
청담교회 당회원들은 당회결의없는 청원은 무효이며, 노회는 무효이기 때문에 기각을 했어야 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한 헌법위원회의 답변을 구하고자 질의서를 냈다. 이상 강남노회의 노회장을 지낸 두 거목은 노회를 통해 당회를 압박함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했고, 당회에서 결의되지 않은 서류를 노회에 몰래 제출했고, 재판국설치를 반대하고있다. 강남노회가 총회의 결정을 따르지 않게하는 장본인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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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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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와같은 일들이 일어나는것은 교역자 자질문제다.인간성이 올바로 형성되지 않은상황에서 사명감없이 은혜없이 신학을 했기때문이다.또한 목사도 신이아니고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할때도 있다.교인들은 성도들보다는 다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들어난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며,하나님께 회계 하기를 바란다.이것이 문제 해결의 실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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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예산위원회 2010년도예산결의안을 자기마음에 들지않는다고 제직회시 자기봉급5% 인상시킨 장본인이 청담교회 강병만이다.그때 그순간 그는 연간 1억여원 면세받는 봉급쟁이 삯군이였다.그것도 교인들이 한푼 두푼 안먹고 안입고 헌금한 돈을 급여로 받는다.그날이후 교역자가아닌 돈을좋아하는 교회권력을욕심부리는 중생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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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욕,명예욕에 눈어 어두운 사람에게는 성령이 자리 잡을 수 없는건 만고의 이치랍니다.
숫자도 모르는 사람 대한민국 교회 어디를 보아도 없는 이상한 이름은 지었습니다.
"재정위원장서리" 정말 우습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런 허수아비를 세워 놓고 뭐하자는 겁니까? 그 분을 욕되게 하는 것은 아랑곳 없네요
오직 자기 욕심을 체우기 위한 방편이면 무슨 일이라도 벌일 수 있는 사람인가 봐요.
그러니 마음대로 가짜 문서를 만들어 노회를 속이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철면피!!
장로들을 향해 온갖 저주를 퍼 붓지만 그 저주가 어디로 갈찌는 아무도 모릅니다.
화살이 이미 날아 갔으니 아뿔사~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물론 나도 죄인이고 부끄러운 존재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러기에 공적인 자리에서는 적어도 삯꾼처럼 나를 합리화 시키는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영적지도자라는 분께서 그렇게 거짓말을 밥먹듯 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이
손톱만큼도 없나 봅니다. 그러니 갈수록 그 도가 더해지니........... -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건으로 시끄러워지니, 강남노회는 소망교회 분쟁중재자로 강병만목사를 선임했다. 이 때 서로가 서로에게 당회를 무력화시키는 노하우를 전수해 줬던 모양이다. 당회 안건으로 동의,재청이 되어도 성안절차는 생략한 체, 10~20분씩 당회원을 인신공격 함으로써 당회를 싸움판으로 이끄는 장본인이다.
헌법과 관례를 적당하게 섞어서 자기에게 가장 유리한 것만 취하는 삯꾼이다. 교회와 성도에게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 오직 부동산, 음식, 등산 등 개인적인 욕구에만 충만한 목사이다. 차라리 악독한 기업체의 사장이 어울린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진노 앞에 머무르며 책망받았던 제사장들의 모습이 오늘의 강목사이다. 마지막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은총의 시간에 회개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
사도들이 기도와 말씀에는 신경 안쓰고 잿밥에 눈이 어두우니 교회가 문제가 일어났지요. 그래도 그 당시 사도들은 기도와 말씀은 제쳐두고 돈관리에만 전념하다 보니
성도들이 줄어 들고 문제가 생김을 보고 잽싸게 회개하였지요. 그래서 자기들은 기도
와 말씀에 전념할테니깐 성도들 중 일곱 장로를 세워 봉사와 재정에 전념하도록 하여
결국은 성령이 충만한 말씀으로 날마다 성도들이 더하여 졌다고 말씀하셨는데 우째서
오늘의 목회자들은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 보다는 돈과 명예, 감투에 신경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여 제왕적 목회자의 자리에서 빨리 내려와서
하나님이 택하신 왕같은 제사장인 양들을 위해 섬기는 종으로서의 자리에 돌아오길
바래요. 장로나 성도 탓을 하는 못난 목회자들은 이 땅에서 사라지거라~~~ -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큰 교회 목사님께서 조그마한 교회 목사님과 손을 잡았다는 것이죠
참으로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한심합니다. 뭔가 캥기는것이 있으니 의기투합 했나 보군!! 초록은 동색이라 앞으로의 모습이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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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1털이에 비하면 별것 아닐거 같네요.
110728 오후 7시 1분경, 소망교회 평신자 윤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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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니 예장측 차례도 아닌데 잘은 모르지만 그동안 CBS 이사를 두번 연임하여 금년이 마지막이 되니 이판사판으로 질서도 어기고 나간것으로 보이네요. 좀 도둑이 버릇이 되면 큰 도둑이 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지 한심하군요. 이런
식으로 질서를 파괴하고 법질서를 파괴하는 분이면 안봐도 어떤 분인지 짐작이 갑니다.
청담교회 교인들이 참 불쌍하게 여겨 집니다. 기도 많이 하셔야 겠네요~~ -
cbs재단 자체는 각교단에서 추천하여 구성되는 것으로 알고있다.이제 연임까지 했으니 강병만은 빨리 손떼는것이 좋을것이다.cbs세미나를 통해 여행하는것도 모자라 여행비용를 교회에서 이중으로 청구수령하여 공금횡령으로 고발되어있다.금년예산도 서있지않은 상태에서금번6월 cbs세미나 몽골여행시 800,000원를 가지고가서 쓰고는 영수증이나 내역서도 제출치않고 목회활동비 해외 여행경비로 회계처리하여 제직회에 보고했다.영수증 없으면 내역서라도 요구하니 얘기할수 없다고 한다. 하나님께 헌금된 재정이 아니라 강병만 개인 사금고가 교인의헌금인가 묻고싶다. 이상태에서 이사회 직을 계속 수행하는것은 교단과 cbs를 위해옳지않다.조금이라도 사죄하는 마음으로 빨리 손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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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성도들이 더 문제다. 주의 종이라는 명분에 강목사를 하나님처럼 섬기고 있다.그것이 믿음이 좋은 것이라고 여기도록 강목사는 이를 이용한다.
목사는 주의 종이다. 하나님의 종인 것이다. 종이 주인의 자리를 가로채고 앉아 양들을 잡아 먹고 있어도, 교회를 훼파해도 그냥 맹목적으로 따라간다.
목사는 양을 위해 있는 것이지. 양들이 목사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오.
CBS 이사장은 욕쟁이, 사기꾼, 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 목사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되는 자리이다. 그래서 강목사는 당연히 CBS이사장이 될 수 없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