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선목사 원로대우 분명히 하고, 당회원들 속히 복직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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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사측 장로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교회일 갖고서 세상법정까지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서로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사과하고, 화해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반대측 장로도 교단의 잘못된 판결에 놀아나지 말고 교회가 먼저 하나되었으면 좋겠다고 해 막판 화해의 가능성을 비치기도 했다.
만일 극적 화해가 이루어진다면 노회와 총회의 재판도 할 필요없고, 세상법정까지 재판을 할 필요도 없게 되고, 속히 양측 동수로 구성하여 청빙위를 구성하고, 2-3명 추천해서 신도들이 최종 후임자목사를 선택하면 될 것이다. 화해의 조건은 양측이 무리하거나 어려운 것을 요구하지 않고 있어 극적 타협의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화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세상법정의 판결에 따라 한 쪽은 아주 힘들어지게 된다. 현재로서 절차의 하자가 명백하고 총회재판국이 항고, 상고를 인정한 이상, 박목사 반대측 장로들이 소송에 이길 가능성이 많이 있다.
그러나 소송에 이긴다 한들, 박모사측 장로들이 이를 듣지 않고 교회법을 주장하면 사태는 더 악화되고 만다. 그러므로 현재 양측이 소송의 결과가 나기 전에 대타협이 필요하다. 자존심 상하는 무리한 사과를 요구하지 말고 양측 도의적인 차원에서 잘못을 서로 인정하고 한 발자국씩 뒤로 물러서면 둘 다 더 멀리 뛰게 되는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박영선목사의 아름다운 원로대우와 후임자목사의 아름다운 청빙, 같은 당회원들의 아름다운 당회소집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
봉천교회는 우리나라 최고의 상아탑 서울대학교 근처에 있는 교회로서 최고의 대타협이 이루어져 많은 서울대생들을 전도하여 최고의 지성인들을 영성화해서 반기문 사무총장 이상 위대한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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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는 서울대생들의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세워진 교회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불행하게도 현재는 서울대생들이 합동측 제일성도교회에 많이 몰려가고 있다. 속히 교회가 안정되어 서울대생들을 많이 전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근처에 대학이 서울대학교 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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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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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봄이라고 정확히 기억하고 적어놓으셨든데
수업끝나고 목사님을 모시고 귀가시켰다던 오상근집사님 진실이세요
제가 본것은 헛것인가요
목사님께서 타고가신 승용차 에스코트하신분 계시고 저는 좀늦게도착한 관계로
차에서 내려 귀가하시는것 보았습니다.
봉천교회 누구차인지 보면 거의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실명시대라 정확히 해주세요
얼마전에 여집사님을 고소하셔서 그분이 경찰서 다녀오신것으로 알고있는데
로비에설치된 CCTV녹화물이 증거자료가 될터인데 재출하셨는지요
그것 증거물로 요청안해도 재출해야하는 거예요
나중에 누락된것알면 고의성이 있다하여 죄가 추가된답니다.
진실은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라는 말이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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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글 입니다. 귀하가 쓰신
" ~ 그럼에도 불구 하고 교회의 하는 일마다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 "
교회는 아무일도 안했습니다.
박영선목사와 그가 세운장로들이 모여서 지금까지 혼란에 빠뜨리고 있죠
당신은 우리교회 교인이라는데 등록한적이없어요
몹쓸사람 같으니라구
이런얘기할 자격이있는가
누가요구하지도않은 박사학위증을 애써서 만든것이
고작해서 존재하지도않은 학교에발행것이라 수여식할데가 없었나요
아주오래전에 1983년11월20일 교회에서 받았으니까
사기치려고 준비한것은 아닐지라도
허위가짜박사가 박사까운에 박사모쓰고서
진짜박사들에게 학위증을 수여하는 행사를 웨신대에서 하셨다죠
확실하진않지만 83년인가 그때부터 거짓말과 사기. 모함. 위증 등등 그러한것들을 하기위하여 준비하시고 40년지기 다져가며 감춰왔고
노회에는 호렙산이라는 사조직을 만들어 좌지우지해보고 재미많이 보신것같은데
그러니 교인들끼리 모여서 식사만해도 보고가 들어가니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없어요
지금도 뭣이 불안한지 겟세마네 기도모임인가 만들더니 주보에도 버젓이 광고가 올라오고 사조직이 또하나 생겼더라고
수요예배시에 설교끝나고 교회안정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는목사님을보면 그말씀 이해가되고 동감하며 제발그렇게 되기를 매일매일 기도합니다.
