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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정도출목사에게 듣는다

  • 황규학
  • 입력 2011.12.3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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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 임기제도와 목사전횡방지 위한 법적 장치 필요
5개권역 유세 필요
 
부총회장후보 정도출목사는 돈안드는 부총회장선거개혁방안에 대해서는 금품선거를 제제하기 위해서 최종 2명선까지 제비뽑기를 하고 마지막 두 명만 놓고 투표를 하는 방식이 있고, 또한 후보들이 5개권역을 돌면서 총대들뿐만아니라 노회원들에게까지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면 선거흥행도 있고 금품로비도 단절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깨끗한 선거를 위해서는 선관위가 선거비용을 확정하고, 후원금도 투명하게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완비하고, 언론사는 부패후보를 견제하고,  후보들은 노회를 방문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면 언론이나 TV 유세를 통해서 선거유세를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이라고 했다. 
 
장로임기제도 필요
 
총회장 1년시 할 일에 대해 총회장은 재임기간이 짧기 때문에 선진교단의 모델을 삼아 교단성장과 개혁, 변화하는 사회의 적응을 위해 이정표를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추락된 개신교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장로임기제도를 도입하고, 목사에 대해서는 전횡하지 않도록 하는 법적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단법조인, 훈련원 통해 훈련필요
 
교단사법부의 개혁방안에 대해서는 교단안에 훈련원이 있기 때문에 교회법전문가들을 통해서 훈련을 시키면 보다 공명정대한 해석과 판결이 나올 것이라고 하였다.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정도출목사는 서울대법대를 졸업한 부흥강사로서 현재 한국부흥사협회회장이며, 전헌법위원회 서기를 지냈고 현재는 총회부회록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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