그런데 앞에서 교회안정을 위하고 뒤에서 무슨일들을 하세요
그런말씀이 스스럼없이 나오는것을보면 참 대단하신분이라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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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님 같은 분을 옆에 두고 계시니....
장성호 씨는 박영선 목사만을 섬기시면서 무슨 교회 타령을 하시는지?
혹시 신 모 권사님 처럼 섬기신건 아니구요?
저보고 숭사리 이단이라 하시면
님께서는 박 모씨 를 교주로 섬기시는 박ㅇ선 교도 아니세요?>
기가 막히네요
하나님 아닌 박영선 목사를 섬기지 않았다고 이 난리를 치시니...
장성호님
박영선 목사 섬기시다 지옥 가십니다.
하나님 믿으셔야지요.
박영선 목사가 하나님 아니신건 아실것 아닙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양의 목을 칩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가짜 박사 행세를 합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남의(장로 부인) 아내를 탐 합니까?
어디 제대된 된 목자가 은퇴 후에도 교회를 좌지 우지 합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교인들을 고발 하라고 부추깁니까?
장성호님 교주의 사슬에서 벗어 나시기를 바랍니다.
장성호님 하나님 믿으시기 바랍니다.
장성호 껍데기 속에 숨어 계신 사악하고 교활하며 비겁하신
박ㅇ선 교도님
아직도 할말이 그렇게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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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준ㅆ
당신은 아직도 교회 직분에 헷갈리는 것 갇은데
분명 당신은 교회 이름으로 면직된 그리고 출교된 사람이란것을 기억 하세요
교회는 하나님이 세움니다 당신은 하나님 역사를 거역하는 또다른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피값으로 세운 성령이 임제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전입니다.
교회법에 의해서 교회가 행한 모든 것은 다 성령께서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 하고 교회의 하는 일마다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근본적인 당신의 부정적 사탄적 사고 방식은 하나님의 교회애서는 용납 할수 없어요. 왜냐면 당신 속에있는 아주 나쁜 사탄의 생각이 당신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행동으로 모든 정체가 드러나고 있어요
하나님 나라는 사랑이고 창조적이고 긍정적입니다
마귀나라는 싸움 다툼 시기 소란 교만 파괴적 부정적인 요소들이죠
박의관, 김재준 당신들이야 말로 마귀나라 중심이란것이 증명 되었소
봉천교회 성도님들 이제는 속지 않을 것입니다.
박으관, 김재준
당신들이 너무 많이 속이고 속여서 정체를 이해하여 갑니다
넉살좋게도 모든것을 숭사리교리로 선동하여 십일조가 교인들에
의무가 아니라고 속여서 헌금 않하기 운동하고
창립주일 헌금도 않하는 장로가 우리나라교회에 어디가 있습니까?
헌금은 교인의 의무입니다
의무를 하지 않하면 권리도 소멸 된다는것을 알지 못하십니까
그런 사람들이 세계선교하였다고 대서 특필하시는데
정말 속이 다 보입니다
위선적이고 교만한 그들의 교묘한 행동에 봉천 교인들과 하나님은
다 알고 있습니다. 세계선교 진전성이 과연 당신들의 뽐네기로 한것입니까?
그사람들 창립주일 헌금은 한사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교활한 마귀 근성을 버리시기 바람니다 하나님의 일은 오른손이 하는것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김 재준ㅆ
특별히 경고 하는데
네가 그동안 모셔왔던 원로 목사님의 신변에 대한
말도 않되는 부정적이고 선동적이고 명예회손적인 소란을 떨면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너의속성을 다 까 벌릴줄 알기 바란ek.
김재준ㅆ
당신 아직도 정신 못차렸소
그 사악한 사탄이 당신의 몸에 그대로 있는 것 같소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당신이 콘트럴 못하는 것같은데 참으로 딱합니다
당신이 모셔 왔던 목사님에게 장로가 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을
서슴치 않으니 누가 당신을 장로라하며
정말 당신은 당신이 즐겨 쓰는 가롯 유다같은 김재준이요
당신 동윤이 힘 밑고 그러는거요
동윤이도 당신의 정체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당신이 속여 왔던 봉근이 용호 종옥 수년이는
지금은 재준이의 정체를 알았다는 소문 들었으니 조금만 기다리시요
봉천 교회가 박의관 한달수가 원하는 중부교회 만들려다
실패한것 다 안다는 소문이 온교회에 퍼지고 있으니
행동대장 재준이 정체는 다 탄로 난 것입니다
경환이도 고심한다는 말 들었습니다
너희 대장 의관이도 몰골이 말이 아니더라고 이야기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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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바라는것이 무엇이드냐? 장성호 11/08/21 [18:48]
김제준씨 대답하여라
의대까지나와서 이곳 봉천동에서 의사까지하고
봉천교회 장로라는 작자가 하는것 마다 사이코 행각이냐
네놈 머리에 기름부어 세운 원로 목사님에게 사람으로서 할짓이냐?
너는 어미도 에비도 없느냐?
어디에서 배운 행동으로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고서도 양심도 없냐
네얼굴은 마귀 세끼지 어디 그게 사람의 몰골이냐
언제까지 그럴작정 이드냐
밝은 대낮에 우리 봉천 교인들이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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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님 참 복이 많으십니다.
목사님을 위하여
이렇게 핏발을 세우고 저주를 퍼 부으시는 분이 있으니... ㅎ ㅎ.
그 저주가 온당치 못하면 누구에게 돌아가지요?
장성호님께 연민을 느낍니다.
말씀대로
장성호님도
아버님 , 어머님 , 형제 자매,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들이 계시지요?
장성호님 그만 흥분하시고
지금 무슨 짓을 하시고 계시나 살펴 보세요.
그리고 그만하시죠
그정도 하셨으면
목사님께서 한자리(당신 아니면 당신 자식에게) 주실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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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준씨 지금 당신은 미쳤소.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자기가 섬겼던 자기를 장로 세워주었던 목사님에게
그런 모진 행동 할수 있느냐구요.
자기 하는 일에 예의도 없고 상식도 없는 사람 당신이 어떻게
장로가 될수 있었냐구요.당신 속에 무었이 들어 있는 것이요
당신이 모신 목사님을 욕하고 교주라고하고 가짜 박사라고 몰아 붙인다고 모든 일이 당신 뜻대로 될겄 같아요 오히려 당신의 사악한 본성만 드러나요
하긴 당신은 속에 악령이 함께 하므로 이해하지 못하고 혈기만 부릴것같다.
그런사람이 어떻게 장로 직분 받았느냐구요 무식이 옹감하다고
못된 짓은 혼자 다하고서 뻔뻔스럽기 그지 없어요
순진한 12장로 당신이 다 망쳐 놓았어요.
박의관이하고 함께 말이에요 이제는 나도 쉬지않아요 못된사람들;;;;
사회법은 당신들 편 들것 같아요
오늘은 이만하고 당신 하는 행동 보고서 다음에 봅시다
정말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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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님
갈 수록 흥분하시고 이성을 잃으셔서 안타깝습니다.
장로를 누가 세워 주시는 지도 모르시면서 객기를 부리시니....
적어도 박영선 목사가 장로로 새워 준것 아니거든요?
장성호씨 빼고 봉천교인 2/3 이상이 저를 선택하여 주셨어요.
제가 언재 박영선 목사를 섬겼어요?
주님의 몸된 봉천교회와 하나님을 섬겼지요?
장성호 씨는 박영선목사를 섬기셨지요?
혹시 신 모 권사님 처럼 섬기신건 아니구요?
저보고 숭사리 이단이라 하시면
님께서는 박 모씨 를 교주로 섬기시는 박ㅇ선 교도 아니세요?>
기가 막히네요
하나님 아닌 박영선 목사를 섬기지 않았다고 이 난리를 치시니...
장성호님
박영선 목사 섬기시다 지옥 가십니다.
하나님 믿으셔야지요.
박영선 목사가 하나님 아니신건 아실것 아닙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양의 목을 칩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가짜 박사 행세를 합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남의(장로 부인) 아내를 탐 합니까?
어디 제대된 된 목자가 은퇴 후에도 교회를 좌지 우지 합니까?
어디 제대로 된 목자가 교인들을 고발 하라고 부추깁니까?
장성호님 교주의 사슬에서 벗어 나시기를 바랍니다.
장성호님 하나님 믿으시기 바랍니다.
장성호님
사회법 은 누구의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누가 자기들이 새워 놓은 법을 제대로 지켰나를 판단 할 따름입니다.
말하자면 판사의 제량 범위가 없다는 말씀이지요.
더 말씀 드리자면 이남순이 하는 식이 통하지 않는 다는 말씀이지요.
법 절차를 잘 지켰냐를 따지지요.
장성호님 말씀대로 사회법이 누구 편을 들어주나 잘 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사회법 인정 못한다고
제바알
생때를 쓰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장성호님
누가 뻔뻔한지 모르 시지요 ?
ㅎㅎ.
남에 이름 도용하신 당신 입니다.
뭐
박영선 목사님 쪽 분들 하시는 행동에 이력이 나서
상관없습니다.
혹시 혈압이 높으시면 약 잡수 시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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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얼굴은 마귀 세끼지 어디 그게 사람의 몰골이냐>>
장성호님
님 께서 그렇게 말씀 하셔서 혹시나 하고 거울을 보았어요.
ㅎㅎ
아무리 보아도 박영선 목사님 보다는 마귀 세끼로 안 보이네요.
장성호님의 몰골은 어떠신지요?
글 쓰시는 폼세나 풍기는 느낌은
남의 몰골을 평하실 형편이 아니신것 같습니다.
거울 보실 때 마다 마귀가 보이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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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하고 싶은말 하고사는 사람이예요
장로직분도 교인들이 하나님뜻에따라 세워주신분들입니다.(목사가 세운장로 보셨군요)
그중에
이병철장로같이 고소하기 좋아하고 싸우는것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이상용장로같이 뭘했는지 기억도 못하고 똑같은것을 두번씩이나 고소하는사람도있고
처음고소했을때는 당회에서 화해위원회만들어서 헌금으로마련된 교회재정으로 횟집에서 음식까지 차려먹고 취하했는데 또 했군요
그런데
장성호씨를 교회에서 뵌적이없어서(이런분이세요 이병철[가명]=이남진실명])
오상근집사처럼 명패를 3만원주면 아무데서나 할수있다하는 그런 감정사는 아니겠죠.남의말듣고 고소까지 했다는군요 그것도 나약한 여자를...
오신지몇일 안됐으면 신입교인등록이라도 하시고 글올려주세요 -
봉천광장의 김재준장로님의 글을보고 앞으로는 이와같은일이 재발되지않기를 바라는 간절한마음에서 정리합니다.
// 그동안 댓글을 보면 선교지에가서 대원들에게 목사님헐뜯고 세뇌교육시킨다고 하신분들
교회를 싸움터삼아 교인들에게 보여주는현실이 살아있는 교육장으로 보는데 부끄러운줄 아세요.
// 몽골선교팀 짐을 꾸리면서 교회사무실에 들럿더니 김명붕장로께서 몇가지 질문과 답이오가면서 하시는 말씀이 봉고차2대가 가려면
김명붕장로: 우리쪽에서 기사 1명 보낼테니 그쪽에서도 1명해라. 이집사가 해라?
이동윤집사: (어이없어 하면서) 장로님이 말하는 면직출교자가 팀장이라서요
김명붕장로: 이집사가 가면안돼. 신집사가 휴가기간이라.
이동윤집사: 그날 짐챙겨주려 교회는 오는데 연휴가 끼어서...
김명붕장로: 1명밖에없어 그쪽도 해줘야지?
이동윤집사: (어이없는표정을 지으며) 알겠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이상용장로가 지켜봤슴을 말씀드리며
김명붕장로는 이쪽이되고 저는 그쪽이 되어버렸고 봉고차 운행 안했습니다.
언제부터 이쪽과 저쪽이되었는지? 선교도 이쪽저쪽 구분하면서 해야되는지 연세 많으신 장로님에게서 제가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 캄보디아와 국내선교를 다녀와서 8/7주일날 교우분께서 선교한다고 밖에나가서 고생하는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주일예배 드리면서 단한번도 선교와 그대원들을 위하여 기도하자는 목사님이 한분도 없더라 하는데
그런것 바라면서 가면 안돼죠 했지만 목사님들 서운합디다.
하나님의말씀을 전하는 주의사자직분을 감당하는분들 이기에 그동안서운한것이있어도 나름데로 무엇인가 하시겠지하면서 참았습니다.
실컷 봉사하고 공치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부터 이런상황이 벌어지지않기를 바라는마음에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캄보디아와 정선의낙원교회를 교우여러분들의 지원과기도, 하나님의보호하심으로 무사히마치고 글올리게 됨을 감사드리며 저는 전도와선교는 신앙인의 사명임을 알기에 계속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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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25년사
봉천교회 40년사를 보면
1983.11.20.신학박사 학위취득 축하예배를 드렸지요
그때 학위증 주신분이 어느분인지 궁금합니다.
미국에 뉴월드 신학대학이 없다하니 여기와서 주었겠죠
교인들모아서 예배까지드리면서 하나님모시고 강대상에서
박영선목사께서할 수 없는일이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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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윤정희 집사님 고발하라고 시키셨지요?
바른 말만 하니 눈엣 가시 같았지요?
살다 별 일을 다 보네요.
시킨다고 고발을 해?
사내 ㅅㄲ 가 연약한 여자에게 맞았다고 고발을 해요?
조사 하는 경찰 앞에 얼굴 들고요?
그 경찰이 속으로 뭐라고 하겠어요?
교회망신을 시켜도 어느 정도이지 ㅉㅉ.
오씨 집안에 경사 났네요 경사....
자식들이 알면 좋아 하겠네요.
목사님은 참 복이 많으신 분이네요...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분들이 계시니...
이사람이
관악노회 모범회원으로 표창을 받고
차기 봉천교회 장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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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있으실 때 마다 삼천원 받고 목회 하실 정도로 돈에 욕심이 없으시고
희생을 감내 하신것 처럼 말씀하셔서 많은 성도님들의 심금을 울리셨는데...
1966년도에 삼천원이면 61년도에 쌀 한 가마니가 600원 이었으니 대략 쌀
다섯 가마니를 사례비로 받으셨나 봅니다.
박영선 목사님
목사님 삼천원 사례비 받으실 때에 성도님들의 형편은 헤아려 보셨는지요?
철거민이 대다수 였던 봉천동 시절 세끼 밥을 쳉겨 먹는 성도가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목사님 그시절 사례비 삼천원 이었으면 적다고 할 수 없지요.
성도님들이 자기는 굶어도 주의 종은 섬겨야 한다는 믿음의 결과입니다.
또 교회 건축을 위하여 연금도 해약 하셨다 하였지요?
삼천만원 이라는 말씀도 하셨구요.
목사님
목사님은 연금을 들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협회에 알아본 결과 이고 많은 연로하신 권사님들의 증언입니다.
목사님은 참으로 행복한 목회를 하신 분입니다.
적어도 사시면서 돈 걱정은 해보신 적이 없지요?
좋은 집에서 자녀들 넉넉히 공부시켜 훌륭히 키우시구요...
물론 성도님들의 피눈물 어린 헌금의 소산이구요.
두번의 총회장 출마에 얼마나 쓰셨나요?
대략 십억 안팎 쓰셨지요?
그 이후로 교세가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목사님은 참 복이 많으신 분 이십니다.
하고 싶으신거 다 해보셨고
성도님들의 사랑도 많이 받으셨고 지금도 받고 있으니까요.
목사님
언제 13인 장로가 처음부터 목사님 퇴직금을 노동법에 준하여 주겠다고 했습니까?
청빙위원 구성 전에
후임 목사님 문제만 당회에 맡기시면
교회가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예우를 해드리기로 했잖습니까?
담임 목사님 모실 사택 전세금만 빼 놓고 모두 드리기로 했잖습니까?
웨신대에 이억 드린거 포함하여 10억 을 요.
목사님
우리 성도님 들 중 10억 이상의 재산을 갖고 계신 분이 몇이나 될까요?
목사님은 참 행복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약속을 어기고
목사님 입맛에 맞는 세명의 장로를 청빙위원으로 세으심으로 목사님의 속셈을 드러내셨고
오늘의 불행한 사태를 유발 하셨지요?
그렇다면
약속한 예우를 해드릴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노동법에 따른 예우도 족 한 것이지만요.
목사는 노동자가 아니니까요.
목사님
목사님처럼 많은 복을 받으시고 누리셨으면
이제는 다 내려 놓으시는 것이 이치가 아닐 까요?
양손에 잔뜩 움켜지고
어떡케 하나님을 뵈올려고 하나요?
먼저 내려 놓으십시요.
13인 장로도 목사님께 무례한 것
무릎 꿇고 용서를